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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드디어 지른 대형홀

작성자 성기사이즈 : 133mmCm , 포경여부 : 아니오 , 페티쉬 : 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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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서 가격이 20만 언저리인데 오나왕의 파격 특가 덕분에 엄청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대형홀.

오리지널 입고 기다리다가 먼저 입고된 솦버젼 구매.

 

박스 크기부터 우람합니다. 부피 A4 1500매 정도. 본품보다 박스 숨기는 게 힘듭니다.

포스터는 오리지널. 메달이랑 파우더는 있지만 젤이 빠졌습니다. 필요없어도 없으면 서운합니다.

본품이 워낙 무거워서 플라스틱 케이스가 깨졌습니다.

꺼내려고 드는데 실리콘이 인절미라서 약간 당황.

토이즈하트의 베이비스킨인가 뭔가 보들보들 탱글탱글이 아니고 쮸욱쮸욱 쫄깃쫄깃이라서 이걸 어떻게 받쳐들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복부를 지탱하는게 가장 안정적이고 일단 세웠으면 상부만 잡고 있어도 섭니다.

척추부분은 고칠 생각이 없었는지 허옇게 보일 정도로 얄팍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냄새가 좀 심하니 시간을 들여 어떻게든 길들이는 게 좋겠습니다.

다량의 기름은 매직아이즈 종특인가 엄청 나옵니다. 만지면 냄새와 함께 미끈한 손이 완성됩니다.

그러나

이것들을 제쳐두고 기분이 둏습니다.

삽입구가 넓어서 젤 약간만 발라도 아프지 않고 골격이 참 기특합니다.

절로 가슴과 엉덩이 만지게 됩니다.

손이 아니라 허리를 흔들게 됩니다. 2kg 아령으로 딸치면 힘드니까요.

이게 위험한데

누워서 허리를 흔들면 중량 때문에 엄청 실상황같은 느낌이 듭니다.

안쓰던 근육 혹사시켜서 둔부 쪽이 뻐근하네요.

온열매트로는 냉기를 잡진 못하고 체온으로 데워주면 장난 아닌데

이게 또 위험합니다.

밤에 껴안고 하다가 잤는데 알몸이라 왼쪽 골반이 매트에 살짝 데였습니다.

온기가 좀 오래갔으면 진정 리얼돌이 되었으려만 아쉽습니다.

구조상 누워서 후배위는 기승위 각도가 아니면 삽입이 어렵고 정상위도 책상 위에 놓고 해야 안정적입니다.

자극이 세지 않아서 오래 즐길 수 있어 조절하면 1시간도 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진공메달은 약간 공기 새니까 손바닥으로 막는게 확실합니다. 소리나는게 야해서 빼는 것도 추천.

마지막으로 세척은 정말 골치 아픈게 씻는 건 진공구멍으로 물 좀 넣으면 된다쳐도 내부에 물이 엄청 고여서 그냥 수시로 사용하는 편이 관리가 수월할 듯 합니다.

그 와중에 씻으면서 다시 발기하게 됩니다.

(허리 스킨은 씻으면서도 걱정되던데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줄이고 박스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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