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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주름 하나하나까지 컨셉으로 무장했다! / 반숙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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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JC! 

다른 사람에게 들켰다간 인생에 뒤틀린 황천을 맞을 디자인!

다른 제품처럼 표지만 컨셉을 넣은게 아니라,

입구부터 주름 하나하나까지 컨셉으로 무장한

컨셉충 그 자체인

라이드 재팬의 '반숙JC'입니다!



사담이 길었습니다...

평소보다 헛소리를 좀 많이 했는데요.

제품 설명 번역하고 실제로 사용하면서,

'아 이런게 진짜 컨셉충이지' 라는 생각을 너무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왜 컨셉충이냐구요?

먼저 라이드 재팬사에서 만든 제품 설명부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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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7cm의 작은 입구

시작부터 JC라는 컨셉을 입구부터 보여줍니다.

처음 받았을때 여기에 과연 들어갈 수 있을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진짜 안 들어가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부가 소프트소재라 잘 늘어나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7mm는 좀 많이 좁아요.

귀두에도 젤을 발라주셔야 잘 들어갑니다.

 

 

2. 흥분시 질의 돌기를 표현

밑에서 내부 구조 설명을 하면서 할 얘기라 짧게 설명하겠습니다.

주름과 내부에 많은 돌기로 흥분한 질을 표현했다는데....


성기로 양배추와 양상추를 구분하시는 분 정도는 되어야지 차이를 느낄 것 같습니다...

뭐 없는것 보단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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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성의 흥분시 충혈된 질을 재현

이건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데,

현실감 있어서 좋다는 분들과

그로테스크한 색상이 마음에 안든다는 분들이 있더군요.

저는 외부의 핑크빛 보다는 더 좋았습니다.

 

실제 색상은 사진 보다는 살짝 밝은 편이니

큰 걱정은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좆에 눈 달린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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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C의​ 부드러운 피부를 재현

아이엠 그루트

 

라이드 재팬에서 처음으로 선 보인 이중구조입니다.

지금이야 VDD나 완숙 트리니티등등 여러 제품이 있지만,

라이드 재팬의 이중구조에 있어서는 어머니 격의 존재입니다.

JC엄마라니...

촉감도 굉장히 부드럽고 손에 잘 붙어서 사용감은 좋은편입니다.


여담으로 몇몇 분들은 외부의 독특한 마감에 거부감을 가지는분들도 있더군요.

저도 좋지는 않았는데,

스펀지 같은 외부가...

굳이 그렇게 만들었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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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이없으면서 재밌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홀의 방향에 따른 소녀의 감정 변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하면,

클리토리스? 같은 것을 기준으로 돌려가면서 사용하면

소녀의 감정 변화가 느껴진다는 내용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느껴지려나 너무 궁금해서 제품을 받을때 설렜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본 느낌은 아쉽게도 감정변화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기대한 만큼은 아니였지만 꽤나 괜찮았습니다.

이유는 내부 구조를 설명하면서 같이 설명하겠습니다.

 

 

 

 

- 내부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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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에 들었던 내부 구조입니다. 

3가지 구조를 통해 많은 베리에이션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다가 힘조절과 속도조절도 한다면 질리지 않고 사용할 것 같습니다.

4일동안 계속 사용해봤는데 질리지 않고,

이번에는 어떻게 써볼까 생각이 먼저 듭니다.



크게 보면 3가지 구조인데


우선 첫번째, 입구에 자리한 탱탱한 4개의 무게감 있는 돌기

라이드 재팬에서 왜 이걸 강조하지 않았는지 의문을 가졌습니다.

입구에서 꽤나 크기 있는 4개의 돌기가 반겨주는데

입구쪽에서 귀두만 자극할 수도 있고

평범하게 사용시에는 기둥을 부드럽게 긁어주고

크게 스트로크를 하면 귀두부터 기둥 아래까지 긁어주는게...

취 향 저 격

빨리 후기쓰고 또 쓰러가야지

 

 

 

두번째, 두께가 다른 길게 뻗은 주름

당연히 제품 설명에 있던것처럼 감정의 변화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ㅠ

그럼에도 마음에 들었던 것은,

주름의 두께가 다르고 거리를 두고 있어서

돌려가면서 자극을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는게 정말 매력적이였습니다.

주름의 자극의 형태는 긁어내는 느낌입니다.



세번째, 끝에서 반겨주는 3개의 돌기

오나홀에 끝까지 삽입한채로 끝을 빙글빙글 돌려

3개의 돌기로 귀두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큰 자극은 아니지만 사정감을 축적시켜 더 기분좋은 사정을 할 수 있는 사용법입니다.

사실 제 취향입니다



정리하면 3가지 구조가 사용방법을 다양하게 해줘서

많은 변화를 주며 사용할 수 있는게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자기만의 사용법을 찾아 사용하는 '나만의 오나홀'같은 느낌입니다.


자극도 이중구조로 내부는 조금 하드한 편이라 적당한 자극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진공을 통해 조임을 강하게 할 수 있음

 

 

간단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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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사람

1. 하드는 너무 자극이 강해서 싫고, 소프트는 너무 약해서 싫다! 뭔가 나름대로 자극을 갖고 싶다! 하시는 분

스탠다드한 자극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캐치한 상품 - 조임과 자극의 밸런스가 잘 맞음

2. 단순한 사용법은 싫다!

끝까지 넣은채로 홀 뒤쪽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며 귀두를 자극

입구 쪽의 돌기를 위주로 스트로크

오나홀을 돌려서 자극의 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

홀의 자극을 마음대로 바꾸길 원하는 사람


비추천하는 사람

1. 하드한 홀을 좋아하시는 분 - 지루대회에 나갈 정도의 고자극 홀을 사랑하시는 사용자들은 어중간한 자극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라이드 재팬의 다른 제품을 많이 사용해보신 분



별 특징도 없어 보이고 기대는 많이 안 하던 제품인데,

유명도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았던 홀이네요.

소프트 하면서 하드한 긁어내는 자극과 진공의 조임,

사용법에 변화를 다양하게 줄 수 있는점이 크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한 번 더 치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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