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내사정 메이드 후기

검펭 1 881 03.11 23:33
내 인생 첫 오나홀인 질내사정 메이드를 리뷰하겠다.
일단 첫인상은 핑크핑크한게 내 마음에 쏙들었다.
그리고 내구성은 매우매우 괜찮은 수준이다.
거의 5달정도 쓰고있는데
역시 토이즈하트구나할만큼의 내구성을 보여준다.

홀의 길이는 꽤나 짧은 편이다.
내 똘똘이의 길이가 15cm인데
내 똘똘이를 끝까지 다 넣으면 실리콘을 뚫고
나올것만같이 생긴 에일리언 1의 체스트 버스터를
보는것만같은 기분이다.

내부 구조는 삽입후 약 2cm정도 뒤에 바로 자궁입구가 나온다
거기서 더 나아가다보면 주름진 또다른 구멍이있는데
젤의 양을 최소로하면 주름은 잘느껴지는 수준이다.

이 홀은 저자극 소프트홀인데 이녀석의 진공과 질입구 자궁입구 그리고 제 3의 구멍은 내 똘똘이를 자꾸 자극시킨다.
그리고 계속 흔들다보니 자궁입구와 제 3의 구멍을
출입하니 음과양의 조화처럼 구멍들과 진공의 조화가 엄청나
사정할때가되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강력해진 진공이
내보내고싶지않은 내 정자들을 계속 뽑아내게한다.
그래서 사정을할때 어느새 나도 모르게
처음 손딸을 경험하고 간다는것을 처음느꼈을때처럼
내 몸을 부들부들거리게한다.
그래서 내가 사정하는것을 기다리게하다가
에잉할쯤에 갑자기 밀려오는 쾌감에 휩쓸리게한다.

그래서 이 오나홀은 잘 알려지지않은
마녀의 유혹같은 느낌이다.

마녀의 유혹이 고든 램지가 운영하는 식당이라면
이 질내사정 메이드는 잘 알려지지않은
장인의 식당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난 이 오나홀을 사려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고싶다.
꼭 사라. 어느순간부터 당신의 인생홀이되어서
당신의 곁을 지키는 한 메이드를 볼 수 있을것이다.

힘들게 썼는데 추천은해주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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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잘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