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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왕

 

N.P.G

    사용자 리얼 후기

괜찮네 ㅎ
이정도면 생각보다 괜찮네 ㅎㅎ
레이 팬이라면 꼭 사라
ㄹㅇ 역시 AV배우 오나홀은 그 배우 작품키고 하는 맛이 있는것인데 미즈나레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배우라서 지나가다가 혹 해서 사봤는데 내가 쓸땐 진짜 좋았음 부드러우면서 감도도 적당했던거 같다;; 미즈나레이 좋아한다면 꼭 사셈 꼬추 작은사람들도 좋음
포근하게 감싸준다 ㅇㅇ 점점 각성하는홀
감싸줘서 좆 전부 자극해주고 처음은 소프트했는데 몇번 사용하니 자극이좀 쌔진듯 그럭저럭 괜찮은홀임
리얼함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오나홀
오나홀을 사람들이 찾는 이유중 하나는 실제 여자의 성기를 본뜬 곳에 섹스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이러한 원초적인 이유로서는 이 오나홀을 추천합니다. 거기에 지금은 전설이 되어버린 우에하라 아이의 야동을 같이 찾아보면 더더욱 좋은 시너지 효과를 가질 수 있죠. 하지만 오나홀을 여것 저것 많이 써본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합니다. 특히 하드 제품을 써본 사람에게는 더더욱이요. 제 첫 오나홀은 버진루프하드였는데 이렇게 극하드를 써보고 맛을 들린 경우에 이러한 현실적인 오나홀을 사용하면 자극을 못느낄수도 있습니다. 즉 자극을 위해 만들어진 구도로 이루어진 오나홀을 이용하면 현실적인 모양에 적응을 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이러한 이유로 저도 갈아탈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이러한 오나홀은 관리하기 힘들겁니다. 일단 이 오나홀의 관리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 단순히 오나홀만 사지마시고 추가제품을 꼭 구입하기 바랍니다. 있고 없고가 땅과 하늘의 차이입니다. 이런 조건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을 하길바랍니다. 그럼 즐딸하길
오나홀 초보자지만 정말 추천합니다!!!
  미크넷에서 우연히 보고 들어왔는데 정말 신세계네요.. 소형홀 구매하고 오나홀 입문한 지 한달도 안되 리얼함을 느끼고 싶어 큰 마음 먹고 몇일 전에 구매했어요..정보게시판에 좋다는 평이 많아서 가격도 저렴해 구매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정말 강추합니다...혹시 너무 오래 사용해 문제가 생기면 다시 구매할 생각도 있구요..(더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비교는 불가해도 자신의 목적과 맞는다면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느낌은 정말 실제 ㅅㅅ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어요. 대형홀이니까 허리를 흔들며 쓸 수 있고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 등 야동 보면서 다양한 체위도 가능하구요. 조형 자체가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리얼해 더 좋네요. 무게도 3kg이라 묵직하구요. 삽입시 자극도 실제에서 하는 것과 거의 같고 (다들 아시겠지만 웜어와 젤을 사용하면) 사정감도 정말 좋아서 받고 나서 바로 하고 이틀 연속으로 하고 말았어요^^   제가 초보라서 하드홀 쪽은 써보지도 않았고  어떻게 보면 ㅈㄹ쪽에 가깝다보니 딱 적당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홀 중에는 노멀과 소프트 사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애널홀은 사용하지 못했네요..근데 구멍이 작아 들어가긴 할런지...  내구성은 오래 사용하지 않았지만 좋은 것 같네요. 허리를 강하게 흔들어 썼는데도 별 문제 없기도 하고 내부와 일체되어 있지는 않지만 헐거나 할 것 같지는 않은 거 같아요. 다른 분들 평도 내구성에 문제가 없다고 하니 믿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세척은 역시 어렵네요...소형홀은 짧게는 5분이면 되는데 이건 파우더 처리까지 10분이상 걸리고 잘 관리해야 할 것 같아요. 내부가 생각보다 깊어서 세척할 때 끝까지 나무젓가락같은 헝겊으로 집어넣고 물기를 제거해야 하고 역시 크기가 크다보니 파우더 사용이 많이되는 점이 있네요. 좋은 느낌받고 운동한다 생각하면서 세척하면 될 것 같아요.  단점을 덧붙이자면 소프트 계열 쪽이라 그런지 유분기가 많아서 좀 거부감이 드는 건 있네요.. 대형홀은 뭐 거의 그렇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구요. 하루 날 잡아 열심히 세척해 볼 생각입니다..  대형홀이라 크기가 커서 가족과 같이 사는 분들도 있으실 텐더(저도 그렇구요) 저 같은  경우 프린터 받침대를 상자로 사용해 상자 안에 보관하고 있어요 프린터가 무거운 게 아니니까 옮겨서 여닫고 다른 가족도 그 안에 굳이 뭐가 들었다고 생각하고 열어볼 일은 없을테니까 좋은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정보게시판에 유용한 글 올려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아 이런 세계를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저의 글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른 성인 사이트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이 오나왕 사이트가 정보도 많고 저렴한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안녕히!        
내구도가 문제네요...
자극은 이래도 되나? 싶은정도로 리얼하면서도 좋은데 입구 내구성이 약간문제가 됩니다 물론 내부 구조가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찢어진채로 계속 사용하다보면 아예 반틈으로 찢어지네요 ㅜㅜ
첫느낌은 좋습니다 근데 내구성이...
처음 썼을때 그 걸리는 느낌이 너무 좋고 쌀때도 진짜였음

근데 몇번 쓰다보니 안에 걸리는 부분이 그냥 끊어져 버렸음
(물론 끊어지는 때 주는 느낌이 진짜 좋긴 했음...)

입구도 갈라지고... 그 뒤로는 그냥 그런 오나홀 되버림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유지 되면 진짜 좋을텐데 아쉬움

자기가 좀 크다 하신분은 몇번 쓰고 버릴 각오하셈
로라 후기
한번썼는데 입구부분이 바로 균열이 가서 내구성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음  비관통이기땜에 청소도 힘들것으로 보임  느낌은 가공적인 느낌은 덜받아서 만족  배송받고 유분때문에 한번 세척후 사용하길 권함..
테스트2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입니다.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느낌 진짜 좋음
연결주름이 진짜 ㅗㅜㅑ; 어떻게 진입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좋은것도 큰 장점인듯 
큰단점하나
살살 넣어서 써야함ㅜㅜ

한번 강한조임에 뭐가 팅하길래 오 쩐다 했는데

샤워할때보니 줄이 하나씩 끊깅..
하지만 삽입감이나 느낌 최고
강추
너무 하드하지도 않고 너무 소프트하지도 않습니다. 쌀 것 같을 땐 진짜 하드해지네요 
하....
하늘 바라보며 (하....)
묵직하니 부드럽다
만족

묵직한맛이 일품
음...이래저래 고려해서 쓰면
그냥 괜찮은것같다.
랜덤홀쪽이 로똔지 아닌지 잘 모르니 그쪽은 넘기고

언니쪽은 처음엔 별로 마음에 안들었다.
얇고 불룩불룩 튀어나오는게 좀 그랬는데

좀 길들이고나니 오돌토돌한게 잘 느껴지기도 하고
좀 작은 감이 있지만 2개가 오니 평타친다 할 수 있겠다
재입고 요망합니다!!!!!!!!!!!!!!
빨리 재입고좀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여동생홀 미첬는데욬ㅋㅋㅋㅋㅋㅋ
와...생긴건 그로테스크한데 손가락넣어보니깐 촉수망가 뺨치는데욬ㅋㅋㅋ왘ㅋㅋㅋㅋㅋㅋㅋ뽑기운 오젔닼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대형홀
냄새가 모든 장점을 묻어버림 냄새때문에 별두개 차감...
역시 실물을 본떠서 만든거라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군요
중소형 오나홀사용하다가 어짜피 한손으로 하나 양손으로 하나  느낌은 그저그렇던데 좀 색다른걸 느껴보기 위해 대형 오나홀에 했는대요.  이건뭐 신세계를 느껴보내요. 오나왕님께서 인보이스도 따로 첨부해서 보내주시고  100% 정품이란거에 더더욱 뿌듯했고 비싸다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밑에 후기읽어보니 3개월동안 아무이상없이 쓰고 계신분도 있다고해서 여러 대형홀 이것을 선택했는데 아주 잘구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다른곳에서 명기의증명 시리즈 구매한게 돈이 아깝내요.  잘 사용도 안할뿐더러 소프트 제품이라 그저그랬어요.  택배상자가 운동화박스 3개 합쳐논것처럼 커다랗고 2.600kg 이라 들고있으면  좀 무겁습니다. 4~5kg 제품 생각해보니 아령들고 운동하는거나 마찬가지겠내요.  이 제품보고 고민하는분 있으시다면 주저하지마시고 구매하세요. 최고입니다.
1+1...가성비는 최고....
가성비 좋다...느낌도 썩 나쁘지 않았다... 냄새가 조금 나고...세척시 뒤집어보니 제품의 완성도가 조금 부족하다..(그럼 그렇지...) 2~3번 쓰고 버릴 용으로 괜찮은 느낌이고...재질의 수준을 높여서 좀더 비싸게 출시되도 좋을듯... 이제품의 최대 단점은...어느게 여동생이고 어느게 언니인지 모르겠다는거다...ㅡㅡ; 
말그대로 명기군요 ㅎㅎ
사람들이 명증명증거리 길래 한번 구입해보았어요 ㅎㅎ 근대 사용후 만족 해요 ㅎㅎ 배송도 완전 초특급 퀵배송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첫 오나홀
갠적으로 아오이츠카사 팬이라 샀는데 저자극이지만 꽤 느낌이 좋다. 후회없다.지루인 내게 단 몇분으로 큰 행복을 가져다준 이 오나홀에게 오래 쓸수있기를 바래본다. 
넣으면 바로 싸고 싶을껄?
싸도 또 싸고 싶을껄?
조금 유감입니다.
랜덤 기대했는데 자극이 많이 약하네요. 느긋하게 한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열었을 때 기름이 좀 있네요.동봉된 로션이 기름으로 미끌거렸습니다. 
앞서 후기 올리셨던 분들과 같은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군요.
진짜 로또 홀인가 봅니다.
먼저 랜덤 홀을 쓰는게 낫겠다 싶어 동생홀 쓴 뒤에 언니홀을 써 봤는데
어째 동생 홀 쪽이 더 끝내주네요.
언니홀은 돌기가 많고 쓸어 주는 느낌이 강한 편이지만
동생홀우 언니홀의 조건(위의 내용)을 충족하면서 귀두가 닿는 부분의 양 쪽에 꼭 20대 젖꼭지같은 돌기가 돌려지는 듯한 느낌에 황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생홀 제품을 따로 발견한다면 재구매하고 싶네요
부드럽다!
아주 부드러워 !! 정말 실제보다 딱 50% 정도 더 좋습니다 젤 야무지게 바르시고 쓰시면 10분 못넘겨요..
이건 진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일꺼야  사람이 아닌데 그런 느낌이 들 리가 없어.... 햐...
와우..
느긋하게 사용하려고 샀는데 자극이 무쟈게 강하네요.... ㅋㅋㅋㅋ
괴물발견....
와...... 이건 괴물이야 정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배송짱 !
배송은 정말 세계제일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 상담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느낌 좋아요 ! 잘 쓰겠슴돠
요논 요거 ~~
두툼~~~~한 조갯살이 아주 야무져요 ㅋㅋㅋㅋ 처녀제품 쓰다가 요걸로 넘어왔는데 아주 묵직하니 기모찌이합니다
전설의 로라 !!!!
남자들의 야동대통령 ! 혼혈의 로라 !  신음소리는 맘에 안들지만  질주름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ㅏ .... ㅋㅋㅋ 똥꼬인줄
써보고나서 엥 ? 후장제품이었나..? 싶어서 다시 와보니 후장제품이 아니였네욬ㅋㅋ 신세계입니다
배우제품..
야동 본적이 있는 배우입니다 요논요거 ㅋㅋㅋㅋ 갠적으루 눈망울이 똘망 똘망 아주 이쁘길래 이야 이쁘다 했는데 마침 또 요기에 제품이 있네요...? 하... 고민도 안하고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1주일 라면먹어야하지만 너무 만족하기에 후기 써드려요 
와 돌기보소 ?
오동토동한 녀석들이 겁나게 많네욬?? ㅋㅋㅋ 나 이런거 너무 좋아해서 클났닼ㅋㅋ
갠적으루
싼거 2~3개 사는것보다 이렇게 우람하고 바람직한거 1개 사는게 갠적으루 좋습니다 아주 튼튼하고 오래쓸수 있으니까요 ! 잘쓰겠슴돠
직접 흔드는거 좋아하면 딱이다
생각만큼 크지않아서 제 꼬추랑 친구가 됐네요 !!! 진짜 사람같이 너무너무 부드럽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제품은 뭐.. 가격대가 있으니 느낌은 굳이 말 하지 않을게요 다만 털 같은것도 좀 달아줬으면 실제랑 150% 일치했을거같아요... 아쉽지만 느낌 좋아서 별 5개 !
이건 진짜 똑같이 만드는곳에
실제와 똑같이 만드는것에 중점을 둔 듯한 제품이네요... 이 배우의 영상을 틀어놓고 같이 즐기면 남자배우의 신음이 구라가 아니라는걸 실감합니다 ㅋㅋㅋ
츠보미쨩 ! 너무조아열 !
츠보미 ! 기모찌 ! 직경 10.5cm 라 초딩고추 이신분들도 아주 잘 즐기실수있습니다 느낌 또한 아주 묵직하고 부드러워요 !
명기의증명은 역시..
나날이 만드는 퀄리티가 점점 더 좋아지네요.. 007 도 썼었는데 이건 또 다른맛이네요 아주 묵직하고 탐스럽습니다
이거 진짜같다..
본래 오나홀은 여자보단 더 좋은 느끼기 위함 이라고 갠적으루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여자에서 아주 조~~~~금 더 좋게 만들어서 사람이랑 하는거같아요...  
명기의 힘인가...
명기란 원래 모든 꼬추를 홍콩으로 보내는건가요... 제목에 명기란 글자만 써 있으면 나랑 속궁합이 너무 잘맞네 ㅡ,.ㅡ  퀄리티 대박이고 느낌도 대박입니다
두부인줄
진짜 부드럽구요 우선 손으로 안에 보면 조금 징그러운데 직접 넣어보시면 씨부레 징그러우면 어때 부드럽고 느낌좋은데 라는 말이 나와요
더블홀제품 아주조아열 !
삽입감이 우선 아주 휼륭합니다 다른 제품이랑은 또 다른맛이네요 갠적으로 여러제품 써 봤지만 이게 그 중에선 탑이네요..
좋아하는배우 제품 !
미즈나레이 유명하죠 ! 모르는분 없을겁니다 가끔은 요런 좋아하는 배우 제품 사서  써보는것도 색다른 경험입니다 ! 설레는 첫사랑과 하는 ... 그런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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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즈하트

    사용자 리얼 후기

두번째 구매합니다.
이것 저것 많이 사봤는데 이것처럼 진공 잘되고 튼튼한게 없는듯 싶네요 
음. 이건??? 어..아? 어..어어어어어어 으아히후아으
 손으로 하는 자위보다 오나홀을 쓰는게 더 건강하고 안전할거 같아서 오나왕 상담창에서 상담을 하게되니 마녀의 유혹을 추천하시더라구요. 후기도 보니 대부분 만족하시는거 같아서 그렇구나! 하며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았을때는 뭔가 돌기가 많아보이고 자극이 크다길래 아픈건가 싶어서 기대1/3 걱정1/3 두려움1/3 을 가지고 기다렸었습니다.  도착하고 상자를 열고 비닐 포장을 뜯은후 마녀그림이 그려진 상자를 열어보니. 생각과는 다른 말랑말랑한 느낌이였습니다.  안쪽을 만져보니 생각보다 부드러운 느낌이라서 더욱 더 놀랐습니다.일단 사용하기전 자극이 심하다고 하길래 신년맞이 랜덤박스에서 나온 생음부2를 먼저 사용하고 사용하였습니다.  생음부에서 자극이 약간 밋밋하고 찐덕찐덕한 느낌이여서 이 물건도 이런가 보다 싶었는데...처음에는 사용하는 법을 약간 몰라서 요상한 느낌만 났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제대로 맞는것 처럼 되더니.  으응?? 어? 어아아아아?? 으아이우으(전율)그렇게 ... 정기가 빠져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홀에서 빼는데 움찔움찔 거리면서 몸의 쾌감과 정기가 다 빠져나가는 그런 기분은 처음이였습니다. 괜히 베스트 셀러가 아닌것이라는것을 한번더 알게 되엇습니다.  느낌은 오돌도돌한 것을지나 첫 돌기에 맞게되고 끝부분 진공부분에서 귀두를 뽁! 하면서 빨아들이는 느낌이였습니다 . 대략 제 성기의 길이가 13~14정도 되는거 같아서 딱 맞게 들어가는데 뽁! 할때 느낌이 ..엄청 강하였습니다.  그렇게 정기가 빨리고 세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나왕에서 세척시 비누는 사용하지 말고 데톨,핸드워시, 맹물로 씻어도 된다길래 씻어보았습니다 확실히 내구성이 좋은듯 하였습니다.  오나홀을 처음 사용하는 입문자로서는  뭔가 정기가 빨리는 무서운 느낌의 홀이라 자주 사용은 못할거 같지만 오랫동안 계속 쓰일것 같은 홀입니다. 오나왕에서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였습니다.
[포토]리얼로다 제니와 함께 써봤더니 아주 우왕ㅋ굿
제니와 함께 써봤습니다. 다른 홀들과도 굉장히 무난히 잘 어울리는 느낌이 나고, 제가 생각하기엔 양이 무엇보다 큰 장점인것 같네요. 홀 서너개와 돌려 써 본 결과, 점도도 무난하니 좋고 냄새도 없고 씻기도 편합니다.
걍 사세요. 진리.
수많은 리뷰가 증명하듯이 마녀의 유혹은 그냥 진리입니다. 내구력은 길게 써봐야 알겠지만, 우선 받아서 열어봤을때 이미 느꼈습니다. 오래 갈 탱탱함. 자극은 진공 안 하면 무난하거나 약간 평균 이상으로 느껴지는데, 이건 개인차가 있을것이므로 패스.근데 진공하면... 우오.... 소재의 부드러움과 고자극이 진짜;; 말이 필요 없네요. 그냥 사세요. 저는 한방에 두 개 사놓고 시작합니다 ㅋㅋ
역시 진공...마녀의 유혹은 그냥 사야합니다
수많은 리뷰가 증명하듯이 마녀의 유혹은 그냥 진리입니다. 내구력은 길게 써봐야 알겠지만, 우선 받아서 열어봤을때 이미 느꼈습니다. 오래 갈 탱탱함. 자극은 진공 안 하면 무난하거나 약간 평균 이상으로 느껴지는데, 이건 개인차가 있을것이므로 패스.근데 진공하면... 우오.... 소재의 부드러움과 고자극이 진짜;; 말이 필요 없네요. 그냥 사세요. 저는 한방에 두 개 사놓고 시작합니다 ㅋㅋ
[포토]소재의 장인 토이즈하트
 좌 해체신서(솦), 우 발육측정 1. 외형발육측정 = 해체신서 - 가슴보다시피 꿀리지 않는다.박스도 가슴 크기만큼 작은데 일러스트 때문인지 내부는 1배의 여유공간이 있다.박스 측면의 검사표가 쓸데없이 고퀄이다. (안타깝게도 이름 판독은 실패.) 2. 소재뜯자마자 만져도, 사용하면서 만져도, 씻으면서 만져도 보들보들.이것은 토이즈하트의 기술이다.오나홀을 많이 사질 않아서 비교하기가 그렇지만매직아이즈|해체신서(솦) : 골격, 가슴, 관통 기믹 등 많은 장점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기름 하나로 말아먹어서 당분간 보관중.핫파워즈| 잠재력(한정판) : 튼튼하고 탱탱한 외부로 내구력을 겸비하였으나 갈수록 주름이 늘어가고 종이에 올리면 꽤 기름이 나옴.꺼내자마자 코박고 핥아도 될 듯한 보들보들함에 진짜로 코박고 핥ㅇ냄새를 맡아봤는데 카라멜 비스무리한 냄새가 난다. 다만, 공업용 소재의 냄새같이 머리가 아파오니 장시간 호흡은 금물이다. 3. 쾌감구조가 구조라서 고자극은 아니다.워낙 쾌감이 높은 제품들도 많아서 상대적으로 우월하지는 않다.그러나 역시 소재의 특성상 각성이 되면 점점 들러붙는 것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천천히 해봤는데 밤새서 4시간도 가능하다. (해체신서처럼의 섹스는 안된다.)궁둥이가 있어서 나은 편. 이유가 있어서 안달았겠지만 가슴이 없는게 한이다.토이즈하트는 왜 가슴달린 걸 안만드는 것인가. (내가 못찾아서 그런가.)해체신서를 세이프스킨으로 만들면 30만원이라도 당장 살텐데 매직아이즈랑 토이즈하트랑 합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제발 좀.
[포토]H2O + C2H5OH ?
  점성이 없다시피하다.생각보다 잘마른다.흔적을 남기지 않아서 처리하기 편하지만 고농도에 절어버린 나의 취향은 아니다.마사지용으로 써볼까 생각중.
그 유명한 '마녀' 직접 써봤습니다.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2. 간단한 제품 소개진공 기믹이 갖춰진 튼튼한 중형 홀3. 제품 내용물 실사무4. 내용물 설명  홀 본체에확실하게 4번, 아껴쓰면 5번 쓸 수 있는 하드 타입 젤 20ml 플라스틱 병 동봉동봉젤의 질은 아주 나쁩니다. 여러종류 사용해본 결과 아래 순입니다.메리의 애액 하드>페페젤 프로필렌글리콜로 풀은 것>페페젤 풀지 않고 생으로>졸여서 수분좀 날린 프로필렌글리콜>동봉젤>페페젤 물로 풀은 것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손이 큰 사람이면 한손으로 사용 가능한 사이즈입니다. 제 한뼘이 25cm인데 한손 사용 가능은 합니다. 허나 좀 더 육벽에 박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저는 바닥부에 한 손바닥을 대고 기둥부에 한손을 쓰는 방법으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저에게는 이게 베스트 더군요. 흔히 마녀 하면 물건이 길지 않으면 못느낀다는 리뷰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그거 다 사용방법이 잘못된 겁니다. 얼마나 작은 물건까지 진공과 자궁기믹 커버되나 테스트를 위해 여러가지를 이용했는데요 최저 사이즈가 제 중지 손가락(9cm)이었습니다. 굵기는 당연히 손가락인 만큼 대한민국 평균 굵기에 한참 못미칩니다.  마녀는 매우 튼튼하며 소프트한 소재로 되어있는 홀입니다.홀을 바닥부에서 삽입된 물건 뿌리 방향으로 누르면 9cm로도 끝에 닿습니다.진공 효과는 최상급인 홀이라 하드젤을 사용시 손가락 굵기로도 진공이 됩니다.(진공의 경우 굵기가 앵간하지 않으면 하드젤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촉감은 소프트 홀이 다 그렇듯가슴성형용 실리콘에 전분 묻혀놓은 것을 만지는 기분입니다.표면은 살짝 뽀드득하며 부드럽게 미끄러져 내립니다. 냄새는 타 홀과 비교시 거의 안나는 편입니다.허나 실리콘이 실리콘이죠. 냄새 안나는 실리콘은 없습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세이프 스킨 제품은 바디크렌져로 씻어도 됩니다. 라임 알로에 이런 류의 향이 첨가된 바디크렌져로 세척을 하시면 실리콘 냄새를 가릴 수 있어요.너무 심한 홀은 안되겠지만 마녀는 후각이 둔한 분이라면 모를 수준의 실리콘취를 풍기기에 커버가 쉽습니다.   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마녀는 제가 처음 장만한 중가격의 홀이기에 제대로 된 비교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먼저 기재합니다. 튼튼한 소재라 제 물건이 길이 13cm 굵기 13cm 인데 문제없이 커버되고 사용 후 이상도 없습니다.여태까지 싸구려 홀들 여러개 쓰면서 입구쪽 벽 모서리 부터 찢어지기 시작해서 얼마 못쓰고 간 홀이 많은데 그런 걱정은 한동안 없을 것 같습니다. 중형 홀 답게 손으로 한다는 느낌이 물건에서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이건 마녀만의 장점이 아닌 모든 중형 이상의 홀의 공통 장점이죠.  버진루프 같은 인공적이며 강렬한 자극을 주는 돌기같은 것은 없습니다. 마녀에서 가장 강렬한 자극은 자궁 입구 부분이 귀두 아랫쪽을 자극 하는 것이며 그마저도 고자극 홀들의 일반 벽면 자극에 비해서도 약합니다.탑클래스 급 굉장한 진공효과가 있다고 해도 애당초 돌기가 없으면 그렇게 강렬한 자극을 느낄 수 없습니다. 허나 마녀는 이런 요소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강한 강점을 하나 갖게 됩니다.  바로 사정후 뺄 때의 쾌감입니다.마녀는 위와 같은 이후로 사정한 직후 뭔가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요.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안고 세척이나 하려고 뺴는 순간 '헉' 소리가 나옵니다. 아쉬움의 감정과 탁월한 진공효과가 어우러져 민감해진 물건을 확 자극합니다. 이게 진짜 펠라 잘하는 분이 마지막에 해주는 진공펠라 수준의 느낌이 납니다.이거 하나만으로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7. 총 평점 : 10점 만점에 8점 8. 한줄평가대한민국 평균 내외의 크기라면 사용에 문제가 없으며, 제대로 사용하면 뺄 때 당신을 승천하게 한다.
생각보다 좋네요
좀 작은 편이긴 한데 늘어나서 쓸만합니다한 14cm이상 되시는 분들께는 비추드릴 것 같은데딱히 그런게 아니면 괜찮네요진공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소프트인줄 알았는데 중간정도 되는거같아요홀 자체는 좀 튼튼한 편인듯
[포토]이름값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없으면 사라, 마녀의 유혹
오늘은 명실상부, 진공 오나홀의 극치인 마녀의 유혹에 대해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미 많은 곳에서 "개쩐다" "오진다" 같은 반응으로 수많은 오나홀러에게 평판이 자자한 이 오나홀. 하지만 몇몇은 아직 안 사셨을겁니다.얼마전까지의 저도 그렇고요.저는 아직 마녀의 유혹을 안 사신 여러분들이얼른 이 오나홀을 지를 수 있도록,많은 후기에서 지나친, 수많은 오나홀의 장점들을 리뷰해보고자 합니다.제품 사진입니다.평소처럼 박스를 까고, 검은 포장지를 열고, 비닐을 뜯자 눈에 들어온것은매끈하게 잘 코팅된, 묵직하고 큰 상자.그리고 오나홀이 흔들리지 말라고 안에 들어있는 완충제, 비닐에 싸인 오나홀, 젤...마치 이 오나홀을 사는 사람이 이 상자를 열었을때,감동을 받았으면 좋겠다, 정도로 포장이 잘 되어있습니다.실제로 택배함에서 받고 올동안 꽤 박스를 흔들며 왔는데도,오나홀과 완충재, 박스는 그 자태를 고고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오나홀과, 동봉된 젤입니다. 제가 이 오나홀을 사기 전까지만 해도이 오나홀의 촉감은 뭔가 고무같을것 같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 오나홀을 처음 만졌을때 느낌은 피부였습니다.아니. 여러분들 손등이나 그런 피부가 아니라.아기 엉덩이에 아기분을 듬뿍 바르고 또 바르고 두들기고 한그 촉감이였습니다. 뽀송함 그 자체였습니다.냄새도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제가 코를 가까이 대서 오나홀에 닿을정도로 대자아주 희미한 냄새가 났지만.평범한 오나홀 냄새가 아닌. 의료용 실리콘이 아닐까 하는 정도로부담스럽지 않은 실리콘 냄새가 났습니다.동봉된 젤은 일반 마사지젤 30ml입니다.하드와 소프트 중간정도인 노말젤입니다.쭉 늘리자 약 50cm정도까지나 가는 실이 늘어졌지만....저는 이 동봉젤보다 여기서 따로 젤을 사는것을 추천합니다.진공 오나홀에 걸맞는 하드젤을 추천하고 싶네요.메리의 애액 하드가 정말 일품입니다. 저는 이미 사놨기에 이 동봉젤은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마녀홀입니다.매끈하고, 실리콘 구멍같은거 없고, 뽀송뽀송한...보시다시피 입구가 상당히 단순해 보입니다만...많은 후기들이 놓친 이 입구는 단순히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제가 손가락을 넣어보자. 부드럽게 잘 들어갔지만뺄때는 이 입구의 살덩이가 나가는걸 붙잡습니다.밀착이 알아서 되는것입니다.만약 이 홀을 젤도 바르고, 더 굵은걸로 넣는다면?이 입구는, 공기가 다시 들어오는걸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아무리 손으로 꽉꽉 짜서 진공을 만들고 넣었는데입구가 공기가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만들어졌다?그러면 몇번정도 흔들면 공기가 들어와서 진공은 이내 사라집니다. 하지만 이 홀은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이미 입구부터 진공을 확실하게 만들기 위한 입구를 하고있던것이죠.진공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또한, 외부도 리뷰해보겠습니다.보기에는 그냥 적당한 데코같았습니다.제가 마녀의 유혹을 사이트에서 처음 봤을때는,야구공 데코인가? 할 정도로 이해가 되지 않는 선이 있었습니다. 그립입니다.네. 정말 좋은 그립입니다.선을 기준으로, 매끈한 피부와, 가죽과도 같은 텍스쳐의 그립이 있습니다.한번 잡아보자. 손에 자연스럽게 잡혔습니다.제가 어디까지 버티나 실험해봤습니다.일반 오나홀이라면 미끄러질정도로 미친듯이 춤을 추며 흔들어봤으나,오나홀은 전혀 미끄러짐도 없었습니다.이 홀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700그램인지 620그램인진 모르겠지만...다른 홀에 비해 크고 묵직함에도 불구하고, 미끄러지지 않습니다.심지어 춤을 추며 제 손에 땀이 났는데도 이 그립은 그걸 묵묵히 받아들입니다.이렇게 저는 외관부터 만족했습니다.그리고 입구를 벌려서 찍은 내부정도 모습이지만.. 깊숙히는 찍지 않았습니다.홀에 상처가 나는것도 싫고, 무엇보다,이 홀에 있는 또다른 자극포인트가 있었거든요.이 사진을 보면. 구멍의 아랫부분 정도에 툭 튀어나온 돌기가 보일겁니다.평멈한 돌기처럼 보일테지만. 이 돌기를 뒤쪽으로 하여 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요도구를 만지고, 자극포인트중 하나인 관상구를 쓰다듬고,겉에서 사정관을 훑으면서 쭉 내려가게 되죠. 이제 올립니다.그러면 이 돌기가. 쭉 짜올립니다.그러면 자지에는 피가 자연스럽게 몰리게 됩니다.알아서 이 돌기가 펌핑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또한 사정할때는 어떻겠습니까?요도에 남은 정액까지 쭉 빨아올리는듯한 쾌감이 듭니다.마치 이 홀이 살아있는듯한. 실제로 꿈틀거리는듯한.떡인지의 대사를 빌리자면, 자궁에 가득 채워줘!! 하며 조르는 느낌 그 자체입니다.토이즈하트의 기술력이 빛나는 부분이죠.그리고... 익히 들어봤겠지만. 이 홀의 궁극적인 특징.아는 사람은 이미 많겠지요. 저 자궁부분.자궁이라 부른다면 자궁이겠지만...저 부분을 짜서 공기를 빼내면. 두꺼운 두께덕분에 탄성력으로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자 합니다.근데 그 상태에서 넣는다면, 공기는 들어오지 못합니다.바로 저 부분이 진공의 핵심 그 자체죠. 다 마신 페트병을 손으로 짜부러질정도로 누르고여러분 뺨이나 배에 대고 손을 떼보면,부항을 뜨는듯이 쭉 을라오며, 페트병이 펴지며,살이 쭉 빨아들여지는 그 느낌.이 홀은 그걸 본땄습니다.두꺼운 두께는 내구도를 위한것만이 아닙니다.저 공기주머니의 탄성을 늘리고자,이 홀의 진공을 좀 더 완벽히 만들고자 만들어진 것이죠. 자극 또한 완벽했습니다.넣으면 입구부터 쓰다듬는 기분,넣다보면 준비하라는듯한 자극,좀 더 넣으면 귀두를 빙글빙글 문지르는 자극.그리고 끝에 다다릅니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아까전에는 쓰다듬던 자극이 조이는 자극으로 변하고,준비하라는듯한 자극은 기둥을 전체적으로 쓰다듬고,귀두는 마구 문질러지고...그 와중에 아까 말한 돌기로, 계속 피는 몰립니다. 이 홀은 한마디로 짜이기 위한 홀입니다.홀이 당신을 짜줍니다.당신이 홀에게 짜입니다.사십시오.토이즈하트의 기술력 그 자체입니다.동봉젤은 형편없으니 메리의 애액 젤이랑 같이 사십시오.하드로 사십시오. 진공을 더 잘 느낄수 있게 됩니다. 사십시오. 
키친 타월심에 꼬치가 안들어간다?
그럼 이거 사라. 다른 좋다는 오나홀 다 써봤는데. 겁나 아프고 제대로 들어가도 않고 너무 조여서 거시기 부러질거 같은데. 이건 좋다..
[포토]세븐틴 보르도 소프트
젤이 빨리 마름 금방 뻑뻑해짐 왠지 모르겠는데 손가락 넣고 만지작거리는게 더 기분좋음 
이 홀은 진공상태로 사용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제안합니다
진공없이 넣고 하면 뭔가 찝찝한 느낌밖에 없습니다 처음 사놓고 이게 뭔가 싶었는데며칠 지나고 진공상태로 만들고 하니 "갸아아앜!??!!!" 하고 자극이 들어옵니다.진공 법은 간단합니다. 홀 맨 끝부분을 크게 잡은 채로 소시지를 넣고 빼는 것을 서너번 정도 반복하다 보면 공기가 쀼슈ㅣ식 하고 빠지는 느낌이 바람 빠지는 소리와 함께 옵니다.별로 어렵지도 않습니다.  소프트 홀이라면서 소프트 홀이 아닌 듯한 무지막지한 위력압니다.몆달째 얘 말고 쓰는 게 없게 되었습니다
쓸만함
입구의 파워링때문에 입구 조임은 강력하나 귀두자극은 약하다고 생각함진공상태 만들고쓰면 꽤 쓸만함 
와... 이건 진짜
솔직히 각성컨셉 이런거 리뷰보고도 반신반의했는데, 쓸 때마다 확실히 달라지네요... 특히 하체부분을 정말 잘 표현한거같아서 더 에로합니다. 사려고 고민 중이신 분들은 진짜 추천드립니다;;;
ㅆㅅㅌㅊ;
일단 받자마자 묻따안 박아봤습니다근데.. 새제품이라 그런지 좀 아프더군요그래서 살짝 실망했습니다.. 잘못산건가 싶기도 하구.냄새는 전혀없고 유분기도 거의없습니다  그래도 세이프스킨이고 마녀의 유혹 상위호환이라길래 샀는데 (마녀 개좋아함)각성이라도 빨리 시키고자 오늘 두번째 사용했습니다 근데 벌써부터 느낌이 다르더군요; 꼬추를 찰지게 촥촥 감아오면서 육중한 엉덩이로 제 부랄과 음부를 둔탁하게 쳐주는데와 이게 중형홀이구나 싶었습니다 엉덩이골과 보지둔덕에 젤좀 바르고 꼬추 비벼주는것도 쏠쏠한 재미더군요각성시키면 얼마나 ㅆㅅㅌㅊ일지 설렙니다.. 그리고 파우더도 꼭 같이사세요. 발라주면 정말 애기피부같이 보드라워집니다.적당한 로리복근이 묘사돼있어서 만지고있으면 진짜 같습니다 ㄹㅇ내구도도 ㅆㅅㅌㅊ라 정말 잘산것같네요 ㅋ 기본적으로 저자극 제품이니 민감하신분들한테 딱좋을것같습니다.  +오늘 세번째 사용했습니다친구한테 추천받은 욕조딸을 시전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제인생 최고 딸 최고 사정감이었습니다욕조에 앉아서 흔드는데 미끈한 엉덩이가 제 허벅지를 문질러주고부랄도 육중하게 쳐주니까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마녀도 동시에 썼는데 발육쓰다가 마녀쓰니까 너무 밋밋하더군요... 창고행 할것같습니다 그리고 사정감.. 진짜 미쳤습니다.......1,2 번째 사용에선 사정감이 조금 별로였습니다 조임때문인지오늘쓸때 사정하면서 오 좀 좋은데 싶다가자궁부분 뚫고 꼬추가 약간 튀어나올정도로 눌러주니 진짜 허리 까지면서 눈뒤집히고 응기잇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보통 사정쾌감이 5초? 정도인데 이번엔 거의 10초정도 오르가즘이 느껴졌고제가 제가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뭔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생살면서 처음 느껴본 느낌입니다아다 땔때 사정감과 투탑을 이루는것 같네요 몇번더쓰면 뇌가 녹아버릴것같습니다 진짜 돈값은 무적권 하는군요 여기서 각성하면 더 좋아진다니 존나 행복합니다^노^ 
딸깍 딸깍 오우야...
쑥 넣었더니 딸깍 거리는 순간 쑥 빠져나감... 홀 입문인데 한번에 많이사서 해봐서 그런지 이것도 정말 좋았음
유명하다고해서 샀었는데
유명한 값은 하는듯 그런데 나랑은 좀 안맞아서 하나 더 다른걸 살까생각중입니다
오나홀 오랜만에 사본건데
수년전에 세븐틴, 명기의증명을 쓰다가 버리고 한동안 안쓰다가
아주오랜만에 고민끝에 이거로 하나사봤는데

냄새 하나도안나고
재질이 끈적한게아니라 뽀송한재질이라 먼지도 안달라붙고
엉덩이모양 개좋고
씻을때도 그냥 뒤집어서 씻으면되서 넘나 좋은데

안에 넣을때 느낌이
조임은 적당한편인거 같은데 좀더 조였어도 좋았을거같고
마녀는 안써봐서모르지만 세븐틴 쓸때처럼 진공만드니까
적당히 조이면서 쫙쫙 빨아들이는게 느낌 개쩝니다
그 내부 돌기 느낌이 하드젤을 썼는데도 내 똘똘이한텐 굉장히 자극적이어서
도저히 오래버티기가 힘듭니다 순식간에 정기 빨려나감

예전에쓰던것들은 돌기나 주름같은게 이렇게까진 잘 안느껴지던거라
꽤오래 할만했는데 이건 작정하고 흔들면 버티기가 너무힘듭니다
허리오그라들어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저자극이라 하시는분들 진짜 강철귀두인듯
내가 소프트취향이란걸 확실히 알게해준 제품
막 흔들다가 꺼츄까질뻔
첨에 꺼츄가 안들어가서 고생했음.
넣었는데 엄청쪼이면서 튕겨내네;; 그리고 끝까지 넣었는데도 별 느낌이 없어서 막 흔들었는데아픈느낌나길래 빼봤더니 꺼츄 부었음....1차시도는 실패다
[포토]온천욕정 후기
 무게감도 좋고 일본에서 인기있다는 말이 확신이 들정도로 좋은 것 같아요. 단점이 있다면 냄세가 조금 있다는거 
품절이라...
나중에 입고되면 다시 구입해보겠습니다...
적당한 가격인 물품.
 한번 본 야동으로 하니깐 자극이 별로 없음. 이 오나홀이 발기를 안시켜주네요. 야동 쩌는거 보고 풀발기 해야 30분 지나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롱런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가격이 싼 제품이라 감수해야할듯 합니다..  
오나홀들을 가장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젤
오나홀들과 궁합이 좋습니다잘 마르지도 않고 끈적끈적거리지 않습니다.  오나홀의 있는 그대로 느끼고 싶으시다면점도가 높은 젤보다 오나쯔유를 사용하셔서돌기 하나하나를 느껴보세요.
빨린다
정기가 빨려나간다,,,,,,,,,,,,,,
상당히 좋습니다.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저는 말수 적은 아이를 상당히 좋아했습니다.좀 작긴 하지만 부드러운 재질과 적절한 돌기가 마음에 들었죠.천천히 하시면 돌기가 정말 잘 느껴집니다.이건 진짜 왠만큼 큰 사람이 아니면 추천드리고 싶네요.부드럽지만 자극이 있는 편이라 고자극 좋아하시는 분도 좋아할 듯 합니다.전작과 달라진 점은 재질이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커졌죠. (일러레도 달라진 느낌입니다.)재질은 버진스킨 → 파인크로스무게는 225g → 400g내부길이 10→ 13재질이 바뀐건 단가 때문인 것 같습니다.버진 스킨이 상당히 비싼 듯 하네요. 무게는 거의 2배인데 가격은 만 정도 차이가 납니다.전작이 3만 초반이고 이게 4만 초반이니 상당히 싸졌죠.그러나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전작의 특징을 잘 살렸고 거기다 자궁구가 존재감이 강해졌네요.구조가 좀 바뀌어서 좀 느낌이 다르지만 이것도 이것 대로 좋았습니다.무엇보다 커져서 관통될 위험이 없어졌고 기둥 자극이 부각되었습니다.귀두 자극은 내부가 길어진데다 돌기가 아랫쪽에 있어서 돌기 자극보다는 주름과 자궁위주가 되었죠.전작을 사용해 보신 분이라면 아~ 하실지도 모르지만 사용해 보시지 않은 분들은 그러려니 하시면 되는 부분이긴 합니다.재질도 파인크로스가 나쁜건 아니기에 만족합니다. 재질은 다르겠지만 질감은 어느정도 비슷합니다.세척 건조는 자궁 안쪽만 신경 쓰시면 무난합니다.총평을 하자면 폭딸하시는 분들에겐 비추. 아니면 이 제품을 계기로 느긋하게 쳐 보는 것은 어떨까전작이 마음에 드신 분들은 전작 보다는 못하지만 크기가 커지고 무게가 늘어난 부분을 생각하면 살 가치가 있는 제품입니다.전작을 사지 않으신 분들도 괜찮은 제품이니 한번 사 볼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뭔가 애매한 제품입니다
상당히 탱탱합니다. 냄새는 역시 거의 안납니다. 재질은 세이프스킨보다 더 탱탱한 정도로 약간 하드합니다이 제품을 처음 봤을 때 좀 놀랐습니다. 전작인 온천욕정같은 세로 주름은 진공을 넣기가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각도를 작게 만들어 다른 느낌을 주면서 진공을 추가한 것 같습니다.개발팀의 창의성(귀차니즘)이 만들어낸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습니다.(여기까지가 뇌피셜입니다.) 이 제품은 진공+큰 주름 + 미세 주름+ 단단한 소재 입니다. 첫 느낌을 말하자면 애매한 제품이었습니다. 고자극인데 뭔가 자극이 부족한  느낌이었죠.소재가 단단해서 진공을 잡으면 큰 주름이 퉁퉁퉁 치는 느낌인데 미세 주름이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고자극 컨셉이기 때문에 이부분이 아쉬웠습니다.사용하면서 연구한 결과 묽은 젤을 적게 넣으니 괜찮더군요.점도가 높은 젤은 비추합니다. 묽은 젤을 조금만 넣는걸 추천합니다.(참고로 진공을 잡으실 때는 젤이 흐를 수 있기 때문에 젤을 조금만 넣어야 합니다.) 세척, 건조는 주름 사이만 주의하시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매우 괜찮은 제품이었습니다. 후기가 없는게 아쉽네요
상자를 열면 플라스틱 완충제로 포장되어 있고 젤은 스틱젤이 들어 있습니다.본체는 비닐로 진공 포장 되어 있습니다.재질 이름은 버진 스킨인데 만져 보면 상당히 말랑말랑 합니다.냄새는 거의 안납니다. 약간 향긋한 냄새?경도를 비교하자면 번지 터치 보다 약간 말랑거립니다. 그리고 상당히 짧습니다. 내부 길이가 10cm 입니다. 짧은 데다가 윗 벽이 얇아서 소중이가 긴 분들은 비추 입니다.다른 사이트 후기를 보면 관통형이 되신 분들이 많더군요.구조는 전체적으로 돌기가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가미(살짝 무는 애정 표현이라고 하는군요) 기믹과 자궁 표현이 귀두를 상당히 자극합니다.짧다 보니 귀두를 자극하는 것을 중점으로 잡은 듯 합니다.또한, 재질이 부드럽기 때문에 천천히 스트로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조를 더 잘 느낄 수 있고 관통형을 만들지 않기 위함입니다.자궁구가 있어 진공이 상당히 강하게 됩니다. 진공이 되어도 구조는 변함없이 잘 느껴집니다. 거기에 자궁구 자극이 상당히 강해집니다. (뽁, 뽁 하는 느낌입니다.)세척은 내부에 자궁이 있지만 길이가 짧아서 쉬운 편입니다. 세척봉 없이도 손가락으로 세척이 가능합니다. 건조도 자궁 부분만 약간 신경쓰면 됩니다.
가격대 이상을 바라면 안되는 홀인거 같다,,
딱 24000원의 성능을 내는 홀이었다.  캠퍼스 라이프 취업편이랑 매우 흡사하다. 진공도 어느정도 되는 편이나 내부 기믹은 느긋계에 가깝다. 생각보다 내 취향인 홀은 아니라서 그냥 뒤집으면서 씻었다가 뒤가 관통 되버려서 폐기 처분,,
세이프스킨들 중에서 제일 좋은 홀
마녀의 유혹, 뿌니, r15, r20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최고봉은 이게 아닐까 싶다. 마녀의 유혹과 뿌니는 특유의 자극적인 구조로 인위적인 것에 대한 불쾌감이 들 수 있고, r15는 밋밋한 구조라는 단점이 있는데 이 홀은 나머지 3개에 비해서 내부 구조가 딱 알맞고 정성스럽게 구현되어 있고 여기에다 세이프스킨답게 진공도 잘 되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봄 한때 마녀의 유혹보다도 먼저 사고 싶었던 홀이 었었는데 내부길이가 너무 길어서 나한테 안 맞을까 하는 의구심때문에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던게 아쉬웠다. 내부길이가 길다고 해서 겁먹을 필요는 없는게 자극포인트가 초~중반부에 몰려있기 때문에 13정도 되도 상관없다고 봄
반드시사용.
페페젤보다 약간 묽은 느낌인것같습니다.아직까지 젤간의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하겠어요.단지 묽다 진득하다정도만 알겠네요.
트리니티 하드로 입문하여 두번째 구매.
트리니티 하드를 처음 사용하여 두번째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트리니티 하드의 경우 엄청난 자극이 계속하여 일어나며 빨리 끝나게되지만,이걸 사용해보니 훨씬더 부드럽고 내부를 잘 느낄수있더군요.
기가막힘
장점 : 부드럽게 휘감아오는 자극이 예술입니다. 끝까지 밀어넣으면 안쪽 좁은 부분이 귀두만 딱 집어 삼키는데, 허리가 튀어나갈 정도로 좋네요. 아래 기둥부분은 나선 돌기들이 부드럽게 자극해주고요..밀어넣은 상태에서 아랫부분만 잡고 위쪽만 흔들면 귀두자극에 정신이 나갑니다. 단점 : 나선형 구조 특성상 진공 잡기가 어렵습니다. 잡아도 금방 공기가 유입되구요. 이 부분은 입구쪽을 고무줄로 두겹묶어놓으면 방지가 됩니다. 총평 : 뒤집어서 세척하기도 편하고 유분기와 냄새도 덜합니다.
어떤홀에도 어울리고 좋습니다
하나있으면 어느홀에써도 평타는침
입문용으로는 보르도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
마녀의유혹 후기
인생 첫 오나홀인데 완전좋은거같습니다. 일단 촉감부터시작해서 진공시켰을때의 느낌이 ㅎㄷㄷ 담에도 이거사야겠네요
이 오나홀이 대단하다
토이즈하트의 제품을 써본사람들은 알겠지만   디자인들이 거의 비슷하게 생긴 홀  딴딴하고 먼지 안묻는 재질에 냄새도 거의 안나는 수준  자극은 엄청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아 누가 쓰기에도 무난히 쓰는 평타홀 수준이었지만  온천욕정은 자극이 강한편이었다..   강력하드계열은 아닙니다  착 달라붙는 오나홀이 아니라서 천천히 할때 간지럽고 빨리할때는 간지러움이 없기때문에  굉장히 오랜시간 사용을 한 편입니다  그래서   사정감이 좋은 편  청소도 뒤집어서 할수 있을 정도로 편했고  품절이 빨리 되는 이유가 납득 됩니다 
첫 입문작입니다.
진공이 진짜 장난 아니네요청소도 간편하고 내구도도 좋아 보이네요확실히 손이랑 느낌이 다르네요 후회 없습니다 
온천욕정 간단리뷰
간단 정리 자극 - ★★★★☆  (손의 힘에 따라 달라짐)내구도 - ★★★☆☆냄새 - 조금 있음세척 - 조금 어려움 +특이사항1.  그립감이 좋음2.  무차원 나선형 주름이 기분좋게 긁어줌3.  손의 힘에 따른 자극이 달라짐4.  사용할수록 주름이 마모되거나 늘어남 - 10번 정도 사용했는데 처음보다 지금의 자극이 더 마음에 들었음 종합 평가 - ★★★★☆탱글탱글한 고기 주름과 돌기를 느끼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하지만 주름을 빼면 특징이 없는 굉장히 무난한 홀이라,아예 소프트한걸 좋아하시거나 하드한걸 좋아하시면 별로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무난한 홀을 좋아하시면, 오나홀 1군 라인업 충분히 설 수 있는 홀입니다!!여담으로 커버의 일러스트와 오나홀이 정말 잘 맞는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홀 내부의 가득찬 주름이 육덕진 일러스트와 정말 잘 어울려요 b.b
오나홀을 느끼기 좋네요
페페젤만 쓰다가 오나쯔유 써봤는데 페페젤처럼 고점도가 아니라 오나홀을 느끼기에 좋네요개인적으로 페페젤보다 훨씬 좋은거 같아요
초저자극인 느낌
생각보다 자극이 약한 소프트 계열이네요
먼지가 덜묻으면서 말랑말랑해서 좋긴하지만
기대만큼은 아니라서 별 3개 드립니다
괜찮은거 같습니다
항상 품절로 되어있다가 이번에 재고가 있길래 한번 사봤는데 냄세도 괜찮고 좋습니다. 농도는 메리의 애액 가장 얕은농도 정도에서 약간 높은 정도입니다.
배송 잘 받았습니다 1일 걸렸네ㅐ요
아직 써보진 못했지만 뭔가 후한 후기 보고 쓴거라 기대가 되네요 ㅋㅋ 
이거 굿
이 오나홀 매우 괜찮습니다. 제가 세븐틴보르도(소프트)2개랑 세븐틴보르도1개를 구입해서 써 보았는데 매우 괜찮았습니다. 세븐틴보르도(소프트)후기에는 좀 악평을 썻지만 이 오나홀은 좋은평을 남겨야 할것 같습니다. 우선 세븐틴 보르도는 소프트와 다르게 내구성이 좋습니다. 소프트는 한번 사용 하면 입구부분이 갈라져서 곧 찢어져 고장나는 상태가 되는데. 세븐틴 보르도는 여러번 써도 입구가 갈라지는 점이 없어서 되게 좋았습니다. 소프트2개 일반보르도1개 써본 결과 소프트2개는 2중구조는 멀쩡한데 입구부분이 갈라지는것 땜에 고장나서 버렸습니다. 일반 보르도는 제가 뽑기운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2중 구조도 멀쩡 합니다. 사람들 후기 보면 2중구조가 금방 고장나서 버리게 된다 했는데. 제꺼는 멀쩡 했습니다. 그리고 세븐틴 보르도 소프트는 자극이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고 세븐틴보르도는 처음 썻을때 되게 딱딱한 느낌 입니다. 하지만 세븐틴 보르도를 계속 쓰다보면 세븐틴보르도소프트처럼 말랑해지고 엄청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오래 쓰면 내구성 좋은 세븐틴보르도소프트 처럼 변합니다.  세척도 편하고, 내부 건조 시키는건 젓가락에 마른물티슈 말아서 일자구멍에 쏙 넣고 빼주면 끝. 세척이랑 건조, 오나홀 관리가 편해서 세븐틴보르도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븐틴보르도 또는 세븐틴 보르도(소프트) 세척 하고나서 2중구조부분 보면 조금 분리 되는것 처럼 되는데 절때 당황 하지마세요. 조금 분리 되지, 그 이상으로는 분리 되지 않습니다.저도 처음에 2중구조부분 살짝 분리 되는거 보고 멘탈 조금씩 나갔었지만, 그 이상으로는 분리 되지 않아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음..
오래된친구 마녀유혹이 잘길들여진건지 자극이강해서인지는모르겠지만 두고봐야할거같습니다.
아직 안써봤는데
다른 젤들에 비해서 겉표지 하난 최고인듯..다른것들은 뭐...
한번 써서는 잘 모르겠음
평을 보면 상당히 기대가 됐었는데 실제로 써봤을때는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음... 
아직은 안써본 젤
아직은 써보지않아 모르겠습니다. 다만 이게 그렇게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났기 때문에 열심히 쓰겠습니다. 
좋은데 쓰기 어렵네요 ㅠ
초보자라 진공을 잘 못 만들어서 쓰기 힘들거 같네요 길이가 작은 분들은 아마 쓰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런 사람들한테는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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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장난아닙니다
사진으로 봤을때 대충 어떤느낌이겠구나...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ㅓㅜㅑ... 다만 이중구조다보니 젤이 다른쪽으로 새는경우가 발생해서 뭐로 막고 써야하나...생각중입니다 또 받고나니 냄새가 좀 나길래 씻기고 나서 사용했습니다
끝내줍니다
원래 소프트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크리스탈 하드도 좋네요 다만 파우더를 바르면서 그런건지 받고보니 냄새가 좀 심하게 나서 씻고나서 사용해야할듯...
무난한듯 하면서도 길게 뽑아줄 세츠나
젤은 약간 적게 쓰는걸 추천합니다.자극이 다른 홀들에 비해서 무난하게 느껴집니다. 고자극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좀 심심하실 수도 있겠네요.아마 롱런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홀인지, 길게 가는덴 좋은것 같습니다.무게도 가벼워서 롱런하기에 최적화 된듯 ㅋㅋ 내구도도 짱짱걸!
전문가 리뷰보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전문가 리뷰는 꽤 오래전에 보긴 했습니다만최근 계속 품절이라 구매가 불가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알림이와서 급하게 구매했습니다.보통 배송이 2~3시쯤 오는데 오늘은 아침일찍 왔네요! 덕분에 아침부터 2연딸 시전하고 왔습니다. 평가 항목 순서대로 설명드리자면 1. 자극 정말 좋습니다.강하기만 한게 아니라 쫄깃하다고 해야하나 찰지다고 해야하나찹살떡으로 오나홀을 만들어 박으면 이런느낌일까 생각될 정도인데진짜 정말 너무 좋습니다. 같이 구매한 세란프리미엄 젤과의 궁합은 정말 대단합니다.예전에 사둔 마개조로션 하드와의 궁합도 좋지만이게 엄청 강한 하드가 아니라 찰진 하드라 세란이 더 좋네요 오나쯔유나 다른 소프트한 젤도 궁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내구도 하드라 뭐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만내구성은 발군. 저는 뒤집어 세척하는 편이고 아직 두번밖에 세척을 안했지만현재로써는 멀쩡하고 매우 튼튼한 것 같습니다. 3. 냄새 제가 진실의입을 썼을 땐 냄새가 상당히 심했지만매직아이즈 브랜드 제품치곤 냄새가 적은편이네요다른 라비앙 제품도 그런지 정보 있으신분은 가르쳐주시면 감사용 ㅎ 4. 기름기 하드는 원래 기름기가 적어요버진루프 하드와 소프트를 모두 구입해봤고두개를 같이 보관해보면서 느꼈습니다. 하드가 기름기가 덜 나옵니다 진짜로 5. 촉감 촉감이 우수하다고 하긴 조금 힘들죠..전 부드러운 촉감을 좋아해서 촉감만 따지면 소프트 제품이 더 좋아요.그래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총점은 촉감과 냄새에서 약간 깎더라도5점을 안줄수가 없네요! 만족스럽고 만족스럽습니다!
자궁입구에 귀두 닿을때마다 쩝니다
사람마다 귀두 모양은 틀리겠지만 쑤실때마다 입맞춤 해주는거같아서 이게진정한 자궁키스인가 했습니다 
끼요오오옷 당신이 찾던 로보쫀이야 말로 로린코 하드를 뜻하는것입니다
히토미처럼 자궁 X레이 상상하면 안됨 안에 재질때문에 꼬추안보임 하지만 ㄹㅇ ㄹㅇ 쫀득쫀득한게 딸치는맛이있다 아! 로보쫀!
사이즈가 애매한데 엄청 좋네요
제가 망가보면서 들박자세 너무좋아해서 들박할려고 일어나서 해봤는데 내가상상한 들박은안됨 근데 책상에 딱 걸쳐놓고 뒷치기하니까 좋음 바닥에도 눕혀서 해봤는데 그거는 또 그거나름대로 기모찌 안에 귀두 살살 만져주다가 안까지 쭉 넣으면 그대로 홍콩간다
자극이나 뭐 다 좋은데..
딱 만져보면 자극이나 촉감이나 뭐 피부로 느껴지는 느낌은 참 좋은데내구도는 잘 모르겠고.. 냄새가 좀 많이 나는편인거같아요..상담해주시는분이 냄새가 좀 날 수 있다고 하시긴 했지만 이정도는 예상 못했네요..2번 씻어야 겨우 냄새가 가라앉아요..자극은 만족했습니다..
[포토]핸드랑 다르긴 다릅니다
한번 쯤 봤을법 한 매직아이즈의 코코로입니다. 상품 이미지는 핸드형으로 보이지만무게가 자그마치 2.4kg에 달하는 2개 구멍의 대형급 홀입니다.. 처음 홀을 구매하면 엄청난 플라스틱 틀 안에 들어가있고 15ml 매직아이즈 젤이 들어가있습니다.플라스틱 틀이 홀 모양과 똑같이 제작되어 나오니 처리하실때 조금 구겨서 분리수거 하셔야 할 겁니다.. 처음엔 무게만 보고 샀는데 핸드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대형이었습니다..(사진속 제 손이 완벽히 묻혀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첫 대형급이라 실제로 여자와 하는듯한 자세가 가능했고 그 자세로 한 결과 여자랑 하는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핸드형처럼 사용하면 자극이 다른 홀 들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소프트 한 편이라 인공적인 자극을 좋아하신다면애널 쪽으로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는 애널쪽은 별로였지만..ㅎㅎ)또한 진공을 좋아하신다면 애널을 막아서 쓰셔도 될것 같네요냄새는 뭔가... 냄새가 나기는 하는데 그렇게 거부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세척은 과연..세척 어렵다던 핸드형들도 척척 해냈는데 이건 구멍이2개라 구조가 u처럼 되어있는데구멍과 구멍이 연결되는 부분을 말리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ㅠㅠ저는 세척할 때 구멍 양쪽을 길쭉한 막대+닦을것을 이용하여 핸드형을 청소하듯 닦아내며, 끝 까지 집어넣은 후 꺾어서 연결부까지 닦아줍니다.물기를 완전히 제거할 순 없어서 손가락을 넣어서 조금 더 닦아줍니다. 전체적으로 로린코 처녀궁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우수한 조임, 적당한 자극..고 난이도의 세척.. 신경쓰이지 않는 냄새와 기름기.5점을 주고싶지만 세척때문에 4.5점이없어 4점을 주게되는 딱 그런느낌입니다.  핸드형이 질려 대형을 써보고싶은데 핸드형과 크기와 형태가 너무 달라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드한 대형
만져보면 꽤 단단한 편이라 근육몸매를 만지는듯한 탄려억단단한 편이라 꽤 강해서 금방 싸게되는 마력을 가진 대형호올내 취향으로는 끝까지 박은담에 문지르는 기분이 아주 마음에 드을어오래 즐길거면 다른거 사고 강한 쾌감으로 싸고싶으면 추우처언근데 냄새는 조금 나서 -1
[포토]드디어 지른 대형홀
 다른데서 가격이 20만 언저리인데 오나왕의 파격 특가 덕분에 엄청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대형홀.오리지널 입고 기다리다가 먼저 입고된 솦버젼 구매. 박스 크기부터 우람합니다. 부피 A4 1500매 정도. 본품보다 박스 숨기는 게 힘듭니다.포스터는 오리지널. 메달이랑 파우더는 있지만 젤이 빠졌습니다. 필요없어도 없으면 서운합니다.본품이 워낙 무거워서 플라스틱 케이스가 깨졌습니다.꺼내려고 드는데 실리콘이 인절미라서 약간 당황.토이즈하트의 베이비스킨인가 뭔가 보들보들 탱글탱글이 아니고 쮸욱쮸욱 쫄깃쫄깃이라서 이걸 어떻게 받쳐들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복부를 지탱하는게 가장 안정적이고 일단 세웠으면 상부만 잡고 있어도 섭니다.척추부분은 고칠 생각이 없었는지 허옇게 보일 정도로 얄팍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냄새가 좀 심하니 시간을 들여 어떻게든 길들이는 게 좋겠습니다.다량의 기름은 매직아이즈 종특인가 엄청 나옵니다. 만지면 냄새와 함께 미끈한 손이 완성됩니다.그러나이것들을 제쳐두고 기분이 둏습니다.삽입구가 넓어서 젤 약간만 발라도 아프지 않고 골격이 참 기특합니다.절로 가슴과 엉덩이 만지게 됩니다.손이 아니라 허리를 흔들게 됩니다. 2kg 아령으로 딸치면 힘드니까요.이게 위험한데누워서 허리를 흔들면 중량 때문에 엄청 실상황같은 느낌이 듭니다.안쓰던 근육 혹사시켜서 둔부 쪽이 뻐근하네요.온열매트로는 냉기를 잡진 못하고 체온으로 데워주면 장난 아닌데이게 또 위험합니다.밤에 껴안고 하다가 잤는데 알몸이라 왼쪽 골반이 매트에 살짝 데였습니다.온기가 좀 오래갔으면 진정 리얼돌이 되었으려만 아쉽습니다.구조상 누워서 후배위는 기승위 각도가 아니면 삽입이 어렵고 정상위도 책상 위에 놓고 해야 안정적입니다.자극이 세지 않아서 오래 즐길 수 있어 조절하면 1시간도 할 것 같습니다.참고로 진공메달은 약간 공기 새니까 손바닥으로 막는게 확실합니다. 소리나는게 야해서 빼는 것도 추천.마지막으로 세척은 정말 골치 아픈게 씻는 건 진공구멍으로 물 좀 넣으면 된다쳐도 내부에 물이 엄청 고여서 그냥 수시로 사용하는 편이 관리가 수월할 듯 합니다.그 와중에 씻으면서 다시 발기하게 됩니다.(허리 스킨은 씻으면서도 걱정되던데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줄이고 박스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하러 갑니다.
청소삐고 모두마음에든다!!
 중형홀이어서 별로이지 않을까 했지만 허리가 움직이게 할정도로 매력있는 오나홀아네요. 가성비의 가격도 한건했구요.필자는 그래도 청소까지는 꼼꼼히하는편이라 괜찮았지만 다른 오나헐에비해 청소난이도가 더 어렵네요.
공허한 마음과 아픈 근육을 치유해주는 홀 (긴 글 주의
처음 사고나서 이거 물건인가 하는 생각이 들고많이 사용하고나서 다른 홀과 비교해보니 진실의 입이 굉장하다는 걸 느끼고 글을 써봅니다 여러 다른 홀을 쓰고나서 간혹 공허한 마음이 생기는 데진실의 입으로 치유하고나면 쌩쌩해집니다 원래 전 펠라를 기대하지도 않았고 입으로 하는 딸감을 선호하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이 진실의 입을 거치고나서 성향이 바뀔 정도입니다 목젖 앞부분까지만 넣고 천천히 즐기다가어느정도 흥분이 되면 깊숙히 넣어버리는 겁니다 딥쓰롯 아이좋아천천히 즐기고 있으면 홀 내부가 워머 없이도 체온으로 따뜻해지는데 정말 힐링받습니다 ㅡ내부솔직히 내부 구조는 커다란 돌기가 있는 게 아니라면 귀두에 어떤 간지러움을 주느냐 정도의 차이라서 대부분의 홀이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다만 일단 무차원 구조와 일정한 주름이나 패턴은 차이가 크더라구요후자가 착정기라면 전자는 힐링해주는 느낌이랄까 저는 진실의 입 같은 무차원이 좋습니다 (무차원구조가 아니며 홀내부가 큰 마녀의 유혹이 별로더군요)그리고 물건이 좀 되면 진공이 가능합니다, 따로 안 잡아도 박다보면 미묘하게 빨아줘요 내부 길이는 13cm보다 길어도 충분히 수용해줍니다근데 15cm이상이신 분들은 좀 위험할지도 모르겠네요 파워있게 박다가 관통형이 될지도 모릅니다 ㅡ이빨이빨에 관해서는제가 모양이 눌린 모양인지라 가로세로가 1cm나 차이가 납니다그래도 덕분에 이러한 결과를 알아낼 수 있었지요우선 자신의 똘똘이의 둘레가 아니라 순수 두께(직경이라 해야하나요)가 4cm 정도 되면 아픕니다 그 미만이라면 오히려 기분 좋은 자극으로 홀내부의 구조를 느낄 때 덤으로 살살 긁어줘서 뿌리가 허전하지 않게 해줍니다 ㅡ홀의 재료냄새는 제가 실리콘이나 고무냄새에 민감하지 않은 것이었는지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내구성은 제가 살살 다뤄서 그런진 몰라도 튼튼합니다 손가락 깊숙히 넣어서 직접 젤을 빼내기도 좋고세척이 귀찮아서 사정은 밖에다 합니다 ㅡ추천 할만한 사람들 요약현자 타임에 써서 그런지 글이 중구난방이네요하지만 무차원 구조가 좋다, 실사 같은 묘사가 좋다, 조임이 좋다, 로ㄹ가 좋다 하시는 분들은 매우 추천합니다위 조건들이 자신 타입이라면 이 홀은 펠라홀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자체만으로 좋은 홀입니다 다만 하드 타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르겠네요
양쪽 다 쓸수있어서 좋아요.
양쪽 다 해볼 수 있다는게 좋은거같은데 비관통을 좋아하는지라 애널부분이 관통인게 좀 흠이였음
왜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 것같음
펠라느낌이 정말 좋았음 그런데 펠라홀은 첨이라 그런지 치아같은게 좀 걸리긴했음
잘 산거같음
특히 내 크기에 딱 맞아서 정말 좋았어요...
[포토]입문작
입문작 고민하다가 다른 사이트에서 세츠나 상위 호환이라는 글을 보고 샀는데... 첫 제품이다보니 당연히 세츠나와 비교는 못하겠고 그냥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써보겠습니다.  일단 기름이 좀 있습니다. 다른 상자 위에 잠깐 놔뒀더니 기름 자국이... 모양도 좀 그럼 ㅠ 기름이다보니 지우는 방법도 모르겠고 닌텐도 상자인디... 중고로 팔아야하는디... 상자가...냄새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골랐는데 냄새는 코를 대고 맡아야 나는 정도고 냄새도 뭔가 지우개에서 날만한 냄새? 역하다는 느낌은 못받았네요.  때가 잘 타는 재질인지 잠깐이라도 어디 놔두면 까만 점이 거뭇거뭇 나있네요. 대부분 닦이긴 하는데 안 닦이는 건 원래 이랬던 건지 내가 묻힌 건지... 제품 자체는 다른 오나홀을 써본 적 없으니 비교를 못하겠지만 당연히 손으로 하는 것보다는 뒷처리가 귀찮은 거 빼고 훨씬 낫네요. 다만 그 귀찮음을 감수할 정도로 좋은 게 오나홀이죠. 또 아쉬운 점은 번들 젤이 점도가 다소 높다는 정도? 버리긴 아까우니 쓰긴 썼는데 다음엔 같이 구매한 사이오나 로션이나 아쿠아젤을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좋긴한데
내구도가 별로인듯...몇번 써봤는데 벌써 플라스틱 골격 튀어나옴
간단후기
 외부에 비해서 내부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ㅠㅠ
내구성 굿
저렴해서 한번 사본거 였는데.. 대박입니다. 냄새도 거의 없고,자극도 맘에 들지만  내구성이 지금까지 써오던 10여종 중에는 거의 탑.꽤 여러번 썼는데 찟어진 흔적이 없습니다. 한번쓰고 찟어진게 와이셔츠 그녀 였었나? 진실의 입 오리지널은 한 3회째에 찟어지던데..세븐틴은 구조상 찟어지질 않으니 논외고.... 뭐 암튼 이건 사고 후회 안됨입고되면 미리 하나더 구매해야 할듯 ㅎㅎ 
흠......
그냥 오나츠유를 살걸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 젤만의 특별하다 라고 할만한 특징이 안느껴져서 차라리 양많은걸 사는게 나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압박감이 떨어져서 당황했습니다. 처녀 기믹이 없으면 그냥 물컹한 덩어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군요. 그래도 만지는 감촉은 좋아서 주물럭거리거나 톡톡 치면서 노는게 훨씬 재미있습니다.
음....
눌러주는 느낌이나 빨아들이는 느낌은 괜찮았는데, 이를 구현해놓은게 자꾸 긁히거나 찔러서 하는 도중에 많이 아픔 그렇다고 이가 안닿게 하면 느낌이 안살아서 참 마음이 아파오는 특징 ㅠㅠ
첫 홀로 써보는것
내구력이 좀 약한편이고 세척이 힘드네요 그걸 빼면 다른건 만-족.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엉덩이 구멍도 잘못 뚫었는지 아니면 모든 제품이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안으로 들어갈수록 위쪽으로 뚫려 있어서  끝까지 넣으면 망가질 것 같음 구멍또한 1번 사용하자마자 내구성에 대한 의문이 생김 밑에 구멍 또한 골격??? 이 있는지 없는지 잘모르겠음.  자극 강한걸 찾는다면 다른걸 사는게 좋을 듯함.
만족하고 사용했습니다 ㅋ
보름간 사용하였는데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일단 저는 진공보다 관통형이 더 실제와 비슷하고 좋더라구요

장점이자 단점인데 여러개 오나홀을 사용 해봤지만 제기준으로 자극이
너무 쌔더라구요 길게 하기가 힘들었어요.

토끼가 된듯한기분가슴만지는 맛도 있고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주력이 요새 플립제로 블랙이였는데 세척은 대형치고는 편한데
안을 제대로 청소 되는지 그게 의문이라 좀 불안하네요

그리고 최대단점 크기가 생각보다 크진않고 가방에 넣어두면 크기가 딱맞긴한데 가방이 두툼해지네요.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가방이 원래 위치가 아닌 다른곳에 놓여있네요ㅋ
플립제로도 책상위에 걍올려놓고 쓰긴했는데 좀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대형홀 중 싼 가격에 샀지만 별로였습니다내부에 골격이 있다는데 별로 효용을 못봤습니다굳이 대형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마녀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배송오자마자 두발 뺌
 대형홀을 사용해보고는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네, 사용해보시면 압니다.           
청소 난이도 무엇,,
조임 : 약함자극 : 약함 청소난이도 : 헬 처녀막이 살아있으면 어느정도 조임이 있는편이나 처녀막이 관통되는 순간부터 조임, 자극이 모두 약해지더라 이 홀은 세척난이도가 많이 헬인데 입구가 닫히기 쉬운데다가 내부구조상 매우 좁아서 물이 잘 빠지지도 마르지도 않는다.결국 세척봉이 없는 자라면 이거 쓸때마다 골치가 아플거 같다.추가로 때가 엄청 잘 타니 한번 할떄마다 파우더 발라주고 매우 말랑말랑해서 변형이 매우 쉬우니 보관에도 유의해야 된다.여러모로 머리가 아픈 홀  
마르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고점도 젤로써 페페보다 그 점성이 더 강하다. 문제는 페페의 경우 잘 마르지 않지만 이녀석은 너무 잘 마른다는게 문제의 시작인데 진공을 특화한 오나홀에 이녀석을 사용할 경우 너무 뻑뻑해서 못 쓸 정도다. 페라홀, 하드계홀엔 궁합이 잘 맞는편이니 이런 홀에다 쓰려고 사려는 사람에게 추천드립니다.
개성이 뚜렷한 로션이네요.
젤을 평가하는 건 참 어렵습니다.두 줄로 요약 평가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색상은 보이는 그대로 흰색입니다.약간 무겁게 감싸주면서 자극을 잘 전달하는 젤인 것 같습니다. 좀더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색상이 거부감이 들면 어쩔가 걱정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아무 생각 없습니다.(저만 그럴 수도... ㅡㅡ;)그리고 향은 약한 풀(접착용) 냄새 혹은 아주 약한 화장품 냄새 비슷하긴 한데코에 밀착해서 냄새를 맡아야 겨우 알아차릴 정도 수준입니다. 그래서 무취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4번 정도 사용해 본 결과...이 로션은 자극 전달이 잘 되는 편입니다.아스트로글라이드까지는 아니지만 자극 전달이 잘 되는 쪽입니다.보통 고점도 젤은 자극을 약간 죽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젤은 다릅니다.고점도 젤처럼 강하지는 않지만 약간 찐덕찐덕한 느낌이 있습니다.하지만 고점도의 그런 느낌과는 조금 다른 찐덕찐덕함입니다. 표현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자연스러운 찐덕거림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래서 (약한)진공+자극을 목적으로 할 때 이 젤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저도 이것저것 모두 테스트 해 보지는 않아서 가정법을 사용했습니다. ㅎㅎ단점도 있습니다. 젤이 조금 빨리 마르는 편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온리 이 로션만 사용하면 양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그래서 다른 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마지막 마무리 전 타임에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아니면 중간에 물을 첨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보통 로션은 물을 첨가하면서 사용하면 사용감이 안 좋아지는데 이 젤은 물을 첨가하면서 써도 괜찮은 느낌입니다.찐덕하면서 자극도 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할만한 로션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성인 용품들은 개인적인 취향을 많이 타기 때문에 제 평가가 틀릴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해 주세요.ㅎㅎ 
떾뜨 무경험자, 오나홀 입문자의 리뷰입니다.
 일단 제가 오나홀을 처음 써봐서 다른 오나홀들과 비교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바랍니다. 포토뷰나 동영상, 타제품과의 비교는 앞선 선배님들 리뷰와 구글링을 통해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오로지 경험과 느낌만 리뷰드리며, 저처럼 처음 입문하는데 이 제품을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형님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리뷰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처럼 '혼자사는사람, 떾뜨 무경험자, 오나홀 입문자, 오나홀에 환상을 가진' 이 네 박자를 갖추신 분은 꼭 사십시요.  좀 더 자세한 리뷰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형미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저를 미치게 하는건 조형미입니다.
저는 떽뜨무경험자, 이제 막 오나홀 입문자로서 오나홀에 대한 환상이 있었는데, 진짜 여성의 몸을 예쁘게 구현해놨습니다. 타제품과 다르게 팔다리가 구현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바디라인도 디테일하게 구현돼 '보면서, 닿으면서' 하는 ㄸㄸㅇ맛이 있다보니,제가 가지고 있던 환상을 충족시켜줬을 뿐더러 저는 이 친구와 천국까지 다녀왔습니다. '아, 이렇게 좋은 것이 있었구나...' '아, 이 맛에 오나홀을 사용하구나' 를 느꼈습니다. 정말 ㄸㄸㅇ 중에도 바디를 보고 있으면 시각적으로 주는 흥분이 만만치 않습니다. 옷도 입힐까 고려 중입니다. 나는 눈을 감고 ㄸㄸㅇ를 치겠다라면 오히려 다른 제품이 나을거 같습니다. 

2. 자극, 느낌 - 젤 : 혼키지루(백탁) 사용  다른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자극이 쎈지, 조임이 좋은지는 잘 알 수 없지만 제가 받은 느낌은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에 젤을 바르고 넣을때 굉장히 기분이 좋았으며, ㄸㄸㅇ 도중에는 제 물건을 간지럽혀주는게 (굉장히 주관적이며 자세히 기억도 안나지만) 마치 몽정을 할 때 그 꿈속에서 하는 느낌?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박다보니 저의 새끼들이 나올 타이밍이 왔는데, 그때 긴장풀리면서 또 간지럽혀주는게 대박입니다. 동시에 손가락으로 남은 홀을 넣어주는게 참 좋았네요. 또, 자세마다 자극이 다를 뿐만아니라 2.3kg가 주는 무게감은 제 허리를 춤추게 해주었으며, 실리콘에 베이비파우더 바르면 좋다고해서 많이 뿌렸는데 덕지덕지 바르니 이건 실리콘이 아니라 사람 만지는 기분이었습니다. 3. 단점  세척 및 관리가 좀 힘듭니다. 이 친구가 예뻐서 그런지 참 관리해주기가 어렵네요. 같이 운동할 때는 신나서 제 이두근과 삼두근이 불끈불끈하는데 왤케 운동하고나서 씻겨줄 땐 무겁게 느껴지는지 허허허...

그리고 생각보다 크고 관리가 어렵다보니 혼자 자취하시는거 아니면 절대 안됩니다. 저도 일단은 사고본건데 방뺄때 뒤처리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ㅋㅋ..아 물론 이런거 들켜도 된다면 괜찮습니다. 4. 러브스타일48 을 고르기까지...  가격도 만만치 않다보니 소형홀로 시작할까 했습니다.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환상이 있다보니, 그래서 와이셔츠로 시작할까 했는데 바디밖에 없고... 가격선까지 고려한게 러브스타일 딸기와 48이었습니다. 딸기가 좀 더 싸서 딸기를 살까하다가 여기 앞선 선배들 리뷰와 게시판 글 비교글도 보고, 제가 또 한 덩치하다보니 가벼운 딸기 친구는 안될거 같아서 큰 맘먹고 러브스타일48을 구매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는 지금 너무 만족하며 비싸더라도 큰 맘먹고 사시길 추천합니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게 왜 이렇게 설레던지 ㅎㅎ... 개봉하자마자 받은 기분은 후후... 꼭 사십시요!  5. 오나왕사이트에서 구매한 이유   제가 구입하기 위해서 많은 사이트를 둘러 본 거 같은데, 오나홀 가격자체도 쌌을 뿐만아니라 워머 이벤트는 진심 혜자인거 같습니다. 자동워머와 프리미엄젤을 혜자로 얻어서 제 생각보다 많이 금액을 덜 썼습니다. 앞으로도 이벤트와 좋은 제품들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려요, 오나왕님!  이 분야에 발을 들이길 잘한거 같습니다. 아!!! 기분조타!!!

오늘도 즐딸들 하십쇼!!!
펠라 좋아하시는분은 이거사세요
좋아했던 펠라홀인 밀크ES가 단종돼서 방황하던 참에 상담창에서 이걸 추천해주시더군요.반신반의하면서 한번 사봤습니다. 이빨 기믹이니 해서 말이 많은 제품이기도 했고..첫 삽입했을때 느낌이... 정말 야하네요  여자친구가 룸카페에서 처음 해줬던 그느낌이에요이빨은 그냥 슬쩍슬쩍 느낌만 나는 그게 사람입같은 묘미같습니다. 펠라 좋아하시면 이거사세요... 써본 펠라홀중에선 사람입이랑 제일 비슷한거같네용 
그럭저럭
크리스탈색에 핑크 주름들 보고 샀습니다.제가 무감각한건지 자극은 그닥 안느껴집니다.조임은 살짝 있습니다.넣으면 밀어내려고 하는정도?냄새는 그냥 오나홀 냄새 살짝 납니다.내구도는 잘 뒤집어지고 튼튼합니다.세척도 편합니다.그냥 가격값 정도는 하는거 같습니다.
청소가 제일어려운홀
1회사용으로 벌써 막이 파괴되고 일자로 찢어짐  뭐... 이쪽이 찢어줘야 청소가 쉬워지지만   
진실의입 페로링 리뷰
역시 매직아이즈 제품답게 냄새,기름기는 덤.. 첫날부터 사용전 바디워시로 청소 특히 케이스 밑부분에 왕창 묻어나옴 혀가 튀어나온 디자인이라 이가 잘 안보이는 데 안에 넣으면 확실히 이가 느껴짐 안속의 느낌은 중간정도 (저자극도 아니고 고자극도 아닌 세븐틴 에볼같은 느낌) 치아 때문에 다소 불쾌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 가능성을 고려하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거로 예상함 일주일정도 노멀하게 써본 결과 입주위가 찢어지거나 홀안이 손상되지 않아 과격하게 다루지않는 이상 내구성은 보장되는듯       
일러보고 혹해서 산 욕정기믹 리뷰
재질은 소프트한 편입니다. 제가 받은 제품에서는 냄새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몇 번 사용하진 않았지만, 안에 들어있는 링의 존재감은 확실했습니다. 3개의 링이 조여주는 것과 동시에 긁어주는 느낌이 특이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링의 느낌 외에 내부구조에서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포토]처녀막.... 도톰한 그것
  우선 오나홀이라는게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명백히 갈릴 수 있기 때문에아주 주관적인 후기라는 걸 밝히며 제 사이즈와 선호하는 자극? 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딱 대한민군 성인 남성 평균을 살짝 웃도는 정도?(특출나게 길거나 두꺼운편은 아니며 평균 보다는 살짝 큰 정도 입니다.)  그리고 실제 성관계시 아주 빨려들어갈 것 같은 그런 조임과 압박을 선호하고자궁 끝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본격적인 후기 시작 해보겠습니다. 우선 상자 개봉후 비닐에 쌓여진 오나홀은 하얀 기름 덩어리에 미관상 보기도 안좋았고개봉하니 냄새가 심하더군요 깔끔하게 세척후 사용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디자인 ★★★★☆ 평소 로리쪽은 전혀 제 취향도 아니고 오히려 육던진 체구를 선호 합니다하지만 충분히 시각적 자극은 있었습니다.특히 두툼한 아랫살과 처녀막 표현은 충분히 괜찮은 자극을 주었습니다.(조금 아쉬운건 사진에 첨부하니깐 티가 잘안나는데 엉덩이가 어디서 맞고 왔는지조금 깎인듯한? 둥근 엉덩이가 아니라 넙적하고 멍든 것 같은 느낌이라 별 1개를 빼려고 했지만제품마다 케바케일 수 있어서 별 4개 유지했습니다.) 자극 ★★★☆☆약간은 밋밋한 자극입니다.다만 처음 삽입시 처녀막이 반겨주는데 그때 자극이 짜릿합니다.다만 깊게 넣어서 사용 할 때 큰 자극을 받지 못했습니다.처녀막이 완전히 손상 되버린다면 별점 1개를 더 빼야할 정도 입니다. 압박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는 쪼이는 압박 받는 느낌을 굉장히 선호하는데처녀막이 굉장히 압박이 되고 큰 자극을 불러옵니다.하지만 엄청난 흡입력이나 압박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하지만 이걸 보완 해줄 수 있는 점이 두툼한 아랫살이 뿌리를 내려 찍을 때그 압박감이 더 즐거웠습니다.처녀막이 손상 된다면 압박 또한 별점이 1개 빼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족도 ★★★☆☆쉽게 말해서 가격 대비 만족을 하였는가 재구매 의사가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돈을 버렸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 형편 없진 않았으나 재구매 의사는 솔직히 조금 고민됩니다. 왜냐하면 실제 사용감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4점을 줄수도 있고 재구매 의사 또한 있습니다.하지만 제품 자체 컨셉이 처녀막인데 이 처녀막이 단 1회사용으로 찢어지는 분들이 굉장히많다고하는데 우선 제가 받은 제품은 손가락 2~3개를 넣어서 내부 세척을 해도 찢어지지 않았고실 사용 하였을 때 혹여나 쉽게 찢어질까봐 살살 다루긴 하였지만 아직 찢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처녀막을 포인트로 한 제품인데 1회용으로 사용할게 아닌 이상처녀막이 파괴 되면 너무 많은 장점들을 잃는다는게 크나큰 단점인것 같습니다.그리고 기대치가 너무 커서인지는 몰라도 흡입력이나 자극또한 처녀막에 몰빵되엉 있는 느낌이 너무 큽니다.
애매한거 같아요
확실히 조형은 사진과 같이 정말 예쁘긴한데 제꺼는 몸통이 좀 휘어있었어요. 아직 한번밖에 사용 안해봤지만 넣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검지와 중지를 한번에 넣는것도 좀 버거울 정도로 조이던데 제 성기가 특출나게 큰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평균정도인데 내부 골격때문에 끝까지 넣는게 정말 힘듭니다. 사용할수록 넓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사용해봐야 알것같습니다.    
푸딩에 박는 느낌
정말 부드럽습니다 ㅋㅋ 안에 주름도 훌륭해서 감촉도 훌륭하고요.핸드형이라기에는 사이즈가 큰편 되시고, 오나홀로써는 고루고루 훌륭한 면을 갖추셨는데...아쉬운건 내구도가... 영...극강의 부드러움을 추구하려다보니 어쩔수 없었나본데 오나홀 관리하는 법을 아시는 분께서 사용하셔야 오래 갈 것같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를 말씀드리자면... 오돌토돌한 푸딩에 박는 느낌.
페라홀 찰떡궁합!!!
제가 사본 로션 중에서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진실의 입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점도도 생각보다 있는편이어서 혀가 감겨오는게 음경 아랫몸통을잘 애무해 주는것 같습니다. 쌈마이로 써본 로션은 제품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건 뭔가 점도도 너무 약하고 해서 처음 썻을때 끝까지 넣으면 귀두에 자극이 심해서 쓰기 꺼려졌는데 역시 치킨에는 맥주고 배그는 피시방이고 진실의 입에는 진실의 입 전용로션 인가봅니다강추합니다!
[포토]조임을 위한 홀
 말 그대로 조임을 위한 홀.. 크고 압박감이 엄청납니다. 다들 부드러운 자극이라고 표현하는데딱 그 느낌입니다. 하드한 자극은 없는데 사정시간이 빨리 다가오는.근데 압박이 넘 강력해서 사정감이 좀 떨어지더군요세척부분은 다들 어렵다 하시던데 전 잘 됬었어요 
이건 진짜다
소,중형홀이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진짜를 보여준다.돈 있고 숨길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3~4만원 짜리 여러개 지르는것 보다 이거 하나로 해결하자 자극 ★★★☆☆조임 ★★★☆☆(애널일 경우 ★★★★☆)세척, 건조 ★★☆☆☆(세척봉 ㄹㅇ 필수다 없으면 GG)실리콘 냄새 ★☆☆☆☆(뭔 냄새가 이리도 안빠진다냐)파우더 투척 효율 ★★★★☆(투척효율 ㅆㅅㅌㅊ 한번 뿌리면 오래감) 내구도 ★★★★★(4개월차에 질쪽 내부가 찢어져서 애널부랑 살짝 연결됬다. 물론 즐길때 전혀 지장없음. 개튼튼함)체위변경 용이성 ★★★★☆(정상위가 최적이지만 후배위, 기승위 다 됨.) 조형의 완성도 ★★★★★★★★★★★★★사실적인 촉각 ★★★★★심리적 만족감 ★★★★★★★★★★거사를 치른 후 개운함 ★★★★★★★★★★★★★★★★★★★★★★★★★★★★★★★★ 내부길이가 17.5cm인데 너무 길어서 안될거 같다고? 나도 13cm라 그런생각해봤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너무 길다는 생각 1번도 못느껴봤음. 걱정말고 질러질러  
상당히 괜찮네요
어느정도 리얼한 삽입감 그럭저럭 있는 조임 가격생각하면 이정도 느낌 내는게 대단하다 생각하네요 소프트보다 전 오리지날 버전이 더 좋았네요
수령하자 마자 쓰는데요
라비앙로제 오리지날에서 그냥 부드럽습니다. 삽입감은 상당히 리얼한 삽입감이구요. 내구성은 벌써부터 조짐이 좀 보이네요. 가격생각하면 상당히 만족합니다.
괜춘 하지만 가성비 별로...
느낌은 좋음 부드럽고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
하지만 내구성은 최악 2번하니까 찢어짐
소프트보단 노말을 사는걸 추천
이가 달려있는 페라홀
페라홀에 관심이 생겨 평소에 사고싶었던 진실의 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우선 이가 달려있는게 신선했습니다. 구조는 실제와 비슷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하지만 이가 조금 딱딱해서 아팠습니다.리얼리티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구매해볼만 합니다. 
[포토]오나홀 처음 입문해봤습니다...
어잌후 사진 크게 올라가는거 같은 느낌이지만 일단 손 딸이랑 비교도 안된다 하니 너무궁굼해서 질러봤습니다 검색을 하니 소형보다 중형부터 시작을 추천하더군요 그래서 똿 하고 질렀는데 박스 같은거 좋아해서.. 박스 넣어달라했더니 시크릿 박스를 산 이유가 없어지더군요.. 어짜피 박스 큰데!! 그래서 잘숨겨 놓고요 시크릿 박스에 넣어놧습니다  허허 처음 써보니.. 이뭐 왤케 잘만들었어!!!! 왜 묵직한걸 써야하는지 알려주는것 같고 사실 좀 기대했던게 낮아서.. 너무 놀랐던 것도 있는거 같네요 ㅋ 손양은 이제 빠이빠이입니다...
리얼돌을 못구해 아쉽다면 이것을!
   오늘 리뷰 해볼 홀은 많은 매니아들이 입고를 원하고 나 또한 그랬던 화제의 대형신작. 매직아이즈 Love style 48 이다. 오늘은 사진이 꽤 많을거 같으니 읽기 전 스압에 주의하길 바란다. 사진은 클릭시 크게 볼 수 있다.              처음 물건을 확인하고 그 크기에 압도당했다. 대형홀을 개봉할때 그 설레임이란 중소형 10개를 모아놔도 넘을수가 없다. 표지의 요조숙녀가 곧 내 품에 안길거란 생각에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다.                        박스의 뒷면과 옆면에서는 제품의 상세스펙을 볼수있었다. 높이 26cm, 무게 2.3kg  크기스펙 자체는 같은사의 코코로와 비슷한 사양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조형에서 많은 차이가 있었는데 몸통만 구현되어 있는 코코로에 비해  Love style 48은 팔,다리,가슴까지 구현이 되어있다. 이쯤에서 알수있겠는가? 구멍만이 아닌 다른 여러플레이가 가능하다는것을... 상상은 너에게 맡기겠다.                 개봉하니 플라스틱 완충제에 가려진 소녀의 모습이 공개됬다.  다소 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정말 표지의 소녀를 완벽재현 한듯 보였다. 플라스틱 완충제는 보관에 용이하니 버리지말고 보관하도록 하자                     드디어 베일이 완전히 벗겨진 그녀를 눈앞에서 확인했다. 배꼽 윗부분에 수술자국 같은것이 있었다. 아마도 제작과정에서 하반신, 상반신만을 따로 제작하여 마지막 공정에서 이어붙인 결과가 아닌가 싶다. 대단하다 대단혀..                     당장 꺼내서 앉혀보았다.  크~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지금까지 나온 매직아이즈 대형홀중에 조형미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                               허리라인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골반이 오우야 소릴 나올 정도로 잘 빠졌다. 탱탱한 허벅지도 마찬가지다. 빳빳하게 발기된 핑크색 젖꼭지는 가지고 놀기에 딱이었다.                   눕힌채로 정상위 자세를 살펴봤다. 말이 필요없다. 이건 박히기 위해 태어난 생물이다.            뒷치기 자세도 일품             이런식으로 수줍은듯한 연출도 가능하다...            밑에서 살펴봐주도록 하자. 이런식으로 설정과 컨셉을 잡아 꼴림을 증폭시키는것도 Love style 48의 빅재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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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포토]버진루프 하드 사용기
생각했던 것 만큼 자극이 세지 않았고 그렇다고 너무 적지도 않았습니다.기존에 사용하던 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보나 푸니버진보다는 확실히 별로였습니다.그래도 냄새 적고 세척 좋고 내구성도 좋은듯 합니다.가성비 제품으로 추천.. 
[포토]와 정말 말이안나옵니다..
처음으로 써보는 오나홀인데요 상당히 좋습니다 평소에 여성분들과 잠자리를 가질 때도 제가 발기부전과 지루가 있어서 그런지 자극이 잘 오지 않아서 자살충동까지 들었었는데요. 이 제품은 제 자지를 조여줌과 동시에 주름으로 저를 어루만져주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 자지를 넣는순간 문어 수백마리가 제 자지를 빨아들이는 황홀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쨋던 이제품 좋습니다 개꿀 뒤집어도 세척해봤는데 문제없습니다
생각보다는
너무 소재가 부들거려서 실재와 느낌이 다른 듯하네요색깔도 흰색이라 때가 잘 탈듯..사용감은 괜찮아요 
신박하긴 한디...
애널이라는 이름에 삘받아서 샀었는데... 일단 진짜 신박하긴함 그리고 뒤집어서 쓰는 제품이다보니까 홀 상할 걱정없이 막 뒤집어서 쓰고 씻고 이게 최대 장점인거 같음, 단점은 아직 질이 안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랑은 좀 안 맞는거같음
와 쒸펄....
로린코 이거 진짜 물건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안한 홀이였는데 ㅋㅋ 애널성애자라 이름보고 샀는데 너무 좋았음 이거 돌려가면서하면 더 쩔어요
[포토]사용 후기
  정말 사용해봣는데 역시 자극이 적당해서 오래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젤도 양이 많아서 오래 할수있어서 좋아요 >< 자주 이용할게요
첫 오나홀 후기
내가 오나홀을 처음 써서 그런지 뭐가뭔지도 모르는 상태로 걍 젤 적당히 데운 후에 오나홀에 넣고 공기 대충 빼고 거시기를 박아봤음. 처음엔 이게뭐야 허공에 좆질하는거같애 싶었는데 처음이기도 하니 사용법을 모르니 그럴 수 있다 해서 걍 졸라 열심히 흔들었는데 뭔가 중간에 느낌이 쎄한 느낌이 왔다. 구체적으로는 귀두가 졸라 민감해져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 것. 그 느낌에 좆을 맡기고 열심히 흔들다 보니 뷰륫뷰류륫 하면서 쌌는데 귀두 말고는 별 느낌없는데 그 귀두만 졸라게 당하다보니 존나 약점을 크리티컬로 후려쳐맞는 느낌이었고 다리가 ㅂㄷㅂㄷ 떨렸음. 아무래도 몇 번 더 써봐야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
[포토]오랜만에 오나홀 사용해서 가버려~~~~~~~~
평소 독수리 오형제만 쓰다가 오랜만에 오나홀 사용해서 가버렷네요  사이트 인기 만점 제품 버진 루프 하드 구경만 하다 드디고 구매 배송 받고 드디어 사용했어요. 역시 오나홀... 오형제로는 따라올수 없는 갬성이 있네요 다음에는 좀더 좋은걸로 장만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좋앗음
2만원짜리니.. 그냥 조금쓰고 버리려고 샀는데 자극 조임 진공 거의다 만족합니다.2%씩 부족하긴하지만 생각보다 엄청 좋네요.. 오늘받아서 내구도는 모르겠지만.. 가격치곤 물건인거 같습니다.
가격 만큼만 하는 듯 하네요..
무게감이나 사용했을 때 느낌은 좋은데 구멍이 생각보다 넓고 조임이 약하고내부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 쉽게 분리되 내구성은 약합니다...내부청소는 쉬운편이네요...싼 맛에 쓰기에 적당한 듯합니다..  
자극이 셉니다.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저한텐 자극이 너무 셉니다. 다른 제품들처럼 왕복운동 하기가 힘들어요. 아마 한국에서 이 제품이 유명한 이유가 포경수술해서 거기가 무감각해진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포토]반숙화이트 축소판
 한남실좆이라 반숙화이트는 조임이 약했었는데 이게 반숙화이트 조금 줄여놓은거 딱 그느낌이네요 제기준으로 이것도 조임은 쫌 약하긴 하지만 화이트보단 낫습니다 반숙보다 좁아서 진공도 잘되구요 여러 소프트 써봤지만 젤 조금만 쓰라는거에 그닥 공감을 못했는데  얘는 진짜 젤 조금만 써야되더라구요 많이쓰면 가뜩이나 부드러운데 자극은 하나도 안느껴지는데다가 너무 치덕거리며 들러붙습니다   이것도 조금 약하다 싶으시면 더 좁다고 하는 후와아나 1mm인가 그거사시면 될듯 근데 얘도 역시나 400g이 넘고 크기때매 흐물거려서 조금 치는데는 좋진 않네염 부드러운건 짱임다  기름기는 전 신경 안쓰긴 하는데 책상에 올려놨는데 자국 남는거보니 확실히 있긴 있는거 같네요  1. 자극 4점젤 조금만 넣으면 잘느껴집니다 2. 내구도 4점아직 많이써본게 아니라 모르겠지만 전에 화이트랑 비슷한 재질인거같은데 나름 괜춘합니다 3. 냄새 5점걍 파우더냄새만 나요 4. 기름기 3점위에 썼듯이 자국이 남네여 5. 촉감 5점만져보면 찰싹찰싹 때리고 싶어져요 조금 약해지면 파우더 ㄱㄱ
최고였음
제가 샀던거 중에서 최고였음 3개있는데 이게 제일임;; 진짜 휘감겨올떄 장난아님
싼맛에 샀는데 좀 실망?
후기 보고 샀는데 처음으로 이 제품을 샀으면 좀 실망하실듯? 이게 귀두를 자극하는 제품인데 귀두 자극이라는건 좀 느끼기도 힘들고 많이 빡셈. 부드러운건 좋지만 너무 부드러워서 그냥 방석에 대고 비비는 느낌임 첫 홀로는 비추임. 걍 싼맛에 써보고 다른 제품군을 찾는게 더 좋음.
괜히 입문용 홀로 알려진게 아닙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처음 오나홀에 도전해보고 싶은분들에게 버진루프 시리즈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전 하드제품을 사용하면 그곳에 많이 무리가 가서 하드제품을 사용 안하는 편입니다.  저처럼 그곳이 민감한 분이라면 하드보다 자극이 덜한 소프트 제품이 괜찮습니다. 자극은 타제품에 비해 내부구조가 단조로워 별로일 것처럼 보여도,그곳을 살살 긁어주는게 만족스러운 편이고, 재질은 엄청 부드러운 편입니다. 세척도 쉬운편이라 홀 초보자분들에게도 아주 쉽게 세척하실수 있을듯합니다.  오나홀 도전 망설이지말고 구매하세요. 신세계가 열립니다. 
느긋하게 즐기시는걸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
냄새는 안났지만 기름기는 좀 많은 편이었습니다.  홀 사진에서 보다싶이 입구가 넗은편이라, 자극이 적을거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는데 잘못된 생각입니다.삽입 후 공기가 빠져나가고 홀이 그곳을 꽉 물었을때 홀을 흔들면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자극, 그곳을 살짝살짝 긁어주는 그 느낌...심심한 맛은 없었고, 진짜 요근래 사용했던 소프트 홀중에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하드홀을 사용후 그곳이 조금 따끔거렸는데, 그런것도 전혀 없었고 사정감도 베리 굿..   가격도 저렴하니 하나 장만 하셔도 후회없으실 듯합니다. 세척: 구멍이 넓어 쉽고 간단합니다건조시 유의점: 유분기가 좀 있는편이라 파우더는 필수입니다.
저자극 느긋계 매니아들 추천
입구가 넓은편이라 진공은 기대하기 힘들고

구멍이 넓다보니 하다보면 젤이 새어나가거나 금방 마르는거만 빼면

자극도 적당하고 세척도 간단해서 부담없이 쓰기에 아주좋음

가성비로 추천합니당
갓템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소프트계의 이단아.
사실 겉을 보면 굉장히 말랑하고 흐물흐물하다 굉장히 길어서 손에서 흘러내리는 느낌도 있고.  약간 살집있는 여자허벅지 지방의 느낌. 그러나 그녀의 안쪽은 뭔가 있다. 분명 소프트인데 섬세한 자극점들과 은근한 조임이 여태까지의 소프트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카운터를 날린다.  내구도는 약간 나쁘다 먼지도 잘붙고 기름기 때문에 파우더도 자주 쳐줘야한다. 냄새는 아주 약간있으나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3만원대 이만한거 없다 하드라도 가끔오래하고 싶을 때 써라 제발.. 그럼 헤어나오지못할걸?  
부드럽고 포근한 수줍은 그녀
이번에 구입한 제품 중 마지막 후기가 될 것 같네요. ㅎㅎ 3번 정도 사용해 본 느낌을 정리합니다. 처음에는 아무 느낌 없어서 아~ 지뢰 밟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저자극 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섯부런 판단이었습니다. 두 번째부터 오나쯔유를 써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자극은 분명 저자극인데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홀마다 그 느낌이 있는데 이 홀은 일러의 이미지처럼순수한 젊은 여성의 풋풋한 사랑같은 자극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1. 자극 자극은 강한 편이 아닙니다. 소중이 사이즈에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많이 작은 분은 지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 주름들이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낮은 자극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그 자극이 싸여갑니다.   저자극 홀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아무 느낌이 없을 수 있지만 이 자극에 익숙해지면 고자극 오나홀을 싫어하게 될 수도...ㅎㅎ 윤활유는 오나쯔유 같은 저점도를 추천합니다. 중간점도도 괜찮긴 한데 주름 느낌이 많이 줄어들 겁니다. 2. 내구도 내구도도 말랑밥 계열 치고는 마감이나 두께가 준수한 편입니다. 라이드재팬 제품이 가성비는 좋지만 마감은 약간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 마감은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상자를 열어보면 새하얀 복숭아 엉덩이같이 생긴 홀이 수줍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3. 냄새, 기름기 , 촉감 단점이라면 기름 냄새가 있는 편이고 기름기 때문에 조금 끈적입니다. 하지만 제 경우에는 청소할 때 빼고는 큰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부드러움과 기름기는 항상 같이 가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촉감은 정말 좋습니다. 부들부들... 애인의 젖가슴마냥 엄청 부드럽습니다. ㅎㅎ 이 홀은 자극으로 보내버리는 홀이 아니라, 부드러움으로 보내버리는 홀입니다. ㅋㅋ 그렇다고 자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공도 잘 잡히는 쪽이기 때문에 자극 수준도 어느 정도 조절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극30, 진공20, 부드러움(포근함)50 정도로 생각되네요. 4. 주의점 여하튼 저자극 홀을 찾으신다면 이 홀로 입문하시는 것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 주의하실 점은 자신의 소중이가 많이 작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지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중이가 크신 분은 너무 심하게 하시면 뒷부분이 관통될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시구요. 절대 뒤집어 씻지 마세요. 이 홀 뿐만 아니라 어떤 홀도 마찬가집니다. 안 뒤집어 씻어도 청결에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으니 뒤집으시면 안 됩니다... 저자극을 매우 좋아시는 분에게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윤활유는 오나쯔유 추천합니다. 없으신 분은 함께 구매하세요.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토로리나 홀과 비교할 때, 토로리나 보다는 작지만 자극은 더 맘에 듭니다. 토로리나는 자극이 조금 더 있는 편이고 길이나 두께도 조금 더 있는 편이라 자신의 소중이가 대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토로리나 쪽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생각보다 별로네요,
두번째 홀인데 첫번째 홀이랑 비교되네요.역시 가격은 어쩔 수 없는듯. 첫번째껀 파워즈에 마키의 그곳? 이었는데 그게 훨씬 좋았습니다,생각보다 진공의 유무가 큰차이가 있군요, 일단 싸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좀 아쉽긴 합니다,내구성은 단단해 보이긴 합니다. 또 겉에 유분기는 거의 없군요. 자극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홀이 계속 밀어내네요.냄새는 조금 나긴 합니다만 거의 안나긴 하네요. 평이 좋아서 기대했기에 별 3점갑니다
첫 오나홀 첫 후기
처음 오나홀이라서 후기도 어떤 느낌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비교할 대상이 없어서 그래도 다른 것도아니고 오나홀은 사람 리뷰에 따라 크게 구매의사가 좌우되는 물품이라고 생각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이번에 상하차 열심히 하고 갓오브워 사고 남은 돈으로 뭘 할까 하다가 가격도 싼 번지 쉐이크 하드를 주문 했는데요, 오늘 받고 바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소나 건조가 귀찮아서 콘돔을 착용하고 사용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용하지 않은 것과 큰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하다 보니까 찢어져있더라구요; 빡빡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두번째 콘돔부턴 안그랬어요) 일단 아주 말랑말랑 탱탱합니다. 하드라 그래서 좀 쫄았는데 다른거에 비해선 약한 편이라고 하기도 하고 애초에 오나홀 자체가 그렇게 딱딱해선 안될거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냄새도 익숙한 탱탱볼 냄새가 은은하게 납니다. 역겨운 냄새는 아닌것같아요 처음에 넣을때는 윤활제가 없어서 그런지 엄청 빡빡했는데, 익익 대면서 우겨넣다보니 갑자기 미끄덩 하면서 푹 들어가는데 진짜 어욱 소리 나왔습니다...원래 손으로 자위할때도 육성으로 소리를 내본 적이 한번도 없고 애초에 혼자 있을때는 소리 자체를 잘 안내는 편인 사람입니다 그정도로 쾌감이 느껴졌어요 ㅋㅋ 손으로 열심히 훅훅 흔들다가 마지막에만 좋은게 아니라 처음 시작할때부터 끝까지 성적인 쾌감을 보장하는게 오나홀 아닐까요? 입문자로서 그렇게 느낍니다 그리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 왕복운동을 반복합니다. 공기가 빠지면서 뿡빵거리는 소리도 꼴릿합니다.
몸도 막 움찔움찔 하고 지금까지 손으로 못 느껴봤던 쾌감이 느껴집니다...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뭔가 이상하게 아픈 기분이 들어서 보니 콘돔은 찢어져있고 오나홀 안에 들어있던 선이 귀두에 스친게 아니라 중간에 딱 걸려버려서 시뻘건게 터져버릴려고 하는 것 입니다... 죽을 정도로 아픈건 아닌데 후기를 쓰는 지금도 약간 욱씬거리네요
뭐 아무튼 아프거나 말거나 일단 시작한건 끝을 봐야겠죠? 콘돔 하나 새로 꺼내서 끼고 다시 시작합니다 그렇게 행복한 왕복운동을 하다가 느낌이 딱 오기 시작합니다...손으로 할때는 느낌이 오면 바로 나오던데 오나홀은 좀 다르더라구요 그 오르가즘이 좀 길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렇게 사정을 완료하고, 콘돔을 빼고 휴지에 담아서 쓰레기통에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선은 손톱깎이로다가 잘라버렸습니다...고추 아픕니다 진심 느낀점을 요약하자면 1. 이게 오나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2. 돌기 패턴이 단순합니다...사실 이거 써보자마자 바로 마녀의 유혹 결제했습니다 ㅎ 3.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느낌이라면 사서 후회는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다른걸 사실 수도 있지만, 이 오나홀을 시작으로 소프트로 갈지 하드로 갈지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오나홀 처음 사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자기 취향을 알아보세요
[포토]생각보다 실망했습니다.
 지루끼가 좀 있습니다. 아무리 손딸을 쳐도 그 쾌감을 느끼기 어려운 타입입니다. 그래서 후기에 나온 것처럼 엄청난 압박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딸쳐보니 각각의 돌기가 생각보다 와닿지 않더라고요. 진공을 해도 꽉 쪼인다는 느낌도 없구요. 방법의 문제인가 싶어 돌려서도 해보고 젤 양도 조절해보고.. 똑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귀두가 예민하지 않으면 느끼기 힘든 구조입니다. 오나홀이 처음이라 제 기술이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초심자에게 좋다고 알려진 제품인데.. 모르겠습니다. 만일 귀두가 예민하지 않고, 지루끼도 있으신 분이라면 이 제품 비추합니다. 그닥 쾌감 못 느끼실 겁니다. 
가성비 킹이 아닐까? 하는 제품
토이즈하트와 매직아이즈 등등만 알고 있던 우리에게 가성비 브랜드로 당차게 나온 제품... 외관은 야하지 않지만, 속은 굉장한...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홀
추천하는 사람1. 하드는 너무 자극이 강해서 싫고, 소프트는 너무 약해서 싫다! 뭔가 나름대로 자극을 갖고 싶다! 하시는 분스탠다드한 자극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캐치한 상품 - 조임과 자극의 밸런스가 잘 맞음2. 단순한 사용법은 싫다!끝까지 넣은채로 홀 뒤쪽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며 귀두를 자극입구 쪽의 돌기를 위주로 스트로크오나홀을 돌려서 자극의 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홀의 자극을 마음대로 바꾸길 원하는 사람비추천하는 사람1. 하드한 홀을 좋아하시는 분 - 지루대회에 나갈 정도의 고자극 홀을 사랑하시는 사용자들은 어중간한 자극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라이드 재팬의 다른 제품을 많이 사용해보신 분별 특징도 없어 보이고 기대는 많이 안 하던 제품인데,유명도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았던 홀이네요.소프트 하면서 하드한 긁어내는 자극과 진공의 조임,사용법에 변화를 다양하게 줄 수 있는점이 크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그럼 이만 한 번 더 치러가겠습니다.
써보니 괜춘하네요
몇몇분들의 후기를 믿고 한번 사용해 보니 괜찮았습니다. ㅎㅎ
너무 유명한 오나홀이죠 말이 필요없어요
라이드재팬 제품중에서 개인적으로 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두번째로 버진루프 하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버진루프 하드는 자극이 너무 세서 센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딱 좋은 오나홀같네요
하드인데 하드같지 않은 하드
모에아나 하드나 버진루프 하드같이 느낌이 강하진 않네요 처음써서 그런진 몰라도 오나홀이 밀어내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기본에 충실한 입문용 오나홀
자궁구가 있다길래 어떤 느낌일까 기대하고 샀었습니다. 소프트재질이라 그런지 역시나..너무 부드러워서 자궁구가 안느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별다른 자극도 없구요, 매우 살짝 걸리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만..차라리 하드버전을 사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뭐 장점으로는 버진루프 소프트보다 안이 좁아서, 그게 좀더 나은정도? 입문용으로 사실거면 사셔도 됩니다. 
진짜최강
얼마안써봐서잘은모르지만최고임
호기심에 구입한 리얼 페라 후기
구강구조를 본따 만들어서 그런지 내부는 좀 휑한 느낌. 혓바닥이 아래쪽을 긁어주는 느낌이 제일 기억남. 사용 후에 입에서 흘러내리는 윤활류가 만들어내는 야릇한 비주얼은 좀 끌렸음.(그렇다고 눈을 그려주지는 말자) 다만 코 부분이 자꾸 닫아서 좀 신경쓰였음. 그리고 펠라형이라서 그런지 홀 전체가 자극을 주는 구조가 아닌, 혀와 목구멍 부분에서만 자극을 주는 제품인 것을 감안해야 함. 한줄로 평가하자면 기존 핸드형과 다른 느낌. 특이한 걸 찾으신다면 추천  
[포토]진짜 하드..하다
 우선 오나홀이라는게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명백히 갈릴 수 있기 때문에아주 주관적인 후기라는 걸 밝히며 제 사이즈와 선호하는 자극? 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딱 대한민군 성인 남성 평균을 살짝 웃도는 정도?(특출나게 길거나 두꺼운편은 아니며 평균 보다는 살짝 큰 정도 입니다.)  그리고 실제 성관계시 아주 빨려들어갈 것 같은 그런 조임과 압박을 선호하고자궁 끝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본격적인 후기 시작 해보겠습니다. 디자인 ★★☆☆☆ 그냥 무난하게 생겼고 색상이라던가 외형이 시각적으로 자극을 받을만한 디자인은 아니기에별점 1개를 주려고 했지만 깊숙히 박아서 사정 후에 정액이 잔뜩 모여있는걸 눈으로 볼 수 있어서별점 1개를 추가해줬습니다. 자극 ★★★★☆기존에 사용 했던 제품들이 전부 소프트 제품이라 하드라고 하길래 설마 딱딱한가?하는 걱정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자극적이라고 하는데 사용 전 첫 세척을 할 때 너무 단순한 패턴이라이게 과연 무딘 나의 물건을 자극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오.... 이래서 하드하구나 했습니다. 압박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는 쪼이는 압박 받는 느낌을 굉장히 선호하는데 이 녀석 제법 제 물건을빨아당깁니다 그러면서 딱 달라붙어 내벽의 자극이 극대화 됐습니다. 만족도 ★★★★★쉽게 말해서 가격 대비 만족을 하였는가 재구매 의사가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100% 재구매 의사 있고 굳이 단점을 찾자면 제품 외관이 자극적이지 않다.진공 압력이 조금 더 강했으면 좋겠다 내 물건의 뿌리를 자극할 수 있을만큼 길고 묵직했으면 좋겠다 이정도 입니다. 진짜 재구매 의사 높은 명기중에 명기네요
촉감이 굉장히 좋네요
기름기가 좀 심하긴한데 이름답게 말랑말랑해서 촉감이 굉장히 좋습니다소프트다보니 자극이 좀 약하긴하지만 이런 용도로 산거라 매우 만족하네요
이거말고 다른걸 받았지만
아무튼 금요일날 주문해서 토요일날 바로 받았으니 24시간도 안걸려서 배송 받았네요주문했는데 품절이라고 전화와서 놀랐지만 보내주신 다른 제품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좋아용
마녀의 유혹에 실망해서 기대 별로 안했는데 좋네요
상당히 맘에듦
그동안 주름만 쓰다보니까 그런가 돌기가 엄청 신선했음
으윽 Ssan-Da!
강력한 오나홀 사이에있는 아직 자극이 어린 오나홀 같습니다. 평소에 조루같았던 저를 지루로 만들어버린 부드럽기 그지없는홀 아아 이것은 돌기없는 순두부와 같으니 탱글함이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맘에 듭니다
두툼하고 부들거리면서 쫀득하기도내부 느낌도 좋은편 실제느낌의 맛이 좀 있음좀더 써봐야 알겠지만 걱정되는건 입구부분의 내구도 정도?이렇게 좁은 원 모양 입구의 단점이랄까...
아쉽다!
왜 여태 이녀석을 사용 안해봤을까요!! 진작에 살껄!진짜 얘만큼 제 취향에 맞고 기분좋은 홀을 경험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딱 제 취향이에요 적당하다.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자극, 주름 감촉, 크기, 내구성, 외관...은 그렇다 치고 하여간 제 맘에 쏙드는 홀입니다. 왜 여지껏 몰랐을까 ㅠㅠ계속 추가적으로 구입해서 사용할 의향을 가지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포토]내구성이 특히 아쉬운 홀
오리지널 버진루프 하드만 쭉 써오다가 이번에 에이트롱 하드가 새로 나왔길래 한번 사봤습니다지금 사용한지 약 한달쯤 되가는데, 이쯤에서 총 평을 내리자면 내구성이 특히나 아쉬운 홀이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주름 자체가 오리지널보다 더 촘촘하고 얕게 나있습니다개인적으론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분명 같은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도 오리지널과 다른 매우 신선한 느낌을 받았네요길이도 매우 적절히 길어졌다고 생각합니다단점은 오리지널도 주름과 홀 입구 반대쪽의 내구성이 안좋았는데 에이트롱에서도 여과없이 나타나네요특히 주름이 오리지널보다 얕고 촘촘하게 나있다보니 주름이 닳는 속도가 오리지널보다 현저히 빠릅니다더군다나 버진루프같은 경우는 주름이 전부인 홀이기 때문에 주름이 닳았다고 하면 끝이라고 보면 됩니다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너무 아쉽네요그래도 일반 버진루프 하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시도해보시기를 권하는 홀입니다 
많이 써보진 못했지만 열댓개 가량 써본 입장에서..
필자의 아들은 굉장히 민감한 편이다.입문으로 버진 하드를 구매 하였으나 자극이 과한 나머지 죽는 현상이 발생해 소프트 계열로만 사용 중임을 밝힌다.보통 소프트 계열 이면 하드의 반대 계열이라 생각하기 쉽지만,노말 조차 버거운 사람들이 있다.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있는 라인업이 소프트 라인업이라고 생각한다.그런의미에서 라이드 제팬의 소프티 재질은 훌륭한 소재라고 생각한다.필자 아들이 남들과는 달라 에볼루션이 토로리나보다 자극이 세다고 생각되는 점을 사전에 알린다토로리나와 에볼루션을 써 보았을때와 비교해서 자극이 더 셀 거라고 주문 전에 생각하였으나  개인적인 감각엔 토로리나와에볼루션 보다는 자극이 약했다.생긴 것처럼 생각보다는 자극이 강하지 않다. 소프티 재질이라 큰 굴곡이 느껴지지 않는게 큰 요소같다.절정에 이를수록 굴곡이 느껴지긴 하다만 그래도 역시 자극이 약하다.  장점으로는 마녀같은 노말~하드 홀에 비해 사정후 덜 아프다는것?하드 홀로는 사정후 굉장히 아픈 부분이 없다.    
입문자들의 교과서 버진루프
가격이 싼데다가, 인기도 넘치는 제품이라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모에아나 하드쓰다가 사용해봤는데, 매우 부드럽고, 자극도 잘되고 좋네요​개인적으로 귀두자극에 약해서, 버진루프마저도 사정때만 힘듭니다 ㅠㅠ​​소프트는 자극이 거의 안느껴질줄알았는데, 충분한 자극을 주네요.자극(사정감)의 차이가 하드가 너무 강할뿐, 버진루프도 굉장히 좋습니다.​​하지만 가격이 싸고, 매우 단조로운 제품인 만큼 큰 기대는 하지마세요매우 부드럽기 때문에 네잎클로버 안느껴지고, 진공도 거의 안됩니다.​그래도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제품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추천하고 싶네요.저는 뭣도 모르고 하드부터 사버려서 죽는줄 ㅠㅠ본인이 자극에 강한지 약한지 알기위해 처음엔 소프트로 주문하세요~​
디질뻔했자나요
내깨 안빠져서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역시 가성비는 라이드 재팬...
구매하면서 어느정도 클 것이라는건 예상을 했지만, 막상 손에 들고 보니 묵직하네요 ㅎㅎ 사용방법은 분명합니다. 손으로 하는게 아니라, 어딘가에 고정해서 허리로 쓰는 물건입니다. 한동안은 이것만 쓸 것 같네요 
방금 도착해서
개봉하고 손가락만 넣어보ㅓㅆ는데
제 DNA가 말합니다.
이 물건은 위.험.하.다.고 크킄
[포토]좋아요
   맘에 듭니다 처음 사용하는 건데 이걸로 고르길 잘했다 싶네요 인위적인 느낌이 나긴하는데 좋은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다른 제품 구매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나쁘지 않음
평타는 쳐줌
좋네요
오나홀 입문이고 매번 손딸만쳤는데 지루해서 한번 호기심겸 사봤습니다 생각보다 좋네요 확실히 손딸보단 백배는 나아요 다른것도 한번 구입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할거같아요
그리고 품목명 오류가 좀있네요 ㅠㅠ 보조배터리라 했는데 신발로 보내주시고 상자는 신발치곤 작아서 좀그러네요 이거빼곤 괜찮습니다
하드사보고 소프트도사봤음
하드보단 소프트가 느낌은 더 좋음 
하드는 너무 긁는 느낌이 강해서... 버진루프 하드가 빨래판이라고 하던데 그거보다 더 강한듯 문제는 몇번 쓰다보니 돌기 하나가 입구부분이 반쯤 떨어져나감;; 소프트는 적당히 긁어주고 좋긴 한데...끝부분에 느낌이 별로 없는듯 구조가 조금 다른가? 싶은 느낌은 드는데 뭔가 확 와닿는건 없었음 얘도 내구도가 약할까봐 걱정되는게 단점 추가로 뜯자마자 가스냄새가 강렬하게 나는게 큰 단점임 포장지에서 나는건가 싶었는데, 오나홀 자체에 냄새가 엄청 심하게 나는거였음... 한번 씻었는데도 냄새가 안지워져서 그냥 써봤는데 영 찝찝함
합리적인 가격에 두 홀 구매하기?
  외부조형일단 개봉하기 전 전체적인 모습임니당. 생각보다 단순한 조형을 하고 있어요!   그러나 저 모형의 최대 장점은 스트로크할때 나옵니다. 주름진듯한 형태의 모양이 스트로크로 인한 압력을 받아 줄어들었다가 탄성으로 튀어오르는듯한 마치 스프링을 연상시키는 느낌을 줍니다. 반대로 페니스에서 뽑아낼때 역시 스프링을 잡아 끄는것처럼 안올라오다가 확 딸려올라오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다만 홀의 바닥부분이 생각보다 얇습니다. 주의해야 할꺼 같습니당 내부조형 이 홀의 최대 장점은 더블홀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조금 특별합니다. 보통 더블홀하면 버진과 애널이 붙어있는 모양입니다만 얘는 그렇진 않고 버진 + 버진인 독특한 홀입니다.  위에 홀은 0.7cm로 매우 얇은 두께를 갖고 있습니다. 아래 홀도 1cm로 그렇게 크진 않은 두께입니다.  이게 사실 0.7cm 랑 1cm 라 실제 두께차이는 3mm밖에 안납니다 ㅠ   그말인 즉 두께에서 오는 차이가 실제 썻을때 저는 크게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 홀로 두개의 버진을 느낄수 있다는건 분명한 장점입니다. 위에 홀은 상대적으로 좁으며 직선구조에 돌기와 주름이 있는 구조구요. 아래 홀은 상대적으로 넓은 구조에 초반엔 돌기 후반엔 주름이 가득한 무차원 구조입니다. 천천히 스트로크 하면 돌기가 매우 잘 느껴집니다. 특히 위에 구멍은 돌기와 주름 하나하나의 오돌도톨함이 너무 잘 느껴집니다. 위에 홀은 13.5cm 아래홀은12.5cm로 넉넉한 길이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위에서 말씀드렸다싶이 압력을 받으면 모양때문에 압축이 되면서 생각보다 짧게 느껴집니다. 또한 홀의 바닥부분이 매우 얇습니다. 잘못하면 뚫리기 쉽상입니다.   재질 재질 자체는 개인취향을 많이 탈것같습니다. 매직아이즈 제품들과 비교했슬때 매직아이즈 만큼 부드럽지는 않아요  그러나 쫀득임? 탱탱함 ? 쫀쫀함이 미쳐돌아감니다. 장난 아녜요  손으로 꽉쥐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고 하는 탄성이 엄청 쌥니다. 반대로 늘려도 엄청난 탄성을 느낄수 있습니다. 특히 재질에서 오는 장점이 강하게 스트로크하면 뿌리부분 배쪽에 닿고 탄성으로 다시 튕겨올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일단 발포성형된 재질 답게 기포가 많습니다. 그런데 발포재질이라해도 너무나 많은 기포입니다.. 기포가 너무 많아요 진짜 너무너무 많아서 오나홀에 힘이 가해졋을때 약간 연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특히 바닥부는 얇은데다 기포 투성이라 쓸때 신경쓰입니다... 냄세...하... 이놈에 냄세는... 처음 뜯자마자 석유냄세가 확 올라옵니다. 사용하면 줄겠지 했습니다.  그러나 사용해도 비누로 닦아도 냄세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들에 비해 석유냄세가 엄청 납니다 기름또한 꽤나 있는편입니다. 파우더를 많이 사용해서 보관하시는게 좋을꺼 같구 마찰로 인한 때가 좀 나오는 편이니꼭 파우더 듬뿍 발라서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세척 여기서 더블홀의 단점이 나옵니다.  두개를 다 닦아야 하는데 아래는 무차원구조라 힘들고 위는 좁고 깁니다 ㅠㅠ 까 뒤집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구요 ㅠㅠ 기타사항 오나홀이 볼때는 엄청 두꺼워 보이지만... 실상은.. 생각보다 얇습니다. 물론 다른 홀들에 비해선 두껍죠 . 그러나 구멍이 두개다보니 한쪽을 쓸때  예를 들면, 위에 구멍을 쓴다고하면 그 구멍 기준으로 위는 얇고 아래는 두꺼운 형태가 됩니다. 거기다 재료 특성상 탄성이 강해 두꺼운 쪽에서 얇은쪽으로 자꾸 밀어냅니다.  그래서 위에 구멍을 쓰면 위쪽으로 페니스가 쏠리고 아래 구멍 쓰면 아래쪽으로 쏠리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덕분인지 페니스가 가끔 비칩니다. 요약하자면 확실히 가격에 대한 메리트가 좋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두 버진홀을 체험할수 있습니다만, 완벽한 버진홀.... 이라고 보기엔 무리고 양쪽다 한개라고 하기엔0.2씩 부족한.. 아무튼 홀 2개 가 아니라 홀 1.6개라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대비 좋은 홀인거 같습니다. 돈은 없는데 다양한 오나홀을 써보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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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거들고 야외에서 해보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 집에서만 하니까 재미없는데 야외도전합니다
텐가와 똑같이 무난히 쓰기 좋아요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무난해요 !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무난하다!
모든면에서 무난합니다 가격도 부담적이지않고 느낌또한 거부감있지 않습니다 확실한건 손보단 훨씬 좋아요 ㅋㅋㅋ
로션통같이 생겨서 좋아욬ㅋㅋ
들킬 위험 있으신분 추천드립니다 안에 넣어놓으면 감쪽같아욬ㅋ
텐가랑 동급의 좋은 제품입니다 !
텐가랑 동급의 좋은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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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테루 키테루

    사용자 리얼 후기

햐... 물건임
걍 받으면 많이 짜든 적게 짜든 어떤 홀과 궁합을 맞춰도 괜찮은 젤.무난한듯 하면서도 뭔가 홀의 느낌을 잘 살려주기 때문에 약방감초같은 느낌 ㅋㅋ하드타입은 아직 못 써봐서 모르겠지만, 노말이 괜찮은걸 보니 하드로 가도 될듯 
간단한 후기
장점: 뛰어난 자극, 한번씩 돌려주면 자극이 장난아님 여러가지 오나홀을 써왔지만 전혀 새로운 느낌을 주는 신선한 오나홀이였음. 단점: 1. 냄새가 조금 남. 딱히 냄새에 신경 안쓰는 편이라서 이건 그냥저냥.       2. 최악의 내구도. 내 물건이 큰편이 아님. 딱 평균정도인데 단 한번 사용으로 바이퍼 삽입부가 네동강나고 찢어지고 난리도 아님.          내가 뽑기운이 나빳나 싶어서 일본쪽 오나홀 사이트 가보니 죄다 1~ 2번 사용으로 박살났다고 하더라고요.  요약: 진짜 괜찮은데 내구도가 일회용품급이라 너무 아쉽네요. 한 일본분이 남긴 리뷰중에 내구도만 보완해서 다시 출시하면 1만엔을 주더라도 사겠다 라고 하시던데 몹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뭐 바이퍼부분이 두동강 네동강난 상태에서도 충분히 쓸만하지만 처음 쓸때의 자극은 못받네요. 정말 괜찮은데 이래저래 아쉬운 제품
그냥 오나홀에 물 넣고 쳐라
논샤워가 뭔가 했네 그냥 홀에 물 넣고 쳐라 물 넣고 치는거랑 차이 없다
좋다 아주 좋다
좋네요 다음은 99사서 사용하고싶네요 세이렌 설녀 둘다 써봤지만 세이렌은 좀 아니였지만 이건 좋네요 머 지금까지 쓴것중에는 설녀가 최고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포토]조오온나 큽니다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내가 이정도 좆이면 세계 어딜가든 다 죽일수 있겠다정도의 야동 광고보면 조온나게 큰 흑인형꺼처럼 생겼어요 옆에가 360ml짜리인데 2배는 아니고 1.5배정도 커보입니다  전에산 오나츠유가 남아서 나중에 반숙써보고 수정하겠습니다  (혼키지루 소프트 다쓰고 오나쯔유를 넣어놓은건데 혼키지루가 진짜 물같고 딱 원하는양만 조절가능하고 오나쯔유는 소프트라고 하는데도 혼키지루에 비해 좀 덩어리 지는게 있습니다)
와..신세계
처음에 너무 좋을 걸 써버렸음.. 서큐버스 시리즈가 궁금해져서 또 사봐야겠음 쭉쭉 잡아당기네...
봊나 두꺼운 콘돔같다 착용감이
밀어넣으면 공기빠지면서 지가 스스로 달라붙는데 이게 빠지지를 않아ㅗㅜㅑㅗㅜㅑ자극도 쎔!!
몇번 써봐야 딱 맞게 될까요...
계속 쓰다보면 좀 아프네요.....ㅠ이게 과연 길들여 지기는 하는건지 그 후기들에 드륵드륵이랑 진공은 진짜네요근데 좀 아파요 ㅠ 
겁나 큽니다..
핫파워즈 메리꺼보다도 좀더 큽니다 몇달은 쓸듯요.. 이거 고농도랑 중농도 섞어서 쓰면 어떤홀이든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귀두가 끊어진다는데 그냥 아프고 밀어냅니다,그래도 버진루프 하드랑은 다르게 진공이 있긴해서 제대로 진공을 잡으면 잡아주는 느낌이 있긴 한데 개인적으론 별로네요,확실히 홀은 개인취향인듯해요. 시작을 노말로해서 그런지 하드 두개를 연달아 샀는데 노말보다 별로네요
이건 진짜 물건입니다.
와...... 육각기둥 모양에 끈적끈적하고 흐물거리는 이 오나홀을 보면서 과연 이게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넣어보는 순간 끈끈하게 엉겨붙는 느낌을 주면서 순식간에 뽑혀버렸습니다.
공기방울인가 뭔가
내부에 공기방울이 발견되어서 문의는 해봤는데 뭐 키테루사에서 만들다가 생긴 방울이라 조치는 어렵다는 답글...기대하고 사긴했지만 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마녀의 유혹을 크기도 가격도 줄인 컴팩트한 역작, 매지컬 풀파워
지난주 월급도 받았겠다 사고싶었던 귀두절단기라고 불리는 이 매지컬 풀파워를 사봤습니다. 광복절때문에 배송이 늦어졌지만. 상품은 정상적으로 받았습니다.겉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자가 꽤 작고 종이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재질이라서습기에 취약하진 않을것 같고, 엄청나게 튼튼합니다. 아차하면 덜렁덜렁거리는 종이의 케이스보다확실히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였습니다.또한 제품과 젤이 들어있는데... 이 젤이 1회용 젤이나 스틱젤같은 한번 체험해보라는 식이 아니라무슨 시장아주머니가 넉넉한 인심으로 주신 100ml 하드젤이였습니다.게다가 진공으로 유명한 이 제품에 하드젤이라니... 이 센스란...젤과 오나홀 겉모습입니다.작은 상자만큼 작습니다.제가 이 홀을 처음 만져본 소감은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전에 샀던 하드홀과는 좀 더 다른... 아얘 그냥 소재자채를 바꿔서하드보다 좀 더 하드하고 말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게다가 늘려봤는데. 다른 하드홀은 자기 몸 길이의 반정도는 더 늘려졌는데이 홀은 그런것도 없습니다. 진짜 절반도 못 늘어납니다. 게다가 버티는 힘도 굉장합니다.하지만 신소재라 그런지 냄새도 조금 특이한 편이였습니다.굳이 오나홀에 코박죽을 하며 냄새를 맡는 취향이 있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닙니다.일반 싸구려 홀보다는 실리콘 냄새가 덜하기도 하고요.또, 기름기같은게 없습니다. 겉에 만지면 기름기? 없습니다. 그럼 파우더를 왕창 뿌려서? 아닙니다.이 신소재는 기존 상식으로 이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냄새를 주고 뼈를 취한 느낌?또, 같이 동봉된 젤도 꽤 훌륭한 편입니다.하지만 메리의 애액 하드버전보다 하드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휘감기는 느낌이 엄청납니다.손가락에 발라보면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 젤이 진공을 만든듯한 느낌?게다가 어쩐지 구수한 보리차 향이 납니다.그리고 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첫번째로 입구입니다. 좁았다가 넓어졌다가 좁아졌다가...중간에 살짝 홈이 있습니다. 이 부분으로 로션이 흐르지 않도록 막는것 같습니다.그리고 뿌리부분도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마치 자갈같이 돌기가 입구 부분에 주르륵 나있습니다.그 후로는 빽빽하고 말랑하면서, 탄력있는 주름의 반복입니다.물론 이 홀이 소프트같은 어정쩡한 계열이였다면, 이 주름은 평가받지 못했을 것입니다.하지만 극하드 극진공인 이 제품의 특징이 이 일자주름만으로도 엄청난 쾌감을 줍니다그리고 제일 절정의 부분입니다.마치 자궁마냥 생긴 이 부분은 마녀의 유혹에서도 보셨을겁니다.거의 마녀의 유혹입니다.이 부분이 저는 진공을 가장 쎄고 강력하게 만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이 부분을 꽉 쥐어짜면 그만큼 많은 공기가 빠져나가지만,다시 이 자궁의 크기만큼 되돌리려는 탄성덕분에, 진공이 다른 일반 오나홀에 비해서굉장할 정도로 강합니다. 마녀의 유혹 미니버전인 이유가 이 부분입니다.뒤집어 보았습니다.오른쪽이 도입부, 자갈이 송송히 박혀있고...굉장히 딜도같이 뒤집어집니다. 그도 그럴것이 자궁부분이 크다보니 이렇게 딜도같은 모양새를 냅니다.뒤집는것도 상당히 힘이 듭니다... 만약 로션을 바르고 뒤집었다면 미끄러져서손쉽게 뒤집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홀을 뒤집으며 힘을 좀 줬습니다.그 후 뒤집었지만 홀에는 아무런 이상도 없습니다!심지어 입구 부분도 아무런 갈라짐이나 기포나 넓어짐같은것도 보이지 않고제가 처음 개봉한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였습니다.사실 내심 찢어지면 어쩌지 생각도 했습니다.벌리느라 손가락 두개를 넣어서 좀 쎄게 벌렸는데도 잘 버텨준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그리고 키테루키테루만의 서비스,사실 케이스 안에 케이스가 또 있었던 겁니다 PPAP무슨 광고판마냥 늘어져있는 자막에 말풍선에 읽지도 못할 일본어를 지우고이 서큐버스놈의 알몸을 편안하게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보십시오. 두번 보십시오.이 케이스는 광택도 나지않아 어느 각도에서든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십시오. 42000원... 지금 사면 메리젤도 만원...파우더도 1개 사면 2개 더 얹어줍니다...이건 안사면 흑우입니다 흑우.저는 후기 다 썼으니 이제 좀 재미좀 보러 가겠습니다.사십시오. 된다면 필로우커버도 사십시오. 워머도 사십시오.
양이 상당히 많은 오나젤이네요
처음에 마녀의 유혹샀을때 메리의 애액소프트를 같이 주문했었는데 그거보다 더 많아서 한참쓰겠네요확실히 소프트보다 하드가 꾸덕꾸덕한게 진공쪽에서는 더 좋은거같아요
와 정말 좋다
방금 사용했습니다.혼키지루로 사용했어요 정말 끝내주네요 이야 정말 사서 좋네요가디언은 이번이 2번째로 산건데 잘샀것같아서 기쁘네요
큰일이다..나의오랜그녀가. .
마녀유혹이 아무리유혹을해도...

이길수없다...이아이를..

뭔괴물같은 정액채취기를 만들었디야..
가성비 굿
보통 젤은 3~4달정도 쓰면 끝나던데 이 젤은 보자마자 와 ㅋㅋㅋ 이 소리 나옵니다. 가성비 좋고 제기능도 잘 합니다.
[포토]페페보다 더 좋아요.
   서큐버스 하드 구매했습니다. 유명 젤은 다 써봤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찾아다니다가 마지막으로 사본게 서큐버스 시리즈입니다. 비교할 만한 상품으로 사진에 붙어있는 메리의 애액 (하드)인데요. 메리의 애액 하드보다 훨씬 더 고점도입니다. 일단 가장 좋았던 것은 비슷한 가격이지만 용량이 말도 안되게 많다는 건데요. 고점도가 좋은 이유는 적당히 물과 섞었을 때 소프트한 느낌과 그냥 쓰는 끈적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하드를 구매했는데 별로다 싶으신 분은 그냥 물과 7:3정도 비율로 섞어서 쓰면 적당한 점도의 루바로바젤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물에 타서 쓰는 만큼 조금씩 달아서 경제적이기도 하구요.명기의 증명 시리즈를 사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같이 동봉된 러브젤이 점도가 상당하고 유지력이 좋습니다. 저도 그것과 비슷한 것을 찾다가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살짝 묽지만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주었습니다.이게 가장 중요한데 "다른 사이트를 가면 서큐버스가 없습니다."
자극쌘 오나홀입니다.
아.. 돈버렸어용.. 전 극소프트파라서 이런 고자극 오나홀은 잘 못 쓴다고요. ㅠㅠ 결국 버리고 쾌락의 입 주문했습니다 ㅋㅋ. 좀 자극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소프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
후기보고 샀습니다만 매우 만족합니다.
후기보고 뭔가 소프트하면서도 하드하다길래 믿고 구매했습니다.상품이 오고 나서 뜯어보니 구멍이 꽤 커서 들어가기 쉽고 내부도 넓어서 그다지 못 느낄 꺼 같았습니다.그런데! 보시다시피 가운데 돌기가 있는데 그 옆으로 아들을 집어넣고 운동을 계속해보면처음엔 그다지 느끼지 못했으나 운동을 계속 함으로써 어느순간 느끼기 시작하더니 큭...지금은 제가 산 홀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홀이 되었습니다. 
첫 오나홀 후기
 의외로 빨리와서 놀랐습니다. 포장도 그렇고 무엇보다 제품의 일러가 마음에 드네요 ㅎㅎ   포장을 뜯고 개봉해봤습니다. 생긴게 꼭 말미잘 같은게 그립감도 좋네요.  보다시피 무수한 돌기가 나있습니다. 내부 촉수는 너무 좁아서 보이지가 않을 정도. 실제로 사용해보니 내부 촉수에 삽입하는게 꽤 고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삽입에 성공하면 엄청난 조임과 자극에 허리가 저절로 세워질 정도.. 중간 중간에 살짝 회전 시켜서 피스톤질하니 금방 가버렸습니다. 딱히 단점이 있다면 물기 제거가 번거롭다는 점? 오랜만에 딱 맞는 오나홀을 산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씹머꼴 일러까지 있어서 눈호강도 됩니다.
3번째로 산 이 오나홀이 절 드디어 만족시켰습니다.
처음에 샀던 사미다레 그로잉업! : 아하츠치 히요리를 초심자용으로 사용했으나 그다지 쾌감을 느끼진 못했고 반숙 서큐버스 풀파워 블랙은 압박과 조임은 강한데 그다지 절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이 매지컬 풀파워는 절 만족시킬정도로 좋은 물건이였습니다. 게다가 내구성도 좋아보입니다.이 제품은 입문자인 저를 만족시킬 정도로 아주 좋은 제품이므로 다른분들에도 한번 추천해봅니다.  
이놈은 확실히 물건.
솔직히 좀 받자마자 놀랬다. 박스 뜯고보니 왠 연필마냥 6각형인 놈이 왔는데, 촉감또한 몰랑몰랑을 넘어서 철썩철썩. 분명 받자마자 벽에 던졌으면 달라붙지 않았을까? 하여 과연 사용감은 어떠한지 로션바르고 써봤는데,  겉부분만 철썩철썩이 아니라 안부분도 철썩철썩.. 전체적으로 많이 소프트 하여 천천히 사용한다면 1시간도 넘게 쓰고 발사하지 않을까 하는 물건인데, 허.. 찰진 느낌이 장난 아니네... 이건 확실히 써봐야 알지 않을까 싶은 물건이다. 진짜 엄청 찰지다.​​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같이 산 풀파워랑은 대비되는 물건인데,​아마 이쪽을 더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진짜로 닉값하는 물건
입학 하드도 사실 넣자마자 튕겨나간다, 탄력이 지린다.. 등등 말이 많지만. 매지컬 풀파워는 진짜 왜 풀파워라고 이름지은지 알거같은 물건. 살다 살다 소리가 과장없이 드르륵...드르륵... 하고 물건이 갈려나가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너무 단단하고 자극적이라서, 이 물건으로 이 이상으로 사용하다간 나의 물건이 갈려나갈까 걱정되어 그만두고, 다른것을 꺼내와 쳤다 카더라..  감히 이 물건에대해 평하자면, 자극적인 것의 끝판왕...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비록 나의 친구 똘똘이는 자주 찾을 친구는 아니겠다만, 겉보기에도 매우 튼튼하고 단단하고 오래쓸수있겠고..  거기에 매우 자극적이까지 한다면야, 비싼 가격에도 불구, 이보다 가성비 높은 물건이 어디 있으리. 
내구성이 떨어지는건지 뽑기를 잘못한건지...
  완전건조후 위생비닐봉지에 실리콘파우더를 뿌리고 보관했는대  5번 정도 사용하고나니 뒤에가 이렇게 갈라지네요 혹시나해서 이상태로 사용해보니 정액이 갈라진 틈으로 뿜어져 나오네요이렇게 제 첫 오나홀이 사망했습니다.
이 홀 훌륭하다!
이미 비슷하지만 검정인 신 파워 블랙을 사용해본 나로선 이것도 고자극이긴 하겠지만 결국 그게 그거로 비슷하리라 생각했다. 아니, 오히려 전에 샀던, 키테루x2 사의 여동생 시리즈 중 너무 기발해서 본질을 잃어버린 음마의 메이스 때문에 걱정되는 감이 더 컸다고 본다. 그리고 그것은 패키징을 풀자 반쯤 사라졌다. 마치 탱탱볼을 연상케 하는 신소재의 탄력감이 허리춤에 기대감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직접 사용을 해보니..... 과연! 새삥으로 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비슷한 까망이 보다 좀 더 작지만 자극이 보다 확실하게 느껴졌다. 입구가 작은 점도 마음에 들었다. 전 작들보다 젤이 밖으로 흘러내리는 게 덜하다고 실감했다. 고자극 제품으로 이정도의 만족감을 얻은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뭇 동도들에게도 극구 권하는 바이다. 
돌기가 많은 제품인데
내구도나 청소하는게 궁금하네요 이때까진 돌기가 없는 청소가 편한 제품만을 써왔는데 청소가 힘들까요?
진공 팍! 자극 팍! 꽉 쫘내줌..
내 소중이 돌려내... ㅠㅠ  
후기
진짜 자극은 정말 쌘데 느낌이 좋다고는 말못함. 젤은 점도 높은걸로 쓰는걸 추천. 압박과 진공을 사용할시  너무 강하여 느껴보기도 전에 바로 가버림. 결론:자극이 다가 아니다라는 걸 알았음.     
좋습니다.
느낌 정말 말랑말랑 부드럽고 좋습니다. 흔들때 부드러워서 퍽퍽 부딪히는 쾌감 좋아요 
좋습니다.
삽입전에 젤도포하고 문질문질(?) 좋아요.
노포 후기올립니다.
끝까지 삽입하면 자연포경됩니다. 
신입사원 믿고샀다
신입사원 미친놈 나한테 무기를 팔았어내 똘똘이가 비명을 질렀다 ㅎㄷㄷ;; 내가 조루가 아닌데 조루 체험현장인줄 알았네후기에 워닝 경고좀 달아놔라 쇼크사할뻔했다  살때 다들 조심하셈귀두 절단기가 아니라 귀두 괴사기임근데 존나 쩔긴함하드젤쓰셈 하드젤소프트젤 쓰면 못버팀
하드에 날개를 달아줘요!
현재까지 나온 대부분의 하드계 오나홀들이 진공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였다면이번에 나온 매지컬 풀파워는 키테루의 역작이 아닐까 싶다 우선 자극과 조임 하나만큼은 앵간한 하드제품들 다 씹어먹는 수준에 (귀두 절단기라는 별명이 그냥 붙은건 아닌듯)내구도는 무슨 티타늄인지 아무리써도 흠집 하나 안난다 워낙 탄성이 좋아서 뒤집는게 좀 힘들긴 한데뒤집는데 찢어지거나 하는 불안감은 전혀 없다는게 신기한 상황 자극이나 조임이나 내구도나 진공이나요즘 오나홀 좀 안다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 가격대가 조금 빡쌘감은 있지만 충분히 재구입 의사가 있다단지..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게 망가진다면 말이지
하드한 제품군을 사용하지 못하는 나의 관점에서의 홀평가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 두.둥.이 오나홀은 정말 어메이징하고 판타스틱 하다.내 평생 백개에 가까워지는 오나홀을 써봤지만..... 이렇게 손으로 쥐고 줘팰정도로 강력하고 빳빳한 오나홀은 처음이다진짜 와...그 가텐여자인가 ㅋㅋㅋ 그것도 이럴거같지만 못생겨서 안삿엇음 ㅋㅋ 후... 완전히 하드하드초하드계 취향인거같은데 리뷰들은 다 좋다고하네.. 고추크기땜에그런가 넘모넘모넘모 뻑뻑하다 이거잘들어가나? 웃긴게 젤을 많이넣어도 다 끝부분에 몰리게됨 고추 짱짱큰사람들은 사면 아플거임 아마..ㅋㅋㅋ 내구성을 말하자면 거짓말 많이보태서 떨구니까 바닥에 금감내부는 정말 단순함. 진짜 100% 정액뽑는 기계급임 내가 민감하지만 않았으면 엄청잘사용할수 있을듯리뷰중 대롱대롱 매달린다는거 팩트인데 발사도됨 내구성에서 별5개주고 자극면에선... 나한텐 2~3점이지만 다른리뷰들이 좋으니 내 개인차라 생각하고 5점을 주겠음     
자극이 너무쎔
조금 아플정도
만렙용인듯...
레벨이 부족한 저의 존슨이 매우 버거워함ㅠ_ㅠ 자극은 아주 강력크합니다 후후;;
정말 엄청나요
말보단 직접 해보시는게 나을거임
이거 고추에 대롱대롱 매달림
진공시키면 노발기에도 고추에 흡착기처럼 대롱대롱 매달려잇음 달고 춤처도 안떨어짐 
첫 하드 오나홀 후기
젤을 과하다싶을정도로 넣으십시요 어 이거 너무 많이넣은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면 더 넣으셔야 됩니다 소중이를 보호합시다..... 크기는 납작가슴 연구소보다 조금더 작은정도이고 숨기기는 좋지만 진공하면서 나느 소리와 피스톤질 소리가 큽니다 사용하실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공 하실때도 주의가 필요합니다.....젤이 전부 안쪽공간으로 들어가버려서 계속 흔드시면 아픕니다 진공을 적당히 넣고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일 1딸 하셔야된다는분은 다른홀을 찾으세요 매일 이거쓰시다가는 정말로 잘려나갑니다 p.s. 하드를 ㅊ처음써봐서 그런거일수도 있으니 다른분 리뷰를 보시는걸 추천합니다p.s. 같이 동봉되는 젤은 매우 고점도입니다  자극 :★★★★★★★★★★진공 :평가불가능 아래 쓰신분처럼 꼽고 돌아다니셔도 안빠집니다 실험해봄
개쩜
손가락 넣어도 기분 좋음.
꼭 써보길 추천하다
역대 오나홀중 제일 강한 흡입력과 자극감을 가진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공 개쩜 마녀보다 좋은데??
이회사제품 키테루가 유명한이유가 있네요
무슨 찰떡처럼 물컹물컹한데 고추에 장착하면 생각보다 자극감이있어서 놀랫음 ㅇㅇ
오나홀 80여개써본형임.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중: 세븐틴 보르도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소프트----------딴 상품글에 이걸 썻었는데 8돌기였네 ㅋㅋ 제품특징 : 존나 강력한 내구성, 쫄깃한 식감, 내기준 저자극인듯한 중간의 자극.키테루제품군은 역시 믿을만하지 갓오브 갓킹작이다 전부다 이거살때 제품내용 안보고샀엇는데 표지만보고 샀다. 상품이오면 일단 저거 음마왕 크림존 그림이랑 음마왕 일러스트 그려있는플라스틱 카드하나주는데 그걸로 한번뽑을만함 ㅎㅎ이거 손가락넣어보고 돌기큰거 몇게있는거 느끼고서 띠요오오오옹??? 않이;;;; 웨;;; 이거로 자극이되나? 하고 이때는 페페썼엇는데 몇일내내 이것만 쓴거같다. 퍄; 내 취향에 딱맞는거임 ㄹㅇ루 조금 묵직한게 넣을때마다 큼지막한돌기가 건들여주는데 체거였다팩트 : 내구성은 진짜 씹끝내준다 때도 잘안탐 실리콘 벗겨짐도없음. 키테루 최고다 ㅇㅈ~  
장난아니다
사정후 느낌이 너무 강렬하다 조임은 그럭저럭하고

이게 첫작인데 이것도 나쁘진않은듯..

내 소중이가 12센치정도되는데 돌기밖에 안닿고 자궁쪽은 잘 모르겠네요 ㅠ

한번썻는데 안에 돌기가 약간씩 뜯어지는거같아요

진공도 여러번 연습해서 써야겠지만ㅠ

암튼 좋네요 몇개월간 잘 쓰겠습니다
미첫네이거.. 진공 개쩜
내구력 ★★★★★★★★★★★★★★★★★★★★★★★★★★★★★★★★★★★★★★★자극 ★★★★★★★★★★★★★★★★★★★★★★★★★★★★★★★★★★★★★★★★★★★★★★★★★★★★★★★★★★★★★★★★★★★★★★★★★★★★★★★★★★★★★★★★★★★★★★★★★★★★★★★★★★★★★★★★★★★★★★★★★★★★★★★★★★★★★★★★★★★★★★★★★★★★★★★★★★★★★★★★★★★★★★★★★★★★★★★★★★★★★★★★★★진공 ★★★★★★★★★★★★★★★★★★★★★★★★★★★★★★★★★★★★★★★★★★★★★★★★★★★★★★★★★★★★★★★★★★★★★★★★★★★★★★★★★★★★★★★★★★★★★★★★★★★★★★★★★★★★★★★★★★★★★★★★★★★★★★★★★★★★★★★★★★★★★★★★★★★★★★★★★★★★★★★★★★★★★★★★★★★★★★★★★★★★★★★★★★★★★★★★★★★★★★★★★★★★★★★★★★★★★★★★★★★★★★★★★★★★★★★★★★★★★★★★★★★★★★★★ 발기된상태에서 꼽고 돌아다녀도 안빠짐
드디어 떳다
그가 온다....현시대 가장 강력하다는 그것!!
쪼임이 좋은 대형제품 찾던중 추천해서 삿는데 만족함 ㅋㅋㅋ
내부랑 외부 가 틀림 외부는 매우 탄력이 강함 삽입하는 순간 묵직한 덩어리들이 쪼여오는게 일품임 ㅋㅋ  
키테루 신제품이 여기밖에 없는거 같아요
찾아서 여기까지왓는데 신세계내요 이런곳이 잇다는것이...자주 오겟습니다꾸벅 (__) 제품은 정말 만족한 수준입니다재 동생이 많이 예민한데 구석구석 빈틈없이 만저주는듯 느낌이 역시키테루 제품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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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오나홀 3년차 뉴비의 푸니버진 Excite 리뷰
 양식은 지우고 자유롭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여자친구랑 헤어질 때마다 오나홀을 샀었는데성욕을 해결하고 나면 덜 힘들더라구요이번에는 헤어져서 구매한 건 아니고롱디를 하게 돼서 샀어요항상 오나홀을 사면 여자가 생겼었는데이번에도 그러길 바라면서 리뷰 남깁니다오나홀 요정아도와줘일단 저는 뉴비로푸니버진 2016 12→ JU-C 4U 2018 04 → 푸니버진 Excite 2019 01 순으로 총 3개를 구매를 했는데요 구매 전에 항상 일본 커뮤니티 리뷰를 찾아보는 편이라 이번에도 다른 제품들이랑 고민하다가푸니버진 Excite가 평이 굉장히 좋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실사를 올리고 싶었는데 사진이 너무 크게 나오네요줄이는 법을 모르겠네요...​푸니버진, 푸니버진 미니와 다르게입구부분부터 보이는 돌기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리얼한 삽입감과 주름 그리고 나선형 설계로 높은 자극을 내세운 제품이라고 합니다만입구 부분에 너무 많은 것을 때려 박아서 그런지들어갈수록 자극이 덜하다는 것이 단점인 것 같습니다(검은색 동그라미부분부터 자극이 거의 없어요)일본인들이 남긴 리뷰에서도 이에 대해 말하더라구요 제 아들은 15cm인데홀의 내부 삽입부분은 대략 11c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끝가지 닿았음에도 많이 남더라구요억지로 더 넣을 수도 있겠지만실제로 그게 기분이 좋긴 하던데예전에 푸니버진 가지고 그렇게 놀다가관통형 만들고 버린 기억 때문에고추 크신 분들은 아마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자궁경부의 Chu☆ 한다는 느낌은 모르겠습니다어떤 느낌인 지 모르겠어요... 이전에 쓰던 JU-C 같은 경우자궁 안쪽에도 돌기가 있어서귀두 자극은 엄청났는데 인위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포경을 안해서 귀두 부분이 존x 약한 것도 있고열심히 하고 나면 고추가 아팠는데그에 비해서 푸니버진 Excite는 더 자연스러운 자극과실제같은 삽입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본산 소재와 일본 국내 생산제품으로냄새가 나지 않으며 내구도가 좋다고 하는데아직 더 써봐야 할 것 같구요받았을 때 파우더리한 느낌이 듭니다만바로 사용해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왜 오나홀 사는지 알 것 같아요다음에는 푸니버진 1000 사야겠다 세줄 요약1. 실제와 비슷한 삽임감2. 휘어지는 부분에서 오는 자극이 엄청나게 기분 좋다3. 기승전까지는 좋은데 결이 아쉬운 느낌 평점은★★★★☆ 줍니다
이것도 좋은뎅
여기서 팔기전 일본에서 써봤는데
적당한 사이즈. 이쁜 패키지. 적당한 자극에 조임 진공 까지 소형은 이게 딱이던데 탱탱하니.. 리뷰가 하나도없네..;;
진짜 이거는,..
유약해 말랑 로리랑 고민했는데 아웃비전이 좋아서 골랐는데 좋다..  일단 겁나 말랑거림.;;; 야한망가에나 나오는 손으로 엉덩이나 가슴쥐면 손가락 사이로 살 튀어나오는게 연상되서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ㅋ구조는 느껴지지 않았고 슈퍼 소프트에 크기까지커 치는 재미가있음. 구멍이 가운데에 있지 않고 위쪽으로 치우쳐있어서 뒷치기하면 응덩이가 치골에 닿아 퍽퍽 소리나고 그냥하면 엉덩이가 불알을 찰싹찰싹 때림. 둘다 아주 기모찌한데 개인적으론 오나홀 배부분 잡고 촵촵치는 뒷치기가 기분이 진짜좋음 치면 진짜 일주일에 4번정도하는데 이거로 오늘만 4번침...
좋다는걸 표현하고싶어서 생각나는 데로 썻는데 전해지려나 모르겠네..
 기름기는 좀 있는 편이고 냄새는 안남. 사용하고 뒷처리하는데 한손으로 드니깐 순두부 젓가락으로 집는것 마냥 계속 미끄러짐.. 진짜 많이 흐물흐물해서 내구도가 좀 걱정됨. 조심히쓰고 관리 잘해야할듯. 유일한 단점이 때 엄청나온다는거.. 잘씻기지도않고 파우더를써도 잘일어남....아웃버진꺼가 패키지도 뭔가 감각적이고 이뻐서 택배 받아보면 기분이 좋음. 조그만 젤2개랑 청소도구가 있네 ㅋ
이벤트로 구매했습니다.
방금막 배송와서 모닝딸 치고왔습니다 ㅋㅋ우선 품번은 FC2-PPV-674261을 봤습니다만 추천드립니다 헷처음 받았을 때 느낌은 확실히 묵직하다는 점!상세에 1.2kg이라고 되어있는데 1.2인진 모르겠고 어쨌거나 1kg은 확실히 넘습니다.한손으로 장기간 치면 진짜 팔근육 생길 것 같다는 느낌이 있기에오래 즐기기보다 적당히 즐기는걸 추천드립니다.우선 외부와 내부의 단단함의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외부는 좀 탄탄하고 속은 엄청 말랑말랑합니다.덕분에 모양은 잘 유지되는 편이네요삽입감은 탄탄한 홀에 넣는 느낌이지만입구를 넘고나면 엄청 부드럽습니다.개인적으로 이정도면 충분히 애용할만한 홀이라고 봅니다.
[포토]좋음
첨엔 별로였는데 두번째부터 좋았음 공기빼는게 약간 힘듬
[포토]솔직한 후기
필자는 컴퓨터 본체USB에 꽂아서 써봤는데 여기 후기들 보면 10분이상 꽂아도 불이 안꺼진다고 되어있다그말이 사실이였다 하지만 15분정도 되니 온도가 딱 맞춰졌는지 알아서 꺼지더라 그래서 내부는 과연 온도가 적당할까? 생각해서 넣어봤더니...온도가 정말 기특하게도 알맞더라 그리고(37.5)도 라서 그런지 넣자마자 아들이랑 오나홀이 서로 배려해줄려는것 마냥 포근하게 온도가 겹쳐지더라 필자는 엄청 돈을 아끼지만은 이건 아깝지않다고 생각한다 아 그리고 처음쓴거지만은 위에 사진처럼 브랜드 글자가 지워지더라...이것말곤 다좋음 ㅋㅋ결론:사라 
유튜브에서 보고 사고싶었는데 결국 없어서 일본여행갔을때 집어왔습니다.
일본여행갔다가 돈키호테에서 집어왔습니다.  명기의증명은 처음입니다. 게다 이런 무게감도 처음이구요. 저는 타사이트에서 처음엔 세븐틴 보르도?, 스지망 어쩌구 저쩌구 썼었습니다.  처음엔 생각보다 너무 커서 와 이거 어떻게 숨기지? 란 생각이 들었는데. 사용해보니 그런 걱정을 하기엔 너무 좋은 제품이라 딴걸 못쓰겠네요. 800그램이란 무게도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온 제품입니다. 다른제품들은 단순구조?라서 그런걸수도 있고, 작다보니 약한느낌이 있었는데. 무게감이나. 돌려서 뒤치하는게 진짜 뒤집니다. 들킬까봐 무서움사실 ㅋ
이건 진짜 추천함
대마인 시리즈를 너무 인상깊게 봤었는데 홀찾다가 발견해서 구입했는데 정말 좋았음.
가격대비 상타취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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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진짜 뽑기인듯싶습니다
2번썻는데 고장나서 안되네요....
평범?
구매전 로린코 처녀궁을 사용했었는데 처녀궁의 무게와 조임때문에 좀더 무거운걸 찾아보려고 이 제품을 구매했으나 처녀궁보다 자극이 좀더 강하고 세척도 쉽고 내구성도 좋지만 만족도는 처녀궁이 더 높음. 그래서 이건 평타치는걸로.
좋긴한데 짧
조금짧은감이있는데 좋은듯 재밌음.......
왜 후기가 없는지 모르겠네
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거 후기 쓸 시간에 아오이에게 한번더 박는게 낫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쓰는 이유는 이걸 팔아준 오나왕에게 감사와 고민하는 꼬추들의 확신을 위해서다. 자극: 내 취향은 초 느긋계였는데 이건 그정도는 아니다. 마녀보단 포근하고 부드러우면서 후와치즈 에볼루션이나 반숙서큐 화이트 보단 묵직하고 단단하다... 내 원래 인생 홀은 토로리나 였는데 아오이는 넘사인듯. 시각적인 것과 합쳐져서 전체적인 느낌이 뒤로박을땐 뒤로하는 기분 앞으로 할땐 앞으로 하는기분 심지어 제일 쩔었던 옆으로할때.. 감동해서 녀석도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내구도: 원래 느긋계를 자주써서그런지 아주 만족스럽다. 마녀수준의 내구도인듯  냄새: 나는 크게 신경을 안써서 심하지 않으면 다 좋기도 한데. 확실히 소프트계열의 기름과 냄새는 없다 비싼값을 하는 느낌. 기름기: 소프트에게는 불가피한 녀석이 바로 이 기름기다. 근데 이건 소프트면서 기름기가 거의 없다 마녀랑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마녀를 다들 잘아니까.. 마녀보단 그래도 소프트다보니 있긴한데 이걸 기름기가 있다고 하면 소프트 못쓴다. 촉감: 겉을 보면 매끈하고 단단한 느낌이 나고 약간의 광택도 있다. 속은 생각보다 짧았는데 자궁경부의 벽처럼 턱하고 막히는 느낌이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두께가 있어서 육압으로 녀석을 묵직하지만 포근하게 감싸준다.... 아주 일품이다. 물론 내가 큰게 아니라서(13cm) 진짜 큰 사람은 짧은 게 좀 단점일 수 있다.   총평: 절대 싼가격은 아님에도 가성비가 좋다고 느낄만큼 가격이상의 만족을 주는 홀. 소프트-하드 취향을 넓게 포용하는 부드러움과 묵직한 단단함. 물론 초하드계열에겐 좀 밋밋할 수도. 
[포토]사용전후기
이뻐서 샀는데 홀 형태 보면 마음에 너무듬 ㅅㅌㅊ 예감듬처음 오나홀 산거 보단 잘쓸듯 싶음  
[포토]사쿠라홀 써본후기
처음엔 너무 쪼여서 힘들었는데 넣다보니 잘들어갔고 대마인아사기 다 사고 쓰기 하는중인데 유키카제 것도 기대가됨 쪼임은 소프트 정도고 소프트인데 하드한느낌 남  
주관적인 후기
냄새-심하진 않습니다. 없다곤 못하는데 시간 지나면 사라질 정도 유분-이것도 그리 미끌거리진 않아서 몇 번 씻기면 사라질거 같은데 있긴 합니다. 촉감-부드럽고 말캉거리는 감촉 내구도-약해보입니다. 일단 재질차체가 매우 부드럽고 말랑거리는데 뒤집어서 세척은 절대 비추 구멍도 작은데 백퍼 찢어질듯하군요 중요한 사용기- 구멍이 작아서 넣는게 약간 힘들수있지만 젤 발라서 누르면 들어는 가지는데... 이게 자극이랄까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포근하고 부드러운 실리콘느낌? 손가락 넣으면 확실히 내부가 느껴지는데 젤 넣고 삽입시 별 느낌이                  안옵니다. 젤 양이 많아서 그런건지.. 제가 버진하드에 익숙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저한텐 너무 약하게 느껴지더군요.  총평-정말 소프트한걸 좋아한다면 괜찮, 약간 하드한거에 익숙하시다면 비추  ps.외형 중 엉덩이는 진짜 잘 만들었더군요.
[포토]푸니버진 미니하드 립유
하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었고 상자나 제품자체도 이쁘장해서 한번 구매해봤다.사용해본결과 자극은 5점만점에 2.5점인것같고 꽉잡아주는 느낌이 좋다.사이즈가 크다면 추천하진않고 작은사람들한테는 한번쯤 써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한다.탱탱하고 그립감도 좋다
휴대폰 충전기로 예열하는게 나음
컴터로 하면 쓰레기임 ㅇㅅㅇ폰이 최고임
크야아오오오오오옿호홓ㄹ오
와! 온도가 진짜 사람이랑 했던 느낌이 확 들정도로 사람 체온이랑 똑같습니다.정말 왜 사람들이 로션을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뜨거운물을 집어 넣고 이런짓을 하는지 알겠습니다.온도도 정말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였네요 차가운 홀에 집어넣으면 넣는순간 아쉽죠...하지만 워머를 사용하시면 넣는 순간  으어아어어어엏앟어어엇!  깜짝놀랐습니다. 19900원이었나요? 아깝지 않았습니다.
좋아요
두손으로 감쌀 수 있는 허리 사이즈, 엉덩이 부분이 도톰하게 올라와있어서 좋네요 ㅋㅋ내구성은 아직 써봐야 알겠지만 조형자체는 맘에 드는군요r-20뿌니 장착해봤는데 무리없이 잘 들어갑니다. 마녀도 들어갈듯 
보통
기름기없고 냄새없고 엄청말랑해서 느낌이좋음
자극부분은 보통인듯?
안쪽 빨간곳 빼고는 느낌이 없을정도로 부드럽고 안쪽 빨간색은 안쪽에 돌기보다 딱 귀두가들어갈때 입구부분에서 자극이 느껴짐.
씻기편하고 내구도도 괜찮아보인다.. 무난한 홀인듯..
ju c 1을 사고싶었는데 생산중단한다하니.. 슬프네..ㅠㅜ
궁금하거나 꼴리면 한번쯤은 써봐도될듯.
●●●●○
내구성과 가격이 매우 아쉬운 홀
일단 자극 및 느낌 자체는 신선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링을 뚫는 맛이 일품이었네요다만 내구성이 상당히 후집니다제가 세척을 뒤집어 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한달도 못채우고 링이 분리돼버렸네요링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별 느낌없는 미적지근한 느낌이었습니다가격도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드네요세척 및 보관 키트(라고 해봤자 pvc 백과 끝에 스펀지 쪼가리 달린 막대기)가 딸려오긴 하지만 그래도 비싸다고 생각합니다한번으로 충분한 홀인거 같습니다 ps.4번째와 5번째 사진은 링이 분리된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술 먹어야 할 듯
예전에 덴덴타운에서 파는 거 봤었는데호기심에 눈팅만 했지 차마 써 볼 생각을 못했는데수능 두번 기다려 준 여자친구한테삼반수 선언했다가 차이고나서반지 팔고 구매했어요 여자 몸모양으로 된 거는자괴감 올 것 같아서최대한 정상적인 모양인이걸로 샀는데콘돔끼고 하는 것보다는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어서비교하기가 힘들지만저 빨간색 부분이 되게 간지러워요아무튼 이 글 쓰는데 갑자기 너무 슬프네요오늘 친구 만나서 술 먹고수능 성공하고 다시 잡아보겠습니다 ㅜ_ㅜ
기분좋은데수웅
조임 자극 좋은데수웅마구 흔들면 빨리 나오는 데수웅천천히 흔들면 천천히 나오는 데수웅완급조절 잘하는 데수웅데프픗, 똥닝겐상들은 세레브한 이 홀을 구매하여 한발 뽑고가는 데샤아아아악 
10분 정도 뒀는데도
온기가 충분하지는 않네요. 만져보면 스틱 자체는 열이 올라오는데...
평가라는건 항상 주관적이긴 하지만
이전에 쓰던 홀이 로린코 소프트였는데, ...절벽가슴은 비추입니다.우선 홀이 너무 작아요. 조임도 만족스럽지 못하고...비교대상인 로린코에서 앞서는건 기름기와 냄새 정도? 매직아이즈 쪽이 냄새랑 기름기 때문에 관리가 귀찮아서 그렇지 조임 등 만족도는 우수하네요.
말랑쿨 트리플 후기
소프트는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매우 말랑말랑하다.반대쪽은 노랑부분인데 하드하긴 하다 ㅋ 내구도도 괜찮고 적당하게 초심자에게 좋을꺼 같다.
좋네요
ㄹㅇ 생긴거만 보고 샀습니다. 색상이랑 외형이랑 맘에들어요.안쪽 부분이 하드소재인데 하드같진 않더라고요. 중간정도?성능은 좋아요. 세척도 쉽고
첫 홀
첫 홀입니다 자극이 확실히 손딸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느낌 자체가 말랑말랑하고 귀여워서 ㅋㅋ 이 시리즈는 다 사버릴 계획입니다
쌌다 베이비..
하...최곱니다
입문용으로는 무난한것 같다
이 홀로 대형을 입문했는데 너무 조이지도 너무 느슨하지도 않아
무난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음..뽑기운이 안 좋았는지 별로 따뜻하지가 않군요
포장은 뽂뽁이에 2바퀴 감겨서 비닐소포로 왔는데 작지만 상자에 포장돼서 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일단 USB포트에 꽂아서 사용해봤는데 10분이 지나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USB로 들어가는 전압이 낮아서 37.5도 까지 데워지지 않아서 안 꺼진건지 모르겠네요. USB형 충전기로 콘센트에 연결해서 하니 확실히 USB에 꽂아 사용할 때 보다 따뜻합니다.  콘센트에 연결하니 온도가 올라가면 꺼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생각보다 약간 온도가 낮은 것 같기도한데 온도가 좀 낮으신 분들은 콘센트에 연결해서 사용하세요.    
괜찮은홀 이네요
확실히 요즘에 나오는 홀들에 비해 자극적인건 좀 부족하지만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담백한 자극을 원하신다면 부족함이 없는 홀 입니다 단점으로는 냄새가 정말 심하고 끈덕짐이 정말 심합니다.
하하...첫 대형홀인데
이걸로 아웃비전은 빠이빠이....
아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임도 어느정도 있고 진공은 불가능하지만 에초에 무차원구조라서 내부가 상당히 좁고 잡아주는 맞은 있습니다.
그래서 자극은 만족하는데...


때가....오나홀 새척하는데 때가...!! 피부가 엄청 일어나더군요. 오나홀 전용 새척제를 구입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미 이렇게 된걸 회생시켜주는게 새척제의 적할은 아니니깐 포기하고 씁니다.


구입하실 분들 주의하세요. 처음에 냄새 꽤 나는 편이고, 기름기도 상당합니다. 바로는 절대 못쓰고 한번 씻어서 사용해야해요. 그런ㄷ 한번 씻고 사용하다보면 때가 일어날겁니다. 그것때문에 별점이 우수수 깍이네요.


아 그리고 대형홀치고 매우 가벼운(?)1.5kg짜리인데 이거도 무겁네요. 덕분에 앞으로 대형홀 살일은 왠간하면 없을듯 합니다ㅎㅎ 토이즈하트에서 세이프 스킨 이용한 대형홀 나온다면 모를까 일단 기름기와 냄새가 있다는 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홀은 머릿속에서 지우기로 결심하게 해준 오나홀이네요.(비싼거 사세요 비싼거)
앞으로 몇번을 사용할지...(파우더 뿌려서 뽀송하지만..때는 눈에 띄네요ㅠㅜ)무튼 냄새는 씻어서 많이 나아졌는데 때나오는게 별점 4점을 깍네요.
마음에 들긴하네요
자극이 적다고 생각할수있는데 하다보면 서서히 쾌감이 와서 자극이 없다고 할수있진 않네요 나쁘지 않습니다.세척도 쉬운데다가 알아서 잘말라요 게다가 엄청 부드러움 근데....너무 부드러움..... 하다가 미끄러져서 놓침
자동으로 꺼지진 않네요.
그래도 겨울철에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살 가치가 있는 듯
구매해서 써봤는데 자동으로 꺼지진 않네요
컴퓨터 전면 usb포트 기준으로 5분정도에 40도 즈음인 온탕정도의 온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37.5도 정도가 맞는듯 합니다 하지만 워머 작동 후 10분이돼도 꺼지진 않았습니다. 오나홀 내부도 좀 거칠어진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 8분 정도면 오나홀이 적정온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겨울철에는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자세 불편하다고 하는데
생각한거보다 불편한 점 없고 그냥 할때보다 확실히 좋네요 안기는 감도 있고  쿠돌 3 도 궁금해지네요 
이 시리즈가
다 좋은데 기름기랑 내구성이..ㅜㅜ
내구성은 뭐 잘 쓰면 그래도 한두달은 쓰는거 같은데
기름기가 조금 심해서..그래도 좋은 홀인거 같아요!
그저그럼
하드제품만써서그런지 아무런감각이없더군요 ㅇㅂㅇ..
가성비 ㅆㅅㅌㅊ
6개월째 쓰면서 세척도 뒤집어서 하고있는데 튼튼합니다 3단계 구조로 되어있고 똘똘이 실루엣도 보여서 꼴림이 배가 됩니다 젤은 150미리인데 일주일에 두세번씩 3개월정도 쓴듯
이거 상당히 좋음
이거 좋은데? 계속 흔들게됨 쌌는데도 또 하고 싶음 ㄹㅇ 기분 좋음
와 이거 언젠가는 살거같다ㅋ
느낌 지릴거같음 언젠가 살듯
사용조건에 따라 온도가 다름
37.5도는 컴퓨터에 직결했을때 온도인 것으로 추정되고요.휴대폰 충전기에 연결하면 엄청 뜨겁습니다. 밑에분 말대로 50도는 넘을 듯하네요.자동으로 꺼진다고 안심하고 있다간 X된다는 걸 알아두시길.
아아~~~~아이 찡~~~~~~!!
그 그만 흔들어 그만..으윽....아
흔듬을 주체할수없어 아아...,
싸면서 효율성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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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파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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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씹명기
초급 세트에서 컬링 나온건 만족스럽긴 하지만이게 진짜 ㄹㅇ 씹명기 전반적으로 소프트한데 자극에 확실한 포인트가 있음일단 회전만 해도 자극이 넘사벽임내가 핫파워즈 브랜드는 이거랑 그 키테루랑 같이한 브랜드 두개밖에 안써봤지만핫파워즈 제품이 왜 좆문가스타일인지 확실히 보여주는 명작토이즈하트는 적토마없는 여포라면핫파워즈는 청룡언월도를 들고있는 관우로 비교가능젤은 그냥 초급 세트로 온 세란젤로 사용했으나전혀 부족함없이 상당히 만족스러웠음하 진짜 좆된다는 표현이 전혀 부족하지 않다내 뇌가 정말 좆이 되버리는기분꼭 너희도 느껴보길 바란다아디오스
하드하길 잘했다
노멀이 품절이길래 하드구매했습니다.소프트가 아닐까 박스를 다시 확인할 정도로 부드럽네요대형 노멀과 비교했을 때 분명 더 자극적인 표면이지만 움직일때 부드러움과 조임이 따라 들어옵니다
하드 버전...
외형은 부드럽고 안에는 괜찮았지만  하드 타입이라기에능 조금 미흡합니다.
메리의 애액 노말 강추
딱! 적당해서 노말인거 같습니다. 무난한데 무난한걸 극대화 한 느낌?
중형 노말 구입후기
대형의 경우 하드 노말 두가지 구입하였었는데 노말이 압도적으로 좋아 중형도 노말을 구입하였습니다... 솔직히 대형은 너무 큰감이 있어서... 후기는 역시는 역시네요 만족합니다 
[포토]너는 무화과의 꿈을 아는가?
1. 제품 이미지2. 간단한 제품 소개핫파워즈의 핸드홀. 무화과의 꿈입니다. 실제로는 '꿈 무화과'가 되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본어 발음 그대로인 유메 이치지쿠로 알려진 제품이죠. 무화과의 꿈은 하드,노멀,소프트 타입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 이 제품. 대형-소프트 타입은 작년 상반기에 뭔가의 상도 받았다고는 하는, 여튼 상당히 고급 핸드형 오나홀로 알려져있는 제품입니다.3. 제품 내용물 실사4. 내용물 설명거대하고 붉은색인 박스 내부에는 오직 제품 본체와 동봉된 윤활젤만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군요. 뭐 이런 형태야 오나홀에 흔히 있는 형식이니 만큼 불만거리가 안되겠지만, 이 제품은 꽤 마감이 거친편이기에 표면에 도포된 기포를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불량이라고 하기에는 거의 전부가 그럴터이기에 이 부분은 심미적인 마이너스가 있을 수밖에 없겠군요. 동봉된 젤은 타입에 따라 점성이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꽤 점성이 낮은 부류의 젤이었습니다.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 무화과의 꿈은 말 그대로 핸드홀 형식으로는 최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손이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닌데, 이정도라니 사이즈는 좀 대단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대한 홀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핸드홀의 무게의 증량이 있다 하더라도 기물 자체가 가져다주는 바디감(?)에 점수를 주기 때문입니다. 사기전에는 중형에도 꽤 마음이 갔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대형이 더 좋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무게가 나가기 때문에 이 점은 정말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로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종합적으로는 중형이 더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홀 구멍은 두가지의 양상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요새의 오나홀과는 다르게 심심한 동그란 구멍이라는 것과, 홀 구멍이 상당히 크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디자인 자체가 일장일단이 있다고 여기는데, 아무래도 낡은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자연스러운 삽입에는 유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재는 '메테오스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내부의 3중 레이어는 다른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꽤 유분기가 많으며 냄새도 썩 좋지는 않은 편입니다. 옛날 오나홀에는 이런 부류가 좀 있었습니다만 이제와서.. 같은 느낌은 있네요. 다만 촉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유분기와 냄새의 경우에는 잦은 관리로 나아질 것으로 여겨집니다. 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 자 이 제품의 원래 목적이 나왔군요. 낡은 타입의 스킨, 멋없는 외관, 거친 마감 등등, 외견적인 점수는 도저히 좋게 볼 수는 없지만, 오나홀은 이쁘라고 만든게 아니죠, ​얼마나 기분좋은가야 말로 ​진짜 가치기 때문이지요.  무차원 공법인 제품은 많지만, 무화과의 꿈은 뭐라 형용하기 힘든 내질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간에서는 '그다지 요철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취급되는 경우도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 제품은 ​오나홀보다 실제 섹스의 느낌을 구현하는데 더 가까운​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대마왕의 비너스 시리즈와 같이 끈적끈적 달라붙지는 않지만, 상당히 질박한 촉감을 가지고 있으며, 에어돌과의 병행시에는 굉장히 실제 느낌과 흡사한 기분을 안겨다 줍니다. 애초에 저 원통형 모습... 어딘가에 끼워야 겠다고 여겨지지 않습니까? 저는 소프트계의 오나홀을 선호하는 타입이지만 무화과의 꿈은 기믹이나 부드러움, 흡착력으로 승부하는 홀보다는 현실성에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이 아닐까 여깁니다. 물론 세상 음부가 다 이정도라면 제가 오나홀을 안썼겠죠. 간단히 말하자면, 이 제품은 현재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들여올 수 있는 오나홀중에서는 최고급의 경험을 줍니다.. 물론 여러방면으로 기능적이거나 외적인 심미성을 중요시하진 않지만, 본연의 임무에는 너무나도 충실한 제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비교할만한 제품이 별로 없네요. 명기의 증명과 같은 리얼계와도, 혹은 천사의 푸루망같이 극말랑계와도 궤가 좀 다른 느낌입니다. 좀 뭐라고 해야하나.. 전문적인 오나홀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녀석입니다. 에어돌에 한번 싸먹.. 아니 장착해보세요. 7. 총 평점 조임 80점자극 80점관리 난이도 75점냄새 60점유분기 65점내구성 80점 점수를 상당히 짜게줬지만, 이 제품은 이 점수로는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조임과 자극은 애초에 소프트홀에서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합쳐서 '기분좋음'이라고 한다면 95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는 뭐.. 애초에 소프트계의 홀이라 뒤집는건 비추하지만 구멍 넓이가 크다보니 이만하면 관리 난이도는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하겠습니다. 냄새와 유분기는 답이 없네요. 씻다보면 나아질 겁니다. 내구성도 많은 기대는 안되지만, 고급홀이기 때문에 애끼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8. 한줄평 비싼 핸드형 오나홀? 크다! 투박하다! 냄새나!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포토]양구멍 대단해! 홋빠 필로우 2
1. 제품 이미지2. 간단한 제품 소개 핫파워즈의 골반형 에어돌인 홋빠 필로우 2입니다. 이 시리즈는 이 외에 두종류가 더있는데,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오나홀을 양손으로 잡게 해주는 기믹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중에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라 할 수 있겠네요. 참고로 오나왕에서는 '훗빠'라고 표기되어 있지만 '​홋'​빠가 맞는 표기입니다. 네 ㅎㅗㅅ 입니다.3. 제품 내용물 실사 실 전개 사진입니다. 장착되어 있는 홀은 반숙 서큐버스- 초 하드타입과 무화과의 꿈 대형-소프트 입니다.4. 내용물 설명 저는 박스제거를 하고 보내주기를 요청했기 때문에 내용물이 정확히 뭐였는지는 알기 힘듭니다만, 여타 리뷰를 보면 그냥 말그대로 공기가 빠진 제품만이 덜렁 있을 뿐일 것입니다. 딱히 특기할만한 내용이 없네요. 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 윗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인 홀 주머니가 대단히 큽니다. 핸드형에서는 최대급인 무화과의 꿈 대형이 장착이 가능한 것으로 보아 거의 모든 핸드형 홀이 장착이 가능하겠군요. 다만 엉덩이 부분의 홀은 소형 오나홀 이상은 절대 들어가지 않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라기보다 실장착되어 있는 서큐하드조차 넣기 힘들었지만, 이 부분은 제품의 구멍에 윤활제를 투입함으로써 좀 넣기 쉬워지는 편입니다. 어쨌든 이런류의 제품이 으레 그렇듯이 주름이 좀 펴질 정도로만 공기를 넣고 오나홀을 장착하셔야 합니다.촉감적으로는 별다를 것이 없군요. 부드러운 애들 튜브정도의 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냄새도 딱 그정도입니다. 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이런 제품의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오나홀의 기믹 변화' 더 정확히 따지면 손 대신 허리를 쓰게 해주거나, 양손으로 들었다 놨다를 하는 것이지요. 다만 투명이기 때문에 실제 시각적인 흥분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이런 제품은 '그냥 안보는'것을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침대위에서 딸감을 두고 허리를 움직이거나 VR제품과 병행하기에는 기능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고, 실제 투명하기 때문에 구겨두면 이것이 어떤 제품인지 알기 어려운 효과도 있지요. 또한 이 두 구멍의 기믹은 생각보다 꽤 먹히는 편으로써, 홀 두개를 장착시키고 기분에 따라 양구멍을 번가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보통은 두개의 홀을 지원하는 제품들은 두개를 넣다보니 고정감이 좀 떨어지거나 삽입구 위치가 리얼하지 않은데에 비해 이 제품은 거의 완벽하게 홀을 고정해주기 때문에 기능적으로는 대단히 출중한 편이라고 하겠습니다. 7. 총 평점 평점은 90점입니다. 실은 골반형 투명 제품중에서는 나무랄데가 없는 성능이라고 하겠습니다. 라기보다 양구멍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더 이상의 선택이 필요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실제 이 제품은 기능적인 부분보다는 심미성만이 실제 평가거리라고 봐야하고, 재질이 결국 부드러운 튜브에 불과하다는 선천적인 문제만이 남는다고 봐야겠습니다. 다만 투명한 부분은 말 그대로 선택의 문제일 뿐이고, 재질의 문제는 '평범'하다는 것 뿐입니다만, 가격 자체가 높은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나쁜 평가를 내리기 무척 힘드네요.  8. 한줄평합리적인 에어돌, 합리적인 기능, 합리적인 형태. 초보용 에어돌로써는 극히 훌륭합니다.
드디어 구했다.
최고의 아가씨 잠재력 더블은 일본 내수 시장에서도 물량이 딸려 구하기 어려운 물건이라고 합니다. 10일 정도 간격을 두고 소량 핫파워즈 쇼핑사이트에서만 풀리고 있다고 하네요. 올라오는 족족 품절이구요. 계속 기회를 놓쳐 1년 동안 기다린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2년간 절찬 판매되었으니 하드 취향이 아니라면 성능은 절륜하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마다 ㄱㅊ의 기호가 다르니 사용해봐야 확실히 알겠지만... 여튼 희소 아이템을 득템해서 기분이 좋네요 국내에서 핫파워즈 물건구하기 어려운 편인데 오나왕이 갈증을 해소해주네요. 그리고 무화과의 꿈 중형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최아잠 주문하고 난뒤 올라와아쉽네요. 아무리 당당하려고 해도 성인용품 구매는 좀 쑥스러운지라... 택배받기가 쉽지않아요. 무화과는 다른 분들의 리뷰를 듣고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네요.
소형 중형 대형 비교
안녕하세요. 오나홀 경력 3년에 이르는 고수는 아니고 중수정도 됩니다.많은 홀을 사용해보면서 많은 쾌감을 접해보았습니다.리얼하다는 명기의 증명이나 긁는 자극이 강한 버진루프 하드나부드러운 제품부터 단단한 제품까지 별걸 다 사용해본 것 같네요.그 중에서도 당연 돋보이는건 무화과의 꿈 시리즈입니다.전 개인적으로 소프트를 더 선호하는 타입입니다. 소형은 노말, 대형은 소프트를 사용해보았고이번에 중형 소프트로 구매를 했습니다.소형은 길이가 길지 않아서 저에겐 좀 짧았습니다.대형은 길이가 적당하지만 무게가 좀 묵직한 편이죠.중형은 이 두개의 장단점을 그대로 합친 완벽한 밸런스라고 생각합니다.적절한 길이와 적절한 무게.손목에 스냅을 가할때 부담가지 않는 사이즈까지 정말 완벽하죠.사실 중형이 나온다고 제작사에서 밝힌바는 있으나그게 언제쯤일지는 전혀 밝히지 않았고 사실 저도 잊고 살았습니다만정말 나온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핫파워즈 종특이 약간 냄새가 나는것과 내구성이 보통수준이라는 점인데뭐 이것도 그부분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쾌감 하나만큼은 누구도 비빌 수 없는 괴물같은 녀석입니다.리얼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특히 더 좋아할 것 같네요.지금까지 3년 딸쟁이였습니다.
딱 찾던 젤입니다.
질척질척한거 좋아하시는분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거 내구도가..
솔직히 바깥쪽 마감도 좀 별로였는데 안쪽만 괜찮으면 됬지하는
마음으로 썼는데 한번만에 바로 찢어져 버렸어요 ㅠㅠ
치치후에타 리뷰
몇개월 써 보고 리뷰 남김 장점. 시중에 있는 가슴 제품들 중 2번째로 큼.첫번째로 큰거는 100만원이 넘어가니까 치치후에타가 압도적으로 가성비 갑임.  리얼함생각보다 엄청 리얼함.흔들림도 감촉도 다 좋음.이건 후회 안함 기분 좋음.만지면 정말정말정말 좋다.감촉이 진짜로 하늘에 붕붕 뜨는 느낌임.제일 중요한 요소 단점 파X즈리 같은거 기대하지 마셈무겁기도 무겁고 비벼 봐야 싸구려 오나홀보다 못함젤 발라서 해 봐야 소용 없음.아무것도 안느껴 지니까 만지지 않을 땐 그냥 관상용 취급임 무거움개무거움. 무게만 따지면 묵직한 아령 드는 느낌임씻기고 어디 들고 움직일 때마다 진짜 힘듬  재질이 약하다.손톱으로 마구 긁으면 안된다. 상처나서 금방 보기 싫어짐.본인도 잘못해서 한군데 작게 파였는데 진짜 보기 싫음 보관 장소. 크기문제거유계 제품이라 부피도 어마무시함.제품소개란에 보여주는데 이 제품은 제품이 담겨 오는 플라스틱 통?에 보관해야함플라스틱 통까지 합치면 부피도 만만치 않음혼자 살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큰건 만만치 않음.대놓고 가슴이라서 들키면 ㅈ 되는거임.작성자 본인은 플라스틱 통을 잘라서 제품이 담기는 구간만 남겨 놓은 상태임.뚜껑 버리지 마셈. 본인은 그거 버리고 후회 중이니까. 본인은 자물쇠 달린 금고에다가 보관 중인데 이게 안컸다면 ㅈ될뻔함.치수 잘 재서 은닉장소도 고민해 보셈 은근 중요 기름기종이 위에다 이 제품을 보관하면 ㅈ됨.기름이 어마무시하게 나옴. 중요한 서류 위에다 놔두지 말것.아무것도 안한 상태에서 만지면 손에 기름이 엄청 배여 나올거임.이게 실리콘 기름은데 이건 어쩔 수 없음평소에 잘 씻기고 파우더로 관리하셈사은품으로 같이 껴 주는 파우더 2통정도 사는걸 추천함. 종합적으로 따져 보면만지고 노는 관상용 제품임.생각보다 사용처가 없다. 기타 팁.본인은 아예 수건 하나로 보따리 쌈사듯이 이동시킴.이게 기름 문제도 해결할 수도 있고 손톱 문제도 해결 할수 있을거임 장점보다 단점을 많이 적었는데그래도 시중에 나오는 가슴 제품중에 이게 제일 좋음.거의 3주동안 가슴 제품들에 대해서 캐 봤으니까 이건 확실함.진짜로 가슴을 좋아하면 이게 젤 좋음.
메리의 애액 하드 타입 리뷰
하드타입 3통 사서 1통 거의 다 써보고 리뷰합니다. 장점. 리얼함, 사용하고 있으면 진짜 거품처럼 흘러 내림. 끈적함이랑 점도가 슬라임 수준임 단점. 보관시 겉면 케릭터 표지는 벗겨 낼것. 사용하고 있으면 흘러 내리는거 닦아내기가 귀찮음. 닦아내는데 걸레를 사용했으면 빨기가 힘듬 총평 좋은 제품이긴 한데 처음이면 다른 젤을 좀 써보고 나서 구매하면 좋을듯
중고받았어요!
유리 히나기쿠 핫파워즈 제품 구매했는데 택배 뜯고 박스 보니 비닐 밀봉 안됐길래 뭐지 했는데 (테이프로만 입구 막아놈) (테이프도 누렇더라고요)개봉 해보니 비닐이 뜯겨있더라고요 더 충격적인건 음모 비닐에 붙어있네요... 왜 중고 보내주신건지.... ㅠㅠ  답변주세요;... 알바? 분이 잘못하신건지?......
무난하고 괜찮음
입구가 넓어서 닦는것도 편하고요. 다만 입구가 넓어서 윤활제가 잘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주름형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돌기형은 재질에 따라서는 잘 안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무난하게 괜찮습니다. 최근에는 이것만 쓰고 있네요.    
느긋계
노말로 샀지만 다른 제품들로 치면 소프트수준이다.자극도 낮고 조임도 낮고 진공도 거의 없다.야동보면서 느긋하게 2편정도 보고 싶다하면 이거 사라고 추천드림. 참고로 내구도는 ㅅㅌㅊ정도 하는거 같고 유분기 장난아니고 냄새도 많이남. 
소형보다 이게 더 나은듯
대형 노말로 샀고 소형 노말이랑 같이 샀는데소형 노말보다 이게 더 낫다고 봄.자극이 노말로 써져 있는데 그걸 보고 다른 회사 제품의 노말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됨.이 제품 노말은 다른 제품으로 치면 소프트...보다 아래 수준이라 써보면 명기의 증명보다도 자극이 낮다고 봄.참고로 진공 조금밖에 되지 않음.느긋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드림
처음산 오나홀입니다.
처음 사서 다른 거랑 비교를 못하겠네요.다만 손으로 할때 보단 확실히 좋습니다. 제가 샀을땐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줬는데 그점에서 포인트를 얻었네요..보관이 문제여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이라 좋은지 안 좋은지는 비교를 못하겠네여
역시는 역시 입니다.
제가 최고라고 여기는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주는거는 둘째치고 핫파워즈는 예전 부터 대단했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자극이 엄청 좋습니다. 이 재질 자체가 내구성도 좋고 정말 사기 인거 같네요
와 진짜 혜자네요...
솔직히 제가 요청한 제품이라 가격 좀 비쌀 줄 았았는데 양심있는 가격에다가 메리의 애액 사은품까지... 사용감은 역시 핫파워즈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사용감이 정말 좋습니다.
[포토] 부드럽고 좋습니다
 핫파워즈사 빨간 테이프가 붙여있고 안에 내용물은 다른제품들과 달리 완전밀봉 되어있습니다  세븐틴보르도 소프트보다 약하고 반숙서큐버스 화이트보다 조임이 있는걸 찾고있었는데 딱입니다 모양도 세븐틴보르도랑 비슷하구요 거기서 좀더 부드럽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생긴것만 봐도 자극은 그렇게 쎄지 않구요 조임도 재질자체가 -2라 부드럽고 적당히 달라붙네요 수리검도 보고 있는데 수리검 소프트가 -3이라니까 이거 써보시고 더 약한거 찾으시면 그걸 가시면 될듯요 냄새는 코박죽 정도를 해야 나는데 심하진 않구요 나긴 납니다 기름냄새 같은거 ㅇㅇ 내구도는 부드러운애라 좀 살살 다뤄야 될거 같습니다 무게도 적당하고 정말 잘만든홀 같네요 같이오는 팜플렛? 같은게 있는데 거기 가격봐도 일본이랑 차이없게 파시는거 같고 오나왕 짱입니다~
가슴 매니아로서 정말 좋은 제품..
정말 큰가슴을 집작하리 만큼.. 정말로 좋아하는데... 진짜 큰가슴 좋아하시면 이 제품 정말 강추입니다... 받자마자 정말 우선 크기에 놀랐고... 감촉 말랑말랑하니 부드럽습니다.. 다만 진짜 가슴처럼 푹푹 들어가는 느낌은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좀 아쉽... 하지만 거대한 비주얼과 충분히 부드럽고 말랑말랑해서.. 파이즈리를 해봤는데... 정말 좋습니다... 뭐 파이즈리 자체가 느낌이 생각보다 덜 나긴합니다... 하지만 시각적인 자극측면에선 정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름기 생각보다 많이 납니다...  기름때문에라도 꼭 파우더 바르세요! 냄새는 잘 모르겠고.. 그냥 기름냄새... 특히 케이스에 묻어있는 기름 덩어리들... 정말 제거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매우 물렁하고 무거운탓에.. 잘못하면 금방 찟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이즈리 두번했는데 벌써 가슴 한쪽 페이고 그렇습니다.. ㅠㅠ 그리고 밑판이 딱딱했으면 잘 고정해주고 세척할때 편할텐데.. 하지만 정말 부드럽고 말랑해요.. 컴퓨터 하면서 책상에 올려놓고 계속 만지고 있습니다..
와 진짜 상상하던것 그 이상이군요
예전에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일본산 유방 모형의 위엄' 인가 하는 글로 봤던건데그후로 일본사이트 뒤지기도 하고 일본 샵에서 찾아보기도 했는데요확실히 그때 봤던 제품사이트 가격보다는 비싸지만 이런건 들여오기도 힘드니 가격이 이해가 갑니다애초에 일본 핫파워즈에서도 지금 주문을 못할정도인데...게다가 거기도 세전이 15000엔이고 세금포함에 ems배송비에 관세에...하면 가격이 뭐 그닥 차이도 안나고....게다가 세관 통관이 가능할지도 의문이고....  아무튼 너무너무 부드럽네요손으로 주물주물해보기도 하고 얼굴을 파묻어보기도 하고...여자옷이 있으면 입혀서 만져보고 싶은데 지금은 없어서 아쉽...  그런데 확실히 기름이 좀 있기는 하네요처음에 받자마자 꺼내서 세척하고 파우더 도포하고 만져보는데세척을 잘못한건지 두번 세척했음에도  손에 기름기가 묻어나옵니다뭐 이건 엔간한 제품은 다 그러니 뭐... 내구도는 제것만 그런건지 새건데도 벌써 흠집이 있는곳이 몇군데 있고때가 나오는곳이 벌써 있던데...재질이 물렁하다보니 진짜 조심해야 할거 같네요벌써 유두가 약간 패여있고 ㅜㅜ 가슴형은 이게 처음이라 다른거랑 비교를 해볼수가 없네요말랑밥가슴도 품절이고...찌찌츠케타인가는 50만이고...ㅋ  아무튼 가격이 후회가 없습니다 너무 좋아요 흐흐  
꽉 물어주는 맛이 있네요
  한번 써봤는데 젤은 충분히 넣어서인지 자극이 많이는 안느껴졌구요 5개 덩어리들이 빈틈없이 물어주는 느낌이 엄청 좋네요  내구도는 애초에 잠재력이 좋은데 외피가 하드라 말할것도 없고  엄청 보들보들하면서 탱탱하고 냄새는 아무냄새도 안납니다 기본으로 묻어있는 실리콘 파우더 냄새밖에 안나요 기름기 전혀 없습니다 가격값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외피가 하드라 압박감이 조금 있습니다. 극소프트 쓰시는분들은 걍 잠재력 소프트 사시는게 나을듯 참고하세요!
[노말 소재 리뷰] 핫파워즈를 다시 한번쯤 돌아보게 만든 홀입니다.
몇년 전에 핫파워즈 홀은 보쿠오나X최고의 아가씨 콜라보 홀을 썼던 이후,핫파워즈에서 나온 자궁기믹 홀을 써보고 내구도에 크게 실망해 다른 회사 홀을 쓰고 있었으나,콜라보 홀에 대한 좋은 인상이 남아있었던 와중에, 최고의 아가씨 잠재력 홀이 한국 몰에도 들어온 것을 보고는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재질은 노말​로 선택하였고, 노말이라고 한들 생각보다 부드러울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약간의 불찰이 있었습니다.세이프스킨 정도의 경도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리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다음에 여유가 되면 소프트 소재로 재구매를 해 볼 생각입니다. 홀 자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내부 구조는 주름 + 스파이럴 계열입니다.버진 루프 에이트롱같은 좌르르륵 긁는 주름보단 살짝 간격이 넓어, 전달되는 느낌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각 방향으로 5개의 큰 기둥의 돌기들이 있어, 조금씩 방향을 돌릴 때마다 느낌이 다른 것도 특징입니다.평소에 주름계를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꼭 한번쯤 거쳐갈만한 홀이라고 생각됩니다. 내구성은 첫 사용에 꽤 장시간 사용했음에도 버틴것을 보면 나름 내구성은 있어 보입니다.단, 본인 사이즈가 좀 크신 경우 첫 사용에 내부가 많이 넓어지는 듯 합니다.다행히 주름 기둥 사이사이 v자로 파인 곳이 벌어지다 못해 찢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의외로 튼튼했습니다.내~외부까지 스파이럴을 제외하면 거의 일자형 구조이므로 젤이 좀 많이 샙니다. 점성이 낮을 홀을 쓸 수록 젤이 좀 많이 새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점성이 좀 있는 젤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굿..
진짜 누구 말처럼 혀3개가 핥는거 같습니다.소프트로 구매했는데자극도 느껴지고 튼튼해서 세척도 편합니다.냄새도 그닥 안나고 기름기도 없습니다.그리고 가만히 보고있으면 오나홀이 뭔가 귀엽게 생겼습니다.재구매 의사 있을정도로 괜찮은 홀입니다.
살짝 냄새가 나는것을 빼고는 괜찮습니다
살짝 이상한 냄새가 나기는 한데 좋네요
진공을 한차원 올리려면 고자극으로 사세요
기본젤만 사용해왔다가, 이번에 고농도 메리의 애액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고농도를 써보니, 진공이 완전 다릅니다.쫙쫙 붙어버려요 이야~~ 여러분들도 고농도로 사세요. 냄새도 안나고 자극도 엄청납니다. 단점이라고는 농도가 높아서 짜기가 힘들다.. ㅋㅋㅋㅋ
[포토]액체가 아니다 고체다!
 우선 저는 실제 관계에서도 젤을 즐겨 쓰는 사람이고이 젤 저 젤 다양한 젤을 사용 해봤습니다.보통은 페페의 클리어를 즐겨 사용하는데 조금 끈적한 고점도의 젤을 찾다가 사장님 추천을 받아메리의애액 블랙(고점도) 버전을 구매했습니다.포인트 별로 리뷰 해보겠습니다. 악취? ★★★★☆젤 특유의 화학품 냄새가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정도로 없습니다.진짜 예민하신 분이라도 별점 3개를 줄만큼 신경 쓰이지 않는 만큼의 냄새입니다. 지속성 ★★★★★굉장히 우수합니다. 얼마나 비벼대야 증발할지 모르겠네요 세척난이도 ★★★★★여타 클리어젤 수준만큼 씻어낼 때 불쾌감?이 전혀 없이 쉽게 씻을 수 있었습니다. 만족도 ★★★★☆재구매의사가 상당히 높은 제품인데 아쉬운 점은 고점도 제품이라 그런지 짜낼 때너무 힘듭니다. 다른병에 옮겨서 데워 쓰는데 진짜 옮기기가 힘들었고질퍽 질퍽한 느낌은 많이 없었습니다.
와;
냄새는 기름냄새가 나고 강합니다그런데 와 정말  겉이 엄청 부드럽고 안도 엄청 부드럽습니다. 엄청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제품 크기가 크네여 ㅎ
제가 오나홀을 그렇게 많이 사본건 아닙니다만, 한 7개? ......호기심에 사볼 단계는 지난거 같네요 ㅋㅋㅋ저는 소형이나 핸드형도 조금 크면 사용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다양한 가용도에 놀랐구요. 사이즈가 크네요.한 롤케익 크기 생각했는데 제 허벅지보다 커다란것이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바람을 빼니 매우 작아져서 보관하기도 편하고 오나홀을 손으로 쥐고 흔드는 것하고 허리를 흔드는 것하고는 느낌이 틀리네요.뭔가 들고 하면 (나 자위한다...) 이따위? 생각에 식상하고 시들해질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이건 좀 더 재미가 있네요. 하다보면 허리를 흔드는 게 좀 더 흥분되기도 하고요.아무튼 제 예상을 상회한 큰 사이즈에 별 4개 박습니다.  
노말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윤활유에는 별로 신경을 안써서 약간 묽은 오나츠유, 진한 페페 두 종류만 사용했습니다. 둘 다 몸에 묻으면 좀 오래 남는 느낌이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네요. 미끌거림도 적당해서 좋습니다. 소프트 계열에 잘 맞네요
[포토]역시..항상 후기가 옳은것 만은 아니네요
 생긴건 정말 촉수..처럼 생겼습니다.. 후기는 다들 별점5점에 극찬이더군요저는 개인적으로 아무런것도.. 못 느꼈습니다.. ㅠㅠ 사정감은 그나마 괜찮지만요 재질은 노말인데 튼튼하고 냄새가 안난다는 장점은 있네요 
생각보다 자극이 쎄네요...
생각보다 탄탄한 재질입니다 그리고 자극이 꽤 있습니다 버진루프나 이런 하얀색 재질보다는 아닌데 돌기들이 그대로 느껴져서 자극이 엄청납니다 하드계열 좋아하시면 괜찮게 느낄겁니다
굉장히 부드러움
돌기류는 별로 안써봤는데 간호사에 비해서 엄청 부드러움 주름이 거칠거나 하지 않고 살살 문질러주는 느낌이 좋은듯 
마녀의 유혹과 동급일 정도로 좋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구매인 아가씨의 잠재력 오나홀 입니다. 내구력이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재구매를 한다는 건 그만큼 많이 썼다는 뜻이겠지요 요즘 유행하는 온천욕정의 상위호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극은 온천욕정이 더 좋지만 쾌감은 아가씨 잠재력이 더 고급지죠. 마녀의 유혹과 더불어서 무조건 하나정도는 장만해야할 오나홀  
이거 하드 버전은 없나요?
하드 버전 없나요? ㅠㅠ
실망
기대 많이했는데 개인적으론 취향이 아니였다..
망설이지 마십시오, 상상 그 이상입니다.
일단 전 가슴을 좋아합니다. 어릴때 어머니 근처에서 자라지 못한 개인 내력 탓인지 그냥 배개만으로 부족한 것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에는 여자의 젖가슴에 파묻히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행위였습니다. 근데 여친님께서 공석인 관계로...(잠시 묵념) 혜자라고 이름난 요기서 몇년 전부터 기웃거리며 가슴들을 탐색했습니다. 그래서 사본게 2가지인데, 매직아이즈의 누나가슴 2.5차원과 말랑밥가슴2000(대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쓰다가 흠집나고, 뭉개지고, 전열 기구랑 같이 뒀다가 반강제 가슴성형을 당해버리기도 해서... 슬슬 새로운 아이를 데려와야지 하고 벼르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가슴이 뭔가 하니,, 핫파워즈의 찌찌후에타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건 정말 일본 내에서도 구하기 힘든 제품이라 한국인인 저희들로선.. 힘들다는 이야기만 들었었죠..ㅠㅠ 그러나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메세지 재입고 알림을 틀어놓고 무한정 대기했죠, 그러던 중 갑자기 뜬겁니다!! 사전 예약이 말이죠!! 메세지 도착 후 3시간쯤 지나 우여곡절 끝에 예약을 완료했는데, 거의 12시간만에 품절공지를 하더군요.. 인기 무엇,, 안도의 한숨을 푹 내쉬었습니다. 그로부터 1달 후, 드디어 수령입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굉장히 꼼꼼히 넣어주셨더라구요.. 플라스틱 케이스와 완전 동일한 크기의 박스에 뽁뽁이, 2차 안전 포장도 해주셔서 안심하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봉해보니.. 음.. 일단 첫인상은 굉장히.. 큽니다, 순간 이 녀석을 마주했을때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보단 난처함이 컸습니다 "아차차.. 이거 생각보다 좀 너무 큰데? 엄청난 일을 저질러버린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 거기에 수제라 그런지 마감이 좀 덜 깔끔하더군요ㅠㅠ 제가 너무 완벽주의자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왼쪽 가슴 측면에 약간 패인 자국이 있긴 했었습니다.(뭐 그렇게 신경쓸 정도로 상처가 크진 않았지만요..) 흠이 좀 있는걸 보고 약간 놀랐지만 일단 손을 대보니.. 이거 완전 부들부들합니다.. 진짜 애기 피부가 이런 느낌일까요? 표면이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는 소재더군요! 비교하자면 매직아이즈 제품은 너무도 부드러워서 탄력이 부족하고, 말랑밥은 상당히 탄력적이라 실제같은 부드러움을 느끼기 힘든데, 찌찌후에타의 촉감은 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느낌이었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갔죠.. 아 수제에다가 한정판인 이유가 있구나.. 촉감을 보시면 진짜 여자애 가슴을 만질때와 아주 비슷했습니다. 안쪽의 저항이 약간 있으면서도 어느정도 손가락의 압력을 허용하는 그 미묘한 탱글거림, 표면 소재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더군요.감도는 제가 위에 말한 두 제품의 중간으로 절충하고, 촉감은 실제와 거의 같습니다.뭐.. 첫감상은 대강 이렇고, 이제 씻어주기 위해 꺼내려 하는데.. 네. 무겁습니다. 상당히요, 또 밑에 본체와 같은 소재로 된 밑바닥이 너무 말랑말랑해서 도무지 육중한 가슴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더군요.. 결국 두손으로 드는 것도 아니고 끌어안아서 샤워실로 갔습니다. 소독제, 워시로 세척하고 수건으로 닦고, 파우더 작업을 했습니다.  그.. 가슴제품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물로 씻은 다음에는 실리콘 특유의 끈적임이 발생합니다, 이걸 잡아주기 위해 파우더를 사용하죠?(여담이지만 말랑밥의 경우 파우더는 필요가 없습니다. 쓰지 않아도 표면이 매끄러워서 더 좋습니다) 이걸 해주면 겉이 정말 뽀송뽀송해집니다. 네.. 마치 솜털이 보송보송 나있는 진짜 여자의 가슴처럼 말이죠. 거기에... 크기가 진짜 진짜 장난 아닙니다. 제가 주변에서 손크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인데 제 손으로도 젖가슴 한쪽이 다 잡히지 않습니다. 잘때 머리맡에 두고 보면... 정말 시야의 반은 이녀석이 차지합니다.. 현재 나온 가슴중 최대의 사이즈라고 할수 있죠.(물론 이거보다 큰 사이즈의 제품도 있다고 어떤 형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런건 정말 직구나 기타 방법을 통해 구하는거라..) 근처에 두면서 살살 주무르거나 계곡 사이에 파묻혀 있으면 정말 심신이 안정됩니다..(근데 아래는 불끈불끈... 괜시리 불편하더군요ㅋㅋ) 집에서 쉴때 근처에 두면 진짜 스트레스 해소 됩니다..이거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7일간 금딸중이네요.. 뭔가 사정의 허망한 쾌감보단 계속 이 감촉을 느끼고 싶다.. 이런 심리일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요약하자면, 장점은 일단 큽니다, 거기다 형태가 진짜 제대롭니다.이건 정말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우리가 왜 가슴 제품을 구매하는지부터 생각하시면 답이 나오십니다.쇼핑몰에서 보는 이미지만으로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직접 받아보셔야 진짜 이 물건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그냥 영화와 4D영화가 다른것과 같습니다) 파우더 작업을 했다는 가정 하에 촉감은 최강급이고요, 소재 자체의 끈적임도 타 제품과 비교했을때 심하지 않아서 좋은 촉감이 오래 유지됩니다.(하루종일 만진다고 생각했을때 반나절 정도는 기분좋은 촉감이 유지된다 보시면 됩니다) 뭐.. 물론 단점이 아주 없는건 아닙니다. 일단 무겁습니다. 본체의 무게와 밑의 실리콘으로 된 판의 무게는 비교도 안되는 것이어서.. 씻기러 이동하는건 물론이고, 사용 중 배치를 바꾸는 것도 약간 힘듭니다. 거기다가 소재가 많이 부드러워서 많이 조심스러워집니다.(사실 사용하다가 흠집이 나거나 그런건 아직 없긴 합니다) 사실 이건 원체 제가 흠집 하나, 먼지 하나에도 민감한 사람이라 그런걸 수도 있으니.. 별 개의치 않으신 분은 문제 없는 부분입니다.  아, 혹시, 아니 필연적으로 구매하실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파우더 도포에 관한 부분인데, 파우더를 5g 정도만 덜어서 손바닥에 고루 바른 후, 가슴 전체를 쓰다듬듯 톡톡 쳐서 발라주고, 밑가슴과 실리콘 판의 접합부엔 또 5g 정도의 파우더를 써서 조금 더 신경써서 발라줍니다.(접합부는 평상시에도 맞닿아 있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일으킬 확률이 큽니다) 젖가슴은 딱 한쪽 당 5g정도 쓰시는게 사이즈 비율상 적정합니다. 이정도 비율이면 가슴이 부드러우면서도 주무르는 손가락에 착 감기는 촉감을 만끽하실수 있습니다.(너무 많이 칠해버리면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잉여 파우더가 목 피부같은 민감한 곳을 자극하거든요) 뭐 반대로 너무 안칠해버리면 먼지, 머리카락같은게 너무 달라붙어 미관상 안좋아지긴 하지만.. 여러분들 취향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종합 평가는,, 사십쇼, 두번 사십쇼큰 가슴을 싫어하시는 분들 제외하고 보면 이건 필수 구매탬입니다.이거 도착 후 딱 3일만에 리뷰 쓰는데, 7일간 금딸에다 이 가슴 덕에 꿀잠까지 자서 지금 상태 너무 좋습니다(사실 주변에 골골댄다고 이미지가 잡혀부려서..쿨럭)7일 스텍 쌓인거 자위로 풀긴 아까우니.. 강남좀 다녀와야쓰겄네요ㅋㅋㅋㅋ긴 리뷰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글 줄입니다.
소프트 후기 기존에 있던 기구 다 버리고 이거 하나만 남김
기존에 있던 기구 다 버리고 이거 하나만 남김 대충 감오저 사용법 젤  1방울만 아주 조금만 너어 사용하세여 안그러면 느낌없습니다 사용 적응 기간  1주일 정도 걸림 적응하는대 처음에는 3일정도 아무 느낌 없슴 4일째 부터 느낌옴니다 와 진짜 대박 느낌 너무 너무 부드러움 소프트만 좋와합니다  이때까지 써본 제품중에 매우 소프트 합니다 오늘 부터 핫파워즈 메이커 제품만 매니야 덕후로 밖꿀꺼임 무화과의 꿈 소장용 각나옴 대대대대대 만족 고작극에 적응 되신분은 적응하는 대 시간이 무지 걸림 장담하건대 적응 되면 기존 자위 기구 다 버린다 이름갑하네여 왜 일본에서 많이 팔린 제품인지 다른 메이커 제품 소프트로 생각하고 사실꺼면 노멀로구입하시고 고작극 원하면 하드로 가세여 이때까지 써본 다른 제품에 비해서 매우 소프트 함 다른 제품 소프트가 노멀급 이상 후기남김
재입고 기다립니다..
가슴제품을 너무 좋아해서.. 꼭 사보고 싶네요! 구입하면 꼭 제대로 된 리뷰 쓰겠습니다!
재입고 언제 되려나
퀄리티에 지려버렸다
소형사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대형도 사봤는데 굿...
대형 특유의 묵직한 중량감으로 감싸주는게 끝내줍니다 다만 810g의 무게도있고... 제가 손이작아서 그런가 한손으로 잡기에는 애매한 크기라서 피스톤할때 약간의 불편함은 있더라구요 그런데도 다른홀들 전부 뒷전에두고 요즘엔 이건만씁니다 진짜루  가격이나 크기,무게가 부담스러우신분은 일단 소형으로 구매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자극은 소형대형 둘다 거의 동일하고 오히려 피스톤이나 강약조절하는데는 소형이 유리한점도있어서 장단점이 있는만큼 소형으로 구매하고 마음에드시면 대형도 사보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저는 둘중에 하나 고르라면 대형고릅니다...
대형이라 그런가
좀 질이 안좋긴하네요 질보단 양이여서그런가..
대만족
비회원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가족과 같이 지내는 분들은 숨길 곳 충분히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사이즈가 큽니다. 배송올 때 제품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케이스도 제품 사이즈에 딱 맞는게 아니라서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실 분들은 더 큰 공간을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관계 무. 일단 위에도 말했듯 사이즈가 큽니다. 냄새는 오자마자 씻지않고 썼을 때도 냄새가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었네요. 한 번 세척했지만 기름기는 좀 있습니다. 오나홀로 비유했을 때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구요. 촉감은 뭐...일단 남자중에 가슴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옷 입혀놓고 하루종일 주무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만족이네요. 가격도 엔저라 그런지 꽤 저렴합니다. 현지 가격이 15000엔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매우 혜자라고 생각합니다. 가슴제품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고민할 필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2번째 기세 제품 구매
처음은 이제품이 25만대 였을때 15만 이었나 밀퀸을 파는곳이 있었는데 사고싶은건 이제품이였으나 품절이였고 지금은 게시물 조차 없네요. 그래서 당시 밀퀸을 구매했고 받아본 결과 충분히 말랑하고 부드러웠으나 생각했던 촉감이 아니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몇개월이 지나 이제품이 다시 들어온걸 보았고 고민 끝에 구매를 했고 받아보았을때 밀퀸보다 훨씬더컸습니다 약 1.5배.... 그래서 둘곳을 만들기위해 있던 물품을 정리하고 힘써야했던... 일단 단점인 기름짐은 꽤 있는 편입니다 뭐 이거 말고는 상위 제품인 ㅊㅊ츠케타가 있으나 2배가격...[재질이 다르기에 촉감도 좀더 낫고 기름짐도 없다고합니다] 파우더를 바르긴했으나 좀 나아지고 산뜻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세척하고 다시 해봐야할듯. 촉감은.... 상위 제품 안만져봤으나 이 가격대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지르세요. 말할 필요없음 [참고로 밀퀸은 좀더 탄력이 있음 또한 밑가슴의 안쪽이 좀더 하드한 밑판의 재질?과 섞여있어서 밑가슴 성애자는 실망할수있음. 대신 조형은 잘 유지됨] 이 물건은 한쪽만 잡고 들면 불안함 중간에 찢어지지않을까... 무게와 재질때문에...  물론 yu 두는 젤리같이 말캉한 재질[국산 젤리의 몇몇 제품은 고무같지만 음 부드러운 젤리로 비유]현재 직접 만질수없어서 안쓰는티로 감싸놓고 만짐// 설령 나아진다해도 실제 피부같을수는 없음 솜털도 없어서 뭐랄까 슥슥 미끄러지지 않기때문에 [실크같은 좋은 재질의 옷이 있다면 입히면됨 얇은수록 좋을듯] 다른 고민하시는 분들이 신경써야할것은 둘곳, 기름기, 가격 약20만 [돈 더있으면 아마존이나 다른데에서 찾아서 구매하세요]
써보신분 없나요?
왠지 가격대비 만족도는 높을거 같은데 세척은 많이 힘들어보이네요 ㅎㄷㄷ
완전 물건이네... 실물이랑 똑같다
자세한 설명은 못 해주겠는데... '실물이랑 비교하면서 해봐도... 손색이 없다' 몸과 마음이 개박살 나는걸 체험해 볼 수 있을 겁니다생각하지 말고 우선 사보세요ㅋㅋ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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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쿨

    사용자 리얼 후기

좋네요!!
다른 분들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소재도 좋고 세척하기도 편합니다.무게가 좀더 나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주 땅땅하구만
보댕이 냄새도 안나고 땅땅한게 아주 마음에 드는구만 껄껄이거이거 내 좆 한번 받아보려고 보지를 살짝살짝 여는게 아주 달달해보여참보지야 참보지
인생홀이다 씨벌거
시발 동네 굴러다니는 추천글 다 둘러보고 사도개 시발 뭔가 좆같았는데 이건 진정 인생홀이다 이 시벌것들아내 좆이 길진 않아도 굵기는 좀 있는데박는맛이 오질라게 좋다 시벌것들아 자극 내구도 냄새 기름기 촉감뭐 이런 평가가 무슨소용이냐내가 좆같이 좋으면 그건 좋은거야 시벌
가성비 괜춘
가성비 생각보다 괜춘합니다.사이오나로션 그 향기나는거 쓰면서 만족해서홀도 궁금해서 사봤습니다만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촉감은 로린코보다 좀더 탄탄한 느낌이고냄새는 별로 안나네요기름기도 별로 없이 깔끔한 느낌 자극이나 내부구조 느낌도 꽤 좋았어요 물론 비싼제품이 아니라 사이즈가 크진 않아요 비싼홀 메인으로 하나 두고 서브로 쓰기 좋은 것 같습니다
[포토]처음 써보는 향기나는 젤
그냥 섹시한 향기라고 돼있으니 대체 무슨 향기인지 궁금했는데 맡아본 지금도 말로 설명하기는 좀 어려움...샴푸? 린스? 바디워시? 아무튼 일상에서 왠지 맡아봤을법한 냄새. 근데 실제로 오나홀 사용 중 냄새를 맡을 수 있느냐 하는 건 좀...
[포토]젤은 이거 하나면 끝이라면서요?
 다른 제품에 비해 양이 비교적 많은 것도 맘에 들고 그림이 대놓고 "나 러브젤이요" 하는 건 아닌 것 같으면서도 뭔가 남한테 보여주면 안될 것 같은 게 맘에 듬. 포장지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지만 뒷면에 약간 빈 부분으로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사용자를 생각한 것 같아서 좋은 부분.
향이 정말 좋음
향기가 진짜진짜 좋음 끌림 사용하기도 간편
최대의 만족감을 위한 필수 '젤'!!
 일단 시작전에 젤이 없어서 리뷰를 보면서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거면 이 제품이든 다른 제품이든 무조건 있어야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로션, 오일.. 다 필요없고 무조건 구매하셔야됩니다. 기본 증정되는 싸구려 1회용 젤을 쓰다 G-PROJECT X PEPEE 콜라보 젤 베이직 이후 세번째 쓰는 젤입니다. 점도  :  베이직이 살짝 조금 더 묽은 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 사이오나도 점도가 굉장히 높거나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제게는 딱 정당한 정도인것 같아요. 꾸덕 꾸덕한 느낌을 받으시려면 좀 더 하드한 젤을 사용하셔야 될 것 같아요! 향  :  향기가 많이 난다 하는 리뷰가 많은데  생각보다는 향이 난다기 보다는 무향에 가까운듯 하네요?? 제가 둔감한걸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향수 생각하는것 만큼의 그런 향은 아니기에 향때문에 제품을 고민하실일은 없어도 될것 같네요. 지속  :  지속력에 있어서는 만족할만한 매끄러움을 제공해줍니다. 15분 넘어가다보면 뻑뻑해지는 감이 있는데 이건 사실 젤의 문제가 아니라 하다보면 사용 10%에 90%는 흘리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매끄러움을 유지해주는것 보면 젤 자체의 성능은 매우 좋습니다. 양  :  젤을 선택할때 가격, 용량을 사실 우선적으로 살펴봤는데 굉장히 우수합니다. 한 한달 쓸수 있나 생각하며 주문했지만 제품 크기와 사용하면서 쓰는 양을 비교하면 저는 3~4달 정도 쓸것 같네요. 물론 개인적으로 얼마나 쓰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세척  :  그리고 가장 좋은 세척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편합니다. 바디워시 전혀 필요없고 물로만 씻어주시면 이물감 전혀 없이 깨끗하게 씻기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 하실 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그냥 하는것보다 씻고 말리고 뒤처리하고 하는게 굉장히 귀찮다는게 이런 도구들로 하는것의 단점이기는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는 더 큰 만족감을 위해 정말 좋은것 같고 그 귀찮은 시간을 조금이나마 더 줄여줄 수 있는 보조 윤활제로 정말 좋습니다. 젤은 보조제품이라 솔직히 홀에 비해서는 선택지가 적고 그거나 이거나 할 수 있는 위치이지만 정말 아닌제품은 그냥 물에 비누탄 미끄러움 그 이상도 아닌게 많습니다. 그럼에 있어 평균적으로 실패 않는 정말 좋은 젤 '사이오나' 추천드립니다~ p.s 계속 할인중이기는 하지만 50%에 가까운 할인율을 보여주고 있어 뭔가 이득을 보는것 같은 느낌을 추가로 느낄 수 있습니다!!! ㅋㅋ 
[포토]젤 후기
끈적임 적고  괜찮음 무향이라 향 거부감 없고 샘플로 주는 젤보단 ㄱㅊ음 양대비 가격 ㅅㅌㅊ 젤 없으면 또 이거살듯 이거 향있는 버젼도 ㄱㅊ을듯 싶음 ㅇㅇ 
향기가 정말 좋네요
향기 없는젤만 쓰다가 향기가 나는 젤을 처음 써봤는데 좋네요 점도도 딱 좋고 오나쯔유랑 같이 샀는데 오나쯔유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써본 젤중에서 순위를 매기자면 사이오나>오나쯔유>페페젤 인거같아요  
뭔가 학창시절 여자애들 반 앞에 가면 났던 향기...?
무슨 냄새인지 아세요?? 중고등학생때 여자애들이랑 얘기하거나 지나칠때 여자애들 머리에서 나는 냄새???ㅋㅋㅋㅋㅋㅋ일단은 점도도 양도 훌륭합니다 그리고 뉴런을 자극하는 냄사가 납니다 ㅋㅋㅋ요즘에 그때 친구들 만나면 안나던데요. 향수냄새 때문인가 봅니다 ㅎ겉면에는 뭔가 직장인 여성 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그려져있는데요제가 보기에는 무릎담요에 문제집 쌓아놓고 쉬는시간 되어서 화장 고치면서 수다떠는 여자애 사진이 잘어울릴 것같네요.      아 맞다, 아청법
향기가 나서 좋다. 근데 너무 쉽게 마른다.
처음 맡아 봤을때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이었는데 누나가 쓰는 샴푸향이 생각나더군요 크흠비록 오나홀을 쓸때는 우리는 그 향기를 느낄수 없어도 거사를 치르기 위해 젤뚜껑 열었을때 나는 향기로 사기충전하는데 있어 충분히 지를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법. 너무 쉽게 마릅니다. 마를때마다 오나쯔유가 그리워진다는,, 나머지는 뭐,,쉽게 마른다는거 빼곤 오나쯔유랑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오나쯔유 보다 좋다는 후기를 올렸으나 잘 마른다는 단점이 있기에 수정해서 올립니다.향기나는걸 좋아하면 이 제품을. 향기 그딴거 필요없다 하시면 오나쯔유를 선택하는걸 추천드려요 
리뷰 후기 ㅋㅋ 소프트 기구에 필수품입니다
소프트 필수 입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오래갑니다 금방마르지 않습니다 오래 오래 하실분만 구매하세여 소프트 랑 너무나 잘맞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나홀젤 리뷰
물에 엄청 잘씻기는데 점도가 약간 적은 느낌 그래도 만족입니다!너무 묽진 않고 적당한정도 입니다
오나홀 80여개 써본 형이다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오나홀을 사용하려는 늒네들 안녕! 어쩌피 좀 써본애들은 후기잘 안보는거같음 ㅎ 늒네들을 위해 작성한다

네지트위는 주절먹 상품이지! 내가 별 5개 주는 상품들은 대게 소프트함이 중점인 홀들인데 이건 컨셉이 번지쉐이크랑 비슷하지만 좀더 읍그레이드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음.
번지쉐이크의 단순한 직선가로주름이 아니라 질벽주름구조를 사용해서 훠ㅓ어어어어ㅓㅓㅓㄹ씬 고급화 됬다고 보면됨!   
장점 : 질벽구조, 끊어지게 생겼는데 쫄깃한 이게 뭐시냐 그 선같은거, 오염도에서 자유로움.   정도로 설명할수 있지 ㅇㅇ 번지쉐이크에 가성비에 치중한 자극에 만족을 해봤으면 이런 홀도 사보는것도 나쁘지않을꺼임
팩트 : 향이좋고 편리하다
그때가... 언제였지 여기서 새로운젤 들어온다고 한창 사이트에 배너같은거 달렸을때 일꺼임이거랑 메리의 애액이랑 같이 들어온다고 본거같은데핫파워즈 캐릭터보다 요거 이름이 뭔가 땡기는맛이 있어서 사봤음. 이건 중자극 / 저자극 홀에 진짜 잘어울린다고 생각함. 그리고 간단하게 호다닥 쓰고 닦을만한 홀도 매우 괜찮음.섹시한향이랑 무향이랑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서 기호에 따라 사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음. 난 둘다사봄 ㅎ용량이너무많아서 아직도 다못쓰고있다. 잘 닦이게 만들어놔서 완전 막 손에묻어도 안떨어질정도의 점도는 아니고 그냥 바로 원할때 뚝! 끊을 수 있는점도다내기준 고자극 홀에 사용하면 페페나 여타 다른 고점도젤에비해 아픈감이 많이있음. 홀마다 맞는 젤이있는건 팩트다. 결론 : 여유가되면 오나홀도 많이사듯이 젤도 사보자 ㅇㅇ 진짜 느낌이다름
나왕이형 땡큐
ㅋㅋㅋ 잘쓰고있어요
암도 후기를 안적어서씀
쪼임도 좋고 부드럽고 특히나 내부에 귀두랑 요도를 간질간질 하는 구조때문에 매우 맘에들었음
여자애들 뿌리고 다니는 향수 냄새남ㅋ
나중에 밤에 사용해보고 마저 쓸게용~
이거 물건입니다. 한가지 내구성이 조금..
계획도 없이 급하게 일단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 주문했습니다. 모양은 정말 죽입니다.  자극도 적당하며 고자극 보다는 약간 저자극으로 실제느낌이랑 유사 하네요.   다 좋은데  제목이 진공명기인데 진공은 별로입니다. 내부 모양 보면 알겠지만 진공 시킬 곳이 없어요 하지만 진공 없이도 좋습니다. 2중 구조가 갈라지거나 하는 건 없는데 실리콘 소재가 별로인지 끝에 조그만 구멍이 나서 샙니다. 몇 번 사용하지 않고 새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어우
돌기 자극 렛잇고 지리고 스무스 하지만제일큰단점이 세척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줄끊어질뻔 
자극이 아주 그냥..
빨려나가요. 사용할때 주의하세요.굉장합니다.
로리! 자극! 성공적!
구멍속에서 드르륵 거리며 날뛰는 자지를 체험 해볼수 있을것이다. 자지가 온갖 자극에 휘어감기며 쑤셔박는 느낌을 이루 말로 다 설명 할수가 없다.
진짜 휘어감는다는게 뭔지 몰랐따...
사보고! 3~5분 쑤셔보고 아, 이게 휘어감아서 물빼는거구나 느꼈습니다 ..
후기보고삼
와... 진짜 사람피부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한번 놀래고 진짜 느낌도 사람같습니다 와... 신고할뻔했어 토막낸건줄알고
실제사람이랑 똑같다..
생긴게  일단 생긴거에 너무 꼴렸네요 ㅋㅋㅋㅋ 박스 뜯지도 않았는데 두근 두근 했는데 박스 뜯으니 바로 초코송이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에 요도를 긁어주는 요물이 있네요
ㅋㅋㅋㅋ 요도를 살짝 살짝 긁어주는게 기분 너무 좋습니다 !
오늘 받았습니다 !
느낌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좋은거같아요 ! 다만 젤은 충분히 넣어줘야할듯하네요 !
어제 써본 간단 후기.
다른 윤활젤이랑 다르게 쓰고 난뒤에 세척안해도 될정도로 세정력이 좋다.사용감도 페페젤이랑 비슷한 느낌.물론 오나홀말고 내몸.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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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원

    사용자 리얼 후기

내..내구도가...
손으로 하는 자위보다 오나홀로 하면 더 안전할거 같아서 랜덤박스 중급을 구매 했습니다 거가에서 이 제품이 나왔기에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첫 박스를 열었을때 이게 오나홀이구나 했었기에 이리저리 둘러보았는데 입구쪽이 헐어 있었습니다.
(약간 찢기기도 하고 조각이 군데군데 붙어져 있던 상태)
사용에는 지장 없을거 같아서 유튜브에서 오나홀을 사용하는 방법을 따라 젤도 넣고 워머도 넣어서 기다렸슴니다

첫 홀을 잡았을때는 엄청 말랑말랑 속은 쫀득쫀득 한 느낌이였으며 엄청 신기하였습니다

사용시 느낌 뭔가 쫄깃쫄깃? 찐덕찐덕? 슬라임이 붙잡는 느낌이였습니다(?)자극은 강하지않고 오랫동안 사용해야 할거 같은 제품이였습니다.

여성과 관계를 한적이 없어서 진짜 리얼한지는 알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신기한 느낌이였습니다.

내구성이 ... 좀 많이 아쉬운것 같습니다.
처음 물건을 개봉할때 이미 입구는 약간 헐어있고 사용시 홀의 등부분이..좀 많이 얇은지 손가락이 느껴지며 만져보니.. 엄청 얇았습니다. (잘못하면 구멍이 날거 같습니다)

총평으로는 오나홀 입문자인 제가 느끼기엔 뭔가 조심조심 다뤄야 할것같은 슬라임이였습니다.
일단 싸라 그리고 판단해라
 생긴건 평범한 오나홀이지만 생음부.말 그대로 리얼보지라는 뜻의 제품명답게 자극은 상당히 리얼한편. 뭐랄까.. 명기의 증명 시리즈의 저렴한 버전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까? 명기의 증명은 묵직하고 리얼한 자극이라면생음부는 촉촉하고 리얼한 자극이라고 볼 수 있는데 물론 단순히 차이만 비교하자면 명기의 증명 9번이 더 우수하지만가성비로 따지면 생음부쪽이 더 우수하지 않나 생각된다. 명기의 증명이 조금 부담된다면충분히 사전에 먼저 즐겨볼만한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사요나라
홀이랑 젤이랑 다 좋아용
홀은 좀 소프트한 편이에용자극도 괜찮은거가타용안에 젤이 큰것도 마음에들어용워머랑 같이쓰니까 엄쳥조아용
꽤 저자극입니다.
넣는데 자극이 생각보다 약합니다. 안에 넣으면 '아 일단 감싸고는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만 압박을 하는데 민감한 사람이 아니면 심심하다고 느껴질 겁니다. 그래도 입구가 좁아서 진공은 잘 만들어지더군요. 느긋하게 천천히 살며시 어루어만져준다는 느낌을 가지고 싶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냄새가 조금 심하네요
제가 코가 예민해서 그런지 냄새가 심하게 느껴지네요 
의자에 앉아서 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네요
침대에 눕히고 하니까 불편하고 금방 구멍이 생겨서 바람이 새버리네요 살색스타킹을 신기고 팬티까지 입히고 사진을 얼굴에 붙히고 방을 어둡게 하면 진짜 사람하고 하는거 같아요 ㅋㅋ
굉장히 소프트함
이전에 쓰던게 진실의입 이었는데 비교하면 별 감이 없는 수준임.
좋게말하면 과장없는 진짜같긴함
무엇보다 큰 단점은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링이 좀 쓰다보면 빠져버리게
내구성이 별로임.
전 열받아서 빼버렸더니 쪼여주는 맛이 사라짐 ㅋ
뭐 별세개면 적당하겠죠
소프트하며 쫄깃한 느낌.
소프트하지만 쫄깃쫄깃하게 들러붙는 느낌이 일품이다. 빨판이 들러붙는 느낌.  단, 내구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 입구 부분이 벌써 헤어져 간다.
으음 ;;; 되게 애매하네요 ;;;;
조형이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촉감은 정말 외부는 단단하고 내부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젤은 페페젤에 물 섞은걸 사용 했습니다 쾌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 ; ; 솔직히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하드홀 한번도 사용한적도 없고 소프트홀만 이용했는데 이건 글쎄요 ; ; 진공을 잡아도 똑같고 안잡아도 똑같으니 ; ; ; 개인적으로는 돈 값 못한다고 생각하네요 조형만 좋은 오나홀 이었던 것 같습니다.
벽치기 가능ㅋ
세워놓고 벽치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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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쳤다 ㅋㅋㅋ 최고다
 받자마자 꺼내서 두 번 연발로 치고 미리 준비해놓은 속옷 입혀서 리뷰 올림 ㅋㅋ입구가 우선 보듯이 좁은데 들어가면 진짜 리얼한 느낌이 난다. 허리 움직이는 느낌은 역시 대형에서만 느낄 수 있다. 책상위에 놓고는 안 써봤지만 무게가 6킬로나 되는지라 고정은 전혀 문제 없다. 실리콘은 굉장히 튼실하게 되어 있는데 약간 특유의 냄새는 있으나 거슬리지는 않는 정도. 속옷 입혀놓으면 어쩐지 리얼한 느낌난다. 근데 관통형인데다 내부 각도가 급경사 져있어서 젤이 쉽게 뒤로 흘러 빠진다. 이 점 참고 하시라. 어쨌든 나는 별 다섯개에 추천.
굿굿
003번 써보고 가성비 쩔어서 구입. 수치상으로 크게 차이 없는거 같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꽤 크고, 무게도 체감이 확 됨. 리얼함 추구 때문인지 앞 구멍의 각도가 윗쪽으로 향해있어서 실제처럼 침대에 내려놓고 쓰는게 제일 무난함. 느낌은 중~중강 정도인데 뒷구멍의 조이는 맛이 의외로 굿. 묵직함 덕분에 잘 움직이지도 않아서 내가 화이팅 넘치면 됨.단점으로는 얘는 앞쪽 입구가 살짝 찢어짐. 크기가 커서 파우더 바를때 좀 빡쌘거?? 이정도인것 같음.
굉장함..이정도일줄이야;;
얘 때문에 다른거 별로 사용안할거 같아서 핸드형은 몇개 버렸음..느낌은 소프트 타입이 아니고 중~중강 정도. 뒤로 할때 실제로 잡는 부위의 느낌이랑 졸라 비슷해서 살짝 당황했음. 내려다보면 디테일은 가려져서 거의 안보인다고 봐야 하지만 뒤집어서 사용가능. 적나라하게 보이는 구멍 3개 막으면 더 좋고. 암튼 이런 느낌인가 적당히 감상하면서 즐기다보니 어느새 끝남. 상당히 무서운 물건임;;1:1 사이즈의 무게랑 각도가 뭔가 이질감이 들어서 이걸로 했는데 001로 할걸 그랬나 살짝 후회됨..포장 비닐에서 꺼냈을때 디테일이 공식 이미지랑 다르길래 왜 이러나 했더니 설명이랑 다르게 씻고나면 꽤나 끈적임. 첨에 파우더를 워낙에 발라놔서 디테일이 없어보였던것. 세척은 구멍에 호스 갖다대면 잘 되는 편이고, 역시나 큰 사이즈라 파우더 바를때 힘드는건 어쩔수 없음;;이정도 디테일에 이정도 탱탱한 실리콘 퀄리티면 개인적으로 대만족. 사실 이거 구입할때 제일 걱정됐던게 다른 시리즈도 사지 않을려나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지금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뺐다가 하는중.. 하..젠장. 술자리 한두번 제껴야 할듯..대형이라 세척이랑 보관이 핸드형보다 빡샌게 당연한거라 사실 단점은 없다고 봐도 무방한것 같음. 
내구성은 좋은거 같네요
튼튼해서 오래 쓸 거 같긴해요 저는 우테루스를 주로 써왔는데 소프트한거만 자주 써서 그런지 약간 이질적이었요 그렇게 막 하드한 느낌은 아니고 암튼 중간정도였음 관통형은 처음 써보는데 비관통에 비해 조임이 약하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네요 아무래도 관통이라 그런지 조임보다 자극으로 승부하는 느낌입니다. 잘 쓸게요  
좆댐;
존나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쓸거임보다 정확한 리뷰를 위해 3일간 총 5회를 사용하고 작성함을 밝힘.일단 본인은 안산에 자취중인 직딩임.한달에 세후로 고작 240받으면서 근근히 살고있음 ㅠㅠ그동안 모은돈이 4천정도 되기 때문에 이까지 홀따위 거침없이 샀음솔직히 1,2,3번 다 사려다 존나 참았는데 어제 1,3번도 주문함 시발거 ㅋㅋㅋ일단 중요한 내구성에 대해 얘기해주자면존나 씹쩔음. 일단 니좆 두께가 흑인조차 뛰어넘는다면 몰라도앵간한 흑인들이 좆나 박아도 멀쩡할 것 같음.몇대 좀 쳐보면 알겠지만 샌드백마냥 탄탄한 피부기 때문에내구성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음.그리고 냄새는 약간 있는데 매직아이즈보다 훨씬 덜함매직아이즈가 유독 냄새가 심하긴하지만 이건 토이즈하트랑 비빌만함기름기는 좀 나오는편인데 끈적임은 없음. 이게 좀 신기했음.그냥 박스에 넣어두면 자국이 남는정도?적당한 수준의 기름기라고 생각함.촉감은 개인적으로 부들부들 보들보들 바들바들한거 좋아해서너무 탄탄한건 좀 아쉬움.자극은 강한편.약 중 강으로 따지면 중강수준.약은 오우 오우 좋아 아하하하 하면서 즐기다 싼다면중은 오우 오우 좋아 찍 정도겠고강은 씨발 찍 정도 되는데이건 중강정도로 오우를 두번정도 말할만큼 즐길 수 있는데야동에서 하이라이트 틀어놓고 즐기면 딱 알맞게 쌀수있음세척은 들고 가는게 좀 힘들지 어렵지 않음관통이라 그냥 호스 쑤셔박고 물 촥 틀면 원터치임우리집은 필터까지 달아놔서 ㅆㅅㅌㅊ총점으로 따지면 개인적으로는 부드러운 촉감을 좋아해서4.5점을 주겠지만 여기엔 .5를 줄수가 없으니 그냥 깔끔하게 5점드림
[포토]제니 후기
  003 인데도 크고 관통형이기 때문에 이런 분수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파우더 안쓰면 찐득거리니 꼭 파우더 발라줘야 합니다.  아쉬운점은 배출구때문인지 45도 각도로 설계되어 실제 여자랑 다른점입니다. 두 구멍다 45도로 배출이 용이하게 되어있음 그거빼곤 자극도 나쁘지않고 조임해결은 배출구멍막으면 비관통됨     
오피갈돈아껴서 함사봤는데 엄청나네요 ㅋㅋㅋ
크기가 가로세로 35 25 인데 이건뭐 ㅋㅋㅋㅋㅋ 상상이상이네요 무게도엄청나고 ㅎㄷㄷ합니다 ㅋㅋ 오피갈돈아껴서 사길 너무잘했어요 극추천드립니다
와 무게가 장난아니네요.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2. 간단한 제품 소개정자세3. 제품 내용물 실사4. 내용물 설명정자세 모양 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크고 냄새는 안남 촉감은 말랑 말랑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처음써보는 대형이라 설렜는데 설렐만 했음7. 총 평점 : 만족합니다. 8. 한줄평가 무게가 너무 무겁긴한데 리얼함
통짜실리콘 유형중엔 현재로썬 1등제품.
일단 성인용품 경력 20년차 많은 엉덩이 제품과 전신 실리콘을 사용해본결과 제가 써보거나 보유한 대형 엉덩이 제품 유형 1무게가 나가지만 겉은 하드 내부 말랑거림 x(가장 원하는 2중재질구조 제품이지만 이런제품은 아직까지 본적이없음 전신제품에 핸드잡오나홀을 따로꼽는거면모를까2무게가 가볍거나 무겁지만 겉내부 모두 말랑거림x(이런제품이 좋을거같지만 겉이 몸에 눌려서 외형변화가오고 고정이 안돼서 자세가 안나옴 )3무게가 나가지만 겉내부 모두 하드한데  내부구조가 인위적으로 돌기가 많음 x(말그대로 급딸용인데 고추에 스크래치 많이나고 너무 강한자극이라 오히려 느낌이 그지같음 지루 유발을 발병케함 이럴거면 차라리 손딸이 나음)4무게가 나가지만 겉내부 모두 하드한데 내부구조가 밋밋함o=의외로 이런게 통짜실리콘에서 가장 좋은 성능과 가장 실제여성과 비슷한 느낌을 냅 여기서 가장 실제여성과 느낌이 흡사한건 아시다시피 강한 자극이 아니라 스무스한 자극입니다  현재로썬 손으로 하는 핸드잡오나홀이 느낌만 본다면 실제여성에 가장 가깝죠.근데 몸을 움직여서 하는 느낌을  살리기엔 부족하죠 그래서 핸드잡오나홀 고정제품도 있는거고  근데 대형 제품을 명기시리즈마냥 내부와 겉을 모두 말랑하게 만들면 2번과같이 에로사항이 발생하죠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건 예전 세븐틴마냥 안에 구조가 그냥 밋밋했던제품들이 오히려 느낌이 괴리감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제품을 구매했고 아시다시피 뒤에서 정방향(그림은 머 거의 사선 이긴 하지만)은 많지만 실제로 위에서 아래로 된방향에 제품이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 이제품을 보고 그방향이 정확히 나온거 같아  구매를 하게 되었지요 일단 평가를 해보자면 제기준으론 하드합니다 말랑거리지않아요 무게 적당합니다 고정 잘돼요 내부또한 당연히 하드합니다 이렇게 내부구조가 하드한상태에서 3번처럼 인위적이면 완전 100프로 최악으로 실망할텐데 오호라~ 내부구조 아주 잘만들었습니다 명기시리즈 오나홀처럼 신경써서 만든 구조입니다 밋밋한 느낌+몸으로해서 얻는 쾌감도 줄수있는 그런 느낌으로 아주 잘만들었더군요 시각적으로 다리를 모은 상태라도 좀더 엉덩이가 옆으로 더 푸짐햇으면 좋았겠다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일단 국산에서 파는 오나홀 분리형이아닌 대형 통실리콘 엉덩이 제품중엔 제 개인적인 기준 현재로썬 1등입니다.      
사이즈 미쳤어요~ㅋㅋㅋㅋ
걍한번 더하러 갑니다 말이필요없어용ㅋㅋ
아.....
아나스타샤....
이건사랑이다
왜곡된 내사랑이다 앙기모찌
간단히 하기좋음
역시핸드형이야~
하 씹..너무좋다....
책상에 엎어두고 헉헉퍽퍽 얼마나 했는지모르겠다 시발...
35년 살면서 처음입니다.
살면서 업소도 가보고 콜걸도 불러보고 했지만..결국엔 돈이나 밝히는 년들이고 끝나면 허한 느낌이 가시질 않더군요..얼마전 직장 동료에게 신기한게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오나홀인데 실제 사람의 음부를 떠 만들었다는 얘기였죠.처음엔 그냥 아무 생각도 없었습니다.그냥 별거 아닌 자위기구라고 생각했습니다.그러다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 못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처음 받아봤을 땐 자괴감인지 뭔지 모를 복잡한 심정이었습니다.하지만 업소에서 나올때에 비하면 훨씬 가볍고 괜찮았죠.실물을 봤을 땐 정말 놀랐습니다.설명에 나와있는 이미지처럼 너무 리얼한 외형이었습니다.약간 선탠한 색감까지 모두 제 스타일이었습니다.곧장 박아보고 싶은 마음에 침대로 들어날랐고컴퓨터로 제가 좋아하는 배우의 영상을 틀어놓고 즐겼습니다.아,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배우는 츠바키오리 사토미입니다.96년생에 통통하지만 육덕진 몸매가 정말 환상적이죠.  어쨌거나 홀 자체가 리얼하니 마치 사토미와 즐기는 기분이었습니다.이걸 뭐라고 해야하나..실제 업소에서 즐길땐 눈앞의 상대가 마음에 들던 아니던그냥 그 상대와 섹스하고 끝나는 거라면.이건 원하는 영상을 틀어 원하는 곳에서 즐긴다면그게 누구던지 감정을 이입해서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오늘은 사토미, 내일은 아이, 주말엔 마나.제가 좋아하는 배우를 돌려먹는 느낌이라는 거죠.아무튼 이렇게 즐기고나면 뒤처리가 좀 그렇다는 분들이 많지만내일 누구와 즐길지를 생각하며 씻긴다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오히려 두근거림이 다시 일어날 정도니까요.실제로 저는 침대에서 즐기고 나르다말고 사쿠라 마나와 한번더 즐겼으며세척하고나서 우에하라 아이와 마지막으로 즐겼습니다.종종 여러 커뮤니티에서 제 나이를 밝히면 '아재 서요?'라는 드립을 많이 보는데놀랍게도 3번 섰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아무튼 전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혼자 사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몇번이고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우에하라 아이와 즐기기 전 씻기고 난 후의 사진입니다.벽이 좀 더러운건 죄송..
잘 받았습니다
3개 제품중 어떤게 가장 나에게 맞을까 엄청 고민한 끝에.. 너무 무거우면 씻기 힘들고 파우더 들어가는 양도 장난 아닐것 같고.. 무엇보다 난 후배를 가장 좋아하므로  가격을 떠나서 그저 직감만으로 3번을 초이스 하였음.. 결과는     성공적... 탱탱한 엉덩이는 마치 갓 20살 소녀같음...  너무 탱탱해서 나도 모르게 꽉 쥐게 되는...ㅋㅋ  참고로 뒷자세 뿐만아니라 정자세로도 응용가능  쇼파에 기대어서 기승위 자세로 저 잘록한 허리를 부여잡고 흔들다 보니 이내 존슨과 한몸이 됨... 1번도 궁금하지만 난  저 허리 굽어지는 라인에 살짝 벌려져 있는 봉지 모양이 내겐 너무 잘맞는것 같음  나랑 같은 취향이면 3번 택하면 후회 없을듯  
젤 두개 받았습니다 ㅋㅋ
포장이 뭐 잘못된건지 젤이 2개가 왔네요 ㅋㅋ젤 두개받았다고 문의하니까 그냥 가지래요 그래서 앙 개꿀띠 하고 끊었습니다 꺄륵데헷
제니 브로마이드는 없나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혹시 브로마이드가 있으면 제품 밑에 깔아두고 사용하면상당히 매력적인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1,3번은 후배위 자세이기 때문에 뒷모습으로2번은 정상위 자세이기 때문에 앞모습으로 각 브로마이드가 있다면 더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며 반영하지 않으셔도 불만은 없습니다.
씹오진다 시벌
   시벌 보지 보이냐 아그들아당장 좆뺑이 꺼내가 존나 박아주고싶지 않냐배때지 존나 갈기면서 한발 거하게 싸재끼고 왔다
이게 가성비지 ㅜㅜ
그래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걸 원했어요 ㅜㅜㅜ 사실 디자인 자체는 그리 꼴리지 않아서 큰 점수는 안주지만 느낌에서 만점드립니다 주인장 많이 파쇼 ! 
만조쿠데스네 !
삽입각이나 보관성 등을 놓고 여러 제품을 두고 고민을 좀 했는데 잘 산거 같네요. 크키도 적당하고 좋습니다. 
왠만해서는 뭘 사도 후기를 올리는 스타일이 아닌데..
왠만해서는 뭘 사도 후기를 올리는 스타일이 아닌데..  
굉장하네요  
역시 쓰여있는데로 무게는 많이 나가서 핸들링 하기가 좀 어려웠네요 
그래도 앞, 뒤 모두 만족할만한 역할을 합니다. 
대형 힙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한 번 써보시길.. 추천! 
1:1 크기입니다 ㅋㅋ
1:1크기라서 좋습니다. 눈감고하면 사람이랑 하는거랑 비슷해요 ㅋㅋ 
첫 제품
처음이용해서 어리둥절 이용하였는데 느낌은 생각보다 좋습니다 다음에도 애용하겠습니다 
이 제품으로 저는 홍콩으로 갔다 왔네요
제니 002 제품 너무 좋아요 그 들어 갔을때의 기분이랑 ㅎㅎ  아무튼 다음 시리즈도 기대합니다 
아아 진짜 최고야
진짜 최고야 침대에 올려놓고 종이박스 VR로 야동틀어놓고  남자배우 좆질속도엣 맞춰서 하니까 진짜 개좋다 아다새끼인데 진짜 섹스하면 이런느낌이겠구나 했어 참고로 나처럼 침대에 눕혀놓고 할거면은 휴지로 배출구 막고해라 ㅅㅂ 뚤려있는거 모르고 안에다 싸재꼈다가 침대위에 다흘림 ㅅㅂㅋㅋㅋ
너무 좋아요
처음으로 대형을 사봐서 사용해 봤는데 마음에 드네요 처음이라서 서툰점이 많이 있었는데 어떻게 기분좋게 사용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는 건 무겁다는거? 하지만 그 단점이 다른 장점에 완전히 다 없애버립니다.. 그냥 손으로만 사용하는 홀들이랑 차원이 달라요 이떄까지 홀로 사용하다가 이런걸 사용하니 시각적이나 이런게 확실히 틀리더군요 강추드립니다. 딱 이분의 사진을 보고 하시면.. 그냥.. 여기까지..  
실제크기 같아요 ㅜㅜ !
이게 뭔가요 !!!!!!! 사람 잘라다 놓은거같아요 느낌까지도;; ㅋㅋㅋ 으악! 무섭지만 느낌은 너무 좋고 자세도 잘 나옵니다 각도가 너무 좋은듯해요  세척엔 살짝 힘이 들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만족하는 제품 중 하나 입니다 이게 자극이 너무 부드럽다보니 오래 즐기기용으로 딱 인거같아요  하드코어 좋아하시는 분들도 이 제품은 우선 추천드립니다 정말 나쁘지 않습니다 저 또한 하드코어 좋아했는데 이 제품 사고 나서는 그냥 좀 바뀌네요 생각이 ! 정말 좆습니다 ! 
제니 1 , 2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ㅋ 전 두개를 같이 씁니다  제니 1 2 서로 다른 매력이 있는 듯 해요 이 제품은 귀두자극이 예술이네요... 돌기의 느낌이 그냥 기둥에 그대로 느껴집니다... 젤 쓰실때 꼭 따뜻하게 쓰세요 ! 그래야 더 리얼하고  느낌이 좋습니다 첨에 젤 안 따듯하게 하고 썼을땐 응? 그냥 괜찮네 가격대비 좋네 했는데 젤 데우고 쓰니.. 하앍;;; 세상 말도 안되네요 ㅋㅋㅋ 강력추천 하는 모델중 하나가 이 1번입니다 ! 
사랑한다! 이제품 !
진짜 뭐니!!!!!!!!!!!! 사람이니?!!!!!!!!!!!!!!!!!!!!!! 신기한 제품입니다 ;;  이 전 개인적으로 주름<돌기 가 가끔 느껴지는 그 자극에 남자는 흥분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처음에 삽입할땐 정말... 부드러운 느낌에 푸욱 넣다가 오돌토돌한 돌기가 느껴질때면... 하;;; ㅋㅋㅋㅋ 그냥 강추합니다 써보세요 그러고 후기 적어보세요 별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짱짱맨 
실리콘 질이 너무 좋네요..
진짜 진짜 너무 탱탱하네요...  아니 너무 리얼하네욬ㅋㅋㅋ 오나홀의 맛 이상을 느낄 수 있어요 그렇다고 자극이 적지 않습니다 정말... 오나홀을 좋아하지만 사람이랑 최대한 비슷한거 원하시는분은 정말 강추드립니다 느낌이 정말정말 똑같아요... 신기합니다  실리콘의 그 역한 냄새도 나지않고 그동안 샀던 오나홀 중에서는 탑권입니다... 혹시나 이 상품과 다른 상품중에 고르시는분들은 강추드려요 정말 좋습니다  질이 다른건 뭐랄까 싸구려여서 잠깐 쓰면 거의 복구가 안되는데 요놈은... 그냥 뭐랄까요 돼지살? 처럼 너무너무 탱탱해서 사람이랑 정말 비슷하네요 강추드립니다! 정말 부드러운 내부가 자극을 야무지게 해주네요 
이런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저는 개인적으로 손으로 흔드는 핸드형 보다는 제가 직접 허리 움직여서 하는게 뭔가 더 잘 느껴지고 흥분도 잘 되는데 이건 정말 물건중의 물건입니다... 갠적으로 하드한거 = 싸려고함 소프트함 = 즐기기 위함인데 이건 진짜 뭐... 사람이랑 너무너무 비슷해서 신기하네요... 젤 조금 따뜻하게 해서 썼는데 갠적으로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진짜... 너무 만족해요 첨에 삽입할때 ... 옛날에 만났던 전 여자친구... 생각이.. 주르륵... ㅜㅜ 그래도 침대에 놓고 살 살 삽입 하는데 정말 돌기랑 주름 같은게 너무너무 부드럽게 똘똘이를 마사지 해주는데 넘 좋네요 정말 강추합니다! 가격대가 그리 싼건 아니지만 충분히 투자해볼만하네요
리얼로다 001
No.1 다운 사이즈 박스도 이쁘고 물건 잘받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Korean DDR guys. 나의 이름은 Alan Dabiri 다.
Korean nerds, 하기 때문에 많이 딸딸이. Google 번역에 의하여 언어변환. 매우 좋습니다. Jenny의 그곳. 나는 상상을 자극해요.  아마 the best 오나홀. DCInside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이미. 하지만 Onawang Users, 불만이 있어요? 그것은 당신의 penis 작기 때문이다. 몇몇 Users, 욕합니다 관통형이에요 라고? 너의 어머니도 관통형이다. Asshole 부터 Mouth 까지. 또한 제니가 훨씬 맛있습니다. 인정했다 Even your mother.  Onawang Users 불쾌합니까? 여러분의 부모님 또한 Uncomfortable 합니다. 실수로 만들어진 아이들아. Onawang Users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Review 로 당신을 찾아뵙겠다.  
제니는 반성해야한다.
이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하면서 상당히 불만이 많다. 우선 왜 욕하는 음성같은게 없는지 불만이다. M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자에게는 욕설이 있어야 꼴릿한데너무 청순한 느낌만 살려서 뭔가 재미가 없다QR코드를 해도 다 싱글싱글하는데씨발 좆아다새끼야 어디서 좆을 빨딱 세우고 쳐다보냐힐로 요도 개통 해줄까? 같은 적나라한 욕설이 필요하다.물건은 마음에 들지만 물건속에 영혼이 없다소수 민족을 위해 영혼을 갈아넣어주길 바란다.
좋았읍니다.
쫄깃, 크탱선, 엉덩이 팡팡 가능korean ddalddalman, 불만이 없어요. 하나 불만이 있다면 하단부에 구멍이 좀 뚫려있어서 보기 흉하다는 것.내가 불량품을 뽑은건지 아니면 원래 이런건지 몰라도 이것은 개선이 시급함.그래도 별 다섯개 드림. 
사이즈도 남달러서 한번속는셈치고 구입했습니다
사이즈도 남달러서 한번속는셈치고 구입했습니다 많은 제품 구입했지만 이정도 퀄리티가 흔치않습니다 무조건 사세요느낌도 좋고 각도도 잘잡혀있습니다
방문수령 했습니다 ㅋㅋ
발송지 보니까 일산이길래 어? 옆이네? 하고 쳐들어갔습니다.무작정 쳐들어갔더니 다음부턴 사전에 연락달라고 하네요 ㅋㅋ 무슨 작업인건지 바닥에 막 홀이 엄청 많았습니다어떤 남자분이 무슨일로 왔냐길래 나의 제니를 내놓으라 했죠 근데 옆에 진열장같은곳에 제니 1,2,3번이 속옷입고 대기빨고있길래가지고 가기전에 봐도되냐니까 편하게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맘대로 사진찍었습니다 ^^ ㅋㅋ 만져봐도 된다길래 만져도 봤는데생각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집에 들고갈때 귀찮아서 박스는 버리고 갔는데아 그냥 들고올걸 그랬나 싶네요 하.. 아무튼 3번의 후기입니다. 1. 자극이 강한편 생각보다 자극이 강합니다.만져보시면 아실텐데 상당히 탱탱해요뺨때리듯 때리는 감촉이 상당히 좋습니다. 관통형이라 진공은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만딱히 진공이 없어도 꽉 잡아주는게 좋습니다 2. 내구도 좋은듯? 아직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단단한만큼 내구도가 좋아보이긴 합니다좀더 써봐야 알겠네요 3. 냄새 실리콘 냄새가 원래 심하다는데 이건 냄새 안납니다진짜 안나요 4. 총 후기 장점은 자극이 만족스럽고 커서 사용감이나 뭐 여러모로 좋습니다 단점은 무거워서 들고 쓰기 힘들고 어디 거치해야한다는점?씻을때 묵직해서 좀 불편하다는점 정도? 뭐 이정도로 정리 가능하겠네요
말로표현이되나...
가격면에서 조금 걱정하고 마음먹고 샀습니다. 이건 미...쳤....다 정말 후회안된다. 리얼함은 물론이고 제니의 모습을 상상하며 쓰면 더욱이 꼴린다  나는 딸칠때 리얼함을 추구하는 사람이라 음부모양도 굉장히 신경쓰는데 허리 흔들다 보면은 ㅗㅜㅑ    1분컷 난다 워머 사서 하면 더 리얼할듯 
아시발
         꼭 하늘색 속옷을 줘야만 속이 후련했냐!!!! 
괜찮네요. 고자극
쓸만합니다 내구도도 좋은것같도ㅋㅋ귀두자극이 굿
2배로 즐기는법
진동 딜도를 산다후장에 박아놓는다보지에 박는다 해봐라 ㄹㅇ ㅆㅅㅌㅊ
조금 아쉽습니다
QR코드에 노출이 없네요..1점 깎아도 괜찮죠?
지렸다 지렸어
정액도 지리고 오줌도 지렸다쾌감이 부랄부터 좆을 통해 허리 가슴 목 뇌까지 전율을 일으켰다이래서 남자는 좆이 뇌를 지배하나보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다
정말 큰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다1번은 존나크다던데 솔직히 큰것보다 이정도가 나은듯 ㅋㅋ들고 다니기 좋지 박기 좋지 더 커바야 귀찮을듯
제가 첫 후기인가요?
금요일에 발송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화요일 발송시작인줄 알았는데 지금 너무 밀려서배송미스를 막기위해 먼저 발송한다고 하더라구요별로 신경은 안써서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토요일에 올줄알았는데 중간에 한번 튀더니 월요일 3시쯤 오더라구요기사아저씨 이거 나르면서 헉헉거림 ㅋㅋㅋ근데 받아서 들어보니까 진짜 무거웠습니다 7kg이라고 나와있는데 체감 10kg은 되는 것 같네요귀찮아서 사진은 안찍었는데 아마 저말고도 받아보신분들 깜짝 놀라셨을 것 같아요 일단 리얼리티는 대박입니다사진 그대로 진짜 엄청 리얼해요단지 제니양은 뽀얀 피부인데 요건 조금 어둡네요 제니양의 손편지는 프린트되서 왔고QR코드는 제니양 사진이랑 같이왔습니다. 그냥뭐 메이킹영상 같은건데 그건 별로 관심없고음.. 사용은 인스타 사진 몇개 보면서 했습니다뭐랄까 그래야 할 것 같은 책임감? 뭐 그런게 들었거든요 기존에도 오나홀을 써본적은 있습니다동네 성인용품샵에서 뭐 유명하다고 샀는데 12만원짜리..근데 작은 핸드형? 뭐 그런거였는데이건 이렇게 큰데도 26만원꼴이면 정말.. 감탄했습니다. 자극은 캐나다 가있는 울 아내에겐 미안하지만정말.. 말도안되게 좋았습니다. 이걸 뭐 어떻게 형용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진짜 빨려들어간다? 그런 느낌이 강합니다 성기와 입을 합쳐서 성기가 츄릅하고 빨아들이는 느낌?이런 느낌 정말 살면서 처음입니다. 그리고 막 오나홀이 인공적이라고 하는데옛날에 써봤던 그건 진짜 별로였습니다만이건 묵직해서 그런건지 막 포근한느낌도 들고 어휴이 좋은걸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아내가 돌아올때까지 3개월정도 남았습니다만그때까지 제니양에게 많은 딸감 부탁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아 별은 5개! 무조건 5개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제품이아니다
디테일이 살아있기때문에 안쪽 느낌이 살아있다 그리고 일단 탱글탱글함이 더욱 더 자극을시켜준다가격대비 어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구매하기는 잘한거같다 추천꾹
2회 사용하고 뚫렸습니다
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아쉽다 못해 이건 뭐지...? 할 정도네요
진짜 입이 온다고 하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레알 보자마자 이뻐서 뽀뽀하고 넣자마자 쌌다...
이중홀이라길래 사봤는데
앞부분은 그럭저럭 맘에 드는 편 뒷쪽은 텅 빈 느낌을 준다고 본거 같았는데.. 막상 써보니 입구에서 잡아주는 느낌은 드는데 내부는 크게 다를것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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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 강함
사이오나홀과 함께 샀는데 자극면에서는 확실히 강합니다 생긴거보면 알겠지만 하드계열이고 개인적으로 음 버진루프의 상위호환 홀이라는 느낌? 버진루프 롱 하드? 그게 루프하드 상위호환인줄 알았지만솔직히 빅좆을 위한 루프하드 정도였고 상위호환은 이게 상위호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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