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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형

    사용자 리얼 후기

New 온천욕정 간단리뷰

간단 정리

 

자극 - ☆  (손의 힘에 따라 달라짐)

내구도 - 

냄새 - 조금 있음

세척 - 조금 어려움

 

+특이사항

1.  그립감이 좋음

2.  무차원 나선형 주름이 기분좋게 긁어줌

3.  손의 힘에 따른 자극이 달라짐

4.  사용할수록 주름이 마모되거나 늘어남 - 10번 정도 사용했는데 처음보다 지금의 자극이 더 마음에 들었음

 

종합 평가 - 

탱글탱글한 고기 주름과 돌기를 느끼고 싶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하지만 주름을 빼면 특징이 없는 굉장히 무난한 홀이라,

아예 소프트한걸 좋아하시거나 하드한걸 좋아하시면 별로라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무난한 홀을 좋아하시면, 오나홀 1군 라인업 충분히 설 수 있는 홀입니다!!



여담으로 커버의 일러스트와 오나홀이 정말 잘 맞는 제품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홀 내부의 가득찬 주름이 육덕진 일러스트와 정말 잘 어울려요 b.b

하드인데 하드같지 않은 하드

모에아나 하드나 버진루프 하드같이 느낌이 강하진 않네요

 

처음써서 그런진 몰라도 오나홀이 밀어내는 느낌이 너무 강해요

초저자극인 느낌
생각보다 자극이 약한 소프트 계열이네요 먼지가 덜묻으면서 말랑말랑해서 좋긴하지만 기대만큼은 아니라서 별 3개 드립니다
일러보고 혹해서 산 욕정기믹 리뷰

재질은 소프트한 편입니다. 제가 받은 제품에서는 냄새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몇 번 사용하진 않았지만, 안에 들어있는 링의 존재감은 확실했습니다. 3개의 링이 조여주는 것과 동시에 긁어주는 느낌이 특이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링의 느낌 외에 내부구조에서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포토]처녀막.... 도톰한 그것



 

 

우선 오나홀이라는게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명백히 갈릴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주관적인 후기라는 걸 밝히며

 

제 사이즈와 선호하는 자극? 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딱 대한민군 성인 남성 평균을 살짝 웃도는 정도?

(특출나게 길거나 두꺼운편은 아니며 평균 보다는 살짝 큰 정도 입니다.) 

 

그리고 실제 성관계시 아주 빨려들어갈 것 같은 그런 조임과 압박을 선호하고

자궁 끝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본격적인 후기 시작 해보겠습니다.

 

우선 상자 개봉후 비닐에 쌓여진 오나홀은 하얀 기름 덩어리에 미관상 보기도 안좋았고

개봉하니 냄새가 심하더군요 깔끔하게 세척후 사용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디자인 ★★★★☆ 

평소 로리쪽은 전혀 제 취향도 아니고 오히려 육던진 체구를 선호 합니다

하지만 충분히 시각적 자극은 있었습니다.

특히 두툼한 아랫살과 처녀막 표현은 충분히 괜찮은 자극을 주었습니다.

(조금 아쉬운건 사진에 첨부하니깐 티가 잘안나는데 엉덩이가 어디서 맞고 왔는지

조금 깎인듯한? 둥근 엉덩이가 아니라 넙적하고 멍든 것 같은 느낌이라 별 1개를 빼려고 했지만

제품마다 케바케일 수 있어서 별 4개 유지했습니다.)

 

자극 ★★★☆☆

약간은 밋밋한 자극입니다.

다만 처음 삽입시 처녀막이 반겨주는데 그때 자극이 짜릿합니다.

다만 깊게 넣어서 사용 할 때 큰 자극을 받지 못했습니다.

처녀막이 완전히 손상 되버린다면 별점 1개를 더 빼야할 정도 입니다.

 

압박 ★★★★☆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는 쪼이는 압박 받는 느낌을 굉장히 선호하는데

처녀막이 굉장히 압박이 되고 큰 자극을 불러옵니다.

하지만 엄청난 흡입력이나 압박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보완 해줄 수 있는 점이 두툼한 아랫살이 뿌리를 내려 찍을 때

그 압박감이 더 즐거웠습니다.

처녀막이 손상 된다면 압박 또한 별점이 1개 빼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족도 ★★★☆☆

쉽게 말해서 가격 대비 만족을 하였는가 재구매 의사가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돈을 버렸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 형편 없진 않았으나 재구매 의사는 솔직히 조금 고민됩니다.

 

왜냐하면 실제 사용감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4점을 줄수도 있고 재구매 의사 또한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 자체 컨셉이 처녀막인데 이 처녀막이 단 1회사용으로 찢어지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하는데 우선 제가 받은 제품은 손가락 2~3개를 넣어서 내부 세척을 해도 찢어지지 않았고

실 사용 하였을 때 혹여나 쉽게 찢어질까봐 살살 다루긴 하였지만 아직 찢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처녀막을 포인트로 한 제품인데 1회용으로 사용할게 아닌 이상

처녀막이 파괴 되면 너무 많은 장점들을 잃는다는게 크나큰 단점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대치가 너무 커서인지는 몰라도 흡입력이나 자극또한 처녀막에 몰빵되엉 있는 느낌이 너무 큽니다.

큰일이다..나의오랜그녀가. .
마녀유혹이 아무리유혹을해도... 이길수없다...이아이를.. 뭔괴물같은 정액채취기를 만들었디야..
배송 잘 받았습니다 1일 걸렸네ㅐ요

아직 써보진 못했지만 뭔가 후한 후기 보고 쓴거라 기대가 되네요 ㅋㅋ 

촉감이 굉장히 좋네요

기름기가 좀 심하긴한데 이름답게 말랑말랑해서 촉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소프트다보니 자극이 좀 약하긴하지만 이런 용도로 산거라 매우 만족하네요

이거말고 다른걸 받았지만

아무튼 금요일날 주문해서 토요일날 바로 받았으니 24시간도 안걸려서 배송 받았네요

주문했는데 품절이라고 전화와서 놀랐지만 보내주신 다른 제품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이거 굿

이 오나홀 매우 괜찮습니다.

 

제가 세븐틴보르도(소프트)2개랑 세븐틴보르도1개를 구입해서 써 보았는데 매우 괜찮았습니다.

 

세븐틴보르도(소프트)후기에는 좀 악평을 썻지만 이 오나홀은 좋은평을 남겨야 할것 같습니다.

 

우선 세븐틴 보르도는 소프트와 다르게 내구성이 좋습니다.

 

소프트는 한번 사용 하면 입구부분이 갈라져서 곧 찢어져 고장나는 상태가 되는데.

 

세븐틴 보르도는 여러번 써도 입구가 갈라지는 점이 없어서 되게 좋았습니다.

 

소프트2개 일반보르도1개 써본 결과 소프트2개는 2중구조는 멀쩡한데 입구부분이 갈라지는것 땜에 고장나서 버렸습니다.

 

일반 보르도는 제가 뽑기운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2중 구조도 멀쩡 합니다.

 

사람들 후기 보면 2중구조가 금방 고장나서 버리게 된다 했는데. 제꺼는 멀쩡 했습니다.

 

그리고 세븐틴 보르도 소프트는 자극이 처음부터 끝까지 부드럽고 세븐틴보르도는 처음 썻을때 되게 딱딱한 느낌 입니다.

 

하지만 세븐틴 보르도를 계속 쓰다보면 세븐틴보르도소프트처럼 말랑해지고 엄청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오래 쓰면 내구성 좋은 세븐틴보르도소프트 처럼 변합니다.

 

 세척도 편하고, 내부 건조 시키는건 젓가락에 마른물티슈 말아서 일자구멍에 쏙 넣고 빼주면 끝.

 

세척이랑 건조, 오나홀 관리가 편해서 세븐틴보르도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븐틴보르도 또는 세븐틴 보르도(소프트) 세척 하고나서 2중구조부분 보면 조금 분리 되는것 처럼 되는데

 절때 당황 하지마세요. 조금 분리 되지, 그 이상으로는 분리 되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에 2중구조부분 살짝 분리 되는거 보고 멘탈 조금씩 나갔었지만, 그 이상으로는 분리 되지 않아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음..
오래된친구 마녀유혹이 잘길들여진건지 자극이강해서인지는모르겠지만 두고봐야할거같습니다.
한번 써서는 잘 모르겠음

평을 보면 상당히 기대가 됐었는데 실제로 써봤을때는 그렇게 좋은지 모르겠음... 

와;

냄새는 기름냄새가 나고 강합니다

그런데 와 정말  겉이 엄청 부드럽고 

안도 엄청 부드럽습니다. 엄청 추천드립니다.

으윽 Ssan-Da!
강력한 오나홀 사이에있는 아직 자극이 어린 오나홀 같습니다. 평소에 조루같았던 저를 지루로 만들어버린 부드럽기 그지없는홀 아아 이것은 돌기없는 순두부와 같으니 탱글함이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좋은데 쓰기 어렵네요 ㅠ

초보자라 진공을 잘 못 만들어서 쓰기 힘들거 같네요 

길이가 작은 분들은 아마 쓰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비추천

말랑말랑

말랑말랑하고 기분 좋네요 ㅎㅎㅎㅎㅎ

다른 오나홀과는 다르게 모양도 특이하고 새로운 쾌감이네여 ㅎㅎ

모양도 이쁘고 진짜 사람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맘에 듭니다

두툼하고 부들거리면서 쫀득하기도

내부 느낌도 좋은편 실제느낌의 맛이 좀 있음

좀더 써봐야 알겠지만 걱정되는건 입구부분의 내구도 정도?

이렇게 좁은 원 모양 입구의 단점이랄까...

가성비 좋음

저렴한가격 하드보다는 노말같은느낌 가격대비 괜찮은 성능을 보였습니다

저렴하고 처음사시는 거라면 입문용으로 추천드리는 상품

정말 좋네요. 후기 & 잡다한 이야기

좋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반신반의 했네요.

고자극 제품이라는 말이 많아 저랑 안 맞을 거라고 생각 했지만

막상 써 보니 조임은 고이지만 자극 자체는 중상 정도로 느꼈네요.

제가 유일하게 느낀 단점은 냄새가 약간 있는 정도네요(타이어 탄 냄새...).

처음 사용에 이렇게 만족한 제품은 별로 기억이 안 나네요. 현재는 10점 만점에 9.5점.ㄷㄷ

하지만 또 계속 사용하면 느낌이 더 나빠질 지 더 좋아질 지 어떨 지는 저도 몰라요.

현재 제 느낌을 기준으로 이 제품을 평가하자면

1. 밸런스(홀 사이즈, 두께, 무게, 자극 정도, 내구성 등 여러 가지 부분들)가 기가 막힌 제품.

2. 케이스에 등장하는 여주와 음... 하는 그런 느낌이라고 봅니다.

의성어로 표현하자면 쫄깃쫄깃 오동통통 내 너구리??

여성 비하로 들리진 않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여성을 사랑합니다...^^

이전엔 토이즈하트 케이스 일러스트에 큰 의미를 못 느꼈는데 이번 제품을 통해서

토이즈하트 케이스 일러스트는 그 제품의 특징을 담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제가 지금 논문을 쓰고 있군요. ㅋㅋ 제품 후기는 이 정도로 하구요.

한 마디로 말씀 드리면 정말 끝내주는 제품입니다.

단 주의할 점 한 가지: 가급적이면 고농도 젤을 사용하세요.

젤 종류에 따라 자극이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더 큰 자극을 원하시면 저농도로...

 

그런데 배송이 조금 아쉽네요. 저는 오나홀 박스도 잘 보관해 두는 편입니다.(디자인이 예쁘잖아요.^^)

택배회사에서 박스가 공중을 날아다녔는지 종이 케이스가 엄청 찌그려저 와서 맘이 아팠네요. 복구 불가능...

이런 부분은 무조건 택배 회사 잘못이지만(이해는 합니다. 밤새도록 허리 빠질 듯이 짐 날라야 하니...ㄷㄷ),

가능하다면 박스 바깥에도 뽁뽁이 한 번만이라도 감아주셨으면 정말 좋겠어요...ㅠㅠ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 드리자면...배달 품목 선택이 무의미한 것 같아요.

분명히 모든 주문을 나이키 플라이니트로 일괄 선택했는데 송장 조회하니 iFace로 나와 당황스러웠네요.

내 물건 아닌가? 뭐가 잘못된 건가? 쓸데없는 염려를 하게 됩니다.

별 것 아닌 것이지만 서비스나 친절이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이런 데서 차이나는 게 아닐 지...

 

마지막으로 오나홀 입문 하시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몇 번 써 보시고 안 맞다고 바로 버리지 마세요. 제가 몇 번 그렇게 해 봤어요. ㅎㅎ;

최소한 5번 이상 써 보시길 추천 드려요. 왜냐면 변수가 참 많아서 그래요.

몸 컨디션, 젤 종류, 사용법 미숙 등에 따라 느낌이 자주 바뀌기 때문이에요. 

 

저는 후기 잘 안 남기는 사람입니다. 뭐 자랑이라고...ㅋㅋ

그런데 남기는 이유는 오나왕 제품에 대한 신뢰가 생겨서 입니다. 

다른 제품들도 몇 가지 더 구입했는데 사용해 보고 후기 또 올릴게요.

그런데 약속은 못 함... 귀찮아서 안 올릴 수도...ㅎㅎ;;

[포토]탄력있는 소재의 자궁홀


 

 

말수 적은 그 아이 'BIG'

 

BIG이라곤 해도 전작이 너무 작았기 때문에

 

전작이 스몰, 이번작이 노멀 크기라고 보는게 좋음


 

 

BIG이 붙었지만 전작과 비교하면 느낌이 좀 다르다

 

버진스킨 소재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웠던 전작과는 달리

 

파인크로스 소재라 탱탱하고 탄력이 있다

 

 

전작에서 문제가 되었던 자궁바닥부분의 얇은 두께를 강화하였고

 

소재도 상대적으로 튼튼해지면서 삽입깊이역시 늘어났기 때문에 바닥부분이 뚫리는 이슈는 덜할듯

 

 

 

고자극 구조는 아니며 위아래로 있는 돌기, 이후 계속 이어지는 주름, 자궁구+진공으로 중간정도의 자극

 

자궁공간에 여유가 있어서 진공이 잘되는데

 

자궁구 부분이 제대로 달려있으며 내부구조가 잘 느껴지는 소재이기 때문에 귀두가 자궁에 들어가는 느낌이 확실히 온다

 

망가에서 간혹 볼 수 있는 자궁구에 콩콩 부딛치는 표현이나 자궁에 귀두가 삽입되는 느낌을 원한다면 이게 바로 찾고있는 그 홀이다

 

 

 

파인크로스소재라 냄새는 없다고 봐도 무방

 

기름기도 탄력있는 소재답게 거의 없다

 

입구직경도 널널하고 특별히 약한부분이 있는게 아니니 내구도역시 ㅅㅌㅊ로 예상

 

뒤집어까서 세척해도 문제없으나 뒤집어깔때마다 점점 조임이 약해지는건 파인크로스가아니라 오우거블랙이 와도 공통된 사항

 

유지보수는 꽤 편한쪽에 들어갈듯

푸딩에 박는 느낌

정말 부드럽습니다 ㅋㅋ 안에 주름도 훌륭해서 감촉도 훌륭하고요.

핸드형이라기에는 사이즈가 큰편 되시고, 오나홀로써는 고루고루 훌륭한 면을 갖추셨는데...

아쉬운건 내구도가... 영...

극강의 부드러움을 추구하려다보니 어쩔수 없었나본데 

오나홀 관리하는 법을 아시는 분께서 사용하셔야 오래 갈 것같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를 말씀드리자면... 

오돌토돌한 푸딩에 박는 느낌.

[포토]내구성이 특히 아쉬운 홀

오리지널 버진루프 하드만 쭉 써오다가 이번에 에이트롱 하드가 새로 나왔길래 한번 사봤습니다

지금 사용한지 약 한달쯤 되가는데, 이쯤에서 총 평을 내리자면 내구성이 특히나 아쉬운 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주름 자체가 오리지널보다 더 촘촘하고 얕게 나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분명 같은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도 오리지널과 다른 매우 신선한 느낌을 받았네요

길이도 매우 적절히 길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오리지널도 주름과 홀 입구 반대쪽의 내구성이 안좋았는데 에이트롱에서도 여과없이 나타나네요

특히 주름이 오리지널보다 얕고 촘촘하게 나있다보니 주름이 닳는 속도가 오리지널보다 현저히 빠릅니다

더군다나 버진루프같은 경우는 주름이 전부인 홀이기 때문에 주름이 닳았다고 하면 끝이라고 보면 됩니다

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너무 아쉽네요

그래도 일반 버진루프 하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시도해보시기를 권하는 홀입니다


 

후기입니다

라이드재팬만 사용하다가  잘나가는 물건이래서 구매해봅니다.

 

재질은 그렇게 하드한 느낌이 아닌데, 내부는 확실히 하드한 느낌이네요

많이 써보진 못했지만 열댓개 가량 써본 입장에서..

필자의 아들은 굉장히 민감한 편이다.

입문으로 버진 하드를 구매 하였으나 자극이 과한 나머지 죽는 현상이 발생해 소프트 계열로만 사용 중임을 밝힌다.

보통 소프트 계열 이면 하드의 반대 계열이라 생각하기 쉽지만,노말 조차 버거운 사람들이 있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해 있는 라인업이 소프트 라인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라이드 제팬의 소프티 재질은 훌륭한 소재라고 생각한다.

필자 아들이 남들과는 달라 에볼루션이 토로리나보다 자극이 세다고 생각되는 점을 사전에 알린다

토로리나와 에볼루션을 써 보았을때와 비교해서 자극이 더 셀 거라고 주문 전에 생각하였으나  

개인적인 감각엔 토로리나와에볼루션 보다는 자극이 약했다.

생긴 것처럼 생각보다는 자극이 강하지 않다. 소프티 재질이라 큰 굴곡이 느껴지지 않는게 큰 요소같다.

절정에 이를수록 굴곡이 느껴지긴 하다만 그래도 역시 자극이 약하다.  

장점으로는 마녀같은 노말~하드 홀에 비해 사정후 덜 아프다는것?

하드 홀로는 사정후 굉장히 아픈 부분이 없다.  

 

 

[포토]조임을 위한 홀


 

말 그대로 조임을 위한 홀.. 크고 압박감이 엄청납니다. 다들 부드러운 자극이라고 표현하는데

딱 그 느낌입니다. 하드한 자극은 없는데 사정시간이 빨리 다가오는.

근데 압박이 넘 강력해서 사정감이 좀 떨어지더군요

세척부분은 다들 어렵다 하시던데 전 잘 됬었어요 

그냥저냥

한번 밖에 안써 봤지만 ;나는 잘 모르것다~ 그냥 그렇다 그다지 진공도 모르것고 자극은 거의 못느끼겠고 ..잘못된 선택이었나 ㅡ.ㅡ 평 좋길래 써봣는데 나랑은 안맞는거같다


차라리 손이 더 낫다 라는 생각이 든다; 보르도가 차라리 쪼임은 더 느껴졌던거같다.보르도보다 더쪼이나 싶어서 구매햇건만; 아쉽다;


관리는 최고다! 내구성이 엄청날거같고 세척하나는 증말 기가막힌다;개쉽다;

ㄹㅇ 좋아요
솔직히 여친보다 좋아요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걸 사세요
역시 가성비는 라이드 재팬...

구매하면서 어느정도 클 것이라는건 예상을 했지만, 막상 손에 들고 보니 묵직하네요 ㅎㅎ 


사용방법은 분명합니다. 손으로 하는게 아니라, 어딘가에 고정해서 허리로 쓰는 물건입니다.

 

한동안은 이것만 쓸 것 같네요 

아주 좋음

돌기 자극 끝내줌

나쁘지 않음

평타는 쳐줌

마녀의 유혹 방금 첫 사용 후기

처음에 왔을 때 불량이 왔었는데 다행히도 오나왕에서 흔쾌히 교환해주셨습니다                   

지금 멀쩡한 상품을 받고 나니까 처음에 받은 불량이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 불량인 쓰레기였다는 걸 알겠더라구요.. 

불량은 외부에 파우더가 떡칠되어있고, 내부 상태도 처음부터 닳아있고 깊은 구멍이 뚫려있었습니다 ㄷㄷ

 

정상 제품의 초기 상태는 겉표면에 파우더가 발려있는데 친듯 안친듯 섬세하게 발라져있더군요. 어떤 분 리뷰에 자꾸만 만지고 싶은 느낌이라는게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아무튼 사용감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입문을 버진 루프 시리즈 (에이트롱, 하드)로 했기 때문에 마녀의 유혹 첫 느낌은 

'자극이 엄청나게 약하구나' 였습니다. 설마 이거 손보다 안좋은건가? 싶을 정도로..

 

빨리 끝내려고 열심히 움직여도 2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참고로 버진하드 사용시 3분도 못버티는 조루)

 

다만 지금은 이게 첫 사용이라 길들지 않아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세이프스킨 제품은 각성이라는 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애가 하도 부드러운 재질이라, 완전히 진공을 만드는 게 좀 어려웠습니다. 

초진공이 되지 않아서 감도가 좋지 않았다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제대로 써보려고요.

 

 

일단 보들보들한 느낌이 아주 좋기 때문에 여유롭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첫인상 정리 : 자극이 적다, 엄청 부드럽다 

 

 

진짜 입이 온다고 하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레알 보자마자 이뻐서 뽀뽀하고 넣자마자 쌌다...
상당히 괜찮네요

어느정도 리얼한 삽입감

 

그럭저럭 있는 조임

 

가격생각하면 이정도 느낌 내는게 대단하다 생각하네요

 

소프트보다 전 오리지날 버전이 더 좋았네요

수령하자 마자 쓰는데요

라비앙로제 오리지날에서 그냥 부드럽습니다.

 

삽입감은 상당히 리얼한 삽입감이구요.

 

내구성은 벌써부터 조짐이 좀 보이네요.

 

가격생각하면 상당히 만족합니다.

[포토]역시..항상 후기가 옳은것 만은 아니네요


 

생긴건 정말 촉수..처럼 생겼습니다.. 후기는 다들 별점5점에 극찬이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무런것도.. 못 느꼈습니다.. ㅠㅠ 사정감은 그나마 괜찮지만요

 

재질은 노말인데 튼튼하고 냄새가 안난다는 장점은 있네요 

괜춘 하지만 가성비 별로...
느낌은 좋음 부드럽고 포근하게 안아주는 느낌 하지만 내구성은 최악 2번하니까 찢어짐 소프트보단 노말을 사는걸 추천
굉장히 부드러움

돌기류는 별로 안써봤는데

 

간호사에 비해서 엄청 부드러움

 

주름이 거칠거나 하지 않고 살살 문질러주는 느낌이 좋은듯 

좋네요
오나홀 입문이고 매번 손딸만쳤는데 지루해서 한번 호기심겸 사봤습니다 생각보다 좋네요 확실히 손딸보단 백배는 나아요 다른것도 한번 구입해보고 싶네요 앞으로 자주 이용할거같아요 그리고 품목명 오류가 좀있네요 ㅠㅠ 보조배터리라 했는데 신발로 보내주시고 상자는 신발치곤 작아서 좀그러네요 이거빼곤 괜찮습니다
내구도가 문제네요...

자극은 이래도 되나? 싶은정도로 리얼하면서도 좋은데

 

입구 내구성이 약간문제가 됩니다

 

물론 내부 구조가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찢어진채로 계속 사용하다보면 아예 반틈으로 찢어지네요 ㅜㅜ

이가 달려있는 페라홀

페라홀에 관심이 생겨 평소에 사고싶었던 진실의 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가 달려있는게 신선했습니다. 구조는 실제와 비슷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가 조금 딱딱해서 아팠습니다.

리얼리티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구매해볼만 합니다. 

좋아요,
첫 ㅇㄴㅎ 이였는데 입문으로 좋았습니당
핸드홀의 끝판왕

현재 아가씨 잠재력이라는 어마어마한 오나홀을 알게되어 단독1위에서 공동1위 정도로 된 모양이지만

 

제가 소유한 핸드홀중에는 압도적으로 1위를 선점하고 있는 오나홀입니다.

 

심지어 내구성도 무지막지해서 6개월은 거뜬 합니다.

 

메리의 애액 고농도와 궁합이 상당히 좋으며... 무조건 한번은 거쳐야할 그런 오나홀입니다. 

마녀의 유혹과 동급일 정도로 좋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구매인 아가씨의 잠재력 오나홀 입니다.

 

내구력이 좋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재구매를 한다는 건 그만큼 많이 썼다는 뜻이겠지요

 

요즘 유행하는 온천욕정의 상위호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극은 온천욕정이 더 좋지만 쾌감은 아가씨 잠재력이 더 고급지죠.

 

마녀의 유혹과 더불어서 무조건 하나정도는 장만해야할 오나홀

 

 

하드사보고 소프트도사봤음

하드보단 소프트가 느낌은 더 좋음

 

하드는 너무 긁는 느낌이 강해서...

 

버진루프 하드가 빨래판이라고 하던데 그거보다 더 강한듯

 

문제는 몇번 쓰다보니 돌기 하나가 입구부분이 반쯤 떨어져나감;;

 

소프트는 적당히 긁어주고 좋긴 한데...끝부분에 느낌이 별로 없는듯

 

구조가 조금 다른가? 싶은 느낌은 드는데 뭔가 확 와닿는건 없었음

 

얘도 내구도가 약할까봐 걱정되는게 단점

 

추가로 뜯자마자 가스냄새가 강렬하게 나는게 큰 단점임

 

포장지에서 나는건가 싶었는데, 오나홀 자체에 냄새가 엄청 심하게 나는거였음...

 

한번 씻었는데도 냄새가 안지워져서 그냥 써봤는데 영 찝찝함

[포토]오나홀 처음 입문해봤습니다...



어잌후 사진 크게 올라가는거 같은 느낌이지만

 

일단 손 딸이랑 비교도 안된다 하니 너무궁굼해서 질러봤습니다

 

검색을 하니 소형보다 중형부터 시작을 추천하더군요

 

그래서 똿 하고 질렀는데 박스 같은거 좋아해서.. 박스 넣어달라했더니

 

시크릿 박스를 산 이유가 없어지더군요.. 어짜피 박스 큰데!!

 

그래서 잘숨겨 놓고요 시크릿 박스에 넣어놧습니다

 

 

허허 처음 써보니.. 이뭐 왤케 잘만들었어!!!!

 

왜 묵직한걸 써야하는지 알려주는것 같고

 

사실 좀 기대했던게 낮아서.. 너무 놀랐던 것도 있는거 같네요 ㅋ

 

손양은 이제 빠이빠이입니다...

첫 오나홀입니다
처음사용한거지만 진공이 정말 대단하다는건 비교를안해봐도 알수있을것같습니다 ㅋㅋ 첫 제품이라 너무 긴장해서그런지 잘서지도않았습니다 ㅜ 넣었을때 막 신세계다 이런느낌은아니고 오오? 싶었어요 진공은좋은데 자극이 센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쓰면쓸수록 좋아진다고하니 잘길들여보겠습니다@
이거 하드 버전은 없나요?

하드 버전 없나요? ㅠㅠ

솔직히 그저그럼
무겁기도 하고
실망

기대 많이했는데 개인적으론 취향이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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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리얼 후기

애매한거 같아요

확실히 조형은 사진과 같이 정말 예쁘긴한데 제꺼는 몸통이 좀 휘어있었어요.

 

아직 한번밖에 사용 안해봤지만 넣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검지와 중지를 한번에 넣는것도 좀 버거울 정도로 조이던데

 

제 성기가 특출나게 큰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평균정도인데 내부 골격때문에 끝까지 넣는게 정말 힘듭니다.

 

사용할수록 넓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사용해봐야 알것같습니다. 

 

 

 

[포토]테라 힙퍼 후기입니다

후기가 별로 없어서 아마존 재팬에서 후기를 살펴보고 구매했습니다.

 

1. 이 제품의 제일 큰 장점은 가격대비 크기가 크다는 것입니다.

 

며칠을 비교하다가 이 제품으로 선택한 이유는 오직 크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작다고 느꼈습니다. 

 

27~28센치라는 숫자만으로는 느낌이 안왔는데, 받아보니 그리 크다는 느낌은 못받았거든요. 

 

하지만 같은 가격대 다른 제품들 사이즈가 20 초반인것을 생각하면 그나마 같은 가격대비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2. 촉감은 무난한 편입니다. 색상은 사진보다는 핑크빛이 돕니다.

다만 저는 다른 대형 제품이라고는 가슴형인 치치후에타 밖에 써 보질 않았습니다. 

 

처음 왔을 때에는 끈적이길래 놀랐는데, 바디워시로 씻기고 파우더칠을 하니 무난하게 만질만 하더군요.

 

 

3. 사용 자세는 크게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측위까지는 무리였습니다만... 다양하게 시도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4. 압박이 강한 제품은 아닙니다. 관통형이므로 진공도 어렵습니다.

애널은 압박이 좀 됩니다. 음부는 무난한 편입니다. 애널은 연결된 구멍이 바로 나있고, 음부는 안쪽에서 애널과 닫는 곳에 구멍이 뚫려있습니다. 물로 씻을 때 용이합니다.

 

 

5. 동봉된 팬티는 사이즈가 작다.

못 끼울 정도는 아니지만, 찢어질까 겁나더군요. 아마존 재펜 후기에서는 S사이즈 정도의 의상을 착용시킨 후기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6. 닦는게 아니라 씻기는거다.

확실히 대형홀은 관리하는게 손이 많이 갑니다. 어느 위키에 써 있듯, 닦는것이 아니라 씻기는 기분으로 관리해야 됩니다.

 

 

글로만 쓰기에는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 사진도 몇 장 올립니다.



 

이건 진짜다

소,중형홀이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진짜를 보여준다.

돈 있고 숨길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3~4만원 짜리 여러개 지르는것 보다 이거 하나로 해결하자

 

자극 ★★★☆☆

조임 ★★★☆☆(애널일 경우 ★★★★☆)

세척, 건조 ★★☆☆☆(세척봉 ㄹㅇ 필수다 없으면 GG)

실리콘 냄새 ★☆☆☆☆(뭔 냄새가 이리도 안빠진다냐)

파우더 투척 효율 ★★★★☆(투척효율 ㅆㅅㅌㅊ 한번 뿌리면 오래감) 

내구도 ★★★★★(4개월차에 질쪽 내부가 찢어져서 애널부랑 살짝 연결됬다. 물론 즐길때 전혀 지장없음. 개튼튼함)

체위변경 용이성 ★★★★☆(정상위가 최적이지만 후배위, 기승위 다 됨.) 

조형의 완성도 ★★★★★★★★★★★★★

사실적인 촉각 ★★★★★

심리적 만족감 ★★★★★★★★★★

거사를 치른 후 개운함 ★★★★★★★★★★★★★★★★★★★★★★★★★★★★★★★★

 

내부길이가 17.5cm인데 너무 길어서 안될거 같다고? 나도 13cm라 그런생각해봤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너무 길다는 생각 1번도 못느껴봤음. 걱정말고 질러질러  

떡감과 중자극의 조화, 리얼리티 세븐!

 

 

리얼리티 세븐 후기

 느낌:

리얼리티 세븐을 사기 전 시큐엘의 오줌싸는 엉덩이를 살까 고민하다가 세븐을 골랐습니다. 사용 해보니 제품설명에는 비관통이라고 적혀있지만 실제론 U자 관통이고 오히려 골격 때문에 진공잡기가 애매해서 차라리 관통인게 더 적절합니다. 하지만 리얼리티 세븐은 골격으로 인해 다른 대형홀에선 느껴보지 묵직함과 포근함이 있습니다. 잠잘 때 안으면 포근하고 사랑을 나눌 땐 기승위에서 여체가 제 몸 위에서 살포시 내려오는 묵직함이 강한 느낌을 줍니다. 더 나아가 리얼리티 세븐은 골격과 2.4kg 무게로 완벽한 안정성을 띄고 있습니다. 다른 대형홀들은 정상위나 후배위에서 쾌감을 주었지만 이 제품은 정상위, 후배위, 기승위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황홀한 자극을 주었습니다. 맨 처음 삽입할 때 괄약근이 덜 풀려서 그런지 입구 부분이 꽉! 조이는데 마치 첫 애널을 관통하는 느낌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장점

1.     떡감 (★★★★☆)

리얼리티 세븐은 떡감이 매우 좋습니다. 이 제품은 굴곡의 균형미가 있어 오나홀 자체에서 뿜어내는 탄력성과 고귀함이 살아 숨쉬는 듯 했습니다. 허리 부분과 가슴 부분을 꽉 붙잡고 피스톤질을 할 때마다 야릇한 흥분을 줍니다. 특히 애널 부분을 관통할 땐 질과 달리 더 강력한 쾌감을 줍니다. 마치 실제 항문성교가 질보다 더 조인다거나, 자극이 좋다거나,그런것보단 그냥 묘한 정복감? 배덕감? 이런 감정이 더 묻어나옵니다. 맨 처음 삽입할 때 괄약근이 덜 풀려서 입구부분이 꽉 조인다는 점을 제외하면 느낌이 리얼함 그 자체입니다.

 

2.     내구성 (★★★☆☆)

리얼리티 세븐은 내구성이 상당합니다. 굳이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피부의 윤택함이 유지되고 실리콘이 쉽게 갈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내구성 중 한 곳이 약한데 그곳은 애널입니다. 인체에서도 애널 피부는 약하다시피 이 제품도 애널 쪽이 약점인지라 피부가 좀 헐렁해지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시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전 세븐과 사랑을 나눌 때 가슴을 꽉 움켜잡는 버릇이 있는데, 세븐은 아무리 가슴을 꼬집고 으스질 정도로 쥐어도 처음 개봉한 듯 온전할 정도로 내구성이 좋습니다.

 

3.     ~중자극 (★★★★☆)

세븐은 U자형 관통이여서 강력한 자극보다는 기분 좋게 감싸는 자극이 좋습니다. ~중자극을 사용하실 때는 젤 선택을 잘 하셔야 텐션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젤은 텐가 wild’, ‘텐가 Real’, ‘여동생의 애액으로 실험해 보았습니다. 젤은 낮은 점성의 젤 보다는 중간 점성이 제일 좋다고 판단되며 이에 맞춰 텐가 wild, 텐가 real이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단점

1.     세척성 (★★☆☆☆)

리얼리티 세븐은 U자형 관통이여서 물기제거봉이 반드시 필요한 제품입니다. U자형 관통으로 물기가 남아 제거하기가 쉽지 않은데 물기제거봉이 있으면 장기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물기제거봉을 따로 구입하지 않으시겠다면 젓가락에 키친 타올을 돌돌 말아 세척하셔도 좋습니다.

 

2.     가슴 (★★★☆☆)

리얼리티 세븐은 크기도 초등학생~1 정도로 크고 묵직하고 촉감이 좋습니다. 그러나 가슴 성애자인 저에게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세븐의 가슴은 손바닥에 맞춰 감싸는데 좋으나 가슴이 젖꼭지 바로 아래 살들이 약간 바람빠진 느낌이 다소 있습니다.

 


 

 

리얼돌을 못구해 아쉽다면 이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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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 해볼 홀은 많은 매니아들이 입고를 원하고 나 또한 그랬던

 

화제의 대형신작. 매직아이즈 Love style 48 이다.

 

오늘은 사진이 꽤 많을거 같으니 읽기 전 스압에 주의하길 바란다.

 

사진은 클릭시 크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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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물건을 확인하고 그 크기에 압도당했다.

 

대형홀을 개봉할때 그 설레임이란 중소형 10개를 모아놔도 넘을수가 없다.

 

표지의 요조숙녀가 곧 내 품에 안길거란 생각에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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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의 뒷면과 옆면에서는 제품의 상세스펙을 볼수있었다.

 

높이 26cm, 무게 2.3kg 

 

크기스펙 자체는 같은사의 코코로와 비슷한 사양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조형에서 많은 차이가 있었는데

 

몸통만 구현되어 있는 코코로에 비해  Love style 48은 팔,다리,가슴까지 구현이 되어있다.

 

이쯤에서 알수있겠는가? 구멍만이 아닌 다른 여러플레이가 가능하다는것을...

 

상상은 너에게 맡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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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니 플라스틱 완충제에 가려진 소녀의 모습이 공개됬다. 

 

다소 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정말 표지의 소녀를 완벽재현 한듯 보였다.

 

플라스틱 완충제는 보관에 용이하니 버리지말고 보관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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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일이 완전히 벗겨진 그녀를 눈앞에서 확인했다.

 

배꼽 윗부분에 수술자국 같은것이 있었다.

 

아마도 제작과정에서 하반신, 상반신만을 따로 제작하여 마지막 공정에서 이어붙인 결과가 아닌가 싶다.

 

대단하다 대단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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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꺼내서 앉혀보았다. 

 

크~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지금까지 나온 매직아이즈 대형홀중에 조형미 끝판왕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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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라인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골반이 오우야 소릴 나올 정도로 잘 빠졌다.

 

탱탱한 허벅지도 마찬가지다.

 

빳빳하게 발기된 핑크색 젖꼭지는 가지고 놀기에 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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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힌채로 정상위 자세를 살펴봤다.

 

말이 필요없다. 이건 박히기 위해 태어난 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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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치기 자세도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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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수줍은듯한 연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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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살펴봐주도록 하자.

 

이런식으로 설정과 컨셉을 잡아 꼴림을 증폭시키는것도 Love style 48의 빅재미가 아닐까 싶다.

 

 

 

 

 

 

 

 

 

 

 

 

걍 사라.

진심 내가 봤을 때 소형과 대형의 차이점이 있기는 함. 소형은 명기의 증명하고 마녀의 증명 텐가플립홀 사봤는데. 약간 딸딸이 진화형이라고 하자면. 이거는 ㄹㅇ 니가 책상에 올려놓고 허리 흔들면 ㄹㅇ 하는 거 같음. 당연히 사람보다는 떨어지지만 비슷한 느낌 듬. 15만원 안 아까워

[포토]아직까진 모르겠다..

오늘 받아서 썼는데... 스지망 로리콘 사용자로서 질부분의 느낌은 똑같다고 느껴진다. 

내 성기를 살살 간지럽게 하고 사정감은 중 상 이다.

 

애널도 있는데 애널은 확실히 보찌보다 쪼임이 좋다.

 

아직까진 대형홀의 장점을 모르겠지만.

 

확실히 구멍이 두개이니 야동에 맞춰서 나도 움직일 수 있다.

 

좋습니다 하지만 고민해볼만합니다.

AV여배우 리얼 엉덩이 

첫 대형홀이라 크기에 놀랐던 제품입니다.

첫인상은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길이상 23cm 18cm 이래서 체감상으로 잘 와닿지는 않아서 혹시 작지 않을까 싶었습니다만 그런 불신을 깨버리는,  처음 대형을 사용한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는데 그 기대감을 충족시킬 정도의 무게감과 크기감이 좋습니다!!!

생각을 아예 벗어난 부피와 무게를 자랑하기에 사용하는데 있어서 크고 좋습니다. 경험이 없어서 다른 대형과는 비교가 불가능 하겠지만 일단 이 제품은 다 좋은데 사용하기가 조금 애매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무게상 들고 하는건 방해가 되고 대형홀인 만큼 박는 방법이 가장 좋은데 구멍의 위치상 여러 방식이 살짝씩 불편합니다. 어정쩡 하다고 생각하시면 되죠... 물론 제품은 좋지만 본인의 스타일이 정상이면 정상 후배위면 후배위 특성 제품을 사시는게 더 만족도가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품상 만족감이 크고 하시모토 아리나 라는 배우의 이름을 달고나온 제품인만큼 배우에게 애정이 있으신 분들은 구매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괜찮다고 생각되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본인의 취향이 확고하시다면 이것보다는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와 정말 최악임
제 주관적인 의견이니까 적당히 수렴해주세요 정말 진동 말고는 아무 느낌이 없음 후장은 좀 진공상태인것같이 흡착하는 기분은 좀 좋았음 기분좋으려고산건데 싸지도못하고 죽었음 그냥 손딸치는게 10배는 더 나은듯 이거 사지말고 치킨이나 뜯을걸
입문용으로는 무난한것 같다
이 홀로 대형을 입문했는데 너무 조이지도 너무 느슨하지도 않아 무난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아쉽다

머리랑 팔 다리만 있으면 딱일텐데;;;

아님 합체가능하도록 엑조디아처럼 리얼돌 파츠를 판매해주면 참 좋을텐데;; 

키와미 후기 및 잡설
마침내 키와미를 샀다. 드디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처음부터 오나홀을 찬양한 것은 아니었다. 쌀 때는 손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쾌감을 느끼지만 귀차니즘이 절었던 나에게 세척 및 관리 등 뒷 처리가 너무 번거로웠기 때문. 오지게 오는 현타와 허탈감 그리고 귀차니즘과 함께 몇번 쓰고 버리고 다시 새로운 오나홀을 찾게 되고 구매하고 쓰고 버리고를 반복.. 결국 나는 오나홀이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가..?라는 질문에 아무리 의심해도 의심할 수 없는, 오나홀과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나를 발견 결국 키와미까지 지르는 상황에 오게 된 것이다. 고딩때 우리는 윤리와 사상 중에서 데카르트가 인간은 생각하기에 존재한다라는 말을 했다고 배웠다. 문명의 발달과 오나홀의 발명으로 남에게 피해도 주지않고 성욕도 해결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아름답고 건전한 것인가. 오나홀은 오나홀만의 매력이 있다. 실제로 하는 것과 손딸 하는 것과 또 다른 매력이 존재함(오나홀의 제품이 다양해 선호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는 것도 장점중의 장점 ㄱㅇㄷ) 무튼 각설하고 키와미는 소프트 계열이고 실제 삽입 느낌과 매우 흡사하다고 할 수있다(허리로 흔들어 박을 수 있는것도 장점임) . 뒷구녕은 조금 더 하드한편이지만 하드계열에 대면 역시 소프트한 편. 오나홀이 처음이라면 이게 고가의 제품이라 바로 구매 하라고는 말 못하겟다만 이게 내부 구멍이 길어서 니 거시기가 평균이상이다라고 자부한다면 무조건 구매 각이다. 단점은 내부의 세척이 쉽지 않다. 자주 사용하고 세척해서 내부를 잘 순환시켜 주는게 오래 사용할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내구성은 튼튼함) 뭐 단점은 아직 이거 밖에 없는거 같은데?? 잘 보관해서 부모님에게 안 들키는거는 니 몫. 하... 대형을 썻더니 이제 또 소형 제품 찾고 있고 소프트계열 쓰고나니 좀 더 하드한계열 찾고 있는 나란 놈 참.. 암튼 즐딸들하셈  후기 끝
하하...첫 대형홀인데
이걸로 아웃비전은 빠이빠이.... 아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임도 어느정도 있고 진공은 불가능하지만 에초에 무차원구조라서 내부가 상당히 좁고 잡아주는 맞은 있습니다. 그래서 자극은 만족하는데... 때가....오나홀 새척하는데 때가...!! 피부가 엄청 일어나더군요. 오나홀 전용 새척제를 구입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미 이렇게 된걸 회생시켜주는게 새척제의 적할은 아니니깐 포기하고 씁니다. 구입하실 분들 주의하세요. 처음에 냄새 꽤 나는 편이고, 기름기도 상당합니다. 바로는 절대 못쓰고 한번 씻어서 사용해야해요. 그런ㄷ 한번 씻고 사용하다보면 때가 일어날겁니다. 그것때문에 별점이 우수수 깍이네요. 아 그리고 대형홀치고 매우 가벼운(?)1.5kg짜리인데 이거도 무겁네요. 덕분에 앞으로 대형홀 살일은 왠간하면 없을듯 합니다ㅎㅎ 토이즈하트에서 세이프 스킨 이용한 대형홀 나온다면 모를까 일단 기름기와 냄새가 있다는 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홀은 머릿속에서 지우기로 결심하게 해준 오나홀이네요.(비싼거 사세요 비싼거) 앞으로 몇번을 사용할지...(파우더 뿌려서 뽀송하지만..때는 눈에 띄네요ㅠㅜ)무튼 냄새는 씻어서 많이 나아졌는데 때나오는게 별점 4점을 깍네요.
이런 건 되고
리얼돌은 안 된다니 우리나라 이상해
으으음...

기대했던 제품이 아니라 미묘하네요. 정녕 이 제품들은 판매하기 힘든거려나..

 

http://www.onawang.com/bbs/board.php?bo_table=proxy&wr_id=178&page=2 

잘 쓰고 있습니다.
산지 좀 됐는데 잘 쓰고 있어서 글 적습니다.ㅎㅎ
여억시 믿음을 배신하지 않는 npg의 내구성

실리콘이 매우 부드럽고 사람 피부 만지는 느낌인데다 조형이 매~~우 아름다워서 계속 만지고픈 욕망을 준다.

무우려 L컵이다 L컵! 가슴형중 이게 제일 크다고 본다.

 

그런데.

이 제품은 태어나보니 아버지가 npg였다는게 문제다.
실리콘이 안좋은걸 썻는지 파우더를 투척해줘도 이물질이 너무 잘 뭍는다. 쉽게 지워지지도 않음..

또 유두부분 접착부분을 뭘로 접착했는지 한달만에 아주 쉽게 떨어져 나갔다. 즉 無유두 가슴이 되어버렸다ㅋㅋㅋ 

아주 내구성이 하늘나라 가셧다. 역시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별1개 주려고 했는데 폭유를 사랑하는 자로써 2개 줬따.

폭유에 집착하는 사람아니면 다른 제품 알아보길 권장한다

첫 느낌은 그닥... 하지만 점점 좋아진다!
처음 구입한 오나홀이라 구입 전 여러가지를 고려했다. 가격, 소재(내구성 및 냄새), 청소 편의성, 크기(숨김과 중량감), 사용후기 등 여러가지를 고려했을 때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첫 구매라 내 예상과 다른 부분도 있었고 예상대로인 부분도 있었다. 처음 상품을 받고 나서 크기와 무게, 조형 등은 만족스러웠다. 다만 색깔은 피부와는 조금 차이나는 분홍색에 가깝다. 소재의 감촉은 말랑거리면서 탄력이 있고 냄새와 유분기가 없어 초심자에게도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입구가 좁지 않아 물로 내부 청소하기도 좋고 복잡하지 않은 구조로 키친타월로 내부수분 제거도 쉬운 편이다. 함께 주문한 자동 온도조절 워머와 메리의 애액 소프트를 이용해 처음 사용했을 때는 내부의 자극이나 압박감이 신기하긴 했지만 솔직히 그다지 좋지 않았다. 약 15분 정도 사용하다가 사정감이 올라오지 않아 실망하고 사용을 중단했다. 오나홀에 실망감이 느껴져서 괜히 샀다는 생각을 했다가 그래도 이왕 샀으니 좀더 사용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나서 두번 세번 사용할수록 뭔가 느낌이 다르게 다가왔다. 처음 너무 조심스럽게 사용했던것과 다르게 좀더 최적의 자극을 위해서 이리저리 힘을 주기도하고 진공을 만들기도하면서 확연하게 차이나는 쾌감을 받을 수 있었다. 오나홀 사용에 익숙해진 지금은 사정감이 너무 빨리 올라와서 난감한 상황이 되었다. 각성이라는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지만 사용할수록 조금씩 더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면에서 각성이라기 보단 길들인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것 같다. 오나홀에서 받는 느낌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복잡하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에게 모두 만족감을 주기란 어렵다. 하지만 발육측정은 초심자나 유경험자 모두에게 추천할 수 있을만한 오나홀이라고 생각한다.
이거 개쩝니다
흰티 입혀놓으면 개 줫대요 진심 ㅋㅋㅋ 절대로 후회안함
ㄹㅇ 로다가 괜찮은 제품
후회안함 ㅋㅋㅋㅋ 저가 제품이랑 확연히 다름
예전부터 참 써보고싶었던 제품

색다른맛 굳 누워서 돌려대고 박아대고 요리조리 요리하는거같내요  

빵디가 두툼한게 최고입니다... 정말 주체할수없내요

빵디가 크고 두툼한게 정말 천국이내요 사장님이 사은품도 푸짐하게 주시고 굳굳

재고 때문에 붕가왕에서 구입했지만 오나왕 충성심으로 후기 남깁니다

리얼리티 세븐 요약
1. 리얼 ㅅㅅ느낌이다.
2. 어린애 7-10살과 하는 느낌이다.
3. 감촉 30분 넘게 해도 리얼 ㅅㅌㅊ. 너무 좋아 진짜 개 좋음 ㅋㅋ
4. 이것만 있으면 결혼 필요 없다.
5. 키스방에서 만진 D컵 가슴 느낌이나 리얼리티 세븐 가슴이나 같다.

단점:
1. 보g 내부가 깊어서 씻기는 다 하는데 물기 제거가 좀 어렵다.
2. ㅅㅅ의 진리를 최소 98%,최대 100% 느끼기에 "굳이 결혼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듬.
보완 : 이거 하나면 진짜 우울증? or 슬럼프일 때 극복하게 해줌 ㅋㅋ 몸에 힘이 남. ㄹㅇ 진짜. ㅋㅋ
3. 마녀 유혹을 씻고 치울 땐 5분, 이건 최소 10~15분 걸림.

 

기타 :
1. 안고 자기에 딱 좋다.
2. 파이즈리 I컵과 상호 호환 씹가능.

마지막 말:
 24만원? 솔직히 처음 사려고 하면 선뜻 구입하기가 힘듭니다. 저도 그랬구요. 심지어 저는 27살 모솔 아다 백수입니다 -ㅅ-ㅋㅋ

그런데 진짜 사고 이 아이를 경험하는 순간 돈에 대한 건 진심 별 거 아니란 걸 느끼게 되요. 진짜 이건 사야됩니다. 이것 밖에 없습니다. 이거 안사면 ㄹㅇ 후회합니다. 모솔아다라 ㅅㅅ와 연애에 대해 큰 상실감과 우울증, 슬럼프가 있었는데 이 아이를 겪고 난 후 도서관 다니며 공부할만큼 슬럼프 싹!! 다 사라집니다. 진짜 강력 추천드립니다.

 

이거

많이 늦었지만 사용후기를 올려본다면 뭐랄까, 거기가 안녕을 해온다.

그렇지만 그것과 맞바꿔서 장점도 있는대 세척이 편리하다는 점이다. 다만 숨키는 장소가 ...좀 힘들다. 대형홀이니 만큼

 

아주좋군요


첫대형홀이라서 다른건 모르겠지만,

촉감부터가 핸드홀들과는 다릅니다... 만족하고있습니다

두번째 오나홀 첫대형 개쩜 ㄷ
핸드형이 질릴때쯤 위험부담을하고 대형도전해봤습니다 결과는 중간 고정! 허리놀리기! 까진 최고 무겁고 진공구멍이 손가락으로 막기 힘들어서 조이는느낌은 힘들고 거의 서서 박는용임 침대에 거치하면 애널밖에 자세가안나오고 벽에하는건 꼬치가 벽에부딪힘 책상같은데 놓고하는게 이상적임 하지만 짧아서 꼬치님이 ㅎㅇ 하는데 어차피 기분이좋으니 그런건상관없음 아쉬운건 쌀때 허공에 싸는느낌이고 청소할때 밖에 안녕? 하는 우유들보고 세면대에 몰래 씻길때 자괴감들음 하루지나면 아무일없던것처럼됨 크기가크고 위험부담이커서 자주는못쓰는게 단점
자극과 내구력이 최고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긴 하지만,

 

내구도랑 자극이 굉장하네요... 강력추천합니다.

배송이 너무 오래걸려서 짜증났는데
무려 2주나 걸림 시골 촌도 아닌데 이래서 짜증이 났고 심지어 씨제이 택배기사 ㄱㅅㄲ가 경비실에 맡겨두고 도망가서 들고 오면서 이차로 빡침 환불생각이 났지만 개봉하는 순간 향기로운 홀냄새와 알흠다운 자태에 걍 쓰기로함. 존나 땀 뻘뻘 흘리면서 사용하고 나서 ㅇㄴㅇ 회사가 있는 방향으로 절 한번했다. 오나홀 입문자체는 4개월 안됬는데 그동안 휴대용 일회홀부터 핸드형에 텐가 시리즈 플립홀 레드 블랙 화이트 실버 제로 다 있고 머리모양홀에 가슴형 두개에 이것까지 40여개쯤 사용해 봤고 일회용빼고 35개 보유중인데 이게 최강임. 대형홀으로는 처음 구매했는데 신세계다. 혹시나 대형홀 사려고 고민중이면 이거 무조건 사고 걍 이거면됨 세척도 진짜 편함 구멍에 물 흘려보내면 씻겨지고 데톨로 안쪽 슥슥 닦은 다음에 다시 물좀 넣으연 된다 물기도 세척공으로 슥슥 닦고 키친타월 꼬아넣어서 물기 확인한 다음에 파우더 바르고 실리카겔 10개정도랑 같이 꺼낸 봉투에넣어서 봉인하면 끗. 진짜 무조건 추천임
이거 참 미묘한 물건이로세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그림이 마음에 안드는 미묘한 물건 ㅋㅋ

순결 프리미엄 같은 비싼 제품을 사기 전에 거치형이 나랑 맞는지 알아보려고 샀는데

순결 프리미엄을 사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물건

이 제품은 젤을 조금넣는게 포인트인듯?

 

일단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드니까 별 5개를 주지만

그림만 좀 예쁘게 잘만들면 10개주고싶은 물건이네요 ㅋㅋ

맘에 듬.

위는 그냥 서비스수준이라 생각하면 되고

아래쪽은 준수함.

 

내구성은 그다지 좋지 않은것같고...

 

가성비로 따지면 상당하다고 생각됨.

일단 구녕이 두개..ㅋㅋ

개지림
적극 강추함
지린다 지려 카베지리

애널이 스크류형태라 다른 애널 보다 진공감이라던가 자극이 좋아요 ㅋㅋ

 

내부도 사이즈가 적당해서 만족함 

대형홀 치고는 고자극이고, 떡감은 좀 모자란 듯 하네요
크기나 무게에서 느껴지는 떡감은 키와미보다 많이 아쉽습니다. 대형홀 치고는 자극이 높고 조임도 좀 있는 편이고, 골격구조처럼 상당히 단단해서 자세는 잘 잡히네요. 약간 상방향으로 잡으면 훨씬 좋습니다.
솔직한 후기.,,.
+ 2018.05.06 처음엔 자극적인걸 찾느라 기대에못미쳐서 다른홀한테 밀리다가 다른것들이 수명을다해서 조금씩 썻는데 다시봤다... 내부는 존나 찰지고!! 존나 찰지고!!!!!!! 오일 살짝만넣고 누워서 하니깐 나름 부드럽게 느낌도오고 무게 잘느껴지고 촵촵소리남... 조형도 시각적으로 좋음 아쉬운건 진공이 안된다는거... 이것만되면 완벽했을텐데 내가살땐 11만원이었는데 많이 내려갔네...ㅠㅜ +관리를 잘해야할듯 씻을때마다 안쪽에서 실리콘 조금찍 떨어지더라.. 무슨 반죽마냥 표면끼리 달라붙음 아무튼 중 - 대형 소프트계열은 이거 추천함 2017.--.-- 신기한 구조에 궁금해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자극은 없었습니다. 아예없다해야 맞을지,.상품 설명대로 말랑말랑은 제대로인듯 합니다. 장점은 엄청 찰져서 운동할때 기분이 좋다는것과 조형이 좋은점,, 두가지네요.단점은 자극이 너무없고 조임도 별로 안느껴졌습니다.하드한걸좋아하는데 그냥 느긋계네요.ㅠㅜ
같이샤워햇어용

오자마자 같이 샤워햇다능

이상한오나홀

잘안고장난다고해서 구입했는데요..

 

내부 구조가 이렇게 잘느껴지는 대형홀 처음임 ㅋㅋㅋ

 

소프트젤이랑 같이사용하면 좋을듯?

좋아요,,

근데 모양이 좀 찌그러져 있고 파여있어요 ㅠㅠ 

이거 언제 나와!!!
으으..1주일 째 확인중
소프트 오나홀 매니아로서 별로

참고로 소프트 성애자 입니다.  속은것 같은 기분입니다..

 

물론 안에는 부드럽습니다..근데 바깥쪽 보면은..삽입시 뿌리부분을 꽉 조여줍니다..

 

진짜 부드러운 살에 쑤시고 싶었는데..피스톤 운동시 뿌리부분을 너무 조여와서 안에 부드러움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한번 쓰고 버렸습니다..소중이 뿌리부분을 감싸는 바깥쪽을 안에 재질로 만들었으면 최고일텐데..

 

바닥이나 책상에 고정하고 쓰시고 싶은 분은 푸니버진 소프트 추천하고요  손으로 잡고 하실분은 서큐버스 화이트가  현재

 

까지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테라힙퍼 후기

후기가 없어서 고민 많이하고 질렀습니다.

인터넷에서 혹시 정보를 더 찾아보려고했지만 없더군요. 다만 정품으로는 52만원이라길래 돈값하겠지 하는마음으로 구매.

 

구입하게 된 이유는 크기가 커서입니다. 다른 대형들은 대형이라고 해도 실제 사람 사이즈에 비하면 너무작아서

망설이게되더라구요. 대형을 사는이유는 아무래도 리얼리티인데 너무 작아서들..

 

하지만 테라힙퍼는 그중 가장큰 사이즈를 자랑하기에 샀습니다.

 

딱 받았을 때 우선 색깔이 사진과 약간 차이가 나더군요. 생각보다 투명빛이 도는?

하지만 계속 보니 리얼한 것 같아 만족합니다.

 

크기는 생각보단 작았는데요, 하지만 다른 제품에 비하면 리얼리티가 있기 때문에 만족합니다.

 

처음 깠을 때 기름 냄새가 났습니다. 물에 샴푸 풀어서 한번 씻고 사용했어요.

사용감은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관통형이라서 조임이 심하진 않은데 오히려 그래서 더 리얼한 느낌?

책상에 놓고 후배위로 한다던데 넌 반대로 바닥에 놓고 올아타듯 사용합니다. 리얼감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입니다. 관통형이라서 세척 쉽고, 크기가 커서 리얼한 맛이 있습니다.

조임을 중요시하는 분들은 비추입니다만, 리얼한 사용감만으로도 괜찮다면 추천입니다.

가격이 약간 비싼편이지만 오로지 리얼리티만을 추구한다면 강추입니다.

팔다리때문에 고어함 ㅋㅋ

첨 개봉할때 기름냄세가 낫는데 실리콘 특성상 어쩔수 없다고하셔서 거품목욕시켜쑴 ㅋㅋㅋ

쪼임이 좋은 대형제품 찾던중 추천해서 삿는데 만족함 ㅋㅋㅋ

내부랑 외부 가 틀림

 

외부는 매우 탄력이 강함

 

삽입하는 순간 묵직한 덩어리들이 쪼여오는게 일품임 ㅋㅋ

 

 

음..이거
써봤는대 상당히좋습니다. 다만 숨길공간은 필수..... 가성비굿..
여러가지 대형을 써보고 느낀점

대형홀은 정말 각자의 특색이 정말 강하다.

 

중소형 홀들은 컨셉이 겹치면 비슷한 느낌을 내는 경우가 많은데

 

대형은 종류가 그렇게 많은게 아니다보니 겹치는게 거의 없다.

 

그중에서도 Love Style 48은 특색이 정말 강하다.

 

팔다리가슴의 존재, 대형만의 장점인 두께에서 오는 강한 조임력을 

 

내부 하드소재로서 한층 더 끌어올려 내부구조를 확실하게 느껴볼수있다.

 

별점 5점을 주고싶다.

고민하지 마라 이거다.

가격이 좀 부담되는데 걍 월 3만원 정도라고 생각하고 일단 지름.

 

지금 한달 조금 넘게 사용했는데

 

1. 내구도 ㅆㅅㅌㅊ

졸라 튼튼함, 소재 자체가 흐물거리는 실리콘이 아니라 탱탱한 소재라서 별짓을 다해도 멀쩡함

게다가 필자는 과거 에로티카 리얼힙 이라는 제품을 샀다가 단 2일 만에 제품이 찢어져서 내상을 입었지만

이 제품은 망꼬 아날 모두 튼튼해서 그럴 걱정은 전혀 없음 신나게 박아도 멀쩡!

 

2. 사용감

일단 이 제품은 관통형임, 아날과 망꼬가 끝에 가면 합쳐져서 한 구멍으로 뚤림

그래서 조임을 느끼기 힘들 수도 있겠는데 필자가 한달 정도 써보면서 내린 결론은 쓰기 나름임.

일단 관통형이라 젤이 구멍으로 흘러나오거나 사정하면 뿜어질 수 있기에 필자는 배출 구멍쪽에

물티슈 한장을 접어서 구멍을 막고 사용함 (청소할때 빼서 버리면 됨) 그럼 새지도 않고 쪼임도 좋음

그리고 소재 자체가 밀도가 높고 탱탱해서 제품 자체가 쪼여주는 맛도 있음 (이게 캐ㅆㅅㅌㅊ)

조형도 리얼해서 여기저기 만지고 엉덩이 때리면서도 쓸 수 있다.

허리도 배꼽까지 구현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속옷이나 가터벨트 같은 것도 입히고 할 수 있음

입혀놓으면 또 불끈!

사용감 정리를 하자면 무거운거 빼면 이건 진짜 최고다. (사실 그 무게감도 좋다고 봄)

후배위, 정상위, 여성상위, 측위 다 됨

 

3. 뒷정리

덩치가 커서 치우는게 힘든데, 일단 관통형이라 구멍으로 물을 뿌리면 세척은 간단함

필자는 콘돔을 안쓰기에 물병 청소할때 쓰는 스펀지 달린 긴 청소막대 하나 사서

데톨 같은 제품으로 거품내서 한번 쓱쓱 밀어넣고 청소함 그담 물로 씻어내고 물기 수건으로 없애고

파우더 열심히 발라주면 됨 (여자들 파운데이션 바를때 쓰는 동그란 터치폼 같은거 있자늠? 그거 사다 하면 편함)

다 됬으면 다시 깊은 곳에 봉인!

 

총평

필자는 제품을 많이 써봤음 근데 이것 처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은 (대형중에) 없었다.

일단 비싼 만큼 오래 쓸 수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제품들이 오래 못씀 (망가지거나 찢어짐)

근데 이건 잘 관리만 하면 거의 반 영구라 오히려 이게 절약하는 걸로 생각됨.

사고 싶은 사람은 꼭 사길 권함

 

제 점수는요 ★★★★★

 

 

 

재입고 요망합니다!!!!!!!!!!!!!!

빨리 재입고좀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생각보다 더 짧네요

기름이나 냄새는 씻기고 파우더칠하면 되지만 짧은 것은 어떻게 안되니 이게 제일 유감스럽네요.

분명 95mm, 113mm라고 적혀 있는데 안 본 제가 바보지만요.

애널쪽 넣는데 투명도 아니면서 그대로 보이고 짧아서 밀려 올라가는 것이 이거 계속 쓰면 진짜 뚫리겠다는 느낌을 받아서 애널은 봉인했습니다. 그 이외에는 뭐 평범하네요. 짧은데 좀 넓은 것도 고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왠지 지금 이렇게 나왔다가 나중에는
안쪽에 뼈대달고 머리만 없는 진짜 리얼돌이 나오는것 아닌지요? 그럼 진짜 대박나는건데... 머리야 시중에 있는거 꽂아서 쓰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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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형

    사용자 리얼 후기

진실의 입 페로링 넘좋습니다
같이 오는 젤도 좋내요 진실의 입 시리즈 처음사보는데 혀나온게 뭔가 야릇하게 생겨서 구매.. 혀에다 문지르는 느낌 죽여줍니다 매직 아이즈 특성상 내구도는 조심하셔야합니다 ㅋㅋ
호기심에 구입한 리얼 페라 후기

구강구조를 본따 만들어서 그런지 내부는 좀 휑한 느낌. 혓바닥이 아래쪽을 긁어주는 느낌이 제일 기억남. 

사용 후에 입에서 흘러내리는 윤활류가 만들어내는 야릇한 비주얼은 좀 끌렸음.(그렇다고 눈을 그려주지는 말자)

 

다만 코 부분이 자꾸 닫아서 좀 신경쓰였음. 

그리고 펠라형이라서 그런지 홀 전체가 자극을 주는 구조가 아닌, 혀와 목구멍 부분에서만 자극을 주는 제품인 것을 감안해야 함.

 

한줄로 평가하자면 기존 핸드형과 다른 느낌. 특이한 걸 찾으신다면 추천 

 

진짜 입이 온다고 하길래 뭔소린가 했는데
레알 보자마자 이뻐서 뽀뽀하고 넣자마자 쌌다...
이가 달려있는 페라홀

페라홀에 관심이 생겨 평소에 사고싶었던 진실의 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가 달려있는게 신선했습니다. 구조는 실제와 비슷했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가 조금 딱딱해서 아팠습니다.

리얼리티를 원하시는 분들은 한번 구매해볼만 합니다. 

테스트2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굉장히 소프트함
이전에 쓰던게 진실의입 이었는데 비교하면 별 감이 없는 수준임. 좋게말하면 과장없는 진짜같긴함 무엇보다 큰 단점은 중간에 삽입되어 있는 링이 좀 쓰다보면 빠져버리게 내구성이 별로임. 전 열받아서 빼버렸더니 쪼여주는 맛이 사라짐 ㅋ 뭐 별세개면 적당하겠죠
그냥 페라홀은 이거 사셈
진실의 입이랑 이거 둘중에 고민하다가 질렀는데 써보니까 비싼 값은 함 디테일이 중요한 애들은 무조건 이거 사라 일단 이빨 느낌에 한 번 놀라고 디자인 퀄리티에 두 번 놀람 소리 꽤 크니까 딸친다고 자랑하고 싶으면 누구 있을 때 쓰셈
ㅁㅊㄷㅁㅊㅇ
입 입이에요 입이왔음 상품이미지 보면 복코같이 못생겨보이긴 하는데 실물이 깡패입니다. 진짜 예쁘고 사람입같음. 이빨도 나름 단단한게 리얼하네요 아직 사용은 못해봤는데 진심 보자마자 개이뻐서 키스함
산 지는 좀 됐는데 이제야 후기 씁니다

일단 입구가 넓어서 찢어질 걱정이 없습니다.

 

점도가 높은 젤 사용하기를 추천드립니다.(개인취향에 따라)

 

 

퀼개쩜

 

혀만 안움직인다 뿐이지

 

자는애 입에넣고 흔드는거랑 느낌비슷함

 

 

퀄리티 보소 ㅅㅂ ㅋㅋㅋㅋㅋ
ㅅㅂ 진짜 주댕이를 만들어놨내 ㅋㅋ
신개념 홀

색다른 자극을 느끼고 싶으신 분 ㄱㄱ  

평타는 치는 제품인듯

입구쪽 자극하면 다른 오나홀과는 다른 색다른 페라 느낌을 받을수있고 끝까지 자극하면 일반 오나홀적 자극을 느낄수있음

 

후기

다른분들은 이빨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삽입할 때 이빨 덕분에 뭔가 더 실제 같은 느낌이 들고

 

그냥 걸린다는 느낌만 있지 안아파요

 

도구가 분위기나 실제 사람을 따라갈 순 없지만

 

쾌감으로만 따지면 입으로 해주는게 서툰 사람이 해주는것 보다 더 좋은거 같습니다~

 

 

페라홀 좆문유저인데 진실의입만 3년 사용하다가 이걸로 갈아탐

먼가 촉촉한 느낌이 리얼한게 상당히 만족스러움

페라에 꿈과 희망을 가진 사람입니다
최대 단점은 냄새. 정말 처음 받았을 때 잘못왔나 싶었다. 홀을 사는게 처음이기도 했고. 느낌은 쓸수록 길들여지기만 하면 좋다. 다른 페라홀을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뭐냐 그 히터? 그걸로 좀 따숩게 해서 쓰면 좋다. 형태가 얼굴형태라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다
음 글쎄...?

페라홀은 이게 처음인데 

 

다른 후기나 리뷰에서 봐왔듯이 이빨이 있다는게 굉장히 독특했음

 

처음 사용해본느낌은 이빨긁는느낌이 별로였고 홀 자체가 굉장히 흐물흐물한 느낌

 

왕복운동 하다보니 기둥이 먼저 아파옴 ㅠㅠ

 

홀자체가 주는 시각적&청각적 느낌은 굉장히 리얼하다는 장점

 

흡입력이 없어서 그런지 페라홀자체만의 자극은 내가 크게 못느꼈던거 같다

 

저자극이라 한번에 오래사용할수는 있을듯

 

페라홀이 궁금한분들은 한번쯤 구입해볼만한 제품이라 생각함 ㅇㅇ

후기

젤 끈적이는거 쓰시면

 

진짜 똥지릴거같아요.......... 대단합니다

이게 사람입이라면..

오랄만 받고싶다

 

너무 황홀한 느낌이에요... 워머랑 같이 써봤는데 ㅜㅜ

이름값합니다

이게뭐야!!!!!!!!!!! 진실의입 진짜 이빨이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구 막 걸리적거리거나 하진 않는데 씻을때마다 참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

사용하는데 있어서는 모든부분에서 추천해주고 싶다

이빨만이 주는 독특한 느낌이 꽤나 짜릿함

돌려가면서 사용하면 이빨느낌을 강하게하거나 약하게 해줄수있다

세척하는데에 불편한점 있는거 빼곤 만족!

진실의 입 후기

이빨 등 여러 부분이 찢어질까바 매우 조심히 사용중이다. 그거 말고는 이빨느낌이 매우 새롭다. 부드러운거를 추구하거나 자신의 졷이 두껍다 하는 사람한테는 비추천 왜냐하면 이빨이 아플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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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형 상품

가슴형

    사용자 리얼 후기

망설이지 마십시오, 상상 그 이상입니다.

일단 전 가슴을 좋아합니다.

 

어릴때 어머니 근처에서 자라지 못한 개인 내력 탓인지 그냥 배개만으로 부족한 것인진 모르겠습니다만

 

저같은 경우에는 여자의 젖가슴에 파묻히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행위였습니다.

 

근데 여친님께서 공석인 관계로...(잠시 묵념) 혜자라고 이름난 요기서 몇년 전부터 기웃거리며 가슴들을 탐색했습니다.

 

그래서 사본게 2가지인데, 매직아이즈의 누나가슴 2.5차원과 말랑밥가슴2000(대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쓰다가 흠집나고, 뭉개지고, 전열 기구랑 같이 뒀다가 반강제 가슴성형을 당해버리기도 해서... 슬슬 새로운 아이를 데려와야지 하고 벼르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가슴이 뭔가 하니,, 핫파워즈의 찌찌후에타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건 정말 일본 내에서도 구하기 힘든 제품이라 한국인인 저희들로선.. 힘들다는 이야기만 들었었죠..ㅠㅠ

 

그러나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메세지 재입고 알림을 틀어놓고 무한정 대기했죠,

 

그러던 중 갑자기 뜬겁니다!! 사전 예약이 말이죠!!

 

메세지 도착 후 3시간쯤 지나 우여곡절 끝에 예약을 완료했는데, 거의 12시간만에 품절공지를 하더군요.. 인기 무엇,, 안도의 한숨을 푹 내쉬었습니다.

 

그로부터 1달 후, 드디어 수령입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굉장히 꼼꼼히 넣어주셨더라구요.. 플라스틱 케이스와 완전 동일한 크기의 박스에 뽁뽁이, 2차 안전 포장도 해주셔서 안심하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개봉해보니.. 음.. 일단 첫인상은

 

굉장히.. 큽니다, 순간 이 녀석을 마주했을때 처음 느낀 감정은 기쁨보단 난처함이 컸습니다

 

"아차차.. 이거 생각보다 좀 너무 큰데? 엄청난 일을 저질러버린건 아닐까..."

 

하고 말이죠.

 

거기에 수제라 그런지 마감이 좀 덜 깔끔하더군요ㅠㅠ 제가 너무 완벽주의자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왼쪽 가슴 측면에 약간 패인 자국이 있긴 했었습니다.

(뭐 그렇게 신경쓸 정도로 상처가 크진 않았지만요..)

 

흠이 좀 있는걸 보고 약간 놀랐지만 일단 손을 대보니.. 이거 완전 부들부들합니다.. 진짜 애기 피부가 이런 느낌일까요?

 

표면이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는 소재더군요! 

비교하자면 매직아이즈 제품은 너무도 부드러워서 탄력이 부족하고, 말랑밥은 상당히 탄력적이라 실제같은 부드러움을 느끼기 힘든데,

 

찌찌후에타의 촉감은 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느낌이었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갔죠.. 아 수제에다가 한정판인 이유가 있구나.. 촉감을 보시면 진짜 여자애 가슴을 만질때와 아주 비슷했습니다.

 

안쪽의 저항이 약간 있으면서도 어느정도 손가락의 압력을 허용하는 그 미묘한 탱글거림, 표면 소재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더군요.

감도는 제가 위에 말한 두 제품의 중간으로 절충하고, 촉감은 실제와 거의 같습니다.

뭐.. 첫감상은 대강 이렇고, 이제 씻어주기 위해 꺼내려 하는데..

 

네. 무겁습니다. 상당히요, 또 밑에 본체와 같은 소재로 된 밑바닥이 너무 말랑말랑해서 도무지 육중한 가슴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하더군요.. 결국 두손으로 드는 것도 아니고 끌어안아서 샤워실로 갔습니다.

 

소독제, 워시로 세척하고 수건으로 닦고, 파우더 작업을 했습니다. 

 

그.. 가슴제품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물로 씻은 다음에는 실리콘 특유의 끈적임이 발생합니다, 이걸 잡아주기 위해 파우더를 사용하죠?

(여담이지만 말랑밥의 경우 파우더는 필요가 없습니다. 쓰지 않아도 표면이 매끄러워서 더 좋습니다)

 

이걸 해주면 겉이 정말 뽀송뽀송해집니다. 네.. 마치 솜털이 보송보송 나있는 진짜 여자의 가슴처럼 말이죠.

 

거기에... 크기가 진짜 진짜 장난 아닙니다.

 

제가 주변에서 손크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편인데 제 손으로도 젖가슴 한쪽이 다 잡히지 않습니다.

 

잘때 머리맡에 두고 보면... 정말 시야의 반은 이녀석이 차지합니다.. 현재 나온 가슴중 최대의 사이즈라고 할수 있죠.

(물론 이거보다 큰 사이즈의 제품도 있다고 어떤 형님이 말씀하셨지만, 그런건 정말 직구나 기타 방법을 통해 구하는거라..)

 

근처에 두면서 살살 주무르거나 계곡 사이에 파묻혀 있으면 정말 심신이 안정됩니다..

(근데 아래는 불끈불끈... 괜시리 불편하더군요ㅋㅋ)

 

집에서 쉴때 근처에 두면 진짜 스트레스 해소 됩니다..

이거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7일간 금딸중이네요.. 뭔가 사정의 허망한 쾌감보단 계속 이 감촉을 느끼고 싶다.. 이런 심리일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요약하자면, 장점은 일단 큽니다, 거기다 형태가 진짜 제대롭니다.

이건 정말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우리가 왜 가슴 제품을 구매하는지부터 생각하시면 답이 나오십니다.

쇼핑몰에서 보는 이미지만으로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직접 받아보셔야 진짜 이 물건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그냥 영화와 4D영화가 다른것과 같습니다)

 

파우더 작업을 했다는 가정 하에 촉감은 최강급이고요, 소재 자체의 끈적임도 타 제품과 비교했을때 심하지 않아서 좋은 촉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하루종일 만진다고 생각했을때 반나절 정도는 기분좋은 촉감이 유지된다 보시면 됩니다)

 

뭐.. 물론 단점이 아주 없는건 아닙니다.

 

일단 무겁습니다.

 

본체의 무게와 밑의 실리콘으로 된 판의 무게는 비교도 안되는 것이어서.. 씻기러 이동하는건 물론이고, 사용 중 배치를 바꾸는 것도 약간 힘듭니다.

 

거기다가 소재가 많이 부드러워서 많이 조심스러워집니다.

(사실 사용하다가 흠집이 나거나 그런건 아직 없긴 합니다)

 

사실 이건 원체 제가 흠집 하나, 먼지 하나에도 민감한 사람이라 그런걸 수도 있으니.. 별 개의치 않으신 분은 문제 없는 부분입니다.

 

 

아, 혹시, 아니 필연적으로 구매하실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겠습니다.

 

바로 파우더 도포에 관한 부분인데, 파우더를 5g 정도만 덜어서 손바닥에 고루 바른 후,

 

가슴 전체를 쓰다듬듯 톡톡 쳐서 발라주고, 밑가슴과 실리콘 판의 접합부엔 또 5g 정도의 파우더를 써서 조금 더 신경써서 발라줍니다.

(접합부는 평상시에도 맞닿아 있기 때문에 서로 상처를 일으킬 확률이 큽니다)

 

젖가슴은 딱 한쪽 당 5g정도 쓰시는게 사이즈 비율상 적정합니다. 이정도 비율이면 가슴이 부드러우면서도 주무르는 손가락에 착 감기는 촉감을 만끽하실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칠해버리면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잉여 파우더가 목 피부같은 민감한 곳을 자극하거든요)

 

뭐 반대로 너무 안칠해버리면 먼지, 머리카락같은게 너무 달라붙어 미관상 안좋아지긴 하지만.. 여러분들 취향대로 해주시면 됩니다.

 

종합 평가는,, 사십쇼, 두번 사십쇼

큰 가슴을 싫어하시는 분들 제외하고 보면 이건 필수 구매탬입니다.


이거 도착 후 딱 3일만에 리뷰 쓰는데, 7일간 금딸에다 이 가슴 덕에 꿀잠까지 자서 지금 상태 너무 좋습니다

(사실 주변에 골골댄다고 이미지가 잡혀부려서..쿨럭)


7일 스텍 쌓인거 자위로 풀긴 아까우니.. 강남좀 다녀와야쓰겄네요ㅋㅋㅋㅋ

긴 리뷰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 줄입니다.
재입고 기다립니다..

가슴제품을 너무 좋아해서.. 꼭 사보고 싶네요!

 

구입하면 꼭 제대로 된 리뷰 쓰겠습니다!

아쉽다

머리랑 팔 다리만 있으면 딱일텐데;;;

아님 합체가능하도록 엑조디아처럼 리얼돌 파츠를 판매해주면 참 좋을텐데;; 

이런 건 되고
리얼돌은 안 된다니 우리나라 이상해
재입고 언제 되려나
퀄리티에 지려버렸다
으으음...

기대했던 제품이 아니라 미묘하네요. 정녕 이 제품들은 판매하기 힘든거려나..

 

http://www.onawang.com/bbs/board.php?bo_table=proxy&wr_id=178&page=2 

대만족

비회원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가족과 같이 지내는 분들은 숨길 곳 충분히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사이즈가 큽니다. 배송올 때 제품을 감싸고 있는 플라스틱 케이스도 제품 사이즈에 딱 맞는게 아니라서 케이스에 넣어 보관하실 분들은 더 큰 공간을 확보해두셔야 합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은 관계 무.

 

일단 위에도 말했듯 사이즈가 큽니다. 냄새는 오자마자 씻지않고 썼을 때도 냄새가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었네요. 한 번 세척했지만 기름기는 좀 있습니다. 오나홀로 비유했을 때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구요. 

촉감은 뭐...일단 남자중에 가슴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옷 입혀놓고 하루종일 주무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만족이네요. 가격도 엔저라 그런지 꽤 저렴합니다. 현지 가격이 15000엔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매우 혜자라고 생각합니다. 가슴제품 고민하시는 분들 있으면 고민할 필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2번째 기세 제품 구매

처음은 이제품이 25만대 였을때 15만 이었나 밀퀸을 파는곳이 있었는데 사고싶은건 이제품이였으나 품절이였고 지금은 게시물 조차 없네요. 그래서 당시 밀퀸을 구매했고 받아본 결과 충분히 말랑하고 부드러웠으나 생각했던 촉감이 아니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몇개월이 지나 이제품이 다시 들어온걸 보았고 고민 끝에 구매를 했고 받아보았을때 밀퀸보다 훨씬더컸습니다 약 1.5배.... 그래서 둘곳을 만들기위해 있던 물품을 정리하고 힘써야했던...

 일단 단점인 기름짐은 꽤 있는 편입니다 뭐 이거 말고는 상위 제품인 ㅊㅊ츠케타가 있으나 2배가격...[재질이 다르기에 촉감도 좀더 낫고 기름짐도 없다고합니다] 파우더를 바르긴했으나 좀 나아지고 산뜻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세척하고 다시 해봐야할듯.

 촉감은.... 상위 제품 안만져봤으나 이 가격대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지르세요. 말할 필요없음 [참고로 밀퀸은 좀더 탄력이 있음 또한 밑가슴의 안쪽이 좀더 하드한 밑판의 재질?과 섞여있어서 밑가슴 성애자는 실망할수있음. 대신 조형은 잘 유지됨] 이 물건은 한쪽만 잡고 들면 불안함 중간에 찢어지지않을까... 무게와 재질때문에... 

 물론 yu 두는 젤리같이 말캉한 재질[국산 젤리의 몇몇 제품은 고무같지만 음 부드러운 젤리로 비유]

현재 직접 만질수없어서 안쓰는티로 감싸놓고 만짐// 설령 나아진다해도 실제 피부같을수는 없음 솜털도 없어서 뭐랄까 슥슥 미끄러지지 않기때문에 [실크같은 좋은 재질의 옷이 있다면 입히면됨 얇은수록 좋을듯]

 

다른 고민하시는 분들이 신경써야할것은 둘곳, 기름기, 가격 약20만 [돈 더있으면 아마존이나 다른데에서 찾아서 구매하세요]

여억시 믿음을 배신하지 않는 npg의 내구성

실리콘이 매우 부드럽고 사람 피부 만지는 느낌인데다 조형이 매~~우 아름다워서 계속 만지고픈 욕망을 준다.

무우려 L컵이다 L컵! 가슴형중 이게 제일 크다고 본다.

 

그런데.

이 제품은 태어나보니 아버지가 npg였다는게 문제다.
실리콘이 안좋은걸 썻는지 파우더를 투척해줘도 이물질이 너무 잘 뭍는다. 쉽게 지워지지도 않음..

또 유두부분 접착부분을 뭘로 접착했는지 한달만에 아주 쉽게 떨어져 나갔다. 즉 無유두 가슴이 되어버렸다ㅋㅋㅋ 

아주 내구성이 하늘나라 가셧다. 역시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별1개 주려고 했는데 폭유를 사랑하는 자로써 2개 줬따.

폭유에 집착하는 사람아니면 다른 제품 알아보길 권장한다

이거 개쩝니다
흰티 입혀놓으면 개 줫대요 진심 ㅋㅋㅋ 절대로 후회안함
굉장히 튼튼합니다

가슴제품 3번째 인데 상당히 만족합니다.

가슴제품 하자중하나인 처짐현상도 없고 내구력이 매우좋아요

나오자마자 연락 예약후 바로구매 사용기
크.. 내가 저번에 커뮤에서 언급한적이 있는 그 가슴이 나왔네 말랑밥 2000보다 작은 신제품 곧 들여온다고 문자도 받았었음 흠.. 가슴크기 적당한것도 최고지 큰거보다 확실히 작기때문에 그전에 풍만한 느낌은 없을수도 있지만 확실히 말랑한감은 그대로임 그리고 단발일러스트는 정말... 후
좋아요,,

근데 모양이 좀 찌그러져 있고 파여있어요 ㅠㅠ 

실제 비교.

정말 가슴이 너무 좋아하는 남자性人으로써 하나 장만해 보고 싶어서 찾다보니 말랑밥이 그렇게 좋다고 하더군요.

 

기대하면서 주문을 해서 물품을 드디어 받았습니다.(이 후기는 물품을 받고 난 뒤 꾀 지난 얘기지만)

 

얼마나 클까 처음에 궁금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크기가 ㅎㄷㄷ합니다. (박스크기부터가 다릅니다 껄껄)

 

일단 크기는 한쪽만 하더라도 두손으로 잡아야 할 만큼 큽니다!! (제가 손이 꽤 큰편인데도 두손으로 다 잡아야 잡아집니다 ㄷ!)

 

크기에 일단 만족 포인트 먹고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가슴모형을 사면서 제일 걱정되고 기대되는 부분은 실사랑 얼마나 비슷할까? 일텐데요!! (실제를 알고 있숨니다 껄껄)

 

처음에 열었을때는 역시...기름이 걸립니다. 세척해주고 파우더를 촵촵 발라줍니다. (크기가 어마어마해 파우더 꽤나 씁니다...)

 

드디어 말랑밥을 접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두둔!!)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미지의 세계로 한발짝 다가가는 순간...!!!

 

(말랑~~)

 

크아...쥑입니다. 진짜로요.

 

예~~~에전에 가슴에 구멍하나 달린 싸구려 제품을 샀던적이 있었는데...그건 너무 이질감이 강해서 모형은 별로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말랑밥...확실히 다른 제품을 아직 구입해보지는 않았지만 (추후에 다른것도 구입해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가격에 비해서 정말 크기도 우람할 뿐더러 촉감 괜춚습니다.

 

실제랑 비슷해서 누군가는 80프로 정도라고 하셨는데 ....

 

그렇슴다 모형이다보니 아직은 80프로 정도 된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는 되~게 말랑합니다. 이거는 조금 탄탄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크기때문에 아무래도 탄탄한 부분이 없다면 모양이 금방 무너질거라 생각되서 그 부분은 어쩔수 없나보다 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옷을 입혀보면 달라집니다...

 

진짜 이런 빅~한 가슴에는 옷을 입혀줍니다.

 

이후에는 또다른 신세계가 펼쳐집니다. (캬....옷이 포인틉니다)

 

단순히 면티를 입혀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거는 진짜 실제랑 같다고 생각될 정도로 대~단해지는 순간이 옵니다.

 

물론!!! 가슴이 있다면 남자들의 환상인 ㅍㅇㅈㄹ를 안해볼수 없겠죠!! (당장 해보았습니닼ㅋㅋㅋㅋㅋ 나란 남잨ㅋㅋ.)

 

젤을 듬뿍 발라주고 조금씩 모아주며 제소중이를 조금씩 다가가게 해줍니다...(두근두근)

 

골짜기 사이를 맞닿게 해주고 그 사이를 비집으며 열심히 열심히 들어갑니다!!

 

드디어!!!! 출구를 맞이하게 되는 제 소중이입니다. 

 

살짝 제가 하드를 취향해서 그런지 다소 소프트한 느낌입니다. (실제도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남자다보니...그렇잖아요??ㅎ..)

 

열심히 입구와 출구를 번갈아가며 소중이로 맞아줍니다.

 

전희로 하기에는 더없이 충분한 ㅍㅇㅈㄹ....크..

 

하지만 마지막 스퍼트는 역시 다른게 조금 더 좋은것 같은건 제 취향인가봅니다.

 

아무튼 제 개인적인 말랑밥 가슴 2000!!! 후기는 여기까지인것 같아요.

 

조만간 사회로 탈출 하게 된다면 더욱더 많은 가슴과 명품들을 더 찾아보아 열심히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누나 가슴으로 찾아볼 예정입니다

말랑말랑한게 기분 좋습니다.

처음 뜯었을 때 기름냄새 약간 나지만 그거 씻기고 파우더 발라서 다시 만지는데 컴퓨터 만지는 것보다 가슴 더 만지고 싶더군요. 만지는걸 멈추기 싫어집니다. 굉장히 말랑말랑해요.

그리고 크면 얼마나 클까 생각했는데 상당하더군요. 숨기는 것은 조금 생각해야할 정도. 이건 주의해야할듯.

다른 분들이 다른가슴제품 중 이게 가장 탑이다 가성비 갑이다 하시는데 이게 가슴 제품 처음 사는거라 저는 그런말 못하겠네요.

요점은 계속 만지고 싶다!

가슴2개 샀는데

이게 제일 리얼하네요 가슴만 있는게아니라

 

가슴 윗부분도 같이 있어서 막 끌어안고싶은 욕구도 생겨요

끈 같은게 있었다면

몸에 차고 한번쯤 여장을 해보고싶은...? 그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아주 탱탱한 가슴입니다

가슴제품중 이게 탑인듯

가격대비 젤 좋아요 !

젖꼭지를 깨물고싶어요...

말랑 말랑 하니 좋습니다

 

전 야동볼때도 파이즈리 부분만 짤라놓은 곳만 볼정도로 파이즈리를 좋아하는데

 

학수고대한 끝에 구매해서 영상이랑저랑 같이... 음후훗 !

파이즈리의 꿈이 있으신분들!

이거 사셔서 써보세요 !

 

기집애한테 눈치보고 비위맞추면서 비비지마세요

 

이거 사면 훨씬 좋습니다 눈치따위 안보고 젖가슴에 주먹질 또한 무죄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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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맘에듦

그동안 주름만 쓰다보니까 그런가 돌기가 엄청 신선했음

아파요;;

어우;;; 고추가 너무 아파요

2차 포경 할뻔했어요

충분히 젤을 발라주고 했는데도 거시기를 잘라먹으려고 드네요. 하다가 안되겠어서 그만둠 

안쪽감촉은 그럭저럭하지만 너무 꽉껴서 할맘이 안들게 하네여 아 진짜 아쉬운 홀

조금만 느슨했어도 정말 좋은 홀이 됐을텐데...

 

아파요ㅠ 콧구멍이 더 넓겠네

아쉽다!

왜 여태 이녀석을 사용 안해봤을까요!! 진작에 살껄!

진짜 얘만큼 제 취향에 맞고 기분좋은 홀을 경험해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딱 제 취향이에요 

적당하다.

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자극, 주름 감촉, 크기, 내구성, 외관...은 그렇다 치고 

하여간 제 맘에 쏙드는 홀입니다. 왜 여지껏 몰랐을까 ㅠㅠ

계속 추가적으로 구입해서 사용할 의향을 가지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아직 써보진않았는데 하드만 써봐서 몰랐는데 소프트는 상당히 부드럽네요
배송 잘왔고 아직써보진않았는데 구조에서부터 앙기모띠가 느껴집니다 ㅎㅎ
애널홀 원탑(개인적)

무려 3개째 사서 쓰는 중인 홀입니다

처음 썼을때도 저와 상당히 잘 맞았고 익숙해지니 이만한 홀이 없는거 같네요

 

외관은 입구부분은 빵빵하지만 그 뒤는 홀쭉하며 가히 허전한(?) 느낌입니다

괄약근 링 때문에 생기는 구조상 특징으로 보이며, 이 특징은 홀을 사용할때도 여과없이 나타납니다

그래도 그립감은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홀 중간이 아닌 입구 부분을 중심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자극은 많은 사람들이 짚듯이 괄약근 부분을 지나면 텅 빈거같은 느낌이 맞습니다
애초에 내부에 주름이 별로 없으며 잘집의 두게도 얇은 편이기에 안쪽에서 자극을 찾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이 홀은 그렇게 사용하는 홀이 아닙니다
이 홀은 괄약근 부분을 중심으로 그 부분을 직접적으로 이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괄약근 부분을 귀두까지 올렸다가 다시 박는 식으로 사용하는데, 홀 입구 부분이 귀두에 걸리는 느낌과 삼입감이 정말 일품입니다
저랑은 궁합이 정말 잘 맞네요

 

세척은 쉬운편입니다

입구에 괄약근이 있긴 하지만 그렇게 벌리기 힘든것도 아니며 내부는 주름이 거의 없어서 세척도 쉬우며 닦기도 편합니다

다만 내구성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내/외부 소재 자체의 내구성은 나쁘지 않지만 아무래도 삼중구조(외피/내피/괄약근)이다보니 내구성이 높을수가 없는 구조인거 같습니다

제가 쓰던 3개 모두 입구의 내/외피 접합부가 약 2개월 덩도 사용하던 시점에서 벌어지기 시작했으며 1개는 3개월차에 괄약근이 노출돼버리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관리만 잘하면 3개월 정도는 거뜬히 쓰실수 있을거라 봅니다


개인적으론 애널홀중 원탑이라 생각합니다

저와 정말 잘 맞으며 세척도 쉽고 내구성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긴 하지만 아직 시중에 이런 컨셉의 홀이 성도회장 빼곤 없으며 원체 저랑 잘 맞기에 그만한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홀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한번 쯤 도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모르잖아요, 저 처럼 이 홀이 정말 잘 맞으실지...

 

ps. 4번째 사진은 홀의 단면도이며 5~10번째 사진은 내/외피를 갈라서 링을 분리하는 과정을 찍은 사진입니다

 










 

[포토]2번째로 사보는 AKD400 후기

이 홀은 먼 옛적 제가 홀에 처음 입문할때 막연히 구매를 했던 홀입니다

당시엔 사용하면서 정말 정말 만족했었는데 문득 옛 생각이 나 다시 구매를 해봤네요

 

일단 첫인상은 예나 지금이나 '육중하다'는 것입니다

홀 자체가 무게감 있고 부피도 큰 편입니다

크기가 작은 홀들은 손에 쏙 들어와서 잡고 휘저을수(?)가 있는데 이건 그렇게 쓰기엔 적당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립감이 나쁜건 절대로 아닙니다

후면에 산등성이가 3개 나있는데 이게 꽤나 손가락에 잘 감깁니다

 

내부 구조는 주름 자체는 꽤 단순하지만 배치가 매우 좁고 빡빡하게 돼있습니다

애초에 입구의 구멍도 큰 편이 아닌데 속으로 들어갈수록 더욱더 좁고 빽빽해져요

사용감을 말씀드리자면, 재질과 주름 자체는 그렇게 고자극이 아니지만 구멍이 좁고 주름도 빡빡하게 배치돼있는데다가 홀 자체가 매우 두꺼워서 압박이 매우 자연스럽게 됩니다

게다가 주름이 평행이 아닌 나선 구조로 나있는데 이게 또 은근히 자극을 높혀주는지라 꽤나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이게 리얼한건진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인위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예전에 이 홀을 처음 썼을땐 자극에 정말 크나 큰 충격을 받았는데 지금도 신선하긴 마찬가지네요

젤은 주름을 잘 느낄수 있게 저점도 젤을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아쿠아젤을 쓰는데 딱 적당한거 같네요)

 

이 홀의 큰(개인적으로 유일하다고 생각하는) 단점이라면, 세척이 정말 매우 붸리 힘들다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내부 구조가 좁고 빽빽해서 세척 용지(ex. 물티슈, 마른 천, 키친 타올 등등...)를 넣기도 힘든데다가 홀의 끝이 명확히 나있지를 않아서 구석구석 제대로 세척하기도 힘듭니다

그렇다고 뒤집어서 세척을 해버리면 내부 입구가 금방 찢어져서 그건 그거대로 문제입니다

(예전에 쓸때 뒤집어서 세척하니 입구가 2주를 버티지 못하고 갈라지더군요)

세척 용이성에 대해선 정말 좋은 소리를 못하겠네요

그리고 내구성도 딱히 좋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매직아이즈 홀 아니랄까봐 전에 쓰던건 입구 째지고 내부 주름이 다 터버려서 한달 겨우 넘게 쓴 기억이 있네요

이번엔 세척도 좀더 신경써서 오래 써볼 생각이긴 합니다만...

얼마나 갈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이 홀은 대부분의 홀들 처럼 손안에 착 감아서 손의 테크닉을 사용하는게 아닌 홀에 모든걸 맡기고 손은 스트로크만 쳐주면서 쓰는게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홀이 크고 두꺼워서 한손안에 감기지도 않거니와 피부가 두꺼워서 손의 힘으로 압력을 넣어도 별 효과가 없습니다)

느긋하게 음미하며(?) 치기 좋은 홀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처리가 좀 빡세며 내구도도 좋은편이 아니지만 하지만 사용하실땐 정말 만족하시며 쓸수 있는 홀이라 생각합니다

가격도 덩치에 비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니 본인이 '난 저자극은 싫은데 인위적은 고자극은 더 싫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ps. 문득 패키지의 일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신발 보수제(고무 적찹제)를 사용하여 성기 부분에 반창고를 붙혀봤습니다

결과물이 은근 꼴리네요;;

본인이 손재주가 좋으신 편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시길...

 




 

사용하기 좀 불편함..

소재 자체가 끈적끈적해서 기본적으로 뒤집어서 사용해야 하는데 

로션없으면 뒤집는거 부터가 난관임.. 

시작부터 손에 로션 묻혀가며 뒤집은뒤에 사용하려면 딸깜 보기 위해 손한번 닦고 시작 하게 되고

뒤집어 삽입했을때 타 제품들보다는 쫄깃하게 물어주는 느낌이 없음

 

 

모양만은 꼴릿했는데 막상 사용하기 너무 불편함

목요일 주문 금요일 미도착

아니 어제 입금까지 제대로 다 했는데 왜 안오죠?

오늘 수령 가능하다더니 시금이 4시 2분전인데 여태 안오네요 

하... 진작 살껄

내가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 홀들을 걸고 말하는데 이것을 구매하지 않는다는것은 정말 큰 잘못이다. 물론 사람들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럴꺼면 이 후기 보지말고 자신에게 맞다고 생각한 것들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지금까지 많은 홀들을 사서 이용해왔다. 나는 그곳이 둔감해서 많이 자극적인 것을 좋아한다. 그렇게 오나홀을 경험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않은 것을 사고 이용해왔는데 그중에는 대형 핸드형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로린코 애널 W 포지션 만큼 자극이 있고 뭔가 감싸주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필자가 많은 여러 홀들을 경험해보지 않아 그런 소리를 하는거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우선 스지망 쿠파 코코로, 마녀의 유혹, 헤체신서, 기타 키테루 제품들(반숙 시리즈) 및 매직아이즈, 아웃비젼 등등... 대략 20개의 홀을 사용해고 있고 경력을 짧지만 어디가서 꿀릴정도로 경험을 안해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각설하고, 사고 써보고 말해라. 진짜 내가 왜 이것을 안샀는지 후회될정도이다. 다른 홀들은 몇번쓰고 씻은후 파우더 처리를 하여 넣어두는데 이것만 지금 사고나서 계속 쓰고있다. 그만큼 다른홀들과 차이가 있으며 왜 애널홀이 따로 분류가 되어있는지 알수있는 정도이다. 비슷한 것으론 대형홀중 포코펜이 있는데 그것도 좋지만 핸드홀만의 매력이 있고 가격 대형에 비하면 그리비싸지않아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부드러운것을 좋아하는 이들은 더 좋은 것들이 있지만 이건 그냥 감싸기 + 옮아매는 그런 느낌? 이 홀만의 특이한 느낌이라 글로 적진 못하겠다.

 

 

결론 무조껀 사. 그냥 x발 일단 질러! 후회는 안한다. 그리고 워머를 사용하면 아주 그냥... 남자에게 참 좋은데 뭐라 설명할수가없네

강한 자극, 아쉬운 내구성
배송을 받고 사용을 했을때 젤을 많이 바르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이 듭니다. 그리고 피스톤질 할때 파워링 때문에 피부를 잡아당겨 약한 피부 찢어졌습니다. 그만큼 강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내부 자극은 젤을 너무 많이 써서 그런지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나름 강한 자극 기대했는데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세척은 다른 오나홀보다 간편한 편입니다. 물을 넣고 입구를 막은 뒤 흔들어 물총처럼 짜내면 됩니다. 하지만 파워링이 있는 부분과 2중 실리콘 구조가 만나는 부분이 많이 약해 첫 사용 후 보니 약간 벌어져 있습니다. 파워링을 직접 만질 수 있습니다.
타사이트 대비 가격도 싸고..기대이상

찜해뒀던게 여기 있어서 바로구매...다른 상품도 한개도 주문했었는데..다른건 같은 애널계였음에도 허당이었는데...

 

이건 물건임...굿쟙. 

너무 끈덕거리고 달라붙는...

소재가...되게 끈덕거려서 지들끼리 달라붙음...뒤집어 쓰는제품인데..뒤집는동안에도 지들끼리 달라붙어서.. ㅡㅡ;;

 

애널을 지향한 제품임에도 애널의 느낌은 전혀...괜히샀다싶은...로린코W머시긴가...그게 훨낫네요 

야...

이야... 최대한 깊게 넣고 진짜

 

스크류바 멩키로 좌우로 뱅뱅뱅 돌리면 진짜 기모찌하다..

난 역시..

두껍고 하드한 제품을 써야하나봐요..ㅋㅋㅋ

 

두꺼운거랑 얇은거랑 정말 차이가 많이 납니다

특이하게생긴게 좋넼ㅋㅋ

전 이렇게 특이하게 생긴 제품 좋아하는데 

 

느낌도 특이해서그런지 금방 싸버렸어요 ㅋㅋㅋㅋㅋ

나름 ㄱㅊ한데....
토이즈하트 이중구조는 분리가 너무잘됨 2회세척후 분리시작....
세븐틴쓰다가 왔시유

세븐틴은 자극이 없지유 ?

 

쪽쪽 빨아주긴 하지유 ?

 

이건 자극도 있어유 ! 쪽쪽 빨아주긴 또 엄청 빨아줘유 ! 

이건 똥꼬가아니야!

자극이 거의 뭐 정액청소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애널제품이다

애널은 역시네요 ㅋㅋㅋㅋ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별5개 주고 갑니다 ㅋㅋ

실제랑 비교는 힘들다

내 여친 후장 존나 싫어해서 한번도 못해봤기에

 

후장이 어떤느낌인지 나도 잘 몰라서 비교불가

 

근데 존나 링만 잘 쓰면 개 ㅆㅅㅌㅊ

 

좆이 존나 큰새끼는 다른거사라 ㅈ된다 ㅋㅋㅋ

 

진짜 밑에 새끼처럼 좆잘릴수도 있다

입구때문에 지렸다...

진짜 괄약근보다 3배는 조이는거같아요..

 

꼬추가 아플정도로 쪼여줍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내부 느낌은 진짜 부드러워요

 

젤좀 충분히 넣으시는거 꼭 기억하세요 입구에도 젤 이빠이 많이 바르시구요

 

안에도 이빠이 넣으시고 쓰시면 진짜 부드럽고 좋습니다

 

이 오나홀은 장시간 즐기기엔 딱 입니다 

확실히 입구가 주 사용목적이네요
입구가 매우 좁아서 기분이좋지만 이후 중간부분이 넓어서 그런지 공허한 느껴지고 맨 안쪽이 귀도와 맞몰려서 진공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사용후에 세척을 할때 안이 입구에 비해 넓어서 2손가락 정도 넣어서 세척을 하는데  이렇게 하는게 않좋은건지 입구부분이 약간 갈라지기 시작 개인적으로 중간 부분이 좀더 좁았으면 세척하고 느낌이 좋을텐데 제품에는 확실히 리얼애널이라는 매리트가 있지만 중간부분 조임하고 세척이 아쉽네요
인생홀 중 하나입니다

입구조임도 좋고 진공 굉장히 좋고 내구도도 좋은 편이네요 써본 홀중에 대형 빼고 꽤 많이 버텼습니다

하지만 결국 링이 터져서 가버리더라고요... 

귀두 짤리는 기분을 느끼고싶은사람 ㅊㅊ

입구 자극이 너무강해서 내부는 매우 소프트함

 

후자이 이런느낌이랄까??

성도회장후기

똥꼬 입구가 상당히 아프다. 상당한 고자극이다. 공기를 완전히 빼고 하면 자지를 휘감는다.

지금까지 부드러운거만 쓰다가 이거 쓰니까 매우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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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쿨 트리플 후기

소프트는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매우 말랑말랑하다.

반대쪽은 노랑부분인데 하드하긴 하다 ㅋ 내구도도 괜찮고 적당하게 초심자에게 좋을꺼 같다.

일러스트 너무맘에들고 말랑쿨전버전과의 비교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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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쿨 전버전 리뷰를 안썻던걸로 기억해서 이거다음에 쓰겠음 ㅇㅇ근데여기서 다 설명될듯

 

일단 분홍이 파랑이 노랑이가있음

분홍이는 말랑함 그것도 매우말랑함 이건 그냥 고추가 들어갔다는 느낌만남

파랑이는 말랑쫄깃함 이거는 오나홀의 딱 중간이라고 표현될수있음

노랑이는 그냥 강력함 조임이 넘사벽임 

 

근데!!! 말랑쿨 전버전에서는 느낄수없었던게 도드러지게 나와있음 이걸 의도해서 설계한건지 모르고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각 이어지는 부분에는 특별한 매력이있음

분홍파랑 -> 중하자극

파랑노랑 -> 중상상자극

정도인데 개인정으로 분홍파랑을 지나갈때의 느낌은 오..? 진짜 맘에드는데? 와 이부분만 ㅋㅋㅋ만들어서 팔면 나랑같은놈만있으면 몇만개는 호다닥 팔려나갈정도로 기분좋은 존이있다

딴거다 때려치고 이홀의 최대장점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취향에맞는 일러스트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포썸이 가능하다는점임 /// 혼모노라 미안하다아아아아ㅏ!!!!!!!!!!!!

전작은... 쓰기로했지만 따로쓰겠음 

입대 후에 나왔네요...

드디어 수료했습니다. 휴가때 군번줄 들고 가겠습니다.

상,하부 다 있는 실 사용자 후기

진짜 다른 오나홀보다는 훨씬 두껍습니다

 

그에 따른 느낌 또한 다른 오나홀이랑은 전혀 다릅니다

 

자극이 약한건 아닙니다 절때 !!!! 진짜 만만히보고 사서 그냥 흔들면 금방 가버리는데

 

전 이런 자극있는 오나홀로 오래 즐기는걸 좋아합니다

 

고자극 오래 즐기는거 좋아하시는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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