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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왕

 

하드타입

    사용자 리얼 후기

첫 오나홀 후기
내가 오나홀을 처음 써서 그런지 뭐가뭔지도 모르는 상태로 걍 젤 적당히 데운 후에 오나홀에 넣고 공기 대충 빼고 거시기를 박아봤음. 처음엔 이게뭐야 허공에 좆질하는거같애 싶었는데 처음이기도 하니 사용법을 모르니 그럴 수 있다 해서 걍 졸라 열심히 흔들었는데 뭔가 중간에 느낌이 쎄한 느낌이 왔다. 구체적으로는 귀두가 졸라 민감해져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 것. 그 느낌에 좆을 맡기고 열심히 흔들다 보니 뷰륫뷰류륫 하면서 쌌는데 귀두 말고는 별 느낌없는데 그 귀두만 졸라게 당하다보니 존나 약점을 크리티컬로 후려쳐맞는 느낌이었고 다리가 ㅂㄷㅂㄷ 떨렸음. 아무래도 몇 번 더 써봐야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
[포토]오랜만에 오나홀 사용해서 가버려~~~~~~~~
평소 독수리 오형제만 쓰다가 오랜만에 오나홀 사용해서 가버렷네요  사이트 인기 만점 제품 버진 루프 하드 구경만 하다 드디고 구매 배송 받고 드디어 사용했어요. 역시 오나홀... 오형제로는 따라올수 없는 갬성이 있네요 다음에는 좀더 좋은걸로 장만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좋앗음
2만원짜리니.. 그냥 조금쓰고 버리려고 샀는데 자극 조임 진공 거의다 만족합니다.2%씩 부족하긴하지만 생각보다 엄청 좋네요.. 오늘받아서 내구도는 모르겠지만.. 가격치곤 물건인거 같습니다.
자극이 셉니다.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저한텐 자극이 너무 셉니다. 다른 제품들처럼 왕복운동 하기가 힘들어요. 아마 한국에서 이 제품이 유명한 이유가 포경수술해서 거기가 무감각해진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배송이 늦은감이 있지만 괜찮앗습니다
이번에 친구한테 선물햇는데 맘에 든다네요 나중에 다시 구매해서 제가 써볼려구요
이거 내구도가..
솔직히 바깥쪽 마감도 좀 별로였는데 안쪽만 괜찮으면 됬지하는
마음으로 썼는데 한번만에 바로 찢어져 버렸어요 ㅠㅠ
최고였음
제가 샀던거 중에서 최고였음 3개있는데 이게 제일임;; 진짜 휘감겨올떄 장난아님
봊나 두꺼운 콘돔같다 착용감이
밀어넣으면 공기빠지면서 지가 스스로 달라붙는데 이게 빠지지를 않아ㅗㅜㅑㅗㅜㅑ자극도 쎔!!
[포토]온천욕정 후기
 무게감도 좋고 일본에서 인기있다는 말이 확신이 들정도로 좋은 것 같아요. 단점이 있다면 냄세가 조금 있다는거 
몇번 써봐야 딱 맞게 될까요...
계속 쓰다보면 좀 아프네요.....ㅠ이게 과연 길들여 지기는 하는건지 그 후기들에 드륵드륵이랑 진공은 진짜네요근데 좀 아파요 ㅠ 
평범?
구매전 로린코 처녀궁을 사용했었는데 처녀궁의 무게와 조임때문에 좀더 무거운걸 찾아보려고 이 제품을 구매했으나 처녀궁보다 자극이 좀더 강하고 세척도 쉽고 내구성도 좋지만 만족도는 처녀궁이 더 높음. 그래서 이건 평타치는걸로.
무난하고 괜찮음
입구가 넓어서 닦는것도 편하고요. 다만 입구가 넓어서 윤활제가 잘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주름형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돌기형은 재질에 따라서는 잘 안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무난하게 괜찮습니다. 최근에는 이것만 쓰고 있네요.    
갓템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귀두가 끊어진다는데 그냥 아프고 밀어냅니다,그래도 버진루프 하드랑은 다르게 진공이 있긴해서 제대로 진공을 잡으면 잡아주는 느낌이 있긴 한데 개인적으론 별로네요,확실히 홀은 개인취향인듯해요. 시작을 노말로해서 그런지 하드 두개를 연달아 샀는데 노말보다 별로네요
공기방울인가 뭔가
내부에 공기방울이 발견되어서 문의는 해봤는데 뭐 키테루사에서 만들다가 생긴 방울이라 조치는 어렵다는 답글...기대하고 사긴했지만 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마녀의 유혹을 크기도 가격도 줄인 컴팩트한 역작, 매지컬 풀파워
지난주 월급도 받았겠다 사고싶었던 귀두절단기라고 불리는 이 매지컬 풀파워를 사봤습니다. 광복절때문에 배송이 늦어졌지만. 상품은 정상적으로 받았습니다.겉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자가 꽤 작고 종이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재질이라서습기에 취약하진 않을것 같고, 엄청나게 튼튼합니다. 아차하면 덜렁덜렁거리는 종이의 케이스보다확실히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였습니다.또한 제품과 젤이 들어있는데... 이 젤이 1회용 젤이나 스틱젤같은 한번 체험해보라는 식이 아니라무슨 시장아주머니가 넉넉한 인심으로 주신 100ml 하드젤이였습니다.게다가 진공으로 유명한 이 제품에 하드젤이라니... 이 센스란...젤과 오나홀 겉모습입니다.작은 상자만큼 작습니다.제가 이 홀을 처음 만져본 소감은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전에 샀던 하드홀과는 좀 더 다른... 아얘 그냥 소재자채를 바꿔서하드보다 좀 더 하드하고 말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게다가 늘려봤는데. 다른 하드홀은 자기 몸 길이의 반정도는 더 늘려졌는데이 홀은 그런것도 없습니다. 진짜 절반도 못 늘어납니다. 게다가 버티는 힘도 굉장합니다.하지만 신소재라 그런지 냄새도 조금 특이한 편이였습니다.굳이 오나홀에 코박죽을 하며 냄새를 맡는 취향이 있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닙니다.일반 싸구려 홀보다는 실리콘 냄새가 덜하기도 하고요.또, 기름기같은게 없습니다. 겉에 만지면 기름기? 없습니다. 그럼 파우더를 왕창 뿌려서? 아닙니다.이 신소재는 기존 상식으로 이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냄새를 주고 뼈를 취한 느낌?또, 같이 동봉된 젤도 꽤 훌륭한 편입니다.하지만 메리의 애액 하드버전보다 하드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휘감기는 느낌이 엄청납니다.손가락에 발라보면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 젤이 진공을 만든듯한 느낌?게다가 어쩐지 구수한 보리차 향이 납니다.그리고 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첫번째로 입구입니다. 좁았다가 넓어졌다가 좁아졌다가...중간에 살짝 홈이 있습니다. 이 부분으로 로션이 흐르지 않도록 막는것 같습니다.그리고 뿌리부분도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마치 자갈같이 돌기가 입구 부분에 주르륵 나있습니다.그 후로는 빽빽하고 말랑하면서, 탄력있는 주름의 반복입니다.물론 이 홀이 소프트같은 어정쩡한 계열이였다면, 이 주름은 평가받지 못했을 것입니다.하지만 극하드 극진공인 이 제품의 특징이 이 일자주름만으로도 엄청난 쾌감을 줍니다그리고 제일 절정의 부분입니다.마치 자궁마냥 생긴 이 부분은 마녀의 유혹에서도 보셨을겁니다.거의 마녀의 유혹입니다.이 부분이 저는 진공을 가장 쎄고 강력하게 만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이 부분을 꽉 쥐어짜면 그만큼 많은 공기가 빠져나가지만,다시 이 자궁의 크기만큼 되돌리려는 탄성덕분에, 진공이 다른 일반 오나홀에 비해서굉장할 정도로 강합니다. 마녀의 유혹 미니버전인 이유가 이 부분입니다.뒤집어 보았습니다.오른쪽이 도입부, 자갈이 송송히 박혀있고...굉장히 딜도같이 뒤집어집니다. 그도 그럴것이 자궁부분이 크다보니 이렇게 딜도같은 모양새를 냅니다.뒤집는것도 상당히 힘이 듭니다... 만약 로션을 바르고 뒤집었다면 미끄러져서손쉽게 뒤집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홀을 뒤집으며 힘을 좀 줬습니다.그 후 뒤집었지만 홀에는 아무런 이상도 없습니다!심지어 입구 부분도 아무런 갈라짐이나 기포나 넓어짐같은것도 보이지 않고제가 처음 개봉한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였습니다.사실 내심 찢어지면 어쩌지 생각도 했습니다.벌리느라 손가락 두개를 넣어서 좀 쎄게 벌렸는데도 잘 버텨준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그리고 키테루키테루만의 서비스,사실 케이스 안에 케이스가 또 있었던 겁니다 PPAP무슨 광고판마냥 늘어져있는 자막에 말풍선에 읽지도 못할 일본어를 지우고이 서큐버스놈의 알몸을 편안하게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보십시오. 두번 보십시오.이 케이스는 광택도 나지않아 어느 각도에서든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십시오. 42000원... 지금 사면 메리젤도 만원...파우더도 1개 사면 2개 더 얹어줍니다...이건 안사면 흑우입니다 흑우.저는 후기 다 썼으니 이제 좀 재미좀 보러 가겠습니다.사십시오. 된다면 필로우커버도 사십시오. 워머도 사십시오.
생각보다 별로네요,
두번째 홀인데 첫번째 홀이랑 비교되네요.역시 가격은 어쩔 수 없는듯. 첫번째껀 파워즈에 마키의 그곳? 이었는데 그게 훨씬 좋았습니다,생각보다 진공의 유무가 큰차이가 있군요, 일단 싸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좀 아쉽긴 합니다,내구성은 단단해 보이긴 합니다. 또 겉에 유분기는 거의 없군요. 자극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홀이 계속 밀어내네요.냄새는 조금 나긴 합니다만 거의 안나긴 하네요. 평이 좋아서 기대했기에 별 3점갑니다
첫 오나홀 첫 후기
처음 오나홀이라서 후기도 어떤 느낌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비교할 대상이 없어서 그래도 다른 것도아니고 오나홀은 사람 리뷰에 따라 크게 구매의사가 좌우되는 물품이라고 생각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이번에 상하차 열심히 하고 갓오브워 사고 남은 돈으로 뭘 할까 하다가 가격도 싼 번지 쉐이크 하드를 주문 했는데요, 오늘 받고 바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소나 건조가 귀찮아서 콘돔을 착용하고 사용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용하지 않은 것과 큰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하다 보니까 찢어져있더라구요; 빡빡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두번째 콘돔부턴 안그랬어요) 일단 아주 말랑말랑 탱탱합니다. 하드라 그래서 좀 쫄았는데 다른거에 비해선 약한 편이라고 하기도 하고 애초에 오나홀 자체가 그렇게 딱딱해선 안될거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냄새도 익숙한 탱탱볼 냄새가 은은하게 납니다. 역겨운 냄새는 아닌것같아요 처음에 넣을때는 윤활제가 없어서 그런지 엄청 빡빡했는데, 익익 대면서 우겨넣다보니 갑자기 미끄덩 하면서 푹 들어가는데 진짜 어욱 소리 나왔습니다...원래 손으로 자위할때도 육성으로 소리를 내본 적이 한번도 없고 애초에 혼자 있을때는 소리 자체를 잘 안내는 편인 사람입니다 그정도로 쾌감이 느껴졌어요 ㅋㅋ 손으로 열심히 훅훅 흔들다가 마지막에만 좋은게 아니라 처음 시작할때부터 끝까지 성적인 쾌감을 보장하는게 오나홀 아닐까요? 입문자로서 그렇게 느낍니다 그리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 왕복운동을 반복합니다. 공기가 빠지면서 뿡빵거리는 소리도 꼴릿합니다.
몸도 막 움찔움찔 하고 지금까지 손으로 못 느껴봤던 쾌감이 느껴집니다...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뭔가 이상하게 아픈 기분이 들어서 보니 콘돔은 찢어져있고 오나홀 안에 들어있던 선이 귀두에 스친게 아니라 중간에 딱 걸려버려서 시뻘건게 터져버릴려고 하는 것 입니다... 죽을 정도로 아픈건 아닌데 후기를 쓰는 지금도 약간 욱씬거리네요
뭐 아무튼 아프거나 말거나 일단 시작한건 끝을 봐야겠죠? 콘돔 하나 새로 꺼내서 끼고 다시 시작합니다 그렇게 행복한 왕복운동을 하다가 느낌이 딱 오기 시작합니다...손으로 할때는 느낌이 오면 바로 나오던데 오나홀은 좀 다르더라구요 그 오르가즘이 좀 길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렇게 사정을 완료하고, 콘돔을 빼고 휴지에 담아서 쓰레기통에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선은 손톱깎이로다가 잘라버렸습니다...고추 아픕니다 진심 느낀점을 요약하자면 1. 이게 오나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2. 돌기 패턴이 단순합니다...사실 이거 써보자마자 바로 마녀의 유혹 결제했습니다 ㅎ 3.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느낌이라면 사서 후회는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다른걸 사실 수도 있지만, 이 오나홀을 시작으로 소프트로 갈지 하드로 갈지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오나홀 처음 사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자기 취향을 알아보세요
[포토]생각보다 실망했습니다.
 지루끼가 좀 있습니다. 아무리 손딸을 쳐도 그 쾌감을 느끼기 어려운 타입입니다. 그래서 후기에 나온 것처럼 엄청난 압박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딸쳐보니 각각의 돌기가 생각보다 와닿지 않더라고요. 진공을 해도 꽉 쪼인다는 느낌도 없구요. 방법의 문제인가 싶어 돌려서도 해보고 젤 양도 조절해보고.. 똑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귀두가 예민하지 않으면 느끼기 힘든 구조입니다. 오나홀이 처음이라 제 기술이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초심자에게 좋다고 알려진 제품인데.. 모르겠습니다. 만일 귀두가 예민하지 않고, 지루끼도 있으신 분이라면 이 제품 비추합니다. 그닥 쾌감 못 느끼실 겁니다. 
배송오자마자 두발 뺌
 대형홀을 사용해보고는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네, 사용해보시면 압니다.           
기가막힘
장점 : 부드럽게 휘감아오는 자극이 예술입니다. 끝까지 밀어넣으면 안쪽 좁은 부분이 귀두만 딱 집어 삼키는데, 허리가 튀어나갈 정도로 좋네요. 아래 기둥부분은 나선 돌기들이 부드럽게 자극해주고요..밀어넣은 상태에서 아랫부분만 잡고 위쪽만 흔들면 귀두자극에 정신이 나갑니다. 단점 : 나선형 구조 특성상 진공 잡기가 어렵습니다. 잡아도 금방 공기가 유입되구요. 이 부분은 입구쪽을 고무줄로 두겹묶어놓으면 방지가 됩니다. 총평 : 뒤집어서 세척하기도 편하고 유분기와 냄새도 덜합니다.
처음산 오나홀입니다.
처음 사서 다른 거랑 비교를 못하겠네요.다만 손으로 할때 보단 확실히 좋습니다. 제가 샀을땐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줬는데 그점에서 포인트를 얻었네요..보관이 문제여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이라 좋은지 안 좋은지는 비교를 못하겠네여
역시는 역시 입니다.
제가 최고라고 여기는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주는거는 둘째치고 핫파워즈는 예전 부터 대단했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자극이 엄청 좋습니다. 이 재질 자체가 내구성도 좋고 정말 사기 인거 같네요
와 진짜 혜자네요...
솔직히 제가 요청한 제품이라 가격 좀 비쌀 줄 았았는데 양심있는 가격에다가 메리의 애액 사은품까지... 사용감은 역시 핫파워즈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사용감이 정말 좋습니다.
가성비 킹이 아닐까? 하는 제품
토이즈하트와 매직아이즈 등등만 알고 있던 우리에게 가성비 브랜드로 당차게 나온 제품... 외관은 야하지 않지만, 속은 굉장한...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홀
추천하는 사람1. 하드는 너무 자극이 강해서 싫고, 소프트는 너무 약해서 싫다! 뭔가 나름대로 자극을 갖고 싶다! 하시는 분스탠다드한 자극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캐치한 상품 - 조임과 자극의 밸런스가 잘 맞음2. 단순한 사용법은 싫다!끝까지 넣은채로 홀 뒤쪽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며 귀두를 자극입구 쪽의 돌기를 위주로 스트로크오나홀을 돌려서 자극의 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홀의 자극을 마음대로 바꾸길 원하는 사람비추천하는 사람1. 하드한 홀을 좋아하시는 분 - 지루대회에 나갈 정도의 고자극 홀을 사랑하시는 사용자들은 어중간한 자극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라이드 재팬의 다른 제품을 많이 사용해보신 분별 특징도 없어 보이고 기대는 많이 안 하던 제품인데,유명도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았던 홀이네요.소프트 하면서 하드한 긁어내는 자극과 진공의 조임,사용법에 변화를 다양하게 줄 수 있는점이 크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그럼 이만 한 번 더 치러가겠습니다.
[포토]푸니버진 미니하드 립유
하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었고 상자나 제품자체도 이쁘장해서 한번 구매해봤다.사용해본결과 자극은 5점만점에 2.5점인것같고 꽉잡아주는 느낌이 좋다.사이즈가 크다면 추천하진않고 작은사람들한테는 한번쯤 써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한다.탱탱하고 그립감도 좋다
이 오나홀이 대단하다
토이즈하트의 제품을 써본사람들은 알겠지만   디자인들이 거의 비슷하게 생긴 홀  딴딴하고 먼지 안묻는 재질에 냄새도 거의 안나는 수준  자극은 엄청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아 누가 쓰기에도 무난히 쓰는 평타홀 수준이었지만  온천욕정은 자극이 강한편이었다..   강력하드계열은 아닙니다  착 달라붙는 오나홀이 아니라서 천천히 할때 간지럽고 빨리할때는 간지러움이 없기때문에  굉장히 오랜시간 사용을 한 편입니다  그래서   사정감이 좋은 편  청소도 뒤집어서 할수 있을 정도로 편했고  품절이 빨리 되는 이유가 납득 됩니다 
그럭저럭
크리스탈색에 핑크 주름들 보고 샀습니다.제가 무감각한건지 자극은 그닥 안느껴집니다.조임은 살짝 있습니다.넣으면 밀어내려고 하는정도?냄새는 그냥 오나홀 냄새 살짝 납니다.내구도는 잘 뒤집어지고 튼튼합니다.세척도 편합니다.그냥 가격값 정도는 하는거 같습니다.
온천욕정 간단리뷰
간단 정리 자극 - ★★★★☆  (손의 힘에 따라 달라짐)내구도 - ★★★☆☆냄새 - 조금 있음세척 - 조금 어려움 +특이사항1.  그립감이 좋음2.  무차원 나선형 주름이 기분좋게 긁어줌3.  손의 힘에 따른 자극이 달라짐4.  사용할수록 주름이 마모되거나 늘어남 - 10번 정도 사용했는데 처음보다 지금의 자극이 더 마음에 들었음 종합 평가 - ★★★★☆탱글탱글한 고기 주름과 돌기를 느끼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하지만 주름을 빼면 특징이 없는 굉장히 무난한 홀이라,아예 소프트한걸 좋아하시거나 하드한걸 좋아하시면 별로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무난한 홀을 좋아하시면, 오나홀 1군 라인업 충분히 설 수 있는 홀입니다!!여담으로 커버의 일러스트와 오나홀이 정말 잘 맞는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홀 내부의 가득찬 주름이 육덕진 일러스트와 정말 잘 어울려요 b.b
너무 유명한 오나홀이죠 말이 필요없어요
라이드재팬 제품중에서 개인적으로 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두번째로 버진루프 하드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버진루프 하드는 자극이 너무 세서 센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딱 좋은 오나홀같네요
하드인데 하드같지 않은 하드
모에아나 하드나 버진루프 하드같이 느낌이 강하진 않네요 처음써서 그런진 몰라도 오나홀이 밀어내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초저자극인 느낌
생각보다 자극이 약한 소프트 계열이네요
먼지가 덜묻으면서 말랑말랑해서 좋긴하지만
기대만큼은 아니라서 별 3개 드립니다
[포토]진짜 하드..하다
 우선 오나홀이라는게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명백히 갈릴 수 있기 때문에아주 주관적인 후기라는 걸 밝히며 제 사이즈와 선호하는 자극? 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딱 대한민군 성인 남성 평균을 살짝 웃도는 정도?(특출나게 길거나 두꺼운편은 아니며 평균 보다는 살짝 큰 정도 입니다.)  그리고 실제 성관계시 아주 빨려들어갈 것 같은 그런 조임과 압박을 선호하고자궁 끝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본격적인 후기 시작 해보겠습니다. 디자인 ★★☆☆☆ 그냥 무난하게 생겼고 색상이라던가 외형이 시각적으로 자극을 받을만한 디자인은 아니기에별점 1개를 주려고 했지만 깊숙히 박아서 사정 후에 정액이 잔뜩 모여있는걸 눈으로 볼 수 있어서별점 1개를 추가해줬습니다. 자극 ★★★★☆기존에 사용 했던 제품들이 전부 소프트 제품이라 하드라고 하길래 설마 딱딱한가?하는 걱정을 좀 했습니다. 그리고 자극적이라고 하는데 사용 전 첫 세척을 할 때 너무 단순한 패턴이라이게 과연 무딘 나의 물건을 자극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오.... 이래서 하드하구나 했습니다. 압박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는 쪼이는 압박 받는 느낌을 굉장히 선호하는데 이 녀석 제법 제 물건을빨아당깁니다 그러면서 딱 달라붙어 내벽의 자극이 극대화 됐습니다. 만족도 ★★★★★쉽게 말해서 가격 대비 만족을 하였는가 재구매 의사가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100% 재구매 의사 있고 굳이 단점을 찾자면 제품 외관이 자극적이지 않다.진공 압력이 조금 더 강했으면 좋겠다 내 물건의 뿌리를 자극할 수 있을만큼 길고 묵직했으면 좋겠다 이정도 입니다. 진짜 재구매 의사 높은 명기중에 명기네요
큰일이다..나의오랜그녀가. .
마녀유혹이 아무리유혹을해도...

이길수없다...이아이를..

뭔괴물같은 정액채취기를 만들었디야..
좋아용
마녀의 유혹에 실망해서 기대 별로 안했는데 좋네요
한번 써서는 잘 모르겠음
평을 보면 상당히 기대가 됐었는데 실제로 써봤을때는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음... 
정말 좋네요. 후기 & 잡다한 이야기
좋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반신반의 했네요.고자극 제품이라는 말이 많아 저랑 안 맞을 거라고 생각 했지만막상 써 보니 조임은 고이지만 자극 자체는 중상 정도로 느꼈네요.제가 유일하게 느낀 단점은 냄새가 약간 있는 정도네요(타이어 탄 냄새...).처음 사용에 이렇게 만족한 제품은 별로 기억이 안 나네요. 현재는 10점 만점에 9.5점.ㄷㄷ하지만 또 계속 사용하면 느낌이 더 나빠질 지 더 좋아질 지 어떨 지는 저도 몰라요.현재 제 느낌을 기준으로 이 제품을 평가하자면1. 밸런스(홀 사이즈, 두께, 무게, 자극 정도, 내구성 등 여러 가지 부분들)가 기가 막힌 제품.2. 케이스에 등장하는 여주와 음... 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봅니다.의성어로 표현하자면 쫄깃쫄깃 오동통통 내 너구리??여성 비하로 들리진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여성을 사랑합니다...^^이전엔 토이즈하트 케이스 일러스트에 큰 의미를 못 느꼈는데 이번 제품을 통해서토이즈하트 케이스 일러스트는 그 제품의 특징을 담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제가 지금 논문을 쓰고 있군요. ㅋㅋ 제품 후기는 이 정도로 하구요.한 마디로 말씀 드리면 정말 끝내주는 제품입니다.단 주의할 점 한 가지: 가급적이면 고농도 젤을 사용하세요.젤 종류에 따라 자극이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더 큰 자극을 원하시면 저농도로... 그런데 배송이 조금 아쉽네요. 저는 오나홀 박스도 잘 보관해 두는 편입니다.(디자인이 예쁘잖아요.^^)택배회사에서 박스가 공중을 날아다녔는지 종이 케이스가 엄청 찌그려저 와서 맘이 아팠네요. 복구 불가능...이런 부분은 무조건 택배 회사 잘못이지만(이해는 합니다. 밤새도록 허리 빠질 듯이 짐 날라야 하니...ㄷㄷ),가능하다면 박스 바깥에도 뽁뽁이 한 번만이라도 감아주셨으면 정말 좋겠어요...ㅠㅠ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 드리자면...배달 품목 선택이 무의미한 것 같아요.분명히 모든 주문을 나이키 플라이니트로 일괄 선택했는데 송장 조회하니 iFace로 나와 당황스러웠네요.내 물건 아닌가? 뭐가 잘못된 건가? 쓸데없는 염려를 하게 됩니다.별 것 아닌 것이지만 서비스나 친절이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이런 데서 차이나는 게 아닐 지... 마지막으로 오나홀 입문 하시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몇 번 써 보시고 안 맞다고 바로 버리지 마세요. 제가 몇 번 그렇게 해 봤어요. ㅎㅎ;최소한 5번 이상 써 보시길 추천 드려요. 왜냐면 변수가 참 많아서 그래요.몸 컨디션, 젤 종류, 사용법 미숙 등에 따라 느낌이 자주 바뀌기 때문이에요.  저는 후기 잘 안 남기는 사람입니다. 뭐 자랑이라고...ㅋㅋ그런데 남기는 이유는 오나왕 제품에 대한 신뢰가 생겨서 입니다. 다른 제품들도 몇 가지 더 구입했는데 사용해 보고 후기 또 올릴게요.그런데 약속은 못 함... 귀찮아서 안 올릴 수도...ㅎㅎ;;
[포토]내구성이 특히 아쉬운 홀
오리지널 버진루프 하드만 쭉 써오다가 이번에 에이트롱 하드가 새로 나왔길래 한번 사봤습니다지금 사용한지 약 한달쯤 되가는데, 이쯤에서 총 평을 내리자면 내구성이 특히나 아쉬운 홀이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주름 자체가 오리지널보다 더 촘촘하고 얕게 나있습니다개인적으론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분명 같은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도 오리지널과 다른 매우 신선한 느낌을 받았네요길이도 매우 적절히 길어졌다고 생각합니다단점은 오리지널도 주름과 홀 입구 반대쪽의 내구성이 안좋았는데 에이트롱에서도 여과없이 나타나네요특히 주름이 오리지널보다 얕고 촘촘하게 나있다보니 주름이 닳는 속도가 오리지널보다 현저히 빠릅니다더군다나 버진루프같은 경우는 주름이 전부인 홀이기 때문에 주름이 닳았다고 하면 끝이라고 보면 됩니다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너무 아쉽네요그래도 일반 버진루프 하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시도해보시기를 권하는 홀입니다 
후기입니다
라이드재팬만 사용하다가  잘나가는 물건이래서 구매해봅니다. 재질은 그렇게 하드한 느낌이 아닌데, 내부는 확실히 하드한 느낌이네요
디질뻔했자나요
내깨 안빠져서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방금 도착해서
개봉하고 손가락만 넣어보ㅓㅆ는데
제 DNA가 말합니다.
이 물건은 위.험.하.다.고 크킄
[포토]좋아요
   맘에 듭니다 처음 사용하는 건데 이걸로 고르길 잘했다 싶네요 인위적인 느낌이 나긴하는데 좋은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다른 제품 구매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건 진짜다
소,중형홀이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진짜를 보여준다.돈 있고 숨길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3~4만원 짜리 여러개 지르는것 보다 이거 하나로 해결하자 자극 ★★★☆☆조임 ★★★☆☆(애널일 경우 ★★★★☆)세척, 건조 ★★☆☆☆(세척봉 ㄹㅇ 필수다 없으면 GG)실리콘 냄새 ★☆☆☆☆(뭔 냄새가 이리도 안빠진다냐)파우더 투척 효율 ★★★★☆(투척효율 ㅆㅅㅌㅊ 한번 뿌리면 오래감) 내구도 ★★★★★(4개월차에 질쪽 내부가 찢어져서 애널부랑 살짝 연결됬다. 물론 즐길때 전혀 지장없음. 개튼튼함)체위변경 용이성 ★★★★☆(정상위가 최적이지만 후배위, 기승위 다 됨.) 조형의 완성도 ★★★★★★★★★★★★★사실적인 촉각 ★★★★★심리적 만족감 ★★★★★★★★★★거사를 치른 후 개운함 ★★★★★★★★★★★★★★★★★★★★★★★★★★★★★★★★ 내부길이가 17.5cm인데 너무 길어서 안될거 같다고? 나도 13cm라 그런생각해봤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너무 길다는 생각 1번도 못느껴봤음. 걱정말고 질러질러  
나쁘지 않음
평타는 쳐줌
생각보다 자극이 쎄네요...
생각보다 탄탄한 재질입니다 그리고 자극이 꽤 있습니다 버진루프나 이런 하얀색 재질보다는 아닌데 돌기들이 그대로 느껴져서 자극이 엄청납니다 하드계열 좋아하시면 괜찮게 느낄겁니다
조금 자극이 강한것 같습니다.
버진루프 노말을 사용하다가 하드를 사용하니 민감한 제 성기에는 자극이 조금 강한 것 같습니다.부드럽고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지라 다음번 구매시에는 노말을 살것같습니다.
[포토]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
 [저는 하드를 선호하는 편입니다.]확실히 자극이 좀 있긴합니다. 자극의 강도는 손의 테크닉에 좌우됩니다.냄새도 거의 없으며 세척도 쉬운편입니다. 다만 빨아들이는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진공없이 자극으로만 보내버리는 느낌이랄까요 
●●●○○
돌기들이 손톱보다 작아서 있는줄 모르겠음 ㅋㅋ
엄청부드러워서 촉감이 좋고
기름기는 거의없다 냄새도 마찬가지.
다만 자극은 별로... 그냥 소프트계열임...
생각보다 자극이 강함
소프트는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듦 사용하는데 입구부분에서 주는 자극이 제일 마음에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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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포토]이름값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없으면 사라, 마녀의 유혹
오늘은 명실상부, 진공 오나홀의 극치인 마녀의 유혹에 대해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미 많은 곳에서 "개쩐다" "오진다" 같은 반응으로 수많은 오나홀러에게 평판이 자자한 이 오나홀. 하지만 몇몇은 아직 안 사셨을겁니다.얼마전까지의 저도 그렇고요.저는 아직 마녀의 유혹을 안 사신 여러분들이얼른 이 오나홀을 지를 수 있도록,많은 후기에서 지나친, 수많은 오나홀의 장점들을 리뷰해보고자 합니다.제품 사진입니다.평소처럼 박스를 까고, 검은 포장지를 열고, 비닐을 뜯자 눈에 들어온것은매끈하게 잘 코팅된, 묵직하고 큰 상자.그리고 오나홀이 흔들리지 말라고 안에 들어있는 완충제, 비닐에 싸인 오나홀, 젤...마치 이 오나홀을 사는 사람이 이 상자를 열었을때,감동을 받았으면 좋겠다, 정도로 포장이 잘 되어있습니다.실제로 택배함에서 받고 올동안 꽤 박스를 흔들며 왔는데도,오나홀과 완충재, 박스는 그 자태를 고고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오나홀과, 동봉된 젤입니다. 제가 이 오나홀을 사기 전까지만 해도이 오나홀의 촉감은 뭔가 고무같을것 같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 오나홀을 처음 만졌을때 느낌은 피부였습니다.아니. 여러분들 손등이나 그런 피부가 아니라.아기 엉덩이에 아기분을 듬뿍 바르고 또 바르고 두들기고 한그 촉감이였습니다. 뽀송함 그 자체였습니다.냄새도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제가 코를 가까이 대서 오나홀에 닿을정도로 대자아주 희미한 냄새가 났지만.평범한 오나홀 냄새가 아닌. 의료용 실리콘이 아닐까 하는 정도로부담스럽지 않은 실리콘 냄새가 났습니다.동봉된 젤은 일반 마사지젤 30ml입니다.하드와 소프트 중간정도인 노말젤입니다.쭉 늘리자 약 50cm정도까지나 가는 실이 늘어졌지만....저는 이 동봉젤보다 여기서 따로 젤을 사는것을 추천합니다.진공 오나홀에 걸맞는 하드젤을 추천하고 싶네요.메리의 애액 하드가 정말 일품입니다. 저는 이미 사놨기에 이 동봉젤은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마녀홀입니다.매끈하고, 실리콘 구멍같은거 없고, 뽀송뽀송한...보시다시피 입구가 상당히 단순해 보입니다만...많은 후기들이 놓친 이 입구는 단순히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제가 손가락을 넣어보자. 부드럽게 잘 들어갔지만뺄때는 이 입구의 살덩이가 나가는걸 붙잡습니다.밀착이 알아서 되는것입니다.만약 이 홀을 젤도 바르고, 더 굵은걸로 넣는다면?이 입구는, 공기가 다시 들어오는걸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아무리 손으로 꽉꽉 짜서 진공을 만들고 넣었는데입구가 공기가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만들어졌다?그러면 몇번정도 흔들면 공기가 들어와서 진공은 이내 사라집니다. 하지만 이 홀은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이미 입구부터 진공을 확실하게 만들기 위한 입구를 하고있던것이죠.진공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또한, 외부도 리뷰해보겠습니다.보기에는 그냥 적당한 데코같았습니다.제가 마녀의 유혹을 사이트에서 처음 봤을때는,야구공 데코인가? 할 정도로 이해가 되지 않는 선이 있었습니다. 그립입니다.네. 정말 좋은 그립입니다.선을 기준으로, 매끈한 피부와, 가죽과도 같은 텍스쳐의 그립이 있습니다.한번 잡아보자. 손에 자연스럽게 잡혔습니다.제가 어디까지 버티나 실험해봤습니다.일반 오나홀이라면 미끄러질정도로 미친듯이 춤을 추며 흔들어봤으나,오나홀은 전혀 미끄러짐도 없었습니다.이 홀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700그램인지 620그램인진 모르겠지만...다른 홀에 비해 크고 묵직함에도 불구하고, 미끄러지지 않습니다.심지어 춤을 추며 제 손에 땀이 났는데도 이 그립은 그걸 묵묵히 받아들입니다.이렇게 저는 외관부터 만족했습니다.그리고 입구를 벌려서 찍은 내부정도 모습이지만.. 깊숙히는 찍지 않았습니다.홀에 상처가 나는것도 싫고, 무엇보다,이 홀에 있는 또다른 자극포인트가 있었거든요.이 사진을 보면. 구멍의 아랫부분 정도에 툭 튀어나온 돌기가 보일겁니다.평멈한 돌기처럼 보일테지만. 이 돌기를 뒤쪽으로 하여 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요도구를 만지고, 자극포인트중 하나인 관상구를 쓰다듬고,겉에서 사정관을 훑으면서 쭉 내려가게 되죠. 이제 올립니다.그러면 이 돌기가. 쭉 짜올립니다.그러면 자지에는 피가 자연스럽게 몰리게 됩니다.알아서 이 돌기가 펌핑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또한 사정할때는 어떻겠습니까?요도에 남은 정액까지 쭉 빨아올리는듯한 쾌감이 듭니다.마치 이 홀이 살아있는듯한. 실제로 꿈틀거리는듯한.떡인지의 대사를 빌리자면, 자궁에 가득 채워줘!! 하며 조르는 느낌 그 자체입니다.토이즈하트의 기술력이 빛나는 부분이죠.그리고... 익히 들어봤겠지만. 이 홀의 궁극적인 특징.아는 사람은 이미 많겠지요. 저 자궁부분.자궁이라 부른다면 자궁이겠지만...저 부분을 짜서 공기를 빼내면. 두꺼운 두께덕분에 탄성력으로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자 합니다.근데 그 상태에서 넣는다면, 공기는 들어오지 못합니다.바로 저 부분이 진공의 핵심 그 자체죠. 다 마신 페트병을 손으로 짜부러질정도로 누르고여러분 뺨이나 배에 대고 손을 떼보면,부항을 뜨는듯이 쭉 을라오며, 페트병이 펴지며,살이 쭉 빨아들여지는 그 느낌.이 홀은 그걸 본땄습니다.두꺼운 두께는 내구도를 위한것만이 아닙니다.저 공기주머니의 탄성을 늘리고자,이 홀의 진공을 좀 더 완벽히 만들고자 만들어진 것이죠. 자극 또한 완벽했습니다.넣으면 입구부터 쓰다듬는 기분,넣다보면 준비하라는듯한 자극,좀 더 넣으면 귀두를 빙글빙글 문지르는 자극.그리고 끝에 다다릅니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아까전에는 쓰다듬던 자극이 조이는 자극으로 변하고,준비하라는듯한 자극은 기둥을 전체적으로 쓰다듬고,귀두는 마구 문질러지고...그 와중에 아까 말한 돌기로, 계속 피는 몰립니다. 이 홀은 한마디로 짜이기 위한 홀입니다.홀이 당신을 짜줍니다.당신이 홀에게 짜입니다.사십시오.토이즈하트의 기술력 그 자체입니다.동봉젤은 형편없으니 메리의 애액 젤이랑 같이 사십시오.하드로 사십시오. 진공을 더 잘 느낄수 있게 됩니다. 사십시오. 
키친 타월심에 꼬치가 안들어간다?
그럼 이거 사라. 다른 좋다는 오나홀 다 써봤는데. 겁나 아프고 제대로 들어가도 않고 너무 조여서 거시기 부러질거 같은데. 이건 좋다..
[포토]좋음
첨엔 별로였는데 두번째부터 좋았음 공기빼는게 약간 힘듬
[포토]세븐틴 보르도 소프트
젤이 빨리 마름 금방 뻑뻑해짐 왠지 모르겠는데 손가락 넣고 만지작거리는게 더 기분좋음 
가격 만큼만 하는 듯 하네요..
무게감이나 사용했을 때 느낌은 좋은데 구멍이 생각보다 넓고 조임이 약하고내부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 쉽게 분리되 내구성은 약합니다...내부청소는 쉬운편이네요...싼 맛에 쓰기에 적당한 듯합니다..  
좋다 아주 좋다
좋네요 다음은 99사서 사용하고싶네요 세이렌 설녀 둘다 써봤지만 세이렌은 좀 아니였지만 이건 좋네요 머 지금까지 쓴것중에는 설녀가 최고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 홀은 진공상태로 사용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제안합니다
진공없이 넣고 하면 뭔가 찝찝한 느낌밖에 없습니다 처음 사놓고 이게 뭔가 싶었는데며칠 지나고 진공상태로 만들고 하니 "갸아아앜!??!!!" 하고 자극이 들어옵니다.진공 법은 간단합니다. 홀 맨 끝부분을 크게 잡은 채로 소시지를 넣고 빼는 것을 서너번 정도 반복하다 보면 공기가 쀼슈ㅣ식 하고 빠지는 느낌이 바람 빠지는 소리와 함께 옵니다.별로 어렵지도 않습니다.  소프트 홀이라면서 소프트 홀이 아닌 듯한 무지막지한 위력압니다.몆달째 얘 말고 쓰는 게 없게 되었습니다
[포토]반숙화이트 축소판
 한남실좆이라 반숙화이트는 조임이 약했었는데 이게 반숙화이트 조금 줄여놓은거 딱 그느낌이네요 제기준으로 이것도 조임은 쫌 약하긴 하지만 화이트보단 낫습니다 반숙보다 좁아서 진공도 잘되구요 여러 소프트 써봤지만 젤 조금만 쓰라는거에 그닥 공감을 못했는데  얘는 진짜 젤 조금만 써야되더라구요 많이쓰면 가뜩이나 부드러운데 자극은 하나도 안느껴지는데다가 너무 치덕거리며 들러붙습니다   이것도 조금 약하다 싶으시면 더 좁다고 하는 후와아나 1mm인가 그거사시면 될듯 근데 얘도 역시나 400g이 넘고 크기때매 흐물거려서 조금 치는데는 좋진 않네염 부드러운건 짱임다  기름기는 전 신경 안쓰긴 하는데 책상에 올려놨는데 자국 남는거보니 확실히 있긴 있는거 같네요  1. 자극 4점젤 조금만 넣으면 잘느껴집니다 2. 내구도 4점아직 많이써본게 아니라 모르겠지만 전에 화이트랑 비슷한 재질인거같은데 나름 괜춘합니다 3. 냄새 5점걍 파우더냄새만 나요 4. 기름기 3점위에 썼듯이 자국이 남네여 5. 촉감 5점만져보면 찰싹찰싹 때리고 싶어져요 조금 약해지면 파우더 ㄱㄱ
와... 이건 진짜
솔직히 각성컨셉 이런거 리뷰보고도 반신반의했는데, 쓸 때마다 확실히 달라지네요... 특히 하체부분을 정말 잘 표현한거같아서 더 에로합니다. 사려고 고민 중이신 분들은 진짜 추천드립니다;;;
청소삐고 모두마음에든다!!
 중형홀이어서 별로이지 않을까 했지만 허리가 움직이게 할정도로 매력있는 오나홀아네요. 가성비의 가격도 한건했구요.필자는 그래도 청소까지는 꼼꼼히하는편이라 괜찮았지만 다른 오나헐에비해 청소난이도가 더 어렵네요.
와..신세계
처음에 너무 좋을 걸 써버렸음.. 서큐버스 시리즈가 궁금해져서 또 사봐야겠음 쭉쭉 잡아당기네...
유튜브에서 보고 사고싶었는데 결국 없어서 일본여행갔을때 집어왔습니다.
일본여행갔다가 돈키호테에서 집어왔습니다.  명기의증명은 처음입니다. 게다 이런 무게감도 처음이구요. 저는 타사이트에서 처음엔 세븐틴 보르도?, 스지망 어쩌구 저쩌구 썼었습니다.  처음엔 생각보다 너무 커서 와 이거 어떻게 숨기지? 란 생각이 들었는데. 사용해보니 그런 걱정을 하기엔 너무 좋은 제품이라 딴걸 못쓰겠네요. 800그램이란 무게도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온 제품입니다. 다른제품들은 단순구조?라서 그런걸수도 있고, 작다보니 약한느낌이 있었는데. 무게감이나. 돌려서 뒤치하는게 진짜 뒤집니다. 들킬까봐 무서움사실 ㅋ
ㅆㅅㅌㅊ;
일단 받자마자 묻따안 박아봤습니다근데.. 새제품이라 그런지 좀 아프더군요그래서 살짝 실망했습니다.. 잘못산건가 싶기도 하구.냄새는 전혀없고 유분기도 거의없습니다  그래도 세이프스킨이고 마녀의 유혹 상위호환이라길래 샀는데 (마녀 개좋아함)각성이라도 빨리 시키고자 오늘 두번째 사용했습니다 근데 벌써부터 느낌이 다르더군요; 꼬추를 찰지게 촥촥 감아오면서 육중한 엉덩이로 제 부랄과 음부를 둔탁하게 쳐주는데와 이게 중형홀이구나 싶었습니다 엉덩이골과 보지둔덕에 젤좀 바르고 꼬추 비벼주는것도 쏠쏠한 재미더군요각성시키면 얼마나 ㅆㅅㅌㅊ일지 설렙니다.. 그리고 파우더도 꼭 같이사세요. 발라주면 정말 애기피부같이 보드라워집니다.적당한 로리복근이 묘사돼있어서 만지고있으면 진짜 같습니다 ㄹㅇ내구도도 ㅆㅅㅌㅊ라 정말 잘산것같네요 ㅋ 기본적으로 저자극 제품이니 민감하신분들한테 딱좋을것같습니다.  +오늘 세번째 사용했습니다친구한테 추천받은 욕조딸을 시전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제인생 최고 딸 최고 사정감이었습니다욕조에 앉아서 흔드는데 미끈한 엉덩이가 제 허벅지를 문질러주고부랄도 육중하게 쳐주니까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마녀도 동시에 썼는데 발육쓰다가 마녀쓰니까 너무 밋밋하더군요... 창고행 할것같습니다 그리고 사정감.. 진짜 미쳤습니다.......1,2 번째 사용에선 사정감이 조금 별로였습니다 조임때문인지오늘쓸때 사정하면서 오 좀 좋은데 싶다가자궁부분 뚫고 꼬추가 약간 튀어나올정도로 눌러주니 진짜 허리 까지면서 눈뒤집히고 응기잇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보통 사정쾌감이 5초? 정도인데 이번엔 거의 10초정도 오르가즘이 느껴졌고제가 제가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뭔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생살면서 처음 느껴본 느낌입니다아다 땔때 사정감과 투탑을 이루는것 같네요 몇번더쓰면 뇌가 녹아버릴것같습니다 진짜 돈값은 무적권 하는군요 여기서 각성하면 더 좋아진다니 존나 행복합니다^노^ 
양쪽 다 쓸수있어서 좋아요.
양쪽 다 해볼 수 있다는게 좋은거같은데 비관통을 좋아하는지라 애널부분이 관통인게 좀 흠이였음
딸깍 딸깍 오우야...
쑥 넣었더니 딸깍 거리는 순간 쑥 빠져나감... 홀 입문인데 한번에 많이사서 해봐서 그런지 이것도 정말 좋았음
잘 산거같음
특히 내 크기에 딱 맞아서 정말 좋았어요...
오나홀 오랜만에 사본건데
수년전에 세븐틴, 명기의증명을 쓰다가 버리고 한동안 안쓰다가
아주오랜만에 고민끝에 이거로 하나사봤는데

냄새 하나도안나고
재질이 끈적한게아니라 뽀송한재질이라 먼지도 안달라붙고
엉덩이모양 개좋고
씻을때도 그냥 뒤집어서 씻으면되서 넘나 좋은데

안에 넣을때 느낌이
조임은 적당한편인거 같은데 좀더 조였어도 좋았을거같고
마녀는 안써봐서모르지만 세븐틴 쓸때처럼 진공만드니까
적당히 조이면서 쫙쫙 빨아들이는게 느낌 개쩝니다
그 내부 돌기 느낌이 하드젤을 썼는데도 내 똘똘이한텐 굉장히 자극적이어서
도저히 오래버티기가 힘듭니다 순식간에 정기 빨려나감

예전에쓰던것들은 돌기나 주름같은게 이렇게까진 잘 안느껴지던거라
꽤오래 할만했는데 이건 작정하고 흔들면 버티기가 너무힘듭니다
허리오그라들어요 ㅋㅋㅋㅋㅋㅋ

이거 저자극이라 하시는분들 진짜 강철귀두인듯
내가 소프트취향이란걸 확실히 알게해준 제품
좋긴한데
내구도가 별로인듯...몇번 써봤는데 벌써 플라스틱 골격 튀어나옴
싼맛에 샀는데 좀 실망?
후기 보고 샀는데 처음으로 이 제품을 샀으면 좀 실망하실듯? 이게 귀두를 자극하는 제품인데 귀두 자극이라는건 좀 느끼기도 힘들고 많이 빡셈. 부드러운건 좋지만 너무 부드러워서 그냥 방석에 대고 비비는 느낌임 첫 홀로는 비추임. 걍 싼맛에 써보고 다른 제품군을 찾는게 더 좋음.
괜히 입문용 홀로 알려진게 아닙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처음 오나홀에 도전해보고 싶은분들에게 버진루프 시리즈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전 하드제품을 사용하면 그곳에 많이 무리가 가서 하드제품을 사용 안하는 편입니다.  저처럼 그곳이 민감한 분이라면 하드보다 자극이 덜한 소프트 제품이 괜찮습니다. 자극은 타제품에 비해 내부구조가 단조로워 별로일 것처럼 보여도,그곳을 살살 긁어주는게 만족스러운 편이고, 재질은 엄청 부드러운 편입니다. 세척도 쉬운편이라 홀 초보자분들에게도 아주 쉽게 세척하실수 있을듯합니다.  오나홀 도전 망설이지말고 구매하세요. 신세계가 열립니다. 
느긋하게 즐기시는걸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
냄새는 안났지만 기름기는 좀 많은 편이었습니다.  홀 사진에서 보다싶이 입구가 넗은편이라, 자극이 적을거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는데 잘못된 생각입니다.삽입 후 공기가 빠져나가고 홀이 그곳을 꽉 물었을때 홀을 흔들면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자극, 그곳을 살짝살짝 긁어주는 그 느낌...심심한 맛은 없었고, 진짜 요근래 사용했던 소프트 홀중에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하드홀을 사용후 그곳이 조금 따끔거렸는데, 그런것도 전혀 없었고 사정감도 베리 굿..   가격도 저렴하니 하나 장만 하셔도 후회없으실 듯합니다. 세척: 구멍이 넓어 쉽고 간단합니다건조시 유의점: 유분기가 좀 있는편이라 파우더는 필수입니다.
내구성 굿
저렴해서 한번 사본거 였는데.. 대박입니다. 냄새도 거의 없고,자극도 맘에 들지만  내구성이 지금까지 써오던 10여종 중에는 거의 탑.꽤 여러번 썼는데 찟어진 흔적이 없습니다. 한번쓰고 찟어진게 와이셔츠 그녀 였었나? 진실의 입 오리지널은 한 3회째에 찟어지던데..세븐틴은 구조상 찟어지질 않으니 논외고.... 뭐 암튼 이건 사고 후회 안됨입고되면 미리 하나더 구매해야 할듯 ㅎㅎ 
저자극 느긋계 매니아들 추천
입구가 넓은편이라 진공은 기대하기 힘들고

구멍이 넓다보니 하다보면 젤이 새어나가거나 금방 마르는거만 빼면

자극도 적당하고 세척도 간단해서 부담없이 쓰기에 아주좋음

가성비로 추천합니당
중고받았어요!
유리 히나기쿠 핫파워즈 제품 구매했는데 택배 뜯고 박스 보니 비닐 밀봉 안됐길래 뭐지 했는데 (테이프로만 입구 막아놈) (테이프도 누렇더라고요)개봉 해보니 비닐이 뜯겨있더라고요 더 충격적인건 음모 비닐에 붙어있네요... 왜 중고 보내주신건지.... ㅠㅠ  답변주세요;... 알바? 분이 잘못하신건지?......
좋긴한데 짧
조금짧은감이있는데 좋은듯 재밌음.......
빨린다
정기가 빨려나간다,,,,,,,,,,,,,,
뭔가 애매한 제품입니다
상당히 탱탱합니다. 냄새는 역시 거의 안납니다. 재질은 세이프스킨보다 더 탱탱한 정도로 약간 하드합니다이 제품을 처음 봤을 때 좀 놀랐습니다. 전작인 온천욕정같은 세로 주름은 진공을 넣기가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각도를 작게 만들어 다른 느낌을 주면서 진공을 추가한 것 같습니다.개발팀의 창의성(귀차니즘)이 만들어낸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습니다.(여기까지가 뇌피셜입니다.) 이 제품은 진공+큰 주름 + 미세 주름+ 단단한 소재 입니다. 첫 느낌을 말하자면 애매한 제품이었습니다. 고자극인데 뭔가 자극이 부족한  느낌이었죠.소재가 단단해서 진공을 잡으면 큰 주름이 퉁퉁퉁 치는 느낌인데 미세 주름이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고자극 컨셉이기 때문에 이부분이 아쉬웠습니다.사용하면서 연구한 결과 묽은 젤을 적게 넣으니 괜찮더군요.점도가 높은 젤은 비추합니다. 묽은 젤을 조금만 넣는걸 추천합니다.(참고로 진공을 잡으실 때는 젤이 흐를 수 있기 때문에 젤을 조금만 넣어야 합니다.) 세척, 건조는 주름 사이만 주의하시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매우 괜찮은 제품이었습니다. 후기가 없는게 아쉽네요
상자를 열면 플라스틱 완충제로 포장되어 있고 젤은 스틱젤이 들어 있습니다.본체는 비닐로 진공 포장 되어 있습니다.재질 이름은 버진 스킨인데 만져 보면 상당히 말랑말랑 합니다.냄새는 거의 안납니다. 약간 향긋한 냄새?경도를 비교하자면 번지 터치 보다 약간 말랑거립니다. 그리고 상당히 짧습니다. 내부 길이가 10cm 입니다. 짧은 데다가 윗 벽이 얇아서 소중이가 긴 분들은 비추 입니다.다른 사이트 후기를 보면 관통형이 되신 분들이 많더군요.구조는 전체적으로 돌기가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마가미(살짝 무는 애정 표현이라고 하는군요) 기믹과 자궁 표현이 귀두를 상당히 자극합니다.짧다 보니 귀두를 자극하는 것을 중점으로 잡은 듯 합니다.또한, 재질이 부드럽기 때문에 천천히 스트로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조를 더 잘 느낄 수 있고 관통형을 만들지 않기 위함입니다.자궁구가 있어 진공이 상당히 강하게 됩니다. 진공이 되어도 구조는 변함없이 잘 느껴집니다. 거기에 자궁구 자극이 상당히 강해집니다. (뽁, 뽁 하는 느낌입니다.)세척은 내부에 자궁이 있지만 길이가 짧아서 쉬운 편입니다. 세척봉 없이도 손가락으로 세척이 가능합니다. 건조도 자궁 부분만 약간 신경쓰면 됩니다.
소프트계의 이단아.
사실 겉을 보면 굉장히 말랑하고 흐물흐물하다 굉장히 길어서 손에서 흘러내리는 느낌도 있고.  약간 살집있는 여자허벅지 지방의 느낌. 그러나 그녀의 안쪽은 뭔가 있다. 분명 소프트인데 섬세한 자극점들과 은근한 조임이 여태까지의 소프트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카운터를 날린다.  내구도는 약간 나쁘다 먼지도 잘붙고 기름기 때문에 파우더도 자주 쳐줘야한다. 냄새는 아주 약간있으나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3만원대 이만한거 없다 하드라도 가끔오래하고 싶을 때 써라 제발.. 그럼 헤어나오지못할걸?  
[포토]사용전후기
이뻐서 샀는데 홀 형태 보면 마음에 너무듬 ㅅㅌㅊ 예감듬처음 오나홀 산거 보단 잘쓸듯 싶음  
주관적인 후기
냄새-심하진 않습니다. 없다곤 못하는데 시간 지나면 사라질 정도 유분-이것도 그리 미끌거리진 않아서 몇 번 씻기면 사라질거 같은데 있긴 합니다. 촉감-부드럽고 말캉거리는 감촉 내구도-약해보입니다. 일단 재질차체가 매우 부드럽고 말랑거리는데 뒤집어서 세척은 절대 비추 구멍도 작은데 백퍼 찢어질듯하군요 중요한 사용기- 구멍이 작아서 넣는게 약간 힘들수있지만 젤 발라서 누르면 들어는 가지는데... 이게 자극이랄까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그냥 포근하고 부드러운 실리콘느낌? 손가락 넣으면 확실히 내부가 느껴지는데 젤 넣고 삽입시 별 느낌이                  안옵니다. 젤 양이 많아서 그런건지.. 제가 버진하드에 익숙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저한텐 너무 약하게 느껴지더군요.  총평-정말 소프트한걸 좋아한다면 괜찮, 약간 하드한거에 익숙하시다면 비추  ps.외형 중 엉덩이는 진짜 잘 만들었더군요.
생각했던 것 보다
압박감이 떨어져서 당황했습니다. 처녀 기믹이 없으면 그냥 물컹한 덩어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군요. 그래도 만지는 감촉은 좋아서 주물럭거리거나 톡톡 치면서 노는게 훨씬 재미있습니다.
부드럽고 포근한 수줍은 그녀
이곳에서 구입한 제품 중 마지막 후기가 될 것 같네요. ㅎㅎ 3번 정도 사용해 본 느낌을 정리합니다. 처음에는 아무 느낌 없어서 아~ 지뢰 밟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저자극 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섯부런 판단이었습니다. 두 번째부터 오나쯔유를 써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자극은 분명 저자극인데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홀마다 그 느낌이 있는데 이 홀은 일러의 이미지처럼순수한 젊은 여성의 풋풋한 사랑같은 자극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1. 자극 자극은 강한 편이 아닙니다. 소중이 사이즈에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많이 작은 분은 지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 주름들이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낮은 자극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그 자극이 싸여갑니다.   저자극 홀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아무 느낌이 없을 수 있지만 이 자극에 익숙해지면 고자극 오나홀을 싫어하게 될 수도...ㅎㅎ 윤활유는 오나쯔유 같은 저점도를 추천합니다. 중간점도도 괜찮긴 한데 주름 느낌이 많이 줄어들 겁니다. 2. 내구도 내구도도 말랑밥 계열 치고는 마감이나 두께가 준수한 편입니다. 라이드재팬 제품이 가성비는 좋지만 마감은 약간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 마감은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상자를 열어보면 새하얀 복숭아 엉덩이같이 생긴 홀이 수줍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3. 냄새, 기름기 , 촉감 단점이라면 기름 냄새가 있는 편이고 기름기 때문에 조금 끈적입니다. 하지만 제 경우에는 청소할 때 빼고는 큰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부드러움과 기름기는 항상 같이 가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촉감은 정말 좋습니다. 부들부들... 애인의 젖가슴마냥 엄청 부드럽습니다. ㅎㅎ 이 홀은 자극으로 보내버리는 홀이 아니라, 부드러움으로 보내버리는 홀입니다. ㅋㅋ 그렇다고 자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공도 잘 잡히는 쪽이기 때문에 자극 수준도 어느 정도 조절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극30, 진공20, 부드러움(포근함)50 정도로 생각되네요. 4. 주의점 여하튼 저자극 홀을 찾으신다면 이 홀로 입문하시는 것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 주의하실 점은 자신의 소중이가 많이 작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지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중이가 크신 분은 너무 심하게 하시면 뒷부분이 관통될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시구요. 절대 뒤집어 씻지 마세요. 이 홀 뿐만 아니라 어떤 홀도 마찬가집니다. 안 뒤집어 씻어도 청결에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으니 뒤집으시면 안 됩니다... 저자극을 매우 좋아시는 분에게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윤활유는 오나쯔유 추천합니다. 없으신 분은 함께 구매하세요.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토로리나 홀과 비교할 때, 토로리나 보다는 작지만 자극은 더 맘에 듭니다. 토로리나는 자극이 조금 더 있는 편이고 길이나 두께도 조금 더 있는 편이라 자신의 소중이가 대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토로리나 쪽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토로리나 보다 이 제품이 더 맘에 듭니다.        
만족하고 사용했습니다 ㅋ
보름간 사용하였는데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일단 저는 진공보다 관통형이 더 실제와 비슷하고 좋더라구요

장점이자 단점인데 여러개 오나홀을 사용 해봤지만 제기준으로 자극이
너무 쌔더라구요 길게 하기가 힘들었어요.

토끼가 된듯한기분가슴만지는 맛도 있고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주력이 요새 플립제로 블랙이였는데 세척은 대형치고는 편한데
안을 제대로 청소 되는지 그게 의문이라 좀 불안하네요

그리고 최대단점 크기가 생각보다 크진않고 가방에 넣어두면 크기가 딱맞긴한데 가방이 두툼해지네요.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가방이 원래 위치가 아닌 다른곳에 놓여있네요ㅋ
플립제로도 책상위에 걍올려놓고 쓰긴했는데 좀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2회 사용하고 뚫렸습니다
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아쉽다 못해 이건 뭐지...? 할 정도네요
청소 난이도 무엇,,
조임 : 약함자극 : 약함 청소난이도 : 헬 처녀막이 살아있으면 어느정도 조임이 있는편이나 처녀막이 관통되는 순간부터 조임, 자극이 모두 약해지더라 이 홀은 세척난이도가 많이 헬인데 입구가 닫히기 쉬운데다가 내부구조상 매우 좁아서 물이 잘 빠지지도 마르지도 않는다.결국 세척봉이 없는 자라면 이거 쓸때마다 골치가 아플거 같다.추가로 때가 엄청 잘 타니 한번 할떄마다 파우더 발라주고 매우 말랑말랑해서 변형이 매우 쉬우니 보관에도 유의해야 된다.여러모로 머리가 아픈 홀  
가격대 이상을 바라면 안되는 홀인거 같다,,
딱 24000원의 성능을 내는 홀이었다.  캠퍼스 라이프 취업편이랑 매우 흡사하다. 진공도 어느정도 되는 편이나 내부 기믹은 느긋계에 가깝다. 생각보다 내 취향인 홀은 아니라서 그냥 뒤집으면서 씻었다가 뒤가 관통 되버려서 폐기 처분,,
세이프스킨들 중에서 제일 좋은 홀
마녀의 유혹, 뿌니, r15, r20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최고봉은 이게 아닐까 싶다. 마녀의 유혹과 뿌니는 특유의 자극적인 구조로 인위적인 것에 대한 불쾌감이 들 수 있고, r15는 밋밋한 구조라는 단점이 있는데 이 홀은 나머지 3개에 비해서 내부 구조가 딱 알맞고 정성스럽게 구현되어 있고 여기에다 세이프스킨답게 진공도 잘 되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봄 한때 마녀의 유혹보다도 먼저 사고 싶었던 홀이 었었는데 내부길이가 너무 길어서 나한테 안 맞을까 하는 의구심때문에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던게 아쉬웠다. 내부길이가 길다고 해서 겁먹을 필요는 없는게 자극포인트가 초~중반부에 몰려있기 때문에 13정도 되도 상관없다고 봄
트리니티 하드로 입문하여 두번째 구매.
트리니티 하드를 처음 사용하여 두번째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트리니티 하드의 경우 엄청난 자극이 계속하여 일어나며 빨리 끝나게되지만,이걸 사용해보니 훨씬더 부드럽고 내부를 잘 느낄수있더군요.
펠라 좋아하시는분은 이거사세요
좋아했던 펠라홀인 밀크ES가 단종돼서 방황하던 참에 상담창에서 이걸 추천해주시더군요.반신반의하면서 한번 사봤습니다. 이빨 기믹이니 해서 말이 많은 제품이기도 했고..첫 삽입했을때 느낌이... 정말 야하네요  여자친구가 룸카페에서 처음 해줬던 그느낌이에요이빨은 그냥 슬쩍슬쩍 느낌만 나는 그게 사람입같은 묘미같습니다. 펠라 좋아하시면 이거사세요... 써본 펠라홀중에선 사람입이랑 제일 비슷한거같네용 
입문용으로는 보르도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
마녀의유혹 후기
인생 첫 오나홀인데 완전좋은거같습니다. 일단 촉감부터시작해서 진공시켰을때의 느낌이 ㅎㄷㄷ 담에도 이거사야겠네요
첫 입문작입니다.
진공이 진짜 장난 아니네요청소도 간편하고 내구도도 좋아 보이네요확실히 손이랑 느낌이 다르네요 후회 없습니다 
청소가 제일어려운홀
1회사용으로 벌써 막이 파괴되고 일자로 찢어짐  뭐... 이쪽이 찢어줘야 청소가 쉬워지지만   
진실의입 페로링 리뷰
역시 매직아이즈 제품답게 냄새,기름기는 덤.. 첫날부터 사용전 바디워시로 청소 특히 케이스 밑부분에 왕창 묻어나옴 혀가 튀어나온 디자인이라 이가 잘 안보이는 데 안에 넣으면 확실히 이가 느껴짐 안속의 느낌은 중간정도 (저자극도 아니고 고자극도 아닌 세븐틴 에볼같은 느낌) 치아 때문에 다소 불쾌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 가능성을 고려하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거로 예상함 일주일정도 노멀하게 써본 결과 입주위가 찢어지거나 홀안이 손상되지 않아 과격하게 다루지않는 이상 내구성은 보장되는듯       
써보니 괜춘하네요
몇몇분들의 후기를 믿고 한번 사용해 보니 괜찮았습니다. ㅎㅎ
기본에 충실한 입문용 오나홀
자궁구가 있다길래 어떤 느낌일까 기대하고 샀었습니다. 소프트재질이라 그런지 역시나..너무 부드러워서 자궁구가 안느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뭐 별다른 자극도 없구요, 매우 살짝 걸리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만..차라리 하드버전을 사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뭐 장점으로는 버진루프 소프트보다 안이 좁아서, 그게 좀더 나은정도? 입문용으로 사실거면 사셔도 됩니다. 
진짜최강
얼마안써봐서잘은모르지만최고임
호기심에 구입한 리얼 페라 후기
구강구조를 본따 만들어서 그런지 내부는 좀 휑한 느낌. 혓바닥이 아래쪽을 긁어주는 느낌이 제일 기억남. 사용 후에 입에서 흘러내리는 윤활류가 만들어내는 야릇한 비주얼은 좀 끌렸음.(그렇다고 눈을 그려주지는 말자) 다만 코 부분이 자꾸 닫아서 좀 신경쓰였음. 그리고 펠라형이라서 그런지 홀 전체가 자극을 주는 구조가 아닌, 혀와 목구멍 부분에서만 자극을 주는 제품인 것을 감안해야 함. 한줄로 평가하자면 기존 핸드형과 다른 느낌. 특이한 걸 찾으신다면 추천  
일러보고 혹해서 산 욕정기믹 리뷰
재질은 소프트한 편입니다. 제가 받은 제품에서는 냄새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몇 번 사용하진 않았지만, 안에 들어있는 링의 존재감은 확실했습니다. 3개의 링이 조여주는 것과 동시에 긁어주는 느낌이 특이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링의 느낌 외에 내부구조에서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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