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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포토]너는 무화과의 꿈을 아는가?

작성자 성기사이즈 : 19Cm , 포경여부 : 했음 , 페티쉬 : 다양
이제품의 만족도 ( 자극 : , 내구도 : , 냄새 : , 기름기 : , 촉감 : )
작성자의 선호도
작성자 성기사이즈 : 19Cm
포경여부 : 했음
페티쉬 : 다양

1. 제품 이미지


핫파워즈의 핸드홀. 무화과의 꿈입니다. 실제로는 '꿈 무화과'가 되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본어 발음 그대로인 유메 이치지쿠로 알려진 제품이죠. 무화과의 꿈은 하드,노멀,소프트 타입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 이 제품. 대형-소프트 타입은 작년 상반기에 뭔가의 상도 받았다고는 하는, 여튼 상당히 고급 핸드형 오나홀로 알려져있는 제품입니다.

3. 제품 내용물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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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용물 설명


거대하고 붉은색인 박스 내부에는 오직 제품 본체와 동봉된 윤활젤만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군요. 뭐 이런 형태야 오나홀에 흔히 있는 형식이니 만큼 불만거리가 안되겠지만, 이 제품은 꽤 마감이 거친편이기에 표면에 도포된 기포를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불량이라고 하기에는 거의 전부가 그럴터이기에 이 부분은 심미적인 마이너스가 있을 수밖에 없겠군요. 동봉된 젤은 타입에 따라 점성이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꽤 점성이 낮은 부류의 젤이었습니다.


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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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의 꿈은 말 그대로 핸드홀 형식으로는 최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손이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닌데, 이정도라니 사이즈는 좀 대단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대한 홀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핸드홀의 무게의 증량이 있다 하더라도 기물 자체가 가져다주는 바디감(?)에 점수를 주기 때문입니다. 사기전에는 중형에도 꽤 마음이 갔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대형이 더 좋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무게가 나가기 때문에 이 점은 정말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로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종합적으로는 중형이 더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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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구멍은 두가지의 양상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요새의 오나홀과는 다르게 심심한 동그란 구멍이라는 것과, 홀 구멍이 상당히 크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디자인 자체가 일장일단이 있다고 여기는데, 아무래도 낡은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자연스러운 삽입에는 유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재는 '메테오스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내부의 3중 레이어는 다른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꽤 유분기가 많으며 냄새도 썩 좋지는 않은 편입니다. 옛날 오나홀에는 이런 부류가 좀 있었습니다만 이제와서.. 같은 느낌은 있네요. 다만 촉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유분기와 냄새의 경우에는 잦은 관리로 나아질 것으로 여겨집니다.

 

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

 

자 이 제품의 원래 목적이 나왔군요. 낡은 타입의 스킨, 멋없는 외관, 거친 마감 등등, 외견적인 점수는 도저히 좋게 볼 수는 없지만, 오나홀은 이쁘라고 만든게 아니죠, ​얼마나 기분좋은가야 말로 ​진짜 가치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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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원 공법인 제품은 많지만, 무화과의 꿈은 뭐라 형용하기 힘든 내질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간에서는 '그다지 요철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취급되는 경우도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 제품은 ​오나홀보다 실제 섹스의 느낌을 구현하는데 더 가까운​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대마왕의 비너스 시리즈와 같이 끈적끈적 달라붙지는 않지만, 상당히 질박한 촉감을 가지고 있으며, 에어돌과의 병행시에는 굉장히 실제 느낌과 흡사한 기분을 안겨다 줍니다. 애초에 저 원통형 모습... 어딘가에 끼워야 겠다고 여겨지지 않습니까?

 

저는 소프트계의 오나홀을 선호하는 타입이지만 무화과의 꿈은 기믹이나 부드러움, 흡착력으로 승부하는 홀보다는 현실성에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이 아닐까 여깁니다. 물론 세상 음부가 다 이정도라면 제가 오나홀을 안썼겠죠.

 

간단히 말하자면, 이 제품은 현재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들여올 수 있는 오나홀중에서는 최고급의 경험을 줍니다.. 물론 여러방면으로 기능적이거나 외적인 심미성을 중요시하진 않지만, 본연의 임무에는 너무나도 충실한 제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비교할만한 제품이 별로 없네요. 명기의 증명과 같은 리얼계와도, 혹은 천사의 푸루망같이 극말랑계와도 궤가 좀 다른 느낌입니다. 좀 뭐라고 해야하나.. 전문적인 오나홀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녀석입니다. 에어돌에 한번 싸먹.. 아니 장착해보세요.

 

7. 총 평점

 

조임 80점

자극 80점

관리 난이도 75점

냄새 60점

유분기 65점

내구성 80점

 

점수를 상당히 짜게줬지만, 이 제품은 이 점수로는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조임과 자극은 애초에 소프트홀에서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합쳐서 '기분좋음'이라고 한다면 95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는 뭐.. 애초에 소프트계의 홀이라 뒤집는건 비추하지만 구멍 넓이가 크다보니 이만하면 관리 난이도는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하겠습니다. 냄새와 유분기는 답이 없네요. 씻다보면 나아질 겁니다. 내구성도 많은 기대는 안되지만, 고급홀이기 때문에 애끼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8. 한줄평

 

비싼 핸드형 오나홀? 크다! 투박하다! 냄새나!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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