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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타입

    사용자 리얼 후기

조금 자극이 강한것 같습니다.

버진루프 노말을 사용하다가 하드를 사용하니 민감한 제 성기에는 자극이 조금 강한 것 같습니다.

부드럽고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음번 구매시에는 노말을 살것같습니다.

[포토]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


 

[저는 하드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확실히 자극이 좀 있긴합니다. 자극의 강도는 손의 테크닉에 좌우됩니다.

냄새도 거의 없으며 세척도 쉬운편입니다.

 

다만 빨아들이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진공없이 자극으로만 보내버리는 느낌이랄까요 

●●●○○
돌기들이 손톱보다 작아서 있는줄 모르겠음 ㅋㅋ 엄청부드러워서 촉감이 좋고 기름기는 거의없다 냄새도 마찬가지. 다만 자극은 별로... 그냥 소프트계열임...
생각보다 자극이 강함

소프트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듦 

사용하는데 입구부분에서 주는 자극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장단점이 뚜렸하네요.

장점은 역시 가성비, 고자극이고

 

단점이라면 인공적인 느낌?

 

하드 입문작으로 괜찮은 작품입니다.

홀 처음 구매했습니다

끙.. 사용해보기전엔 왜쓰는지 몰랐는데 써보니 알것같아요

색다른 경험 선사해준 이제품에 고맙구여 처음써보는 저로서는 굉장히 좋았어요

다만 입구가 좁아서 세척할때 이걸 어찌할꼬 막막했는데 막상해보니 그렇게 어렵지두 않은거같아요


 

버진 루프 하드를 쓰고나서

일본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첫 입문은 소프트한 타 제품으로 했는데 의외로 약한 자극에 실망했었습니다.

그래도 유명한 버진루프 하드는 써봐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구매하고 써봤는데...

 

와 진짜 싸기 전부터 허리가 움찔움찔하더니 싸고나선 진짜 못 움직이겠더라구요ㄷㄷ;;

 

소재특성상 쪼이는 힘이 강해서 그런지 제 건 좀 둔감하다 싶었는데 요놈한테는 사정없이 무너졌습니다.

진짜 한 2분만에 바로 삘이 왔었거든요.

 

일단 성능도 좋은데 재질도 이중구조가 아니라서 더 튼튼한 것 같고

무엇보다 저렴해서 너무 좋습니다. 이래서 가성비 갑이라고 하나보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이거 살걸;; 

 

암튼 일본은 물건 하나는 참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진루프 하드가 많은 상품 후기에 비교 대상으로 유명해서 사서 사용해봤더니 감탄이 나온다.

젤을 조금 많이 넣고 사용하게 되면 측면과 뒤쪽이 동시에 자극을 받게 되면서 서서히 젤이 사라질 때까지 조금씩 자극을 받다가 마지막에 엄청난 고자극을 느낄 수도 있다.

젤을 조금 넣고 하는 방법도 빠른 고자극을 받을 수 있다.

입문한지 별로 안되서 추천 및 리뷰를 보고 홀 5개를 샀는데 그 중에 가장 가성비와 재질, 자극도 좋은거 같다. 입문자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필자는 사용 후 입이 벌어질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오나홀 처음사보는데..
뭔가 끝에만 기분이 좋네요 하는 과정에서는 그냥 손으로 하는게 더 기분 좋아요 근데 마지막에 이게 적응 안되는 기분좋음? 아 그런게 있어요 아씨 모르겠다 한번 더써봄
첫 오나홀..
첫 오나홀로 추천받았습니다. 처음에 젤 넣고 삽입할 때는 별 느낌없었는데 진공만드니 신세계가 보였습니다. 귀두 자극이 엄청납니다. 싸고나서 민감해졌을 땐 자극이 너무 쌔서 '엌어허엏'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몇번 써봤지만 내구성이 갑인듯합니다. 뒤집어서 타월로 슥슥 닦고 보관하면 끝. 너무 간단해요
이건 1회용인가요?

세척은 어찌하는거죠? 

아쉽게도 품절이라 다른 제품을 받게된..

아쉽게도 품절이라 다른 제품을 받게된..
아쉬워서라도 기회되면 꼭 써보고싶네요 ~ ㅎㅎ

처음으로 산 오나홀 입니다.

다른 오나홀은 안써봐서 비교는 못하겠네요.

처음 써보는 오나홀인데 나쁘지 않습니다. 삽입감이 좋네요.

입문용으로는 무난한것 같다
이 홀로 대형을 입문했는데 너무 조이지도 너무 느슨하지도 않아 무난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3번째로 산 이 오나홀이 절 드디어 만족시켰습니다.

처음에 샀던 사미다레 그로잉업! : 아하츠치 히요리를 초심자용으로 사용했으나 그다지 쾌감을 느끼진 못했고 반숙 서큐버스 풀파워 블랙은 압박과 조임은 강한데 그다지 절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매지컬 풀파워는 절 만족시킬정도로 좋은 물건이였습니다. 게다가 내구성도 좋아보입니다.

이 제품은 입문자인 저를 만족시킬 정도로 아주 좋은 제품이므로 다른분들에도 한번 추천해봅니다.

 

 

뭐라해야하지

루프를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내가 써본 하드중에서 최고인거 같다.

하드타입으로 넣을때마다 ㅈㅈ가 내부로부터 긁어지는 감각으로 처음엔 간지럽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느낌이 좋아지는 홀?

진짜로 닉값하는 물건

입학 하드도 사실 넣자마자 튕겨나간다, 탄력이 지린다.. 등등 말이 많지만.

 

매지컬 풀파워는 진짜 왜 풀파워라고 이름지은지 알거같은 물건.

 

살다 살다 소리가 과장없이 드르륵...드르륵... 하고 물건이 갈려나가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너무 단단하고 자극적이라서,

 

이 물건으로 이 이상으로 사용하다간 나의 물건이 갈려나갈까 걱정되어 그만두고,

 

다른것을 꺼내와 쳤다 카더라..

 

 

감히 이 물건에대해 평하자면,

 

자극적인 것의 끝판왕...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비록 나의 친구 똘똘이는 자주 찾을 친구는 아니겠다만,

 

겉보기에도 매우 튼튼하고 단단하고 오래쓸수있겠고.. 

 

거기에 매우 자극적이까지 한다면야,

 

비싼 가격에도 불구, 이보다 가성비 높은 물건이 어디 있으리. 

가성비 좋음
다른 제품에 비해 하드하다.
잡기가 힘들다. 하지만 초심자에겐 추천한다.

내가 다른사람에 비해서 손이 크고 오나홀도 한 손에 잡고 쓰는데 이건 크다기보단 너무 물렁하고 길어서 한손으로 잡고 하는데 고생 좀 했다.

 

그리고 귀두부분을 자극하는게 맨 끝에 있어서 고추가 작은 사람은 사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반면 어느 정도 크기가 되는 사람이 쓰면 쌀 때 느낌이 상당히 좋음. 처음 쓸때 페페핫젤 넣어서 써봤는데 쌀 때 끝부분이 사라진 줄 알았었다. 너무 쎈 편이 아니므로 입문자에게 추천한다.

비싼거만 쓰다가 싼거샀더니
꼬추가 아파요 주름이 너무 미세하고 뽀족해서 쓸렸어요 자극이 심하다던데 지루가 있어서 별감흥도 없어요 진공도 안되고 작아서 끝까지 들어가지도 않고 ㅜㅜ 주름모양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인데 텐가젠의 주름보다 못한듯 마녀의유혹이 최고인듯
첫오나홀인데....

 

미쳤네요 그냥 .... 솔직히 사면서도 기껏해봐야 얼마나 대단할까... 했는데 

 

미쳤습니다 정말 .... 솔직히 첫입문이 너무 고자극이라....;; 나중에 걱정이 될정도로 자극적입니다.

 

특히 그 뿜뿜 직전에;; 민감할땐 너무 민감해서 도저히 움직이질 못해서 엄청 고생했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민감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민감하신분은 아예 쓰지도 못할듯; 

 

최고의 가성비지만 자극이 너무 강해서 지속적으로 사용을 못하겠네요  다음은 소프트로 ... 

자극이 강한 것 같긴 한데

일단 크기가 생각보다 작네요.

 

근데 그런만큼 자극이 큰 것 같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자극이 안 느껴질 때도 있고

 

자극이 강할 때는 그 사정 이후의 민감한 감각이 계속 이어져서

 

오히려 더 하기가 힘든 수준…

 

다른 때는 그냥 평범한 듯

이 홀 훌륭하다!

이미 비슷하지만 검정인 신 파워 블랙을 사용해본 나로선 이것도 고자극이긴 하겠지만 결국 그게 그거로 비슷하리라 생각했다. 아니, 오히려 전에 샀던, 키테루x2 사의 여동생 시리즈 중 너무 기발해서 본질을 잃어버린 음마의 메이스 때문에 걱정되는 감이 더 컸다고 본다. 그리고 그것은 패키징을 풀자 반쯤 사라졌다. 마치 탱탱볼을 연상케 하는 신소재의 탄력감이 허리춤에 기대감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직접 사용을 해보니..... 

과연! 새삥으로 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비슷한 까망이 보다 좀 더 작지만 자극이 보다 확실하게 느껴졌다. 입구가 작은 점도 마음에 들었다. 전 작들보다 젤이 밖으로 흘러내리는 게 덜하다고 실감했다. 고자극 제품으로 이정도의 만족감을 얻은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뭇 동도들에게도 극구 권하는 바이다. 

ㄹㅇ 부들부들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쓰는데 와 이런느낌이라니 개싸고 좋아 ㄹㅇ 갑

오나홀 경력은 얼마 안되지만...

(나름 그래도 거쳐온 것도 제법 있고...)

이번에 매지컬풀파워랑 버진루프 더블모션 중에서 고민을 좀 했는데 (둘 다 사고 싶었지만 자금력의 문제로...)

매우 많은 고민과 사장님의 친절한 어드바이스로 인해 더블모션을 골랐습니다.

 

일단 일반 버진루프 하드랑 비교했을시에는 확실히 자극이 약합니다.

아마 소재가 달라서 그렇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렇다고 자극이 전혀 없는 건 아니고

중앙에 달린 그놈 덕인지 모르겠네요. 근데 제가 커서 그런지 막 그렇게 까지 느낌 있고 그러진 않았어요...

얘가 좀 걸리적거리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그런 점은 전혀 없었고 아무래도 하드랑은 다른 느낌의 자극이 있습니다.

 

그리고 외관상으로 가보자면 설명 사진에 있듯이 정말 꽤 묵직하고 큽니다.

한 손에 다 안 쥐어질 정도로 제법 뚱뚱해요.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좀 갈리지 싶습니다. 저는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를 좋아해서 별로였어요.)

또 내구도 부분은 아무래도 하드에 비해서 떨어지긴 합니다만 뭐 이건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드가 워낙 내구성이 좋으니...)

실리콘은 냄새도 덜 나고 쥐는 데에도 별로 끈적거림 없이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안쪽 실리콘들이 (젤을 안 발랐을 때) 자기들끼리 붙었다가 떨어지는 정도의 끈끈함? 끈적함? 은 있습니다.

 

 

총평 별 3개반에서 4개 정도

 

[ 버진루프 하드보다는 자극이 약하다 ]

[ 다만 조금 소프트 할 순 있으나 하드랑은 다른 느낌의 자극이다 ]

[ 한 손에 안 쥐어지는 사이즈 ]

[ 일반적인 오나홀의 내구도 ]

[ 냄새, 끈적임 없음 ]

[ 안쪽 실리콘이 자기들끼리 붙었다가 떨어짐 ]

 

이렇게 정리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직 사용한 지 얼마 안되어서 쓰다 보면 또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써보십시오. 저 아주 만족했습니다.

구매해서 사용해본 제품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지식이 딸릴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이라도 참고라도 되면 좋겠네요.

(사용해본 브랜드가 라이드재팬이랑 매직아이즈 뿐) 

 

열자마자 홀 안에 앙증맞은 태양이 자리잡고 있는데

 

보이는 것만으론 번지쉐이크같은 거처럼 꽤나 걸리적거리는 끈 같은 존재로 보였는데 오산이였습니다.

홀 중앙의 쬐끄만한 태양이 이 홀의 주 포인트입니다.

 

차가운 상태로는 쓰기가 너무 아까우니 뜨겁게 달구고 넣자마자 "어컭?!" 라는 소리가 이악물고도 나옵니다.

 

오나홀을 처음 접했을 때 첫 주름형 홀이 버진루프(소프트)였는데

과연... 이게 하드인가 하고 다시 깨달은 날이였습니다. 

 

그저그럼
하드제품만써서그런지 아무런감각이없더군요 ㅇㅂㅇ..
이거 상당히 좋음
이거 좋은데? 계속 흔들게됨 쌌는데도 또 하고 싶음 ㄹㅇ 기분 좋음
와 이거 언젠가는 살거같다ㅋ
느낌 지릴거같음 언젠가 살듯
처음 쓴? 오나홀

친구가 일본갔다 사온 텐가 에그 세 개 써보고 호기심 생겨서 왔다가 싼거 골라보다 이거 한번 사봤는데

와 뒤진다.. 걍 빠져.. 어어어어 하다 나온다

아아~~~~아이 찡~~~~~~!!
그 그만 흔들어 그만..으윽....아 흔듬을 주체할수없어 아아...,
가성비 오집니다요
싼거치고 느낌 ㄱㅊ음 굿 ㅋㅋ
너무 좁음..

배송 받자마자 한번 쳤는데 너무 조여서 좀 아픈느낌이에요.

 

로라쓰다가 이거 써보니까 아퍼서 좋은지 잘 모르겠음.. 많이 써서 좀 헐렁하게 만들어야 할 듯..

후기


진짜 자극은 정말 쌘데 느낌이 좋다고는 말못함.

 

젤은 점도 높은걸로 쓰는걸 추천.

 

압박과 진공을 사용할시  너무 강하여 느껴보기도 전에 바로 가버림.

 

결론:자극이 다가 아니다라는 걸 알았음.

 

 

 

 

 

여기밑에 홀알못들한테낚여서삿다가 싸지도못함

자극이어딨다는건지모르겠다 ㄹㅇ 오나홀산건 이거까지해서 네갠데 그 세븐틴 보르도보다 자극없다 고자극에 익숙해진사람은 이거사면안됨 기대만발해서 싱글벙글하고 바지벗었는데 픽식어버림

여기에 후기 많이 달리는 이유가 있다

여기 보면 고추 뽑히고 허리 뿌라지고 덜덜 떨리고 그러는 글이 많는데 필자는 귀두에 불까지 붙음 ㄹㅇ 초 민감해져서 빼지도 못함

 

입문자에겐 너무나 자극적이다.

노포 후기올립니다.

끝까지 삽입하면 자연포경됩니다. 

첫오나홀
진자 지렷다 코에서 크흣 소리 나더라 ㅋㅋ와
오나홀 처음씁니다

공기뺀거랑 공기있는 상태 둘다 맘에 듭니다

2장 치곤 엄청 좋았습니다

예민한 분들 조심

너무 자극이 쌔서 오히려 죽을 수도 있어요 ㅋㅋ

첫 오나홀입니다.

콘돔끼우고 써봤는데도...

 

자극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제가 둔감한 편인데도 특유의 탄력때문에 쭉 빨아올려주는 느낌이 참 좋네요.

신입사원 믿고샀다

신입사원 미친놈 나한테 무기를 팔았어

내 똘똘이가 비명을 질렀다 ㅎㄷㄷ;;

 

내가 조루가 아닌데 조루 체험현장인줄 알았네

후기에 워닝 경고좀 달아놔라 쇼크사할뻔했다

 

 

살때 다들 조심하셈

귀두 절단기가 아니라 귀두 괴사기임

근데 존나 쩔긴함

하드젤쓰셈 하드젤

소프트젤 쓰면 못버팀

하드에 날개를 달아줘요!

현재까지 나온 대부분의 하드계 오나홀들이 진공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였다면

이번에 나온 매지컬 풀파워는 키테루의 역작이 아닐까 싶다

 

우선 자극과 조임 하나만큼은 앵간한 하드제품들 다 씹어먹는 수준에 (귀두 절단기라는 별명이 그냥 붙은건 아닌듯)

내구도는 무슨 티타늄인지 아무리써도 흠집 하나 안난다

 

워낙 탄성이 좋아서 뒤집는게 좀 힘들긴 한데

뒤집는데 찢어지거나 하는 불안감은 전혀 없다는게 신기한 상황

 

자극이나 조임이나 내구도나 진공이나

요즘 오나홀 좀 안다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

 

가격대가 조금 빡쌘감은 있지만 충분히 재구입 의사가 있다

단지..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게 망가진다면 말이지

하드한 제품군을 사용하지 못하는 나의 관점에서의 홀평가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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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이 오나홀은 정말 어메이징하고 판타스틱 하다.

내 평생 백개에 가까워지는 오나홀을 써봤지만..... 이렇게 손으로 쥐고 줘팰정도로 강력하고 빳빳한 오나홀은 처음이다진짜 와...

그 가텐여자인가 ㅋㅋㅋ 그것도 이럴거같지만 못생겨서 안삿엇음 ㅋㅋ

 

후... 완전히 하드하드초하드계 취향인거같은데 리뷰들은 다 좋다고하네.. 고추크기땜에그런가 넘모넘모넘모 뻑뻑하다 이거

잘들어가나? 웃긴게 젤을 많이넣어도 다 끝부분에 몰리게됨 고추 짱짱큰사람들은 사면 아플거임 아마..

ㅋㅋㅋ 내구성을 말하자면 거짓말 많이보태서 떨구니까 바닥에 금감

내부는 정말 단순함. 진짜 100% 정액뽑는 기계급임 내가 민감하지만 않았으면 엄청잘사용할수 있을듯

리뷰중 대롱대롱 매달린다는거 팩트인데 발사도됨

 

내구성에서 별5개주고 자극면에선... 나한텐 2~3점이지만 다른리뷰들이 좋으니 내 개인차라 생각하고 5점을 주겠음

 

 

 

 

 

안녕! 리뷰올린당!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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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오나왕으로가서 받아온거다 

내가 푸니버진 리뷰를 썻었나 안썻었나 모루겐네 나중에 확인해보고 안썻으면 올리도록 하겠음.

푸니버진 ! 푸니버진미니! 에 이어서 만들어진 미니버진하드...라고한다.

내관점에서 보자면 푸니버진미니도 하드한데... 여기서 더?

라고 할수있을만큼 쫄깃폴깃해졌따

 

나는... 푸니버진에 분홍머리교복녀가 좋은데 왜 고양이귀 헤어스타일 여자애를 대려온거지 그냥 분홍머리 로리케도 좋을텐데

덕후는 돈이된다

 

일단 일러스트가 매우 맘에든다. 애초에 av홀은 일러스트홀에비해 그렇게 많이 안써보기도 했고 

이번에 9개인가? 더 구매해서 이제 써본홀이 90개를돌파했다.

 

홀의 장점을 간단하게 말해본다면

1. 역시나 젤을바르면 폴깃탱탱하다 그 특유의 미끄러지면서 ?????한 느낌이있다 설명할단어가 생각안나서 나중에 생각나면 적어봄 ㅋㅋ 까먹으면 말고

2. 하드제품군들이 넘눠무너무너무너무 하드해서 사용을 못하겠다면 이건 그나마사용을 해볼수는 있다! (작성자고추는 버진루프하드에 갈려나간다)

3. 단점이없음.

정도로 설명이 가능한 홀이다. 뭐.. 거창한건 없고 취향타지않고 하드계도 맞는사람이면 잘 사용할 수 있을것!

 

맞춤법은 작성자가 외국을살다와서 그런거니 이해해주길바람

 

 

혜자도 울고 갈 가격에 빠른 배송은 플러스 거기다 하자 없는 물건까지

소문이 자자한 오나왕답게 가격,배송,물건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습니다

즐딸 라이프 누리겠습니다 고마워요 오나왕~ 

자극이 너무쎔

조금 아플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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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걍 사라.

진심 내가 봤을 때 소형과 대형의 차이점이 있기는 함. 소형은 명기의 증명하고 마녀의 증명 텐가플립홀 사봤는데. 약간 딸딸이 진화형이라고 하자면. 이거는 ㄹㅇ 니가 책상에 올려놓고 허리 흔들면 ㄹㅇ 하는 거 같음. 당연히 사람보다는 떨어지지만 비슷한 느낌 듬. 15만원 안 아까워

최고의 제품입니다.

버진루프 하드보다 자극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민감한 제 성기에 최고의 자극입니다.

부드럽고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음번 구매시에도 하드보다는 노말을 살것같습니다.

가성비 좋네요 ㅋㅋ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래 할 수 있고 세척이 편리하네요 

[포토]아직까진 모르겠다..

오늘 받아서 썼는데... 스지망 로리콘 사용자로서 질부분의 느낌은 똑같다고 느껴진다. 

내 성기를 살살 간지럽게 하고 사정감은 중 상 이다.

 

애널도 있는데 애널은 확실히 보찌보다 쪼임이 좋다.

 

아직까진 대형홀의 장점을 모르겠지만.

 

확실히 구멍이 두개이니 야동에 맞춰서 나도 움직일 수 있다.

 

순결의 미쯔츠보 리뷰

입문인데 토이즈하트제품이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기름기가 거의없고 냄새도 거의없어요 소프트 제품같은데 보통에서 조금 약한정도 약한자극 좋아하시면 좋아하실것같아요! 한 14번 썼는데 아직 말짱합니다

내구성&가격 모두 가성비갑입니다 

토이즈하트 차냥해!

보통
기름기없고 냄새없고 엄청말랑해서 느낌이좋음 자극부분은 보통인듯? 안쪽 빨간곳 빼고는 느낌이 없을정도로 부드럽고 안쪽 빨간색은 안쪽에 돌기보다 딱 귀두가들어갈때 입구부분에서 자극이 느껴짐. 씻기편하고 내구도도 괜찮아보인다.. 무난한 홀인듯.. ju c 1을 사고싶었는데 생산중단한다하니.. 슬프네..ㅠㅜ 궁금하거나 꼴리면 한번쯤은 써봐도될듯. ●●●●○
자극 좀 미친것같다

냄새나 기름기나 뭐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안나는것도 아님

여기서 좀 마이너스 하려고 했는데 박아보면 그딴생각 하나도 안남 ㄹㅇ

진짜 내 전용 좆집인지 존나 기분좋다

라이드제펜에서 내 전용으로 뽑아준 홀같다

지금까지 박아본 그 무엇보다 쩔었다

자지들아 박아봐라 환상을 본다

강한진공이 인상적
자궁을 재현했다길래 샀던 홀인데요. 자궁이 있어서 진공이 강력합니다. 진공을 하면 입구에서 깔짝되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진공안하고 부드럽게 쓰는게 좋더군요. 그리고 워머를 쓰면 자궁입구가 뜯기는게 좀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자극은 없어 진공 안하시면 느긋하게 할 수 있습니다
[포토]상당히 부드러운 느낌

 

 

하드한 상품을 몇개 써봤는데, 잘 맞지 않아서 골랐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것에 비해 상당히 기분 좋은 삽입감이여서 더 좋았구요.

생각보다 아담하지만 삽입했을 때 부드러운 느낌이 강했습니다. 공기가 살짝씩 밀쳐주는 느낌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단언컨데 이런 가격대에서는 추천할만한 상품입니다.

진공상태로 만들면 자극도 괜찮아요. 특유의 실리콘 냄새도 나지 않아 깔끔합니다. 

텐가 에어쿠션 일회용 아으..
일회용일만 하다 푹신하고 김기는맛이 있고 위에 에어 컨트롤러가 있는데 당연하게 여태까지 텐가컵중에 살아남은 녀석은 없는것같다 스펀지에서 쉰내 작렬한다 ㅡㅡ 적어도 일주일? 이 최대인듯
내구성과 가격이 매우 아쉬운 홀

일단 자극 및 느낌 자체는 신선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링을 뚫는 맛이 일품이었네요

다만 내구성이 상당히 후집니다

제가 세척을 뒤집어 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한달도 못채우고 링이 분리돼버렸네요

링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별 느낌없는 미적지근한 느낌이었습니다

가격도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드네요

세척 및 보관 키트(라고 해봤자 pvc 백과 끝에 스펀지 쪼가리 달린 막대기)가 딸려오긴 하지만 그래도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으로 충분한 홀인거 같습니다

 

ps.4번째와 5번째 사진은 링이 분리된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포토]2번째로 사보는 AKD400 후기

이 홀은 먼 옛적 제가 홀에 처음 입문할때 막연히 구매를 했던 홀입니다

당시엔 사용하면서 정말 정말 만족했었는데 문득 옛 생각이 나 다시 구매를 해봤네요

 

일단 첫인상은 예나 지금이나 '육중하다'는 것입니다

홀 자체가 무게감 있고 부피도 큰 편입니다

크기가 작은 홀들은 손에 쏙 들어와서 잡고 휘저을수(?)가 있는데 이건 그렇게 쓰기엔 적당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립감이 나쁜건 절대로 아닙니다

후면에 산등성이가 3개 나있는데 이게 꽤나 손가락에 잘 감깁니다

 

내부 구조는 주름 자체는 꽤 단순하지만 배치가 매우 좁고 빡빡하게 돼있습니다

애초에 입구의 구멍도 큰 편이 아닌데 속으로 들어갈수록 더욱더 좁고 빽빽해져요

사용감을 말씀드리자면, 재질과 주름 자체는 그렇게 고자극이 아니지만 구멍이 좁고 주름도 빡빡하게 배치돼있는데다가 홀 자체가 매우 두꺼워서 압박이 매우 자연스럽게 됩니다

게다가 주름이 평행이 아닌 나선 구조로 나있는데 이게 또 은근히 자극을 높혀주는지라 꽤나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이게 리얼한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인위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예전에 이 홀을 처음 썼을땐 자극에 정말 크나 큰 충격을 받았는데 지금도 신선하긴 마찬가지네요

젤은 주름을 잘 느낄수 있게 저점도 젤을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아쿠아젤을 쓰는데 딱 적당한거 같네요)

 

이 홀의 큰(개인적으로 유일하다고 생각하는) 단점이라면, 세척이 정말 매우 붸리 힘들다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내부 구조가 좁고 빽빽해서 세척 용지(ex. 물티슈, 마른 천, 키친 타올 등등...)를 넣기도 힘든데다가 홀의 끝이 명확히 나있지를 않아서 구석구석 제대로 세척하기도 힘듭니다

그렇다고 뒤집어서 세척을 해버리면 내부 입구가 금방 찢어져서 그건 그거대로 문제입니다

(예전에 쓸때 뒤집어서 세척하니 입구가 2주를 버티지 못하고 갈라지더군요)

세척 용이성에 대해선 정말 좋은 소리를 못하겠네요

그리고 내구성도 딱히 좋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매직아이즈 홀 아니랄까봐 전에 쓰던건 입구 째지고 내부 주름이 다 터버려서 한달 겨우 넘게 쓴 기억이 있네요

이번엔 세척도 좀더 신경써서 오래 써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얼마나 갈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이 홀은 대부분의 홀들 처럼 손안에 착 감아서 손의 테크닉을 사용하는게 아닌 홀에 모든걸 맡기고 손은 스트로크만 쳐주면서 쓰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홀이 크고 두꺼워서 한손안에 감기지도 않거니와 피부가 두꺼워서 손의 힘으로 압력을 넣어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느긋하게 음미하며(?) 치기 좋은 홀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처리가 좀 빡세며 내구도도 좋은편이 아니지만 하지만 사용하실땐 정말 만족하시며 쓸수 있는 홀이라 생각합니다

가격도 덩치에 비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니 본인이 '난 저자극은 싫은데 인위적은 고자극은 더 싫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ps. 문득 패키지의 일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신발 보수제(고무 적찹제)를 사용하여 성기 부분에 반창고를 붙혀봤습니다

결과물이 은근 꼴리네요;;

본인이 손재주가 좋으신 편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첫느낌은 좋습니다 근데 내구성이...
처음 썼을때 그 걸리는 느낌이 너무 좋고 쌀때도 진짜였음 근데 몇번 쓰다보니 안에 걸리는 부분이 그냥 끊어져 버렸음 (물론 끊어지는 때 주는 느낌이 진짜 좋긴 했음...) 입구도 갈라지고... 그 뒤로는 그냥 그런 오나홀 되버림 처음 샀을 때의 느낌이 유지 되면 진짜 좋을텐데 아쉬움 자기가 좀 크다 하신분은 몇번 쓰고 버릴 각오하셈
오늘 술 먹어야 할 듯

예전에 덴덴타운에서 파는 거 봤었는데

호기심에 눈팅만 했지 차마 써 볼 생각을 못했는데

수능 두번 기다려 준 여자친구한테

삼반수 선언했다가 차이고나서

반지 팔고 구매했어요

 

여자 몸모양으로 된 거는

자괴감 올 것 같아서

최대한 정상적인 모양인

이걸로 샀는데

콘돔끼고 하는 것보다는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어서

비교하기가 힘들지만

저 빨간색 부분이 되게 간지러워요

아무튼 이 글 쓰는데 갑자기 너무 슬프네요

오늘 친구 만나서 술 먹고

수능 성공하고 다시 잡아보겠습니다 ㅜ_ㅜ

첫구매입니다.
첫구매로 선택한 소프트 타입입니다. 하드타입을 구매 했으나 아직 배송이 오지 않아 비교는 해보기 어렵습니다만 일단 사용해보 감촉은 좋습니다. 약간 초코우유냄새와 파우더를 뿌린듯 부드러운 몸체가 이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홀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ㅈㅈ를 넣었을때 불룩하고 튀어나온 것을 손으로 한번 더 쥐여주는 듯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첫 홀인만큼 잘 구매한것 같습니다. 다음 하드타입이 오면 비교해봐야 겠네요. 매우 만족스럽네요.
좋습니다

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굿

생각보단 소프트

오나홀입문잔데, 링이 3개나 되고 안팎으로 비쥬얼이 쩔어서 기대많이하고 사봤으나

 

생각보단 소프트하더이다. 

주름하나하나의 느낌보단 링의 압박감이 더 느껴지는편이었고,

 

한 5번 썼는데 슬슬 재질이 분리되기 시작했음. 

기분좋은데수웅

조임 자극 좋은데수웅

마구 흔들면 빨리 나오는 데수웅

천천히 흔들면 천천히 나오는 데수웅

완급조절 잘하는 데수웅

데프픗, 똥닝겐상들은 세레브한 이 홀을 구매하여 한발 뽑고가는 데샤아아아악 

후기보고 샀습니다만 매우 만족합니다.

후기보고 뭔가 소프트하면서도 하드하다길래 믿고 구매했습니다.

상품이 오고 나서 뜯어보니 구멍이 꽤 커서 들어가기 쉽고 내부도 넓어서 그다지 못 느낄 꺼 같았습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가운데 돌기가 있는데 그 옆으로 아들을 집어넣고 운동을 계속해보면

처음엔 그다지 느끼지 못했으나 운동을 계속 함으로써 어느순간 느끼기 시작하더니 큭...

지금은 제가 산 홀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홀이 되었습니다. 

좋네요

ㄹㅇ 생긴거만 보고 샀습니다. 색상이랑 외형이랑 맘에들어요.

안쪽 부분이 하드소재인데 하드같진 않더라고요. 중간정도?

성능은 좋아요. 세척도 쉽고

굿굿

다른거도 써봤는데 저한텐 이게 제일좋네요 

내구도도 좋아요

ㅇㄴㅇ에서 첫 주문

좋은 상품 추천합니다~ 주문한 다음날 빠른시간에 도착하였고 상품도 깔끔히 도착하여 사장님의 말씀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보여준 주문이였습니다.

첫 홀
첫 홀입니다 자극이 확실히 손딸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느낌 자체가 말랑말랑하고 귀여워서 ㅋㅋ 이 시리즈는 다 사버릴 계획입니다
구매 고민하시는분 꼭 읽어보세요

의도치 않게 사용하게된 제품인데요, 신제품이라 평가는 커녕 알려진거라고는 제품설명뿐인 상태여서 선구자가 된 기분으로 글을 씁니다.

 

사용해본 결과 돌기의 자극과 조이는 힘이 말도안됩니다. 아직 사용기간이 얼마되지 않아 내구성에 대해 얘기는 못적겠습니다만,

 

1.젤의 사용량을 최소한으로 하면 돌기 한올 한올 느껴집니다

 

2.피스톤운동보다는 (제품설명에도 나와있듯이 굉장히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소재이기 때문) 흔드는쪽이 쓰기 좋습니다.

 

3.  2와 연결되는데 조이는 힘이 굉장히 강하기 떄문에 흔들기에도 좋고 (흡사 젤을 넣은게 아니고 본드 넣은건가 착각 들정도로), 진공상      태로 사용하시면 최고입니다.

 

4. 돌기모형 때문에 (글쓴이는 오나홀이 상할까봐 뒤집어서 세척하지 못합니다.) 물방울이 걸려있는데 이것은 단점이 아니라 크게 흔들어주면 쉽게 물기제거가 됩니다 또한 구조상 공기가 잘통하게 생겨있어서 청결도는 타제품에 비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이상이 장점이라면 단점같지 않은 단점
1. 분명히 오나홀 특유의 냄새는 안납니다만, 오히려 공장기름(?)과 같은 특이한 향이나는데 이게 은근 기분 나쁩니다. (물론 쓰다보면 사라지겠지만요.)

2. 장점1에서 젤의 사용량을 최소한으로 하면 느낌이 굉장합니다만, 너무 적으면 쓸리기 딱 좋습니다..

3. 비관통형임에도 제품의 바깥부분 즉, 끝부분이 얇은 느낌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그부분은 주의 하셔야 할것같아요(15cm 이상되시는분에 한해서..).
 

 

ps. 젤의 점도는 하드와 같이 높은 점성을 사용해보세요. 본드를 바른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분명한건 가격대비 좋은 상품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이제품 써보시는걸 추천해드려요(사장님께서는 내구성 좋다고 하셨는데...그러리라 믿습니다).

와 정말 최악임
제 주관적인 의견이니까 적당히 수렴해주세요 정말 진동 말고는 아무 느낌이 없음 후장은 좀 진공상태인것같이 흡착하는 기분은 좀 좋았음 기분좋으려고산건데 싸지도못하고 죽었음 그냥 손딸치는게 10배는 더 나은듯 이거 사지말고 치킨이나 뜯을걸
테스트2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엄청 말랑말랑합니다만 한쪽뿐이기도 하고... 만지기용으로 좋네요 ㅋㅋ

처음 부분이 너무 자극이 쎄네요

이걸로 첫 입문했습니다.

버진루프를 구매하고 싶었지만 품절이라

이게 비슷하데서 구매했는데 처음부분이 자극이 너무 쌔네요

 

중간부분은 그냥저냥한데 전 이정도가 좋네요

 

진공은 잘 모르겠습니다

 

첫입문으로 소프트로 구매하길 잘했다 싶네요

입문으로 추천드립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느낌 진짜 좋음

연결주름이 진짜 ㅗㅜㅑ; 어떻게 진입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좋은것도 큰 장점인듯 

리뷰작성 포인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

관통형....
느낌은 나쁘지않지만 관통형이라 끝부분으로 ㅈㅈ가 나가게 된 순간부터 서서히 떨어짐 싼 맛에 쓰는건 추천하지만 되도록이면 비관통을 추천
괜찮은홀 이네요

확실히 요즘에 나오는 홀들에 비해 자극적인건 좀 부족하지만

 

설명에도 나와 있듯이 담백한 자극을 원하신다면 부족함이 없는 홀 입니다

 

단점으로는 냄새가 정말 심하고 끈덕짐이 정말 심합니다.

위 제품 추천이요!

자극이 일단 엄청 맘에듭니다.

오나홀 처음 구매하는분들도 나름 추천드려요!

평소에 ㅈㅇ를 하게되면 해봤자 1~2번정도 했는데

위 제품을 사용하니 뭔가 계속 하게되고 암튼 엄청 좋았습니다

세븐틴 시리즈 매니아인데
다른 거 하고 비교해서 얘도 괜찮음
프로딸쟁이라서
느끼지 못하나 보다 이걸로 입문할 걸..
사용 기간은 짧았지만
매우 좋은 경험이었음
일반 세븐틴보다
이게 훨씬 좋은 듯
5개월 됐는데
왜 아직도 새거냐 ㄷㄷ
큰단점하나
살살 넣어서 써야함ㅜㅜ 한번 강한조임에 뭐가 팅하길래 오 쩐다 했는데 샤워할때보니 줄이 하나씩 끊깅.. 하지만 삽입감이나 느낌 최고
별로임
진실의 입, 버진루프, 이거 이렇게 세개 쓰고있는데 개인 취향차이일 수 있긴 하지만 셋중에 느낌이 제일 별로인것 같다. 그래도 2년 정도 쓰고있는데 내구도 하난 끝내줌
정말 무난하고 좋습니다.

처음으로 구매한 오나홀인데 

냄세도 안나고 적당한 그립감에 적당한 조임 여러모로 참 적당합니다. 

 

처음으로써 무난하고 적당합니다. 추천할만해요

마음에 들긴하네요

자극이 적다고 생각할수있는데 하다보면 서서히 쾌감이 와서 자극이 없다고 할수있진 않네요 나쁘지 않습니다.

세척도 쉬운데다가 알아서 잘말라요 게다가 엄청 부드러움

 근데....너무 부드러움..... 하다가 미끄러져서 놓침

내구도썩창..

뽑기실패해서그런지 쓸때마다 이상한걸느껴서 해부해보니 내부에 구멍이하나나잇음.. 결함있는제품이엇음.. 오래가지도못함 감각자체는좋앗는데 ㅠ

하....
처음 산건데 2번쓰고 관통형되버링
내구성도좋고 느낌도 좋음
조금 묵직하고 익숙해져서 허벌된거같긴한데 써본거 중에 제일좋았음
사용하기 좀 불편함..

소재 자체가 끈적끈적해서 기본적으로 뒤집어서 사용해야 하는데 

로션없으면 뒤집는거 부터가 난관임.. 

시작부터 손에 로션 묻혀가며 뒤집은뒤에 사용하려면 딸깜 보기 위해 손한번 닦고 시작 하게 되고

뒤집어 삽입했을때 타 제품들보다는 쫄깃하게 물어주는 느낌이 없음

 

 

모양만은 꼴릿했는데 막상 사용하기 너무 불편함

잘 쓰고 있습니다.
산지 좀 됐는데 잘 쓰고 있어서 글 적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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