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유혹 200회이상 사용후기

무웅 0 1,144 11.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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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초에 오나왕에서 산 제품인데 거의 지금까지 200회 이상은 넘게 사용한거 같네요 ㅋㅋㅋ

보통 이 바닥에서 사람들이 입이 닳도록 '마녀의 유혹'을 추천할텐데 조금이라도 제품선택에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 싶어 리뷰 올려드려요ㅎㅎ

 

 

I. 소프트홀 중 진공, 조임이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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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내부공간의 크기'에 비례하며 조임은 '진공의 세기'에 비례합니다.

내부공간 ↑ => 진공세기 ↑ => 조임 ↑ 이 되는거죠. (이렇게 나타나는 조임은 내부공간이 원래부터 좁아서 조여주는 조임이 아닌 진공으로 조여주는 조임이라서 부드럽고 기분좋게 조여줍니다.)

마녀의 유혹은 '가뜩이나 중형홀이라 소형홀보나 한계치가 큰데 그 중형홀의 내부공간을 한계치까지 넓힌 홀'입니다. 그래서 다른홀들에서 보기힘든 진공과 조임을 보여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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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친 입구크기를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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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공간 또한 미친듯이 넓은데 특히 빨간색 네모박스 처져있는 부분은 이 제품의 '핵심'으로 태평양같은 크기를 보여줌..ㄷㄷ

진공을 하기위해 손으로 공기를 뺄때 한번에 다 못뺄정도예요!..2~3번 더 눌러줘야 공기가 다 빠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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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오나홀 세계의 노키아. 내구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본좌.

 

보통 오나홀이 내구성이 길어봤자 사용횟수 30회 넘어가면 맛탱이 가는데 이 홀은 200회 넘게 사용했는데 아주 개멀쩡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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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이 아주 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ㅅㅌㅊ다

학생이나 가난한 자들을 위해 강림하신 갓갓갓 갓갓이다.

이렇게 내구성을 뛰어나게 만들면 오나홀 회사 다 망하겠다 싶을정도다ㅋㅋㅋ

 

 

III. 처음엔 실망하지 모른다. 하지만 쓰다보면 점점 좋아지면서 중독된다.

오나홀러들은 '각성'이라고 부르는 것인데 필자도 이거 처음 썻을땐 공기다빼도 아무것도 안느껴지길래 배신당한 기분이였습죠 ㅋㅋㅋ

 

이건 필자 경험을 사진으로 간단하게 설명해드림.

 

1~10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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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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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0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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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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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0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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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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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처음부터 끝까지 기모찌한 자극을 꾸준하게 넣어주는 홀'

 

이 홀의 근본은 '하드가 아니라 소프트'에 있습니다. 즉 하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큼지막한 돌기가 있는것도 아니요. 버진루프처럼 빨래판같은 주름이 있는것도 아니죠.

주름과 돌기가 과장된 묘사라고 해봤자 자궁경부 부분만 있을 뿐 진공과 조임만 극한으로 추구한 녀석이 '마녀의 유혹'입니다. 

실제 사용해보면 이 홀은 버진루프같이 단시간에 100점짜리의 어마무시한 자극을 줘서 좆물을 빨아들이는 홀이 아니라 '중~장시간 즐길 수 있는 80점짜리 자극을 꾸준하게 넣어주면서 빨아들이는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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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렇게 자극이 쎄진 않아요~)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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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밸류를 감안해도 64000원이라는 가격이 가성비로 보이는 갓홀.

지갑이 비루한 자라면 강추합니다! 당신의 홀이 5개가 사망해있어도 ​이건 끄떡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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