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면 드루와 R20

오니꽁 0 434 02.12 00:08

오늘의 세번째 글입니다. 

 

초보~고수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R-20의 후기를 올려 볼까 합니다.

사실 R20이는 잘 모르겠어요 2번 밖에 안써봤는데  

지금 소프트~하드 중에서는 저는 보통의 오나홀이 가장 잘 맞는거 같은데 

극후러버를 너무 만족하게 사용하다 얼마전 가위처분을해서 

그 부분을 채우지 못해서 R20은 현재 장터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좋은편으로 분류 하고 싶어서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먼저 외형은 무난무난 그리고 구멍크기도 무난무난 합니다.

근데! 홀 내부에 무수히 나있는 돌기들 때문에.. 이게 무시무시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기분좋게 천천히 자극을 주다가 절정에 다다르기 직전 한번씩 위아래 운동을 천천히하면서 

돌기를 맞보니 와 이게? 오 이런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아주 강력한 자극은 아니지만 자극하나하나 느끼면서 천천히 사용하기에는 좋은 것 같습니다. 

손딸을 벗어나고 나서 오나홀 부터는 사정에 급한게 아니라 자위하는 과정을 되게 즐기게 됩니다.

음.. 뭐랄까요 손딸시 짜릿한 그 기분을 오나홀을 사용하게 되면 짜릿 짜릿 짜릿 하게 되는 느낌이라 하고 싶은데 

여러 홀 중 어떻게 보면 초보자도 접근하기 쉬운 참 좋은 홀 같습니다. 

 

그래서 오나홀 진입이 고민이신분들은 R20 으로 시작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크롬으로 접속하시면 내용을 음성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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