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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왕

[룩딸] 팬티스타킹 도전! (feat. girl's factory 로아)

비공개 0 979 08.03 06:56

이번에는 팬티스타킹을 입혀보려고 합니다.

 

물론 구매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늦은 밤 집에서 멀리 떨어진, 주변에 모텔이 많은 번화가 안쪽 편의점까지 찾아가 콘돔과 함께 거사를 준비하는 척 하며 두 벌 구매했네요. 

변태로 찍히긴 싫었거든요.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두 벌을 구매한 시점에서 이미 변태 확정이네요...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이미 지난 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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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각선미... 로아양에게도 다리가 있었다면 저렇게 멋진 각선미를 감상 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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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대로 입히기에는 너무 길이가 길기 때문에 손을 좀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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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를 반으로 접으니 적당한 너비가 나오네요. 양쪽 다리 부분에 끼워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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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접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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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싹둑싹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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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런한 길이의 반팬티스타킹(?)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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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너무 짧게 잘랐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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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태까지는 그래도 봐줄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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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태와 밑태가 영...
 

스타킹 두 벌 사 놓기를 잘한거 같습니다.

 

다리 부분을 적당히 남겨 놓고 다시 자른 뒤, 메듭을 지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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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이 훨씬 만족스럽군요. 다리쪽 피부가 노출되지 않으니 촉감도 한결 좋아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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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메듭을 지어 놨는데... 저기까지 이물감 없이 마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한 번 고민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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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태도 아름답게 잘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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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에도 살짝 불안하긴 합니다. 다리 쪽이 너무 팽팽해서인지.. 가운데 재봉선 부근이 터져나가기 일보 직전입니다. 

 

로아양의 민감한 부위에 스타킹을 바로 닿게 하는 건 뭔가 배려가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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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이 보호(?)를 위해 안쪽에 팬티를 입혀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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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돌핀팬츠까지 입히면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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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 사이로 수줍게 얼굴을 내민 팬티양과도 인사를 해 봅니다.

 

저의 판타지도 이제 조금씩 완성형에 다가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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