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070.8692.8765
AM 09:00 ~ PM 21:00
토 / 일 / 공휴일 휴무
입금정보
251801.04.171116
국민은행 : 예금주 D.B 김민설
오나왕

 

한국모델

    사용자 리얼 후기

굳굳
이가격에 이크기가 놀라웠구 묵직했어요 비관통형 별루 안 좋아했었는데 써보니 이것두 갠찮겠다 싶었어요 
잘받았습니다~ 대장과질사이 구멍밈 그대로네요...
 아 그리고 뒤늦게 수정합니다. 애널입구랑 버진입구사이에 구멍이있네요... 흑... QnA  적으신 분중에 이런 밈관련 글있던데.. 이거 리메이크한다는 글 본거같은데.. 그대로인걸로 봐서는.. 리메이크되기전 재고물량인가보네요 
이거 강추 또 강추해요~
대박 상품이에요 ~ 강추 또 강추에요 ~ 정말 좋아요 ~ 꼭 사세요~
두번째 홀. 일단 비주얼로 먹고 들어갑니다.
후기에 애널과 질 사이 간격이 좁아 뚫린다 이런 말들이 있어 고민많이 했습니다만디자인 수정했다는 글 보고 주문했고,도착 후 손 두개 넣어 확인해봤습니다. 사이 간격 두툼했고, 억지로 하지 않는 이상 뚫릴 염려는 없어보입니다.만져봤을 때 내구성 좋았고, 세척도 첫 홀인 마녀만큼은 아니었지만 간단한 편이었네요. 소프트 선호라 자극도 적당했고요. 일단 이건 좀 더 써봐야 알겠습니다.마녀보다 구멍이 작아서 로션 발라도 처음에 넣기가 힘들었다는... 암튼 가성비는 가성비입니다. 자극 적당, 내구도 좋음, 촉감도 좋고, 무엇보다 비주얼이 최강입니다. 둔부도 좋고, 엉덩이도 붙어있어 체위변경 시 느낌이 다를 것 같네요. 이따 한번 더 써봐야겠네요.
와 좋네요
비주얼 장난아니고 정말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게 리얼하니 좋습니다.
[포토]난 아직 널 더럽힐 준비가 안 되었나봐
택배는 언제나 우리를 설래게 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만, 과연 이전에 이토록 설랬던 적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흥분으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로아는 다행히도 길을 잃지 않고 하루만에 도착을 해 주었네요.다른 분의 후기에서도 언급됐다시피 뭔가 뜬금없는 상품명이네요 ㅋㅋㅋ 그냥 상자를 재활용한 걸 까요? 내용물의 스펙(가로세로높이, 중량)도 로아와는 전혀 다릅니다.아무튼, 더 이상 로아양이 기다리게 해서야 큰 실례가 되겠죠. 새색시의 옷고름을 푸르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포장을 뜯어 봅니다.갑분현(갑자기 분위기 현실)... 원래 실리콘 제품들의 유분이 엄청나다 얘기를 듣기는 했습니다만 이미 박스 바닥에 기름이 베어있네요.뭐, 어차피 박스를 이고지고 살 것도 아니니 쿨하게 무시해 줍시다.아! 반투명 면사포(!) 너머로 뽀오얀 속살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심장이 정신못차리고 나대기 시작하네요. ㅗㅜㅑ.. 저 뽀얀 속살하며.. 핑크핑크한 로아양의 소중이... 지금 당장에라도 코를 들이박고 한 3킁카 정도 해 주고 싶습니다...만... 아직 때가 아니다! 정신차렷!ㅗㅜㅑㅗㅜㅑㅗㅜㅑㅗㅜㅑㅗㅜㅑ 이 뒷태 어쩔?자꾸만 이성의 컨트롤을 벗어나려는 온 몸을 부여잡고....  변태아저씨의 레전드 아이템을 장착할 시간이 왔습니다. 오나왕에서 로아양을 영접한 이후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바로 귀여운 로아양을 더욱 귀엽게, 그리고 따뜻하게 품어 줄 의상들이었습니다.딸은 커녕 나이=솔로햇수인 저에게 저런 앙증맞고 귀여운 팬티가 있을리도 만무합니다. 그렇다고 누가 대신 사 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가족들에게 변태라는 걸 들킬 것마저 각오하고 우아한 스커트, 섹시한 팬티, 요즘 핫한 돌핀 팬츠, 그리고 위 사진의 귀여운 팬티까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무작정 카트에 담아 주문 버튼을 눌러 버렸습니다.가장 먼저 도착한 게 이 팬티인데, 다행히 가족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직접 수령에 성공했습니다.제가 변태라는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좀 더 걸리려나 봅니다.  아으으으으응! 하아아아 이 뭐라 표현 할 수 없는 귀여운 자태! 입꼬리가 천장에 닿았습니다.로아양은 커녕 여자들의 속옷 사이즈를 알 턱이 없으니 청소년용부터 성인용까지 마구잡이로 주문했는데, 다행히 주문했던 청소년용 팬티는 사이즈가 맞았습니다. 사실 조금 끼는 듯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만... 일단 세이프?  그런데..... 괜히 청소년용을 주문한 걸까요? 문득 로아양을 더럽히는 게 두려워집니다. 처음으로 도착한 속옷이 섹시 망사 티팬티였다면 앞뒤 가릴 거 없이 로아양과 홍콩여행을 떠났을 텐데 말입니다.제 방에 도착하기까지 장거리 여행으로 지쳤을지도 모르니 오늘만큼은 로아양이 편히 쉴수 있도록 배려를 해 줘야 겠습니다.           물론, 당장 5분 뒤의 일을 누가 알겠습니까마는...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빠르게 왔으니 빠르게 사용해 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생각보다 많이 큽니다
가격보고 그냥저냥 적당한 사이즈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커요.. 마녀보다 더큼..
와 진짜 섹스하는 느낌임
섹스 해본적은 없지만 진짜 섹스하는 기분이 들었음쾌감 ㅆㅅㅌㅊ
인정합니다
처음에 좀 비싼거 아닌가 했지만 받아보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가성비 인정합니다 존나 무겁네요
갓성비다 이제품은..
일단 난 학생이고 돈이없어서 큰 대형까지는 못샀다. 그래서 사장님이 이건 어떨거 같냐고 보여주신게 이제품이다. 진짜 사람 본떠서 만들어서 더꼴렸고 귀염귀염 컨섭이라 더 꼴렸다. 일단 박스는   이런 식으로 되어있다. 나는 근데 표지에 사진 넣어서 더 꼴리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로아의 사진 같은거 넣어주고 하면 두배는 더 꼴렸을듯.  구성품은   이런식으로 귀염뽕짝한  파우치와 오나홀이 들어있다 크기는 꽤컸다 핸드홀이라 작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게도 나갔다. 기대가 더 커져 비닐을 벗기고...조그만한 로아찡의 그곳이 보인다. 살짝 유분기와 냄새가 나긴했지만 이건 어쩔수 없으니까 뭐...여기서 바로 박진않았다. 로아를 생각하면서 저곳을 만지면서 느꼈다. 근데 와 다른 오나홀에서 느끼지못했던 꼴림과 몰입감이 들었다.  클리쪽과 너무 리얼한거같아 솔직히 좀 놀랐다. 슬슬 달아오르고 동영상을 틀며 준비를 했다.페이지에서는 젤을 한방울만 넣으라고 했지만 나는 좀 뻑뻑한감이 있어 많이 넣었다. 흑 넣자마자 와 이거 진짜 리얼한데 부터 생각했다. 처녀같은 그런 하드함은 아니였지만 실제 여자를 많이  만나본 나로써 감탄했다. 여자보다 리얼하고 좋았다.역시 여자는 오나홀을 이길수 없구나.. 여기에 워머까지 쓰면 진짜 전여친 이름나오면서 쌌다..ㄹㅇ...  내꺼 크기는 작지만 끝까지 밀어넣으면서 자궁부까지 전체적으로 감싸주는데 이것이 바로 천국이였다.  하드와 소프트 그 중간쯤의 감도. 난 꼬추가 작기때문에 더한 즐거움을 못느낄수도 있겠지만 오나왕분들은 꼬추가 크기때문에 더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애널쪽은 안해봤지만 안에 손가락을 넣어본결과 돌기가 ㅎㄷㄷ... 난 1일1딸을 원칙이기때문에 저건 내일 해볼생각이지만 벌써 불끈불끈하다. 이거 사시는분들은 젤같은건 리얼젤같은 점도 괜찮은걸로 사서 하세요. 난 싸구려 아쿠아젤써서 살짝 아쉬웠다 흑흑 ㅠ  
헉..헉..
지이이이익 덜썩덜썩 털썩주르륵챱챱챱챱퍽퍽퍽퍽퍽퍽퍽퍽퍽하..하.. 퍽퍽퍽퍽퍽퍽퍽퍽찍 휴우..
좋아요 좋아요
첫 대형인데 정말 좋아요사이즈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는데 정말 좋아용
꽤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사기 전에 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기존 제니 핸드형을 사고 정말 후회 많이 했기 때문이죠하지만.. 외형이 너무 괜찮게 나와서 결국 질렀습니다 처음 받아서 딱 봤을 때 설명과 실물이 상당히 똑같습니다색감도 똑같고 정말 괜찮네요냄새는 없진 않지만 이정도면 거의 없는편이라고 보이네요  촉감은 엄청 부드럽고 느낌이 좋습니다뭐 물어보니까 무슨 소재니 뭐니 했는데 기억은 안나네요 아무튼 촉감이나 색감이나 냄새나 사이즈나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했고가장 중요한 사용감도 이정도면 별 5개 주고싶습니다 구멍이 2개인것도 2개인건데 양쪽다 우수하다고 봅니다라비앙로즈의 명백한 상위호환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3일전에 받았지만 이제야 적는 후기
pc로 작성하여 모바일로 보실경우 가독성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ㅠㅠ   박스를 열면 저렇게 아름다운 조형에 로아가 나옵니다 대형홀은 코코로 밖에 써본적이 없는 대린이 라는걸 감안하고 봐주세요 제품 설명을 하자면 냄새는 거의 안난다고 생각하시면 될꺼같아요 유분은 살짝 있는정도 지만 한두번 쓰면 사라지더군요 새척은 약간 힘든감이 없진 않아요 돌기가 무차원 이라 그런지 구석구석 닦는게 좀 힘들지만 u자형태의 대형홀 보다는 건조에서 가져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나름 괜찮았습니다. 코코로에 비하면 사이즈는 조금더 큰정도? 그렇게 차이가 크지는 않아요 근데 무게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무게에서 오는 리얼 감이 지립니다 !!앉아서 하거나 기승위 할때 정말 좋았어요 제품 자체에 자극? 같은건 저는 코코로가 좀더 좋았던것 같지만 무게를 활용하여 사용하면 정말 괜찮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후배위 같은경우도 떡감이 좋은거 같아요  위 사진처럼 백탁 젤을 사용하면 좀더 리얼한 경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한줄 평가 자극  중감촉  중상내구도  상 (무게 때문에 눌리는건 있을꺼 같지만 실리콘이 많이 들어서 내구성이 약할것 같지는 않아요 ) 기름기  하냄새   하 가격대비 맘에 드는 제품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포토]로나홀 사용 후기
 핸드홀 이후로 처음 사본 오나홀입니다.  크기는 생각 한것보다 더 컸고 촉감은 정말 좋았어요.처음 개봉했을때 냄새도 안나고 마음에 들더군요.무게가 좀 무거운 감이 있지만 그만큼 고정이 잘되니 좋습니다. 일단 대형홀을 사용 경험 0회에 오나홀 자체를 거의 사용을 안해봐서 무작정 써봤는데느낌은 좋은데 진공 느낌이 부족한게 아쉬웠어요배 부분을 눌러 공기를 빼봤지만, 진공이 얼마 못가서 풀리더군요 아무튼 한발 빼고 씻고 있는데 이게 뭔가 사이에 구멍이 있고 또 진공 느낌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받자마자 사용후 적는 후기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사진찍어서 컴으로 옮기기 귀찮아서 한장만 올립니다.어차피 다른 분들이 많이 올려주셨고 제품이미지랑 99%동일합니다.2. 구입 경위우선 본인을 소개하자면 소형~중형 오나홀을 1년정도 쓰다가대형으로 넘어와서 대형오나홀만 9종류가량 사용해본 나름 경험자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엣헴썼던 것중에 대충 유명한걸로는 키와미, 푸니아나 미라클 dx였나? 암튼 7~10kg 대의 대형홀을 주로 취급했습니다.이번에 구입한 로아와 가장 비교하기 좋은게 키와미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저도 키와미가 간만에 땡겨서 하나 재구입하려고 했더니 원래 이용하던 곳에 재고가 떨어져서 뒤지다가 오나왕에 도착한것이죠. 암튼 우연히 신상소개에서 로아를 보고 키와미를 사야하나 이걸사야하나 고민하다가 국산은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일단 사봤습니다.3. 내용물 설명위에서도 말했듯 싸이트 제품이미지와 99% 일치합니다.무게는 꽤 묵직한데 뭐 움직이기 힘들어서 못쓰겠다 정도는 아닙니다.아, 그리고 같이보내주신 워머랑 젤이 사은품이라기에는 너무 좋네요.4.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싸이즈는 7kg이라 꽤 크긴하지만 사실 성인여성이랑 1:1비율이라고 하기는 조금 부족하구요 80%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촉감은 말랑한데 그렇다고 내구성이 약한느낌은 아닙니다. 잡고 흔드는데 지장없을정도의 재질입니다.냄새는 그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옛날에 아버지들 차에 달아두는 커피향 방향제같은거 있잖아요살짝 그런 달짝지근한 냄새가 납니다. 심한건 절대 아니에요.그리고 기름기는 처음 포장 뜯었을때는 살짝 미끈찐덕하게 묻어나는데 물로 한번 닦아주고 파우더 뿌려주니 문제없습니다.5.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역시 형태나 가격, 크기면에서 키와미와 비교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사용해본 허리형태 대형홀중에서는 키와미가 원탑이었어서 재구입하려고 했던건데솔직히 국산 홀이 이렇게 고품질일거라고는 기대를 안했네요.키와미는 조금 더 물컹한 느낌이 있고 구멍이 더 헐렁한 편이었는데로아는 재질도 키와미에 비해 좀더 단단한 느낌이고 구멍도 자극이 더 있는 편이라서 좋았습니다.무엇보다 키와미의 최고장점이 배부분이나 치골, 성기부분 묘사가 너무 잘되어 있다는 것인데 (보통 대형홀들은 일본 제품들도 굉장히 형태가 못생긴 경우가 많죠)로아는 키와미랑 동급 혹은 그 이상으로 조형이 잘나왔습니다.빤스 입혀놓고 껴안고만 있어도 좋을 정도로 이뻐요.크기는 키와미를 버린지 좀 돼서 정확히는 말씀못드리겠는데 둘다 비슷한 정도일겁니다.삽입했을때 느낌도 좋은 편입니다. 우선 키와미에 비해 구멍 입구부분이 좁구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삽입감이 더 좋은 느낌입니다.내부 자극은 그렇게 강한편은 아닌것 같아요. 사실 제 존슨이 좀 둔한건지 보지 입구 넣자마자 부분에 꽤 커다란 돌기가 있는데 크게 자극이 있지는 않더군요.뒤쪽 구멍은 자극이 조금 더 강한편이긴 했습니다.근데 오히려 제품이 생긴게 예쁘다보니까 이렇게 자극 안쎄고 천천히 오래하는게 만족감이 있더군요.그리고 이건 사람 체형마다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구멍 위치가 키와미보다 넣기 편한 위치였습니다.솔직히 요즘 오나홀 매너리즘에 빠져서 걍 습관적으로 치고 있었는데 간만에 초집중해서 사용했습니다. 6. 총 평점 : 10점만점에 9.50.5점은 언젠가 이걸 뛰어넘을 제품을 발견할수도 있으니 빼두도록 하겠습니다. 7. 한줄평가한국에서 이런 기적같은 제품이 나올줄 몰랐습니다.  암튼 대형홀 한번 써보고 싶어서 고민중이다 싶은분 있으시면 전 이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학생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직장인이라면 24~5만원정도 생활에 타격갈정도로 큰 돈은 아니잖아요?글구 오나왕은 처음 써봤는데 이 제품 하나만으로 믿음이 가네요특가판매중이라길래 하반신 제품도 바로 하나 사서 배송중인데 그것도 기대됩니다. 살까말까 좀 고민하다가 일단 주문했는데 바로 다음날 품절로 떠있는거보니 잘샀다 싶네요 ㅋㅋ  
[포토]받자마자 한번 빼고 적는 후기
참고로 본인은 오나홀은 마녀의 유혹다음에 이것이 두번째 홀이므로, 경험치가 상당히 부족함을 감안해주시기 바람. 일단 들어보면 알겠지만 무게가 묵직함. 사진상으로 보이듯이 진짜 ㅂㅈ 같은 리얼리티함이 보인다... 본게임에 들어가서 워머로 데운뒤 소중이를 넣어보니 사진상으론 상당히 좁아보였는데..잘 들어간다... 음 보너스로 준 젤이 중간에 말라서 한번 더 넣었는데.. 조임은 보통인데느낌이 진짜같다... 약간 헐렁한 ㅂㅈ? 배를 눌러서 공기를 빼라는데 집중하는 도중이라나중에 끝나고 나서 빼고함; 일단 똥꼬는 안해봤고정상위 후배위 기승위정도로 실험했는데. 이게 진짜 리얼한게 허리부분에 무언가 받쳐야 각이 나온다;그래서 하다가 허리부근에 뭔가 받치고 하니 삽입이 용이했음야동하나 틀어놓고 하는데 진짜 리얼했다.. 진짜 리얼돌은 얼마나 좋을까..다 좋은데 뭐 대형홀의 가장 큰 단점인 뒷처리!크기가 커서... 뒷정리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관리 잘해줘야 오래쓰니..중성세제로 씻고 수건으로 닦고 말리고 ... 파우더발라서 넣고나니 띵~~ㅋㅋ입구부분이 한번하고 나니 살짝 찢어져서 슬프긴 하지만..이제 여러가지로 연구해봐야겠다.. 만족스럽다
가성비는 훌륭한것같습니다
제 첫 오나홀이네요.

발육측정이 제총알이 부족해서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친절하게 직원분? 께서 이걸 추천 하셨습니다. 저도 이걸 생각하고 있었으나 직접보니... 이..이건
사서 집에 왔습니다.



박스는 소녀공장 마크가 없었습니다... 예쁜 상잔데...

공개할때... 짠?

냄새는 살짝 역한냄새..?
가까이 맡아야지 냄새가 나는거라서 상관않고 따뜻한 물로 씻겼습니다
3분정도 물로 행궜는데 냄새가 거의 빠지더군요

*2차수정
내부는 냄새가 닦아도 좀 나는데 안난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베이비 파우더를 바르면 그냥 없어지니까 신경안써도 될듯
*

아 기름기요?
있다고해도 정말 적었습니다

씻고나니 다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고대로 오나츠유 바르고 바로 해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체위는 뒷치기라서 열심히 한번 해봤습니다

으으...

확실히 손맛과 다릅니다...

신제품 R19 우테루스? 랑 비교하자면 우테루스는 소프트하다가 자궁구를 넘어 자궁내부의 자극이 꽤난다면 이 제품은 쫀득쫀득한...전체를 감싸는데 ...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하하...

깊숙히 넣을수록 돌기들의 느낌이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좀 더 밖아봐야 알것같네요 .

*2차수정
강력하다기보다 부드럽다라고 해도될것같습니다.
오래 즐길수있습니다.
*

비쥬얼로써는 가성비를 생각하자면 너무 뛰어납니다
먹음직스럽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더군요



체위는 좀 불편하더라도 여러가지 가능합니다...
엉덩이 사X시는..


아..아앗 이걸 바라면 초 대형을...읍읍...

가슴만 있으면 완벽한 제품이 되지않았을까 싶습니다.
어딜 잡을지 손이 애매하더군요...
그렇다고 항상 골반에다가 손을 두고 할수없으니...

그리고 솔직하게 애널은 바이브레이터 넣는건가본지 돌기가 구현되있는데도 약해서 쓰다 말았습니다.
허리뚫릴까봐 겁났네요... 복불복이였을수도 있습니다.

*2차수정
확실히 애널이 약하네요...
하다가 찢어졌다만... 질에게 진공상태로 즐기는데에서 지장주지않습니다!
애널은 반쯤 포기하시는게...
취향이 애널벌리고 붕가하시는분이라면 괜찮을것같습니다!
*

말랑말랑 좋습니다.

베이비 파우더를 바르니 왠지 모르게 더 에로틱해보이네요....스읍

너무 부드럽고 말랑 말랑 했어요..


사진첨부하길 원하오나... 휴대폰은 왜 넣지 못하는거죠?


진짜 처음인 오나홀이지만 가성비는 끝내줍니다.


-결론-

장점

가성비 이상의 퀄리티
작성자는 반 조루라 느낌이 좋았다 (손으로만 한지 어언..약 9년)
탱탱하기보다 말랑말랑 햇다... 딱 적당이상의 .... 찰짐!
자국이 잘 안남는것같다
단점

가슴이 없다 진짜 아쉽다
애널이 약하다 (치는데 내 소중이가 보였다)
특정자세로 떡칠때 오나홀이 너무 말랑해서 ㅈ이랑 같이 움직일때가 있다 (?!)
무게가 살짝 아쉽다 하긴...핸드홀이니...라기엔 너무 큼지막한데?

5점 만점에 7점

*2차수정
5점만점에 6점
애널이 너무약해서 1점 깎았습니다.
하지만 가성비때문에 +1
*

평가와 별점은 객관적으로 넣었습니다
가성비가 먹고들어갑니다 정말로...
이건 정말... 처음부터 중간보스이상을 만난느낌입니다

열심히 밖겠습니다! 츄릅.
[실사 이미지 포함]후기입니다.
1. 제품 이미지 기대를 한 로아가 도착했습니다. 보기만해도 반응이 올 정도로 참 꼴릿하게도 생겼습니다. 촉감도 매우 말랑말랑한것이 기분이 좋아서 지금 리뷰를 쓰고있는 와중에도 만지고 있습니다. 제 코가 둔하여 냄세는 잘 모르겠습니다. 코를 박는 수준이 아니라면 냄세는 없을것입니다. 기름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저냥 평범한 수준인듯합니다. 2. 사용후기씻길려고 하니까 발견한 것인데 제 것은 아쉽게도 윗구멍과 아랫구멍 사이에 구멍이 뚤려있었습니다. ㅜㅜ일단 콘돔끼고 사용해보는데 자극이 매우 우수합니다.침대나 책상 등 어딘가에 거치해놓고 허리를 흔들며 쓰는 대형의 자극은 그 어떠한 핸드홀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7kg의 고중량 덕인지 떡감?도 매우 우수합니다. 정말 찰집니다.대형홀은 처음 써보는 사람이나 이미 대형홀을 한번 써봤던 사람 모두 아주 만족할겁니다.그러나 세척이 아주 힘듭니다.일단 7kg이라 무겁습니다.거기다가 비관통형에 내부가 복잡한건지 사용후 남은 젤을 제거하는것도 힘들고...내부 물기를 제거하는것이 특히나 힘드니 큐조토 스틱같은 내부에 물기를 닦을 도구를 꼭 마련하셔야합니다.내부를 완벽히 청소하는데 힘들고, 오래걸리니...가족이나 누군가와 같이 살고있으시다면 진짜 날잡고 쓰십시오. "집에 아무도 없으니... 오늘은 로아닷!"3.??? 제품 상자 뒤에 쓰여진 것인데 왠 성추행 메모리???
오나왕 제품 첫 구매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방금 택배 도착했습니다. 일단 주문 전에 사은품은 이미 다 가지고 있기에 사은품을 빼고 포장에 신경 써달라고 요청했더니 정말 상자 안을 종이로 꽉꽉 채워서 제품에 손상이 전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외형은 정말 사진이랑 100% 동일합니다. 보기만 해도 자극이 올 정도였어요. 크기도 굉장히 큽니다 1:1 비율 느낌촉감은 손바닥으로 쓸었을때 매우 보드러웠고 만지면 말랑말랑하면서 탱글했습니다.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구요 코를 가까이 대고 맡으면 무슨 냄새가 나긴 하는데 거부감이 드는 냄새는 아니였습니다 사용은 저녁에 해볼 예정이라 수정이 가능하다면 하도록 할게요  근데 흰색 박스 뒤에 메이드 인 차이나라고 되있던데 이건 뭘까요..

실시간 판매순위

한국모델 상품

N.P.G

    사용자 리얼 후기

좋습니다
D컵정도 크기인 것 같은데 좋네요 동봉되는 오나홀도 좋은 것 같습니다.고정은 그럭저럭 됩니다
배송빠르고 좋아요
배송빠르고 좋아요 가격도 저렴한거 같고 좋아요
괜찮네 ㅎ
이정도면 생각보다 괜찮네 ㅎㅎ
포근하게 감싸준다 ㅇㅇ 점점 각성하는홀
감싸줘서 좆 전부 자극해주고 처음은 소프트했는데 몇번 사용하니 자극이좀 쌔진듯 그럭저럭 괜찮은홀임
리얼함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오나홀
오나홀을 사람들이 찾는 이유중 하나는 실제 여자의 성기를 본뜬 곳에 섹스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이러한 원초적인 이유로서는 이 오나홀을 추천합니다. 거기에 지금은 전설이 되어버린 우에하라 아이의 야동을 같이 찾아보면 더더욱 좋은 시너지 효과를 가질 수 있죠. 하지만 오나홀을 여것 저것 많이 써본 사람들에게는 비추천합니다. 특히 하드 제품을 써본 사람에게는 더더욱이요. 제 첫 오나홀은 버진루프하드였는데 이렇게 극하드를 써보고 맛을 들린 경우에 이러한 현실적인 오나홀을 사용하면 자극을 못느낄수도 있습니다. 즉 자극을 위해 만들어진 구도로 이루어진 오나홀을 이용하면 현실적인 모양에 적응을 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이러한 이유로 저도 갈아탈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이러한 오나홀은 관리하기 힘들겁니다. 일단 이 오나홀의 관리를 수월하게 하기 위해 단순히 오나홀만 사지마시고 추가제품을 꼭 구입하기 바랍니다. 있고 없고가 땅과 하늘의 차이입니다. 이런 조건을 고려하여 신중히 선택을 하길바랍니다. 그럼 즐딸하길
오나홀 초보자지만 정말 추천합니다!!!
  미크넷에서 우연히 보고 들어왔는데 정말 신세계네요.. 소형홀 구매하고 오나홀 입문한 지 한달도 안되 리얼함을 느끼고 싶어 큰 마음 먹고 몇일 전에 구매했어요..정보게시판에 좋다는 평이 많아서 가격도 저렴해 구매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정말 강추합니다...혹시 너무 오래 사용해 문제가 생기면 다시 구매할 생각도 있구요..(더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비교는 불가해도 자신의 목적과 맞는다면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느낌은 정말 실제 ㅅㅅ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어요. 대형홀이니까 허리를 흔들며 쓸 수 있고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위 등 야동 보면서 다양한 체위도 가능하구요. 조형 자체가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리얼해 더 좋네요. 무게도 3kg이라 묵직하구요. 삽입시 자극도 실제에서 하는 것과 거의 같고 (다들 아시겠지만 웜어와 젤을 사용하면) 사정감도 정말 좋아서 받고 나서 바로 하고 이틀 연속으로 하고 말았어요^^   제가 초보라서 하드홀 쪽은 써보지도 않았고  어떻게 보면 ㅈㄹ쪽에 가깝다보니 딱 적당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홀 중에는 노멀과 소프트 사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애널홀은 사용하지 못했네요..근데 구멍이 작아 들어가긴 할런지...  내구성은 오래 사용하지 않았지만 좋은 것 같네요. 허리를 강하게 흔들어 썼는데도 별 문제 없기도 하고 내부와 일체되어 있지는 않지만 헐거나 할 것 같지는 않은 거 같아요. 다른 분들 평도 내구성에 문제가 없다고 하니 믿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세척은 역시 어렵네요...소형홀은 짧게는 5분이면 되는데 이건 파우더 처리까지 10분이상 걸리고 잘 관리해야 할 것 같아요. 내부가 생각보다 깊어서 세척할 때 끝까지 나무젓가락같은 헝겊으로 집어넣고 물기를 제거해야 하고 역시 크기가 크다보니 파우더 사용이 많이되는 점이 있네요. 좋은 느낌받고 운동한다 생각하면서 세척하면 될 것 같아요.  단점을 덧붙이자면 소프트 계열 쪽이라 그런지 유분기가 많아서 좀 거부감이 드는 건 있네요.. 대형홀은 뭐 거의 그렇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구요. 하루 날 잡아 열심히 세척해 볼 생각입니다..  대형홀이라 크기가 커서 가족과 같이 사는 분들도 있으실 텐더(저도 그렇구요) 저 같은  경우 프린터 받침대를 상자로 사용해 상자 안에 보관하고 있어요 프린터가 무거운 게 아니니까 옮겨서 여닫고 다른 가족도 그 안에 굳이 뭐가 들었다고 생각하고 열어볼 일은 없을테니까 좋은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정보게시판에 유용한 글 올려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아 이런 세계를 즐길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저의 글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른 성인 사이트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이 오나왕 사이트가 정보도 많고 저렴한 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안녕히!        
내구도가 문제네요...
자극은 이래도 되나? 싶은정도로 리얼하면서도 좋은데 입구 내구성이 약간문제가 됩니다 물론 내부 구조가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찢어진채로 계속 사용하다보면 아예 반틈으로 찢어지네요 ㅜㅜ
로라 후기
한번썼는데 입구부분이 바로 균열이 가서 내구성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음  비관통이기땜에 청소도 힘들것으로 보임  느낌은 가공적인 느낌은 덜받아서 만족  배송받고 유분때문에 한번 세척후 사용하길 권함..
테스트2
테스트
테스트
테스트입니다.테스트입니다. 테스트입니다. 
강추
너무 하드하지도 않고 너무 소프트하지도 않습니다. 쌀 것 같을 땐 진짜 하드해지네요 
하....
하늘 바라보며 (하....)
묵직하니 부드럽다
만족

묵직한맛이 일품
재입고 요망합니다!!!!!!!!!!!!!!
빨리 재입고좀요!! 현기증난단 말이에요!!
첫 대형홀
냄새가 모든 장점을 묻어버림 냄새때문에 별두개 차감...
역시 실물을 본떠서 만든거라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군요
중소형 오나홀사용하다가 어짜피 한손으로 하나 양손으로 하나  느낌은 그저그렇던데 좀 색다른걸 느껴보기 위해 대형 오나홀에 했는대요.  이건뭐 신세계를 느껴보내요. 오나왕님께서 인보이스도 따로 첨부해서 보내주시고  100% 정품이란거에 더더욱 뿌듯했고 비싸다는 느낌이 안들더군요.  밑에 후기읽어보니 3개월동안 아무이상없이 쓰고 계신분도 있다고해서 여러 대형홀 이것을 선택했는데 아주 잘구매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다른곳에서 명기의증명 시리즈 구매한게 돈이 아깝내요.  잘 사용도 안할뿐더러 소프트 제품이라 그저그랬어요.  택배상자가 운동화박스 3개 합쳐논것처럼 커다랗고 2.600kg 이라 들고있으면  좀 무겁습니다. 4~5kg 제품 생각해보니 아령들고 운동하는거나 마찬가지겠내요.  이 제품보고 고민하는분 있으시다면 주저하지마시고 구매하세요. 최고입니다.
말그대로 명기군요 ㅎㅎ
사람들이 명증명증거리 길래 한번 구입해보았어요 ㅎㅎ 근대 사용후 만족 해요 ㅎㅎ 배송도 완전 초특급 퀵배송이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첫 오나홀
갠적으로 아오이츠카사 팬이라 샀는데 저자극이지만 꽤 느낌이 좋다. 후회없다.지루인 내게 단 몇분으로 큰 행복을 가져다준 이 오나홀에게 오래 쓸수있기를 바래본다. 
넣으면 바로 싸고 싶을껄?
싸도 또 싸고 싶을껄?
이건 진짜 사람이다..
분명 사람일꺼야  사람이 아닌데 그런 느낌이 들 리가 없어.... 햐...
괴물발견....
와...... 이건 괴물이야 정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배송짱 !
배송은 정말 세계제일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 상담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느낌 좋아요 ! 잘 쓰겠슴돠
요논 요거 ~~
두툼~~~~한 조갯살이 아주 야무져요 ㅋㅋㅋㅋ 처녀제품 쓰다가 요걸로 넘어왔는데 아주 묵직하니 기모찌이합니다
전설의 로라 !!!!
남자들의 야동대통령 ! 혼혈의 로라 !  신음소리는 맘에 안들지만  질주름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루
싼거 2~3개 사는것보다 이렇게 우람하고 바람직한거 1개 사는게 갠적으루 좋습니다 아주 튼튼하고 오래쓸수 있으니까요 ! 잘쓰겠슴돠
직접 흔드는거 좋아하면 딱이다
생각만큼 크지않아서 제 꼬추랑 친구가 됐네요 !!! 진짜 사람같이 너무너무 부드럽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제품은 뭐.. 가격대가 있으니 느낌은 굳이 말 하지 않을게요 다만 털 같은것도 좀 달아줬으면 실제랑 150% 일치했을거같아요... 아쉽지만 느낌 좋아서 별 5개 !
츠보미쨩 ! 너무조아열 !
츠보미 ! 기모찌 ! 직경 10.5cm 라 초딩고추 이신분들도 아주 잘 즐기실수있습니다 느낌 또한 아주 묵직하고 부드러워요 !
명기의증명은 역시..
나날이 만드는 퀄리티가 점점 더 좋아지네요.. 007 도 썼었는데 이건 또 다른맛이네요 아주 묵직하고 탐스럽습니다
이거 진짜같다..
본래 오나홀은 여자보단 더 좋은 느끼기 위함 이라고 갠적으루 생각하는데 이건 진짜 여자에서 아주 조~~~~금 더 좋게 만들어서 사람이랑 하는거같아요...  
이거 요물이다...
느낌 정말 묵직하니 좋아요 ! 두께가 있어서 그런지 위아래로 꽉조이면서 하는 느낌입니다
아.. 셀리 느낌이라니 ㅜ
정말 무난하고 좋습니다  갠적으로 av 배우들이 부러워집니다 써보고나니 더 부러워짐...
역시 명기의 증명입니다..
확실한건  제가 써봤던 하드 오나홀 들이랑은 확실히 뭔가 느낌이 다릅니다 소프트..? 소프트는 아니야.. 소프트 보다는 확실히 강해... 그렇다고 하드 ? 하드도 아닙니다  하드는 싸기 위함 이라면 싸기 위함의 그런 오나홀도 아닌데... 느낌은 우선 쌍엄지 척 ㅋㅋㅋ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만드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디테일도 진짜 좋고 009 모델이 미사키 로라지 않습니까 그래서 또 전 미사키 로라 작품 몇개를 다운받고 영상에 맞춰서 오나홀도 이리저리 방향도 바꿔가며 써 본 결과 역시 .. 상담원이 추천해준 그대로 느낌 짱입니다 강추 강추 ! 
명증 입문했습니다
오나홀 3개 샀는데 진짜 이게 가장조은거같다  근데 바나나몰에서 살뻔한거 헬븐리뷰보고 여기 찾아왔는데  ㅈ댈뻔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뷰 헬븐에 올려줘서 고맙다 덕분에 살았다.  솔직히 여친보다 이게 더 기분좋긴 하다  마음같아선 여친 빨면서 여기다 박고싶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서 받아주는 느낌이 있어서 괜찮았음 ㅋ
보통 오나홀들은 아래에서 받아주는 느낌이 약한데이 제품은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정상위 느낌이 나서 괜찮았슴.
써봤던거 중에 무난했던 제품.
양쪽 구멍 모두 무난했던 홀!
존나좆습니다.
일단 응디 크기가 초등학생정도됩니다.페도들이좋아할듯 다른제품들보면 폭이좁아서 대형인지 중형인지 살짝헷갈리는데 이건 사람 스럽습니다.. 예전부터 살까말까하다가 샀는데 배신하지않는제품입니다.무게가 2.6키로정도인데  아주적당합니다 5~6kg 대형홀은 조온나무거워서 좆문가들은 2~3kg짜리를 추천하던데 그이유를 알거같습니다. 실제와 매우흡사해서 좋습니다. 10만원대 가성비 최고인듯
사용후기
10번정도 썼는데 아직도 겉부분에 실리콘 냄새가 잔뜩입니다 ㅎㅎ... 참고하시구요 워머가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어떻게든 따뜻하게 쓰시면 박으시다가 흠칫흠칫하실겁니다. 순간 진짜 여성의 몸에 들어간 느낌이 들거든요 무작정 조이는게 아닌 부드럽게 감싸준다는 표현이 진짜 맞습니다... 세척이랑 냄새에서 조금 힘들었지만 굉장히 만족합니다 리얼한 느낌을 추구한다면 아깝지 않은 홀이에요 
소형과 다른 느낌
소형과는 다른 느낌으로 응딩이 잡고 흔드는게 소형홀과는 비교할수 없는 차이점이고 실제와 유사한 느낌으로 아주 부드러운 느낌의 오나홀인거 같네요 
3달전에 구입
3달전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쓰고있음.

실시간 판매순위

N.P.G 상품

토이즈하트

    사용자 리얼 후기

만족
처음으로 사봤는데 냄새는 없다고봐도 무방하고 기름기는 이정도면 무시할 정도인것 같아요제품자체가 여러방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 
우왕...
사이즈가 생각보다 좋았다... 처음에는 그저 그랬는데 하면 할수록 느낌이 점점 뚜렷해짐 그리고 뒤치기 하기도 좋다.
도트랑 핏 둘 다 써봤는데
도트랑 핏 둘 다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도트는 기대했던 것 보다 거의 무자극이었고 핏이 그나마 느낌이 괜찮았어요그래도 이런 저렴한 제품들은 2만원대 이상 오나홀들하고는 비교가 안 되게 조임도 없고 귀두만 살짝 자극하는 정도라 그냥 오나홀 쓸 거 같습니당그냥 간편하고 싼 맛에 핏정도는 쓸 만 할거에요
도트랑 핏 둘 다 써봤는데
도트랑 핏 둘 다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도트는 기대했던 것 보다 거의 무자극이었고 핏이 그나마 느낌이 괜찮았어요그래도 이런 저렴한 제품들은 2만원대 이상 오나홀들하고는 비교가 안 되게 조임도 없고 귀두만 살짝 자극하는 정도라 그냥 오나홀 쓸 거 같습니당그냥 간편하고 싼 맛에 핏정도는 쓸 만 할거에요
처음 구매한 오나홀입니다
처음구매하는거라 저감도부터 시작하라고 추천을 받아 구매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안산게 후회되네요
첫 윤활제
오나홀 처음 구매하면서 같이 처음 구매한 윤할제입니다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믿고쓰는 토이즈하트젤
토이즈하트 젤이면 어디서든 믿고 써먹을수 있는 젤이죠.구멍도 딱 홀 입구에 넣기 좋은 크기고요. 오나츠유는 그점이 아쉽죠.소프트한걸 좋아해서 소프트를 샀습니다만 노멀도 나중에 구매해볼까합니다.  
젤을 너무 많이 넣었나?
솔직히 기대값 만큼은 아니였음 버진루프가 더 좋았다 
내구성좋고 세척이 간편함!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2. 간단한 제품 소개r20이고 r15보다 자극이 괜찮아서 구매3. 제품 내용물 실사4. 내용물 설명입구쪽에 자극부위가 몰려있음 안까지 넣으면 자극이 덜하나 입구쪽에 귀두를 살살 긁으면 쾌락이 엄청남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세이프스킨, 뒤집어 까서 세척해도 튼튼하다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세븐틴, 마녀의유혹과 비슷한 급의 명품오나홀 같습니다7. 총 평점 : 5개8. 한줄평가관리 힘들어하시면 이거사세요
굳굳
젤중에는 이게 제일 좋은 젤인듯 부드럽고 아주 정석그자체 ㄹㅇ
나쁘지 않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양도 꽤 많네요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 같은건 없고 점도도 적당하니 좋은것 같네요 잘 사용하겠습니다.
페페쓰다가 처음사서 써봅니다.
페페와는 확실히 느낌이 다르네요  좀더 부드럽고 더 잘어울리는거 같습니다. 다음부턴 페페보단 이걸 살듯하네요 ㅎㅎ
토이즈하트 윤활제 후기?
일단 저는 소녀공장에서 나온 로아 홀에다 써봣는데.솔직히 잘안맞는것같습니다. 일단 소녀공장 로아홀이랑은 안맞는것같습니다. 다른홀이랑 도전해보로 가야겟군요 :)
좀 심하게 밀림
내부 구조상 다 넣을수록 더 밀어냅니다.

뭐 설명에 쓰다보면 넓어진다하니 몇번 더 써봐야 알듯하네요

크기도 잡고 내부도 좁아서 씻기는 편합니다
홀에 제일 최적인 젤
이름도 오나쯔유듯이 홀에 사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적당한 묽기와 지속력으로 적당히 분포하면 내부 조형을

잘 느끼게해줍니다.

솔직히 이게 갑..
가성비 개쩜
전체적으로 작고 입구도 좁아서그런지 조임도 적당하고
반발력이 있습니다.
기름기는 앵간한 홀들정도로 처음만 조금 있고요
아주말랑말랑해서 느긋하게 쓰기 좋네요

만오천원에 이정도면 아주 훌륭합니다...
자궁섹스.. 호불호.
 첫 오나홀(토이즈, ぼくの生徒) 노후화로 폐기.해체신서 질입구박리 수술실패로 영구안치.발육측정 관리소홀로 써근내 나서 치료중. 최근엔 개차반으로 써도 멀쩡한 한정 잠재력만 사용중.대형홀 사자니 해체신서는 내구렸고 코코로는 외관이 취향이 아니고아웃비젼은 기왕 살 거 끝판왕 미라클 노리는데 오나왕은 왜 안팔아요. 서브용으로 유우명한 거 샀지만 거두절미하고 사용이 까다롭다.진공을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니고 젤 양조절 감이 안잡혀서 많이 발랐는데도 자궁부에서 약간 아프다.분명히 자극은 강한데 기분이 째지는 건 아닌걸보아 아무래도 취향이 유루계인 듯.판타지 진공 자궁섹스 경험이 새로웠다.진공할 때 소리가 좀 나서 신경쓰임. 공부 더 하면서 사용해야겠다. 생각보다 가볍고 몰캉해서 내부세척도 엄청 쉬움.세이프스킨이라 뭘 관리할 것도 없을 정도.  진공을 좋아하면 필수지만 아니면 잠재력 추천.오나홀 쓰면서 숙련도가 필요한 건 처음이네.. 해체신서는 대충 젤 치덕하고 넣어도 천국인데. 와중에 세척키트백에 넣었다가 이염됐음.경험상 한동안 냅두면 기름올라오면서 멍 빠지는데 세이프스킨이라 어떨지.
처음 사면서 같이 샀습니다.
일단 무난한게 오나쯔유라고 해서 구매했고 다음엔 페페젤도 구매하여 비교해봐야겠네요
마녀랑 같이 산 워머 입니다.
반짝거리면서 자동으로 온도를 올려줍니다. 따듯하게 써야된다고해서 같이 샀습니다. 
첫 오나홀입니다.
판매량도 많고 내구성도 좋다고하여 믿고 샀습니다. 무게감이 상당히 있네요 같이 산 워머도 좋습니다.
생각보단
생각보단 좀 느낌없음 양이 일반적인 제품보다 양이 약간 많은 건 장점 
좋다
따로 시킨 젤은 아직 안 와서 기본적으로 동봉된 젤로 사용해봤는데 돌기가 아주 그냥 어후
쫀득함,소프트를 원하신다면! 원하신! 원하! 추천드립니다!
제 첫 오나홀은
이 제품과 소녀공장 오나홀입니다

제가 조루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너무 강력한건 너무 참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소프트를 사자 하려는 찰나 이 제품이 입고되있네요.

직접찾아가서 샀습니다.
저는 직거래를 선호하는 사람인지라 ....TMI..


아무튼간에
이 제품. 진공으로 쓱싹할때 부드럽게 녹입니다.. 제 소중이가 정말 어? 어? 그러면서 포근하게 느껴왔습니다 강력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진공이다보니 알아서 밖으로 나가려고 해서 힘이 덜듭니다.
쫀득한게 제취향이에요 와.. 감탄 그자체... 육덕진 느낌이 난다랄까..

제손은 옆에서 울고있었습니다..ㅋㅋ

그리고 자궁구를 뚫을때 그 뚫는 느낌 납니다. 소프트라서 강력하게 나진않지만 귀두가 알아차리고 뇌로 신호를 쏴줍니다

오래 천천히 즐겼습니다... 진짜 오래하기에는 최고인것같네요

포궁넣지말고 하면 정말 천천히 즐길수있습니다.
악한자극이 좋더라고요.. 포궁을 집중 사격할때는 돌기들이 꽤나 자극적입니다

USB워머가 있었지만 시간이없어서 그냥 즐기고 나왔네요

손 빠이빠이...
부드러움은 이거다!
크기도 완벽해서 흠잡을곳이 없어!

토이즈 하츠라서... 냄새? 기름기? ....

외 없습니다...

이건 진짜 칭찬해야할것같습니다
기름기랑 냄새가 없다니요..

결론

장점
소프트 계열을 사랑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지금까지도 제 불알들이 아파합니다... 윽...오늘은 3번하려했는데...
자궁구와 포궁까지 있어 이러한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적취향을 저격!
오래 오래 열심히 박을수있다. -저는 조루라고 해도 인정할만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천천히 즐길수있어요... 할렐루야!
냄새 기름 X 이걸 뺄순없지.
적당한 말랑함! 기분조아!

단점
디테일 부족. 이 이상을 바라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디테일 욕할부분은 없음 준수.
씻을때 졸라힘들다.
규조토 없어서 졸라 힘듭니다 당장살꺼에요...ㅆ...아오.. 씻는데만 10분걸린듯

10점만점 9점
씻는데에서 감점 드리겠습니다.
규조토가있으면 10점만점 줘도 괜찮을것같네요

다시한번말합니다
이 제품은 소프트로의 강추입니다!
진짜 미쳤어요... 망가지면 다시삽니다.
처음쓰고 너무 안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젠 알았습니다 이미 그때 넣고 얼마뒤에 싼 뒤라서 사정감이 안느껴졌다는걸.. 전 조루였습니다. 너무 좋으니 저같은 조루 오나홀 입문자에게 강추드립니다
이거지 ㅋㅋ
전반적으로 마녀의 유혹이 많이 생각나는 제품 세이프스킨으로 냄새도 같고 진공 잡는법, 느낌도 비슷하고 세척도 쉽고 자극은 소프트 약간 하드도 아님   개인적으로 약간 작은 마녀의 유혹 느낌임  
좋음
돌기형 내부 좋아하면 추천하드계열에겐 비추 ㅜ조임이 제일 아쉽고 자극도 약한 편
기대이하
처음 사진보고 구조상 느낌이 뭔가 있을거 같았는데

실제 써보니 다른 홀이랑 별다른 차이가 없었음

끝까지 밀어넣고 손 떼면 밀려나기는 하는데...그냥 그정도?
싼다
존나 싼다 시발.....
괜찮네요
온천욕정 이런거보단 좀 약한데 다른맛이 있기도하고 무엇보다 관리가 다른것들보다 편해서 괜찮은거 같네요. 
괜찮은데 내구력이 정말 안좋아요.
8. 한줄평가 몇번 사용안했는데 입구가 찢어졌습니다.ㅜㅜ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 정말로!!!
말랑말랑한데 사용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작다는게 약간 아쉬웠지만 내부의 돌기라던가 감싸주는 느낌이라던가 그런건 정말 좋았습니다. 사용할 때 구멍의 크기가 좀 작아서 그런지 넣기까지 조금 힘든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넣고 나서 완전히 빼기전 까지 사용할때는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소프트하면서 오돌토돌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우 만족 하실것 같습니다. 
조인다 엄청!!! 강하다!!!!!
오나홀을 알게된지 약2주. 버진에이지[하드]를 사게 되었습니다. 사용전 생음부를 사용하고 내구성에 매우 실망하여 이번엔 좀더 내구성 좋은것을 사자고 생각하여 찾아보던 중 꺼무위키에서 6년간 썼다는 글을 보게되어 내구도 하나는 엄청 좋겠구나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댓글에서 쫄깃하고 탄탄하고 하기에 기대를 하며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도착하는 당일 기대를 하여 뜯었고 드는순간 옆으로 들었는데 아래로 처지는것 없이 똑바로 있는 그정도의 단단함이였습니다. 젤을 넣고 워머로 데우고 기다리고 사용을 하는데 ... 부..부러지겠다! 할 정도였습니다.버진 루프 하드보다 더욱더 단단함과 이홀 특유의 들어갈수록 조임이강함에 버티기 힘들 정도였습니다.정말 댓글에서 놓으면 발사할거 같다는게 이런거구나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작습니다..정말. 뿌리 끝까지 닿는 느낌을 좋아하기에 작다... 라고 느꼇습니다 단단하고 조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매우 좋아하실거 같습니다 하지만 내부를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고통일것 같습니다.
두번째 구매합니다.
이것 저것 많이 사봤는데 이것처럼 진공 잘되고 튼튼한게 없는듯 싶네요 
음. 이건??? 어..아? 어..어어어어어어 으아히후아으
 손으로 하는 자위보다 오나홀을 쓰는게 더 건강하고 안전할거 같아서 오나왕 상담창에서 상담을 하게되니 마녀의 유혹을 추천하시더라구요. 후기도 보니 대부분 만족하시는거 같아서 그렇구나! 하며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았을때는 뭔가 돌기가 많아보이고 자극이 크다길래 아픈건가 싶어서 기대1/3 걱정1/3 두려움1/3 을 가지고 기다렸었습니다.  도착하고 상자를 열고 비닐 포장을 뜯은후 마녀그림이 그려진 상자를 열어보니. 생각과는 다른 말랑말랑한 느낌이였습니다.  안쪽을 만져보니 생각보다 부드러운 느낌이라서 더욱 더 놀랐습니다.일단 사용하기전 자극이 심하다고 하길래 신년맞이 랜덤박스에서 나온 생음부2를 먼저 사용하고 사용하였습니다.  생음부에서 자극이 약간 밋밋하고 찐덕찐덕한 느낌이여서 이 물건도 이런가 보다 싶었는데...처음에는 사용하는 법을 약간 몰라서 요상한 느낌만 났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제대로 맞는것 처럼 되더니.  으응?? 어? 어아아아아?? 으아이우으(전율)그렇게 ... 정기가 빠져나가는 느낌이였습니다. 홀에서 빼는데 움찔움찔 거리면서 몸의 쾌감과 정기가 다 빠져나가는 그런 기분은 처음이였습니다. 괜히 베스트 셀러가 아닌것이라는것을 한번더 알게 되엇습니다.  느낌은 오돌도돌한 것을지나 첫 돌기에 맞게되고 끝부분 진공부분에서 귀두를 뽁! 하면서 빨아들이는 느낌이였습니다 . 대략 제 성기의 길이가 13~14정도 되는거 같아서 딱 맞게 들어가는데 뽁! 할때 느낌이 ..엄청 강하였습니다.  그렇게 정기가 빨리고 세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나왕에서 세척시 비누는 사용하지 말고 데톨,핸드워시, 맹물로 씻어도 된다길래 씻어보았습니다 확실히 내구성이 좋은듯 하였습니다.  오나홀을 처음 사용하는 입문자로서는  뭔가 정기가 빨리는 무서운 느낌의 홀이라 자주 사용은 못할거 같지만 오랫동안 계속 쓰일것 같은 홀입니다. 오나왕에서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였습니다.
[포토]리얼로다 제니와 함께 써봤더니 아주 우왕ㅋ굿
제니와 함께 써봤습니다. 다른 홀들과도 굉장히 무난히 잘 어울리는 느낌이 나고, 제가 생각하기엔 양이 무엇보다 큰 장점인것 같네요. 홀 서너개와 돌려 써 본 결과, 점도도 무난하니 좋고 냄새도 없고 씻기도 편합니다.
걍 사세요. 진리.
수많은 리뷰가 증명하듯이 마녀의 유혹은 그냥 진리입니다. 내구력은 길게 써봐야 알겠지만, 우선 받아서 열어봤을때 이미 느꼈습니다. 오래 갈 탱탱함. 자극은 진공 안 하면 무난하거나 약간 평균 이상으로 느껴지는데, 이건 개인차가 있을것이므로 패스.근데 진공하면... 우오.... 소재의 부드러움과 고자극이 진짜;; 말이 필요 없네요. 그냥 사세요. 저는 한방에 두 개 사놓고 시작합니다 ㅋㅋ
역시 진공...마녀의 유혹은 그냥 사야합니다
수많은 리뷰가 증명하듯이 마녀의 유혹은 그냥 진리입니다. 내구력은 길게 써봐야 알겠지만, 우선 받아서 열어봤을때 이미 느꼈습니다. 오래 갈 탱탱함. 자극은 진공 안 하면 무난하거나 약간 평균 이상으로 느껴지는데, 이건 개인차가 있을것이므로 패스.근데 진공하면... 우오.... 소재의 부드러움과 고자극이 진짜;; 말이 필요 없네요. 그냥 사세요. 저는 한방에 두 개 사놓고 시작합니다 ㅋㅋ
[포토]소재의 장인 토이즈하트
 좌 해체신서(솦), 우 발육측정 1. 외형발육측정 = 해체신서 - 가슴보다시피 꿀리지 않는다.박스도 가슴 크기만큼 작은데 일러스트 때문인지 내부는 1배의 여유공간이 있다.박스 측면의 검사표가 쓸데없이 고퀄이다. (안타깝게도 이름 판독은 실패.) 2. 소재뜯자마자 만져도, 사용하면서 만져도, 씻으면서 만져도 보들보들.이것은 토이즈하트의 기술이다.오나홀을 많이 사질 않아서 비교하기가 그렇지만매직아이즈|해체신서(솦) : 골격, 가슴, 관통 기믹 등 많은 장점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기름 하나로 말아먹어서 당분간 보관중.핫파워즈| 잠재력(한정판) : 튼튼하고 탱탱한 외부로 내구력을 겸비하였으나 갈수록 주름이 늘어가고 종이에 올리면 꽤 기름이 나옴.꺼내자마자 코박고 핥아도 될 듯한 보들보들함에 진짜로 코박고 핥ㅇ냄새를 맡아봤는데 카라멜 비스무리한 냄새가 난다. 다만, 공업용 소재의 냄새같이 머리가 아파오니 장시간 호흡은 금물이다. 3. 쾌감구조가 구조라서 고자극은 아니다.워낙 쾌감이 높은 제품들도 많아서 상대적으로 우월하지는 않다.그러나 역시 소재의 특성상 각성이 되면 점점 들러붙는 것이 그야말로 점입가경.천천히 해봤는데 밤새서 4시간도 가능하다. (해체신서처럼의 섹스는 안된다.)궁둥이가 있어서 나은 편. 이유가 있어서 안달았겠지만 가슴이 없는게 한이다.토이즈하트는 왜 가슴달린 걸 안만드는 것인가. (내가 못찾아서 그런가.)해체신서를 세이프스킨으로 만들면 30만원이라도 당장 살텐데 매직아이즈랑 토이즈하트랑 합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제발 좀.
[포토]H2O + C2H5OH ?
  점성이 없다시피하다.생각보다 잘마른다.흔적을 남기지 않아서 처리하기 편하지만 고농도에 절어버린 나의 취향은 아니다.마사지용으로 써볼까 생각중.
그 유명한 '마녀' 직접 써봤습니다.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2. 간단한 제품 소개진공 기믹이 갖춰진 튼튼한 중형 홀3. 제품 내용물 실사무4. 내용물 설명  홀 본체에확실하게 4번, 아껴쓰면 5번 쓸 수 있는 하드 타입 젤 20ml 플라스틱 병 동봉동봉젤의 질은 아주 나쁩니다. 여러종류 사용해본 결과 아래 순입니다.메리의 애액 하드>페페젤 프로필렌글리콜로 풀은 것>페페젤 풀지 않고 생으로>졸여서 수분좀 날린 프로필렌글리콜>동봉젤>페페젤 물로 풀은 것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손이 큰 사람이면 한손으로 사용 가능한 사이즈입니다. 제 한뼘이 25cm인데 한손 사용 가능은 합니다. 허나 좀 더 육벽에 박는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저는 바닥부에 한 손바닥을 대고 기둥부에 한손을 쓰는 방법으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저에게는 이게 베스트 더군요. 흔히 마녀 하면 물건이 길지 않으면 못느낀다는 리뷰들 많이 보셨을 겁니다.그거 다 사용방법이 잘못된 겁니다. 얼마나 작은 물건까지 진공과 자궁기믹 커버되나 테스트를 위해 여러가지를 이용했는데요 최저 사이즈가 제 중지 손가락(9cm)이었습니다. 굵기는 당연히 손가락인 만큼 대한민국 평균 굵기에 한참 못미칩니다.  마녀는 매우 튼튼하며 소프트한 소재로 되어있는 홀입니다.홀을 바닥부에서 삽입된 물건 뿌리 방향으로 누르면 9cm로도 끝에 닿습니다.진공 효과는 최상급인 홀이라 하드젤을 사용시 손가락 굵기로도 진공이 됩니다.(진공의 경우 굵기가 앵간하지 않으면 하드젤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촉감은 소프트 홀이 다 그렇듯가슴성형용 실리콘에 전분 묻혀놓은 것을 만지는 기분입니다.표면은 살짝 뽀드득하며 부드럽게 미끄러져 내립니다. 냄새는 타 홀과 비교시 거의 안나는 편입니다.허나 실리콘이 실리콘이죠. 냄새 안나는 실리콘은 없습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세이프 스킨 제품은 바디크렌져로 씻어도 됩니다. 라임 알로에 이런 류의 향이 첨가된 바디크렌져로 세척을 하시면 실리콘 냄새를 가릴 수 있어요.너무 심한 홀은 안되겠지만 마녀는 후각이 둔한 분이라면 모를 수준의 실리콘취를 풍기기에 커버가 쉽습니다.   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마녀는 제가 처음 장만한 중가격의 홀이기에 제대로 된 비교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먼저 기재합니다. 튼튼한 소재라 제 물건이 길이 13cm 굵기 13cm 인데 문제없이 커버되고 사용 후 이상도 없습니다.여태까지 싸구려 홀들 여러개 쓰면서 입구쪽 벽 모서리 부터 찢어지기 시작해서 얼마 못쓰고 간 홀이 많은데 그런 걱정은 한동안 없을 것 같습니다. 중형 홀 답게 손으로 한다는 느낌이 물건에서 전혀 느껴지지 않지만 이건 마녀만의 장점이 아닌 모든 중형 이상의 홀의 공통 장점이죠.  버진루프 같은 인공적이며 강렬한 자극을 주는 돌기같은 것은 없습니다. 마녀에서 가장 강렬한 자극은 자궁 입구 부분이 귀두 아랫쪽을 자극 하는 것이며 그마저도 고자극 홀들의 일반 벽면 자극에 비해서도 약합니다.탑클래스 급 굉장한 진공효과가 있다고 해도 애당초 돌기가 없으면 그렇게 강렬한 자극을 느낄 수 없습니다. 허나 마녀는 이런 요소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강한 강점을 하나 갖게 됩니다.  바로 사정후 뺄 때의 쾌감입니다.마녀는 위와 같은 이후로 사정한 직후 뭔가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요.그렇게 아쉬운 마음을 안고 세척이나 하려고 뺴는 순간 '헉' 소리가 나옵니다. 아쉬움의 감정과 탁월한 진공효과가 어우러져 민감해진 물건을 확 자극합니다. 이게 진짜 펠라 잘하는 분이 마지막에 해주는 진공펠라 수준의 느낌이 납니다.이거 하나만으로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7. 총 평점 : 10점 만점에 8점 8. 한줄평가대한민국 평균 내외의 크기라면 사용에 문제가 없으며, 제대로 사용하면 뺄 때 당신을 승천하게 한다.
생각보다 좋네요
좀 작은 편이긴 한데 늘어나서 쓸만합니다한 14cm이상 되시는 분들께는 비추드릴 것 같은데딱히 그런게 아니면 괜찮네요진공은 잘 되는 것 같습니다소프트인줄 알았는데 중간정도 되는거같아요홀 자체는 좀 튼튼한 편인듯
[포토]이름값은 괜히 있는게 아니다. 없으면 사라, 마녀의 유혹
오늘은 명실상부, 진공 오나홀의 극치인 마녀의 유혹에 대해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이미 많은 곳에서 "개쩐다" "오진다" 같은 반응으로 수많은 오나홀러에게 평판이 자자한 이 오나홀. 하지만 몇몇은 아직 안 사셨을겁니다.얼마전까지의 저도 그렇고요.저는 아직 마녀의 유혹을 안 사신 여러분들이얼른 이 오나홀을 지를 수 있도록,많은 후기에서 지나친, 수많은 오나홀의 장점들을 리뷰해보고자 합니다.제품 사진입니다.평소처럼 박스를 까고, 검은 포장지를 열고, 비닐을 뜯자 눈에 들어온것은매끈하게 잘 코팅된, 묵직하고 큰 상자.그리고 오나홀이 흔들리지 말라고 안에 들어있는 완충제, 비닐에 싸인 오나홀, 젤...마치 이 오나홀을 사는 사람이 이 상자를 열었을때,감동을 받았으면 좋겠다, 정도로 포장이 잘 되어있습니다.실제로 택배함에서 받고 올동안 꽤 박스를 흔들며 왔는데도,오나홀과 완충재, 박스는 그 자태를 고고히 유지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오나홀과, 동봉된 젤입니다. 제가 이 오나홀을 사기 전까지만 해도이 오나홀의 촉감은 뭔가 고무같을것 같다 였습니다. 하지만 이 오나홀을 처음 만졌을때 느낌은 피부였습니다.아니. 여러분들 손등이나 그런 피부가 아니라.아기 엉덩이에 아기분을 듬뿍 바르고 또 바르고 두들기고 한그 촉감이였습니다. 뽀송함 그 자체였습니다.냄새도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제가 코를 가까이 대서 오나홀에 닿을정도로 대자아주 희미한 냄새가 났지만.평범한 오나홀 냄새가 아닌. 의료용 실리콘이 아닐까 하는 정도로부담스럽지 않은 실리콘 냄새가 났습니다.동봉된 젤은 일반 마사지젤 30ml입니다.하드와 소프트 중간정도인 노말젤입니다.쭉 늘리자 약 50cm정도까지나 가는 실이 늘어졌지만....저는 이 동봉젤보다 여기서 따로 젤을 사는것을 추천합니다.진공 오나홀에 걸맞는 하드젤을 추천하고 싶네요.메리의 애액 하드가 정말 일품입니다. 저는 이미 사놨기에 이 동봉젤은 쓰지 않을 생각입니다.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마녀홀입니다.매끈하고, 실리콘 구멍같은거 없고, 뽀송뽀송한...보시다시피 입구가 상당히 단순해 보입니다만...많은 후기들이 놓친 이 입구는 단순히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제가 손가락을 넣어보자. 부드럽게 잘 들어갔지만뺄때는 이 입구의 살덩이가 나가는걸 붙잡습니다.밀착이 알아서 되는것입니다.만약 이 홀을 젤도 바르고, 더 굵은걸로 넣는다면?이 입구는, 공기가 다시 들어오는걸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아무리 손으로 꽉꽉 짜서 진공을 만들고 넣었는데입구가 공기가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만들어졌다?그러면 몇번정도 흔들면 공기가 들어와서 진공은 이내 사라집니다. 하지만 이 홀은 그걸 알고 있었습니다.이미 입구부터 진공을 확실하게 만들기 위한 입구를 하고있던것이죠.진공은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또한, 외부도 리뷰해보겠습니다.보기에는 그냥 적당한 데코같았습니다.제가 마녀의 유혹을 사이트에서 처음 봤을때는,야구공 데코인가? 할 정도로 이해가 되지 않는 선이 있었습니다. 그립입니다.네. 정말 좋은 그립입니다.선을 기준으로, 매끈한 피부와, 가죽과도 같은 텍스쳐의 그립이 있습니다.한번 잡아보자. 손에 자연스럽게 잡혔습니다.제가 어디까지 버티나 실험해봤습니다.일반 오나홀이라면 미끄러질정도로 미친듯이 춤을 추며 흔들어봤으나,오나홀은 전혀 미끄러짐도 없었습니다.이 홀은 생각보다 묵직합니다. 700그램인지 620그램인진 모르겠지만...다른 홀에 비해 크고 묵직함에도 불구하고, 미끄러지지 않습니다.심지어 춤을 추며 제 손에 땀이 났는데도 이 그립은 그걸 묵묵히 받아들입니다.이렇게 저는 외관부터 만족했습니다.그리고 입구를 벌려서 찍은 내부정도 모습이지만.. 깊숙히는 찍지 않았습니다.홀에 상처가 나는것도 싫고, 무엇보다,이 홀에 있는 또다른 자극포인트가 있었거든요.이 사진을 보면. 구멍의 아랫부분 정도에 툭 튀어나온 돌기가 보일겁니다.평멈한 돌기처럼 보일테지만. 이 돌기를 뒤쪽으로 하여 넣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요도구를 만지고, 자극포인트중 하나인 관상구를 쓰다듬고,겉에서 사정관을 훑으면서 쭉 내려가게 되죠. 이제 올립니다.그러면 이 돌기가. 쭉 짜올립니다.그러면 자지에는 피가 자연스럽게 몰리게 됩니다.알아서 이 돌기가 펌핑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또한 사정할때는 어떻겠습니까?요도에 남은 정액까지 쭉 빨아올리는듯한 쾌감이 듭니다.마치 이 홀이 살아있는듯한. 실제로 꿈틀거리는듯한.떡인지의 대사를 빌리자면, 자궁에 가득 채워줘!! 하며 조르는 느낌 그 자체입니다.토이즈하트의 기술력이 빛나는 부분이죠.그리고... 익히 들어봤겠지만. 이 홀의 궁극적인 특징.아는 사람은 이미 많겠지요. 저 자궁부분.자궁이라 부른다면 자궁이겠지만...저 부분을 짜서 공기를 빼내면. 두꺼운 두께덕분에 탄성력으로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고자 합니다.근데 그 상태에서 넣는다면, 공기는 들어오지 못합니다.바로 저 부분이 진공의 핵심 그 자체죠. 다 마신 페트병을 손으로 짜부러질정도로 누르고여러분 뺨이나 배에 대고 손을 떼보면,부항을 뜨는듯이 쭉 을라오며, 페트병이 펴지며,살이 쭉 빨아들여지는 그 느낌.이 홀은 그걸 본땄습니다.두꺼운 두께는 내구도를 위한것만이 아닙니다.저 공기주머니의 탄성을 늘리고자,이 홀의 진공을 좀 더 완벽히 만들고자 만들어진 것이죠. 자극 또한 완벽했습니다.넣으면 입구부터 쓰다듬는 기분,넣다보면 준비하라는듯한 자극,좀 더 넣으면 귀두를 빙글빙글 문지르는 자극.그리고 끝에 다다릅니다. 그리고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아까전에는 쓰다듬던 자극이 조이는 자극으로 변하고,준비하라는듯한 자극은 기둥을 전체적으로 쓰다듬고,귀두는 마구 문질러지고...그 와중에 아까 말한 돌기로, 계속 피는 몰립니다. 이 홀은 한마디로 짜이기 위한 홀입니다.홀이 당신을 짜줍니다.당신이 홀에게 짜입니다.사십시오.토이즈하트의 기술력 그 자체입니다.동봉젤은 형편없으니 메리의 애액 젤이랑 같이 사십시오.하드로 사십시오. 진공을 더 잘 느낄수 있게 됩니다. 사십시오. 
키친 타월심에 꼬치가 안들어간다?
그럼 이거 사라. 다른 좋다는 오나홀 다 써봤는데. 겁나 아프고 제대로 들어가도 않고 너무 조여서 거시기 부러질거 같은데. 이건 좋다..
[포토]세븐틴 보르도 소프트
젤이 빨리 마름 금방 뻑뻑해짐 왠지 모르겠는데 손가락 넣고 만지작거리는게 더 기분좋음 
이 홀은 진공상태로 사용하는 것을 절대적으로 제안합니다
진공없이 넣고 하면 뭔가 찝찝한 느낌밖에 없습니다 처음 사놓고 이게 뭔가 싶었는데며칠 지나고 진공상태로 만들고 하니 "갸아아앜!??!!!" 하고 자극이 들어옵니다.진공 법은 간단합니다. 홀 맨 끝부분을 크게 잡은 채로 소시지를 넣고 빼는 것을 서너번 정도 반복하다 보면 공기가 쀼슈ㅣ식 하고 빠지는 느낌이 바람 빠지는 소리와 함께 옵니다.별로 어렵지도 않습니다.  소프트 홀이라면서 소프트 홀이 아닌 듯한 무지막지한 위력압니다.몆달째 얘 말고 쓰는 게 없게 되었습니다
쓸만함
입구의 파워링때문에 입구 조임은 강력하나 귀두자극은 약하다고 생각함진공상태 만들고쓰면 꽤 쓸만함 
와... 이건 진짜
솔직히 각성컨셉 이런거 리뷰보고도 반신반의했는데, 쓸 때마다 확실히 달라지네요... 특히 하체부분을 정말 잘 표현한거같아서 더 에로합니다. 사려고 고민 중이신 분들은 진짜 추천드립니다;;;
ㅆㅅㅌㅊ;
일단 받자마자 묻따안 박아봤습니다근데.. 새제품이라 그런지 좀 아프더군요그래서 살짝 실망했습니다.. 잘못산건가 싶기도 하구.냄새는 전혀없고 유분기도 거의없습니다  그래도 세이프스킨이고 마녀의 유혹 상위호환이라길래 샀는데 (마녀 개좋아함)각성이라도 빨리 시키고자 오늘 두번째 사용했습니다 근데 벌써부터 느낌이 다르더군요; 꼬추를 찰지게 촥촥 감아오면서 육중한 엉덩이로 제 부랄과 음부를 둔탁하게 쳐주는데와 이게 중형홀이구나 싶었습니다 엉덩이골과 보지둔덕에 젤좀 바르고 꼬추 비벼주는것도 쏠쏠한 재미더군요각성시키면 얼마나 ㅆㅅㅌㅊ일지 설렙니다.. 그리고 파우더도 꼭 같이사세요. 발라주면 정말 애기피부같이 보드라워집니다.적당한 로리복근이 묘사돼있어서 만지고있으면 진짜 같습니다 ㄹㅇ내구도도 ㅆㅅㅌㅊ라 정말 잘산것같네요 ㅋ 기본적으로 저자극 제품이니 민감하신분들한테 딱좋을것같습니다.  +오늘 세번째 사용했습니다친구한테 추천받은 욕조딸을 시전했습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제인생 최고 딸 최고 사정감이었습니다욕조에 앉아서 흔드는데 미끈한 엉덩이가 제 허벅지를 문질러주고부랄도 육중하게 쳐주니까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마녀도 동시에 썼는데 발육쓰다가 마녀쓰니까 너무 밋밋하더군요... 창고행 할것같습니다 그리고 사정감.. 진짜 미쳤습니다.......1,2 번째 사용에선 사정감이 조금 별로였습니다 조임때문인지오늘쓸때 사정하면서 오 좀 좋은데 싶다가자궁부분 뚫고 꼬추가 약간 튀어나올정도로 눌러주니 진짜 허리 까지면서 눈뒤집히고 응기잇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보통 사정쾌감이 5초? 정도인데 이번엔 거의 10초정도 오르가즘이 느껴졌고제가 제가 아니게 되어버렸습니다 뭔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생살면서 처음 느껴본 느낌입니다아다 땔때 사정감과 투탑을 이루는것 같네요 몇번더쓰면 뇌가 녹아버릴것같습니다 진짜 돈값은 무적권 하는군요 여기서 각성하면 더 좋아진다니 존나 행복합니다^노^ 
딸깍 딸깍 오우야...
쑥 넣었더니 딸깍 거리는 순간 쑥 빠져나감... 홀 입문인데 한번에 많이사서 해봐서 그런지 이것도 정말 좋았음
유명하다고해서 샀었는데
유명한 값은 하는듯 그런데 나랑은 좀 안맞아서 하나 더 다른걸 살까생각중입니다

실시간 판매순위

토이즈하트 상품

매직 아이즈

    사용자 리얼 후기

외형이 정말 리얼합니다
첫 페라홀인데 확실히 오나홀보다는 자극이 약합니다만 부드럽고 리얼한 감촉과 느낌이 색다르네요 같은회사 세트로 파는 젤도 잘 어울리구요 페라홀 입문으로 좋은 제품 같습니다
내부가 조금 밑밑한거같아요
직선형에 내부에 돌기나 패턴이 단순해서 그렇게 기분이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저같이 부드럽고 내부의 느낌이 기분좋은쪽을 원한다면 로린코 처녀궁쪽이 훨신 좋은거같아요 장시간 자위를 할꺼면 괜찮을꺼 같긴하내요
생각보다 소프트하네요
입구에서 꽉낀다는 리뷰를 보고 하드한가? 라는 느낌에 한번 사봣습니다. 입구는 분명 좁은데 으외로 잘들어가네요; 느낌은 나쁘지않습니다. 원체 하드한것만 쓰다가 소프트한거 쓰니 오히려 기분은 좋네요 ㅎㅎ
1:1문의 사진 문제
제품 자체는 전체적으로 괜찮아요 근데 입구부분 위에 있는 돌기가 반 쯤 잘려있어서 문의에 사진 올리려했는데 글 분류를 제대로 지정하라고 하면서 계속 사진이 안 올라가길래 그냥 씁니다. 저번에 주문한 키치코리 콰트로네도도 실리콘에 문제가 있어서 사진 올리려는데 계속 안 올라가져서 그냥 썼거든요. 문의글에 사진 올릴 때 오류 고쳐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내부벽이 얇으니 훅 갑니다.
 역시나 구조상 가운데 벽이 얇다보니 양쪽으로 한번씩 사용하니 벌써부터 찢어짐이 보입니다. 오래 쓰실분이라면 왠만하면 다른거 추천합니다. 사서 처음 포장 뜯었을때만 좀 유분있고 씼고나면 크게 유분이 나오거나 하지는 않으니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역시 내구가 좋지않네요
[포토] 스지망 쿠파 리나 후기
1. 제품 소개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 홀은 바로 매직아이즈의 “스지망 쿠파 리나“(이하 리나)입니다.  리나 홀은 매직아이즈의 유명 제품인 스지망 시리즈 중에 하나로서 “로린코”와 “로아” 다음으로 인기가 있는 제품입니다. 리나 홀의 특징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비관통형 소프트홀- 여성기를 본떠 만든 시각적으로 좋은 홀- 주름과 돌기의 혼합으로 자극을 주는 형태- 2중구조로 안과 밖이 다른 소재로 되어있음(실제 질압을 재현하고 리얼한 삽입감)- 265g 의 가벼운 무게, 내부 115mm, 세로 550mm 의 한손으로 집을 수 있는 작은 사이즈  2. 구성품 구성품으로는 상자안에 들어있는 홀과 젤 그리고 카드입니다. 카드에는 박스 외면에 그려진 소녀의 알몸이 나와 있어서 약간 수정했습니다.   오나홀을 사면 보통 주어지는 젤은 농도가 묽은 편이라 리나홀에 사용하면 주름과 돌기를 더욱 느끼실 수 있습니다. 15ml밖에 없어서 두 세 번 정도 사용하면 없어지더군요.    농도는 상당히 묽은 편입니다. 리나홀에 사용하면 내부 주름과 돌기를 더욱 느낄 수 있지만 금방 마르고, 밖으로 흘러나올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네요.  3. 외형과 내부 구조홀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면> 여성기의 모양을 본떠놓아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납니다.   <측면> 작은 가슴의 굴곡이 살짝 보이는 편입니다만 눈에 띄진 않네요. <뒷면>힙 골이 생각보다 부끄부끄하네요!   <앞면>앞면은 무난합니다.   <내부>2중 구조라서 내부는 핑크핑크하고 외부는 실제처럼 살색입니다. 입구부분은 실제처럼 표현되어 있고 내부는 주름과 돌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아랫 부분의 큰 돌기는 원하는 곳의 자극을 집중적으로 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사용후기리나홀은 소프트계열 답게 쫀득쫀득함을 느낄 수 있는 저자극 홀입니다. 특히 무게와 사이즈가 가볍고 작기 때문에 한손으로 쉽게 사용가능합니다. 처음 삽입하였을 때는 큰 자극은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내부 주름을 통해 천천히 올라오는 자극을 통해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고, 진공을 통해 꽉 조여주어 내부의 주름하나하나를 상세히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작은 돌기와 아래의 큰 돌기로 제가 원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자극하여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자극이라 여겼지만 강한 조임을 통해 내부 기믹을 더욱 느끼며 금방 만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타입 : 비관통형 소프트홀이라 만지는 촉감이 부드러우며 진공을 만들어 홀의 효과를 더욱 느끼리 수 있었습니다.조임 : 그냥 넣으면 조임이 강하진 않지만 진공을 만들어 삽입을 한다면 충분한 조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자극 : 자극의 강도는 소프트홀 특성상 약한편입니다. 그러나 본인에게 맞는 젤을 통해 사용하여 돌기와 주름을 상세히 느낄 수 있어서 저자극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세척 : 비관통형 특성상 세척이 어려웠습니다. 물로 씻기도 힘들었고 특히 여름에는 내부를 잘 말려야하는데 말리는 데에 어려움을 많이 느꼈습니다.냄새 : 매직아이즈 제품 특성상 다른 제품과 비교하여 실리콘 냄새가 강합니다. 포장을 뜯어 홀을 만지는 순간 손에서 냄새가 남습니다. 하지만 심하여 사용하지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유분기 : 기름기가 상당히 있습니다. 만지면 손바닥이 반짝거리더군요. 물로 잘 씻어 파우더로 관리를 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무게는 265g  / 내부길이 : 115mm / 내부 폭 : 13mm / 외부길이 : 135mm / 내부폭 : 55mm  -> 가벼워서 한 손으로도 편하게 사용가능합니다    5. 평가무게가 가벼워서 영상을 넘기며 한손으로 사용이 가능하였고, 또한 실제와 비슷한 저자극이라 천천히 몰입하며 즐길 수 있었던 홀이였습니다. 진공과 큰 돌기를 통해 집중 자극을 통해 충분한 자극을 만들 수 있고 사정감 또한 시원하였습니다.   편리하게, 천천히 오래 즐길 수 있다는 점 에서 휼륭한 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립니다.   1. 부드러운 저자극이기 때문에 처음 홀을 사용하지는 입문자 분들2. 금액이 상당히 싼 편이기 때문에 기존 홀에 질려 새 홀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3. 자극을 천천히 느끼며 편하게 즐기시고 싶은 분들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토]흐음..
음 예전부터 매직아이즈 제품을 주로 이용하고 애용하던 사람으로써 이제품은 "갓"입니다 기존 라비앙로즈의 내구성을 보완한 이 하드제품은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자극도 생각보다 썌고 평범한 맛이아닌 좀 새로운"맛" 입니다  한번 사용하시면 평범하고 저렴하고 가성비 좋다는걸로 유명한 제품들이 아닌 좀 가격이나가고 새로운것을 즐길수있는 그런것을 구매를 해야 만족을할수있기 떄문에 단점이지만 정말 구매하실떄는 적.극.추.천. 해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처음에 냄새가 좀 썌기떄문에 씻으셔야할것 같아요
[포토]오..
생긴것은 코 같이생겼고 가격대비 성능은 갑인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정말 무난무난한 그런 오나홀 이고 좀 새롭고 판타스틱하고 어메이징 한것을 원하시면 다른것을 구매하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내부 질감이 엄청좋네요
생긴건 관통처럼생겼는데 얇은막으로 막혀있어요. 근데 이 부분이 내구성이 약해서 불안했지만 세척편의성때문에 그냥 관통으로 만들어버렸어요.

그냥 관통 만드세요 훨씬 좋네요 . 이건 설계미스 아닌가 싶을정도로 좋게 변해버림. 어차피 탱탱한 재질이라 진공은 어렵고 또 해도 의미없을거라 느꼇어요.

이 홀 좋은게 외형 보시면 엄청 통통한게 마녀의유혹같아요. 근데 그것보다 내부가 좁아서 벽 두께가 엄청 두꺼운 느낌이 들어요. 손바닥 그립에 내부훑는 느낌이 전달이 안 될 정도로요.

조임이 워낙 좋다보니 관통으로 만들어도 진공이 아쉬운경우는 없네요. 정말 쫙쫙 달라붙는게 찹쌀떡에 밀가루대신 식용유바르로 박는느낌이 들 정도로 엄청 찰져요.

또 하나 좋은점이 삽입후 10초정도만 운동하면 뜨끈해지는게 내부가 온도변화에 엄청 민감한 편이에요. 워머가 따로 필요없어요. 정말로 내부질감은 가격대 떠니서 어떤홀을 가져와도 이 이상가는것 없을듯 싶네요. 내부가 정말 사람 못젖처럼 미끈거리면서 탱탱합니다.

내부 주름이니 돌기니 그렇게 개성이 강한건 아니라 고자극은아니지만 흐물거리는 일반 소프트와는 다르니 좋 번쯤 구매 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내구도 1점은 비관통으로 쓰는경우에 한해서
말이 필요없습니다
 가격대비 최강이라 생각합니다 .  
7주만에 교환받아 이제야 써보게 되네요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  처음에는 완전히 손 부분히 절단 된채로 온걸 교환 받았는데  이번에는 떨어지기 직전이네요 샵에서 검수 후 발송해 주신것임에도 이러니 배송중에 많이 굴렸나봐요(박스와 내용물이 반대방향) 더이상 시간지체하기도 싫으니 그냥 써야할 것 같아요
아.....
스지망 시리즈 정말 기대하고 기대하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 하지만..도착한 물건은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운이 좋지 않았다고 해야겠군요 ...일단 스지망 쿠파 로링코(로린코) 특유의 처녀막 기믹이 이미 찢어져 있었으며스지망(닫힌부분)은 거의 완전 붙어 있어서 살살 조심해서 뜯었는데 (물도바르고 로션도 바르고....)하지만..뜯어졌습니다 ... 그나마 살살 다루어서 그정도였던거 같습니다. 이후 사용을 해보았을때 처녀막 기믹이 없어져서 그런지 다른 오나홀 보다 특별한 느낌은 없었는거 같습니다. 정말정말 기대하던 제품이라 더욱더 실망이 컸던것 같습니다...  
장난아닙니다
사진으로 봤을때 대충 어떤느낌이겠구나...했었는데 실제로 보니 ㅓㅜㅑ... 다만 이중구조다보니 젤이 다른쪽으로 새는경우가 발생해서 뭐로 막고 써야하나...생각중입니다 또 받고나니 냄새가 좀 나길래 씻기고 나서 사용했습니다
끝내줍니다
원래 소프트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크리스탈 하드도 좋네요 다만 파우더를 바르면서 그런건지 받고보니 냄새가 좀 심하게 나서 씻고나서 사용해야할듯...
무난한듯 하면서도 길게 뽑아줄 세츠나
젤은 약간 적게 쓰는걸 추천합니다.자극이 다른 홀들에 비해서 무난하게 느껴집니다. 고자극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좀 심심하실 수도 있겠네요.아마 롱런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홀인지, 길게 가는덴 좋은것 같습니다.무게도 가벼워서 롱런하기에 최적화 된듯 ㅋㅋ 내구도도 짱짱걸!
전문가 리뷰보고 구매했습니다.
사실 전문가 리뷰는 꽤 오래전에 보긴 했습니다만최근 계속 품절이라 구매가 불가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알림이와서 급하게 구매했습니다.보통 배송이 2~3시쯤 오는데 오늘은 아침일찍 왔네요! 덕분에 아침부터 2연딸 시전하고 왔습니다. 평가 항목 순서대로 설명드리자면 1. 자극 정말 좋습니다.강하기만 한게 아니라 쫄깃하다고 해야하나 찰지다고 해야하나찹살떡으로 오나홀을 만들어 박으면 이런느낌일까 생각될 정도인데진짜 정말 너무 좋습니다. 같이 구매한 세란프리미엄 젤과의 궁합은 정말 대단합니다.예전에 사둔 마개조로션 하드와의 궁합도 좋지만이게 엄청 강한 하드가 아니라 찰진 하드라 세란이 더 좋네요 오나쯔유나 다른 소프트한 젤도 궁합이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내구도 하드라 뭐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만내구성은 발군. 저는 뒤집어 세척하는 편이고 아직 두번밖에 세척을 안했지만현재로써는 멀쩡하고 매우 튼튼한 것 같습니다. 3. 냄새 제가 진실의입을 썼을 땐 냄새가 상당히 심했지만매직아이즈 브랜드 제품치곤 냄새가 적은편이네요다른 라비앙 제품도 그런지 정보 있으신분은 가르쳐주시면 감사용 ㅎ 4. 기름기 하드는 원래 기름기가 적어요버진루프 하드와 소프트를 모두 구입해봤고두개를 같이 보관해보면서 느꼈습니다. 하드가 기름기가 덜 나옵니다 진짜로 5. 촉감 촉감이 우수하다고 하긴 조금 힘들죠..전 부드러운 촉감을 좋아해서 촉감만 따지면 소프트 제품이 더 좋아요.그래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총점은 촉감과 냄새에서 약간 깎더라도5점을 안줄수가 없네요! 만족스럽고 만족스럽습니다!
자궁입구에 귀두 닿을때마다 쩝니다
사람마다 귀두 모양은 틀리겠지만 쑤실때마다 입맞춤 해주는거같아서 이게진정한 자궁키스인가 했습니다 
끼요오오옷 당신이 찾던 로보쫀이야 말로 로린코 하드를 뜻하는것입니다
히토미처럼 자궁 X레이 상상하면 안됨 안에 재질때문에 꼬추안보임 하지만 ㄹㅇ ㄹㅇ 쫀득쫀득한게 딸치는맛이있다 아! 로보쫀!
사이즈가 애매한데 엄청 좋네요
제가 망가보면서 들박자세 너무좋아해서 들박할려고 일어나서 해봤는데 내가상상한 들박은안됨 근데 책상에 딱 걸쳐놓고 뒷치기하니까 좋음 바닥에도 눕혀서 해봤는데 그거는 또 그거나름대로 기모찌 안에 귀두 살살 만져주다가 안까지 쭉 넣으면 그대로 홍콩간다
자극이나 뭐 다 좋은데..
딱 만져보면 자극이나 촉감이나 뭐 피부로 느껴지는 느낌은 참 좋은데내구도는 잘 모르겠고.. 냄새가 좀 많이 나는편인거같아요..상담해주시는분이 냄새가 좀 날 수 있다고 하시긴 했지만 이정도는 예상 못했네요..2번 씻어야 겨우 냄새가 가라앉아요..자극은 만족했습니다..
[포토]핸드랑 다르긴 다릅니다
한번 쯤 봤을법 한 매직아이즈의 코코로입니다. 상품 이미지는 핸드형으로 보이지만무게가 자그마치 2.4kg에 달하는 2개 구멍의 대형급 홀입니다.. 처음 홀을 구매하면 엄청난 플라스틱 틀 안에 들어가있고 15ml 매직아이즈 젤이 들어가있습니다.플라스틱 틀이 홀 모양과 똑같이 제작되어 나오니 처리하실때 조금 구겨서 분리수거 하셔야 할 겁니다.. 처음엔 무게만 보고 샀는데 핸드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의 대형이었습니다..(사진속 제 손이 완벽히 묻혀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첫 대형급이라 실제로 여자와 하는듯한 자세가 가능했고 그 자세로 한 결과 여자랑 하는것과 거의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핸드형처럼 사용하면 자극이 다른 홀 들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소프트 한 편이라 인공적인 자극을 좋아하신다면애널 쪽으로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저는 애널쪽은 별로였지만..ㅎㅎ)또한 진공을 좋아하신다면 애널을 막아서 쓰셔도 될것 같네요냄새는 뭔가... 냄새가 나기는 하는데 그렇게 거부감이 들지는 않습니다. 세척은 과연..세척 어렵다던 핸드형들도 척척 해냈는데 이건 구멍이2개라 구조가 u처럼 되어있는데구멍과 구멍이 연결되는 부분을 말리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ㅠㅠ저는 세척할 때 구멍 양쪽을 길쭉한 막대+닦을것을 이용하여 핸드형을 청소하듯 닦아내며, 끝 까지 집어넣은 후 꺾어서 연결부까지 닦아줍니다.물기를 완전히 제거할 순 없어서 손가락을 넣어서 조금 더 닦아줍니다. 전체적으로 로린코 처녀궁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우수한 조임, 적당한 자극..고 난이도의 세척.. 신경쓰이지 않는 냄새와 기름기.5점을 주고싶지만 세척때문에 4.5점이없어 4점을 주게되는 딱 그런느낌입니다.  핸드형이 질려 대형을 써보고싶은데 핸드형과 크기와 형태가 너무 달라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드한 대형
만져보면 꽤 단단한 편이라 근육몸매를 만지는듯한 탄려억단단한 편이라 꽤 강해서 금방 싸게되는 마력을 가진 대형호올내 취향으로는 끝까지 박은담에 문지르는 기분이 아주 마음에 드을어오래 즐길거면 다른거 사고 강한 쾌감으로 싸고싶으면 추우처언근데 냄새는 조금 나서 -1
[포토]드디어 지른 대형홀
 다른데서 가격이 20만 언저리인데 오나왕의 파격 특가 덕분에 엄청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대형홀.오리지널 입고 기다리다가 먼저 입고된 솦버젼 구매. 박스 크기부터 우람합니다. 부피 A4 1500매 정도. 본품보다 박스 숨기는 게 힘듭니다.포스터는 오리지널. 메달이랑 파우더는 있지만 젤이 빠졌습니다. 필요없어도 없으면 서운합니다.본품이 워낙 무거워서 플라스틱 케이스가 깨졌습니다.꺼내려고 드는데 실리콘이 인절미라서 약간 당황.토이즈하트의 베이비스킨인가 뭔가 보들보들 탱글탱글이 아니고 쮸욱쮸욱 쫄깃쫄깃이라서 이걸 어떻게 받쳐들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복부를 지탱하는게 가장 안정적이고 일단 세웠으면 상부만 잡고 있어도 섭니다.척추부분은 고칠 생각이 없었는지 허옇게 보일 정도로 얄팍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냄새가 좀 심하니 시간을 들여 어떻게든 길들이는 게 좋겠습니다.다량의 기름은 매직아이즈 종특인가 엄청 나옵니다. 만지면 냄새와 함께 미끈한 손이 완성됩니다.그러나이것들을 제쳐두고 기분이 둏습니다.삽입구가 넓어서 젤 약간만 발라도 아프지 않고 골격이 참 기특합니다.절로 가슴과 엉덩이 만지게 됩니다.손이 아니라 허리를 흔들게 됩니다. 2kg 아령으로 딸치면 힘드니까요.이게 위험한데누워서 허리를 흔들면 중량 때문에 엄청 실상황같은 느낌이 듭니다.안쓰던 근육 혹사시켜서 둔부 쪽이 뻐근하네요.온열매트로는 냉기를 잡진 못하고 체온으로 데워주면 장난 아닌데이게 또 위험합니다.밤에 껴안고 하다가 잤는데 알몸이라 왼쪽 골반이 매트에 살짝 데였습니다.온기가 좀 오래갔으면 진정 리얼돌이 되었으려만 아쉽습니다.구조상 누워서 후배위는 기승위 각도가 아니면 삽입이 어렵고 정상위도 책상 위에 놓고 해야 안정적입니다.자극이 세지 않아서 오래 즐길 수 있어 조절하면 1시간도 할 것 같습니다.참고로 진공메달은 약간 공기 새니까 손바닥으로 막는게 확실합니다. 소리나는게 야해서 빼는 것도 추천.마지막으로 세척은 정말 골치 아픈게 씻는 건 진공구멍으로 물 좀 넣으면 된다쳐도 내부에 물이 엄청 고여서 그냥 수시로 사용하는 편이 관리가 수월할 듯 합니다.그 와중에 씻으면서 다시 발기하게 됩니다.(허리 스킨은 씻으면서도 걱정되던데 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만 줄이고 박스를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하러 갑니다.
청소삐고 모두마음에든다!!
 중형홀이어서 별로이지 않을까 했지만 허리가 움직이게 할정도로 매력있는 오나홀아네요. 가성비의 가격도 한건했구요.필자는 그래도 청소까지는 꼼꼼히하는편이라 괜찮았지만 다른 오나헐에비해 청소난이도가 더 어렵네요.
공허한 마음과 아픈 근육을 치유해주는 홀 (긴 글 주의
처음 사고나서 이거 물건인가 하는 생각이 들고많이 사용하고나서 다른 홀과 비교해보니 진실의 입이 굉장하다는 걸 느끼고 글을 써봅니다 여러 다른 홀을 쓰고나서 간혹 공허한 마음이 생기는 데진실의 입으로 치유하고나면 쌩쌩해집니다 원래 전 펠라를 기대하지도 않았고 입으로 하는 딸감을 선호하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이 진실의 입을 거치고나서 성향이 바뀔 정도입니다 목젖 앞부분까지만 넣고 천천히 즐기다가어느정도 흥분이 되면 깊숙히 넣어버리는 겁니다 딥쓰롯 아이좋아천천히 즐기고 있으면 홀 내부가 워머 없이도 체온으로 따뜻해지는데 정말 힐링받습니다 ㅡ내부솔직히 내부 구조는 커다란 돌기가 있는 게 아니라면 귀두에 어떤 간지러움을 주느냐 정도의 차이라서 대부분의 홀이 비슷하리라 생각됩니다다만 일단 무차원 구조와 일정한 주름이나 패턴은 차이가 크더라구요후자가 착정기라면 전자는 힐링해주는 느낌이랄까 저는 진실의 입 같은 무차원이 좋습니다 (무차원구조가 아니며 홀내부가 큰 마녀의 유혹이 별로더군요)그리고 물건이 좀 되면 진공이 가능합니다, 따로 안 잡아도 박다보면 미묘하게 빨아줘요 내부 길이는 13cm보다 길어도 충분히 수용해줍니다근데 15cm이상이신 분들은 좀 위험할지도 모르겠네요 파워있게 박다가 관통형이 될지도 모릅니다 ㅡ이빨이빨에 관해서는제가 모양이 눌린 모양인지라 가로세로가 1cm나 차이가 납니다그래도 덕분에 이러한 결과를 알아낼 수 있었지요우선 자신의 똘똘이의 둘레가 아니라 순수 두께(직경이라 해야하나요)가 4cm 정도 되면 아픕니다 그 미만이라면 오히려 기분 좋은 자극으로 홀내부의 구조를 느낄 때 덤으로 살살 긁어줘서 뿌리가 허전하지 않게 해줍니다 ㅡ홀의 재료냄새는 제가 실리콘이나 고무냄새에 민감하지 않은 것이었는지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내구성은 제가 살살 다뤄서 그런진 몰라도 튼튼합니다 손가락 깊숙히 넣어서 직접 젤을 빼내기도 좋고세척이 귀찮아서 사정은 밖에다 합니다 ㅡ추천 할만한 사람들 요약현자 타임에 써서 그런지 글이 중구난방이네요하지만 무차원 구조가 좋다, 실사 같은 묘사가 좋다, 조임이 좋다, 로ㄹ가 좋다 하시는 분들은 매우 추천합니다위 조건들이 자신 타입이라면 이 홀은 펠라홀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냥 자체만으로 좋은 홀입니다 다만 하드 타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르겠네요
양쪽 다 쓸수있어서 좋아요.
양쪽 다 해볼 수 있다는게 좋은거같은데 비관통을 좋아하는지라 애널부분이 관통인게 좀 흠이였음
왜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 것같음
펠라느낌이 정말 좋았음 그런데 펠라홀은 첨이라 그런지 치아같은게 좀 걸리긴했음
잘 산거같음
특히 내 크기에 딱 맞아서 정말 좋았어요...
[포토]입문작
입문작 고민하다가 다른 사이트에서 세츠나 상위 호환이라는 글을 보고 샀는데... 첫 제품이다보니 당연히 세츠나와 비교는 못하겠고 그냥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써보겠습니다.  일단 기름이 좀 있습니다. 다른 상자 위에 잠깐 놔뒀더니 기름 자국이... 모양도 좀 그럼 ㅠ 기름이다보니 지우는 방법도 모르겠고 닌텐도 상자인디... 중고로 팔아야하는디... 상자가...냄새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골랐는데 냄새는 코를 대고 맡아야 나는 정도고 냄새도 뭔가 지우개에서 날만한 냄새? 역하다는 느낌은 못받았네요.  때가 잘 타는 재질인지 잠깐이라도 어디 놔두면 까만 점이 거뭇거뭇 나있네요. 대부분 닦이긴 하는데 안 닦이는 건 원래 이랬던 건지 내가 묻힌 건지... 제품 자체는 다른 오나홀을 써본 적 없으니 비교를 못하겠지만 당연히 손으로 하는 것보다는 뒷처리가 귀찮은 거 빼고 훨씬 낫네요. 다만 그 귀찮음을 감수할 정도로 좋은 게 오나홀이죠. 또 아쉬운 점은 번들 젤이 점도가 다소 높다는 정도? 버리긴 아까우니 쓰긴 썼는데 다음엔 같이 구매한 사이오나 로션이나 아쿠아젤을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좋긴한데
내구도가 별로인듯...몇번 써봤는데 벌써 플라스틱 골격 튀어나옴
간단후기
 외부에 비해서 내부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ㅠㅠ
내구성 굿
저렴해서 한번 사본거 였는데.. 대박입니다. 냄새도 거의 없고,자극도 맘에 들지만  내구성이 지금까지 써오던 10여종 중에는 거의 탑.꽤 여러번 썼는데 찟어진 흔적이 없습니다. 한번쓰고 찟어진게 와이셔츠 그녀 였었나? 진실의 입 오리지널은 한 3회째에 찟어지던데..세븐틴은 구조상 찟어지질 않으니 논외고.... 뭐 암튼 이건 사고 후회 안됨입고되면 미리 하나더 구매해야 할듯 ㅎㅎ 
흠......
그냥 오나츠유를 살걸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 젤만의 특별하다 라고 할만한 특징이 안느껴져서 차라리 양많은걸 사는게 나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압박감이 떨어져서 당황했습니다. 처녀 기믹이 없으면 그냥 물컹한 덩어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군요. 그래도 만지는 감촉은 좋아서 주물럭거리거나 톡톡 치면서 노는게 훨씬 재미있습니다.
음....
눌러주는 느낌이나 빨아들이는 느낌은 괜찮았는데, 이를 구현해놓은게 자꾸 긁히거나 찔러서 하는 도중에 많이 아픔 그렇다고 이가 안닿게 하면 느낌이 안살아서 참 마음이 아파오는 특징 ㅠㅠ
첫 홀로 써보는것
내구력이 좀 약한편이고 세척이 힘드네요 그걸 빼면 다른건 만-족.
솔직히 별로였습니다.
엉덩이 구멍도 잘못 뚫었는지 아니면 모든 제품이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안으로 들어갈수록 위쪽으로 뚫려 있어서  끝까지 넣으면 망가질 것 같음 구멍또한 1번 사용하자마자 내구성에 대한 의문이 생김 밑에 구멍 또한 골격??? 이 있는지 없는지 잘모르겠음.  자극 강한걸 찾는다면 다른걸 사는게 좋을 듯함.
만족하고 사용했습니다 ㅋ
보름간 사용하였는데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일단 저는 진공보다 관통형이 더 실제와 비슷하고 좋더라구요

장점이자 단점인데 여러개 오나홀을 사용 해봤지만 제기준으로 자극이
너무 쌔더라구요 길게 하기가 힘들었어요.

토끼가 된듯한기분가슴만지는 맛도 있고 전체적으로 좋았어요.

주력이 요새 플립제로 블랙이였는데 세척은 대형치고는 편한데
안을 제대로 청소 되는지 그게 의문이라 좀 불안하네요

그리고 최대단점 크기가 생각보다 크진않고 가방에 넣어두면 크기가 딱맞긴한데 가방이 두툼해지네요.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가방이 원래 위치가 아닌 다른곳에 놓여있네요ㅋ
플립제로도 책상위에 걍올려놓고 쓰긴했는데 좀 그렇습니다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대형홀 중 싼 가격에 샀지만 별로였습니다내부에 골격이 있다는데 별로 효용을 못봤습니다굳이 대형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비슷한 가격대의 마녀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배송오자마자 두발 뺌
 대형홀을 사용해보고는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네, 사용해보시면 압니다.           
청소 난이도 무엇,,
조임 : 약함자극 : 약함 청소난이도 : 헬 처녀막이 살아있으면 어느정도 조임이 있는편이나 처녀막이 관통되는 순간부터 조임, 자극이 모두 약해지더라 이 홀은 세척난이도가 많이 헬인데 입구가 닫히기 쉬운데다가 내부구조상 매우 좁아서 물이 잘 빠지지도 마르지도 않는다.결국 세척봉이 없는 자라면 이거 쓸때마다 골치가 아플거 같다.추가로 때가 엄청 잘 타니 한번 할떄마다 파우더 발라주고 매우 말랑말랑해서 변형이 매우 쉬우니 보관에도 유의해야 된다.여러모로 머리가 아픈 홀  
마르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고점도 젤로써 페페보다 그 점성이 더 강하다. 문제는 페페의 경우 잘 마르지 않지만 이녀석은 너무 잘 마른다는게 문제의 시작인데 진공을 특화한 오나홀에 이녀석을 사용할 경우 너무 뻑뻑해서 못 쓸 정도다. 페라홀, 하드계홀엔 궁합이 잘 맞는편이니 이런 홀에다 쓰려고 사려는 사람에게 추천드립니다.
개성이 뚜렷한 로션이네요.
젤을 평가하는 건 참 어렵습니다.두 줄로 요약 평가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색상은 보이는 그대로 흰색입니다.약간 무겁게 감싸주면서 자극을 잘 전달하는 젤인 것 같습니다. 좀더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색상이 거부감이 들면 어쩔가 걱정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아무 생각 없습니다.(저만 그럴 수도... ㅡㅡ;)그리고 향은 약한 풀(접착용) 냄새 혹은 아주 약한 화장품 냄새 비슷하긴 한데코에 밀착해서 냄새를 맡아야 겨우 알아차릴 정도 수준입니다. 그래서 무취라고 해도 될 것 같네요.4번 정도 사용해 본 결과...이 로션은 자극 전달이 잘 되는 편입니다.아스트로글라이드까지는 아니지만 자극 전달이 잘 되는 쪽입니다.보통 고점도 젤은 자극을 약간 죽이는 경향이 있는데 이 젤은 다릅니다.고점도 젤처럼 강하지는 않지만 약간 찐덕찐덕한 느낌이 있습니다.하지만 고점도의 그런 느낌과는 조금 다른 찐덕찐덕함입니다. 표현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ㅠㅠ자연스러운 찐덕거림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래서 (약한)진공+자극을 목적으로 할 때 이 젤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저도 이것저것 모두 테스트 해 보지는 않아서 가정법을 사용했습니다. ㅎㅎ단점도 있습니다. 젤이 조금 빨리 마르는 편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온리 이 로션만 사용하면 양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그래서 다른 젤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마지막 마무리 전 타임에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아니면 중간에 물을 첨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보통 로션은 물을 첨가하면서 사용하면 사용감이 안 좋아지는데 이 젤은 물을 첨가하면서 써도 괜찮은 느낌입니다.찐덕하면서 자극도 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에게 추천할만한 로션이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성인 용품들은 개인적인 취향을 많이 타기 때문에 제 평가가 틀릴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해 주세요.ㅎㅎ 
펠라 좋아하시는분은 이거사세요
좋아했던 펠라홀인 밀크ES가 단종돼서 방황하던 참에 상담창에서 이걸 추천해주시더군요.반신반의하면서 한번 사봤습니다. 이빨 기믹이니 해서 말이 많은 제품이기도 했고..첫 삽입했을때 느낌이... 정말 야하네요  여자친구가 룸카페에서 처음 해줬던 그느낌이에요이빨은 그냥 슬쩍슬쩍 느낌만 나는 그게 사람입같은 묘미같습니다. 펠라 좋아하시면 이거사세요... 써본 펠라홀중에선 사람입이랑 제일 비슷한거같네용 
그럭저럭
크리스탈색에 핑크 주름들 보고 샀습니다.제가 무감각한건지 자극은 그닥 안느껴집니다.조임은 살짝 있습니다.넣으면 밀어내려고 하는정도?냄새는 그냥 오나홀 냄새 살짝 납니다.내구도는 잘 뒤집어지고 튼튼합니다.세척도 편합니다.그냥 가격값 정도는 하는거 같습니다.
청소가 제일어려운홀
1회사용으로 벌써 막이 파괴되고 일자로 찢어짐  뭐... 이쪽이 찢어줘야 청소가 쉬워지지만   
진실의입 페로링 리뷰
역시 매직아이즈 제품답게 냄새,기름기는 덤.. 첫날부터 사용전 바디워시로 청소 특히 케이스 밑부분에 왕창 묻어나옴 혀가 튀어나온 디자인이라 이가 잘 안보이는 데 안에 넣으면 확실히 이가 느껴짐 안속의 느낌은 중간정도 (저자극도 아니고 고자극도 아닌 세븐틴 에볼같은 느낌) 치아 때문에 다소 불쾌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 가능성을 고려하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릴거로 예상함 일주일정도 노멀하게 써본 결과 입주위가 찢어지거나 홀안이 손상되지 않아 과격하게 다루지않는 이상 내구성은 보장되는듯       
일러보고 혹해서 산 욕정기믹 리뷰
재질은 소프트한 편입니다. 제가 받은 제품에서는 냄새가 그리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몇 번 사용하진 않았지만, 안에 들어있는 링의 존재감은 확실했습니다. 3개의 링이 조여주는 것과 동시에 긁어주는 느낌이 특이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링의 느낌 외에 내부구조에서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포토]처녀막.... 도톰한 그것
  우선 오나홀이라는게 사람마다 개인 취향이 명백히 갈릴 수 있기 때문에아주 주관적인 후기라는 걸 밝히며 제 사이즈와 선호하는 자극? 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딱 대한민군 성인 남성 평균을 살짝 웃도는 정도?(특출나게 길거나 두꺼운편은 아니며 평균 보다는 살짝 큰 정도 입니다.)  그리고 실제 성관계시 아주 빨려들어갈 것 같은 그런 조임과 압박을 선호하고자궁 끝에 직접 자극을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본격적인 후기 시작 해보겠습니다. 우선 상자 개봉후 비닐에 쌓여진 오나홀은 하얀 기름 덩어리에 미관상 보기도 안좋았고개봉하니 냄새가 심하더군요 깔끔하게 세척후 사용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디자인 ★★★★☆ 평소 로리쪽은 전혀 제 취향도 아니고 오히려 육던진 체구를 선호 합니다하지만 충분히 시각적 자극은 있었습니다.특히 두툼한 아랫살과 처녀막 표현은 충분히 괜찮은 자극을 주었습니다.(조금 아쉬운건 사진에 첨부하니깐 티가 잘안나는데 엉덩이가 어디서 맞고 왔는지조금 깎인듯한? 둥근 엉덩이가 아니라 넙적하고 멍든 것 같은 느낌이라 별 1개를 빼려고 했지만제품마다 케바케일 수 있어서 별 4개 유지했습니다.) 자극 ★★★☆☆약간은 밋밋한 자극입니다.다만 처음 삽입시 처녀막이 반겨주는데 그때 자극이 짜릿합니다.다만 깊게 넣어서 사용 할 때 큰 자극을 받지 못했습니다.처녀막이 완전히 손상 되버린다면 별점 1개를 더 빼야할 정도 입니다. 압박 ★★★★☆앞서 설명 드린대로 저는 쪼이는 압박 받는 느낌을 굉장히 선호하는데처녀막이 굉장히 압박이 되고 큰 자극을 불러옵니다.하지만 엄청난 흡입력이나 압박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하지만 이걸 보완 해줄 수 있는 점이 두툼한 아랫살이 뿌리를 내려 찍을 때그 압박감이 더 즐거웠습니다.처녀막이 손상 된다면 압박 또한 별점이 1개 빼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족도 ★★★☆☆쉽게 말해서 가격 대비 만족을 하였는가 재구매 의사가 있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돈을 버렸다 라는 생각이 들만큼 형편 없진 않았으나 재구매 의사는 솔직히 조금 고민됩니다. 왜냐하면 실제 사용감 자체는 괜찮은 편입니다. 4점을 줄수도 있고 재구매 의사 또한 있습니다.하지만 제품 자체 컨셉이 처녀막인데 이 처녀막이 단 1회사용으로 찢어지는 분들이 굉장히많다고하는데 우선 제가 받은 제품은 손가락 2~3개를 넣어서 내부 세척을 해도 찢어지지 않았고실 사용 하였을 때 혹여나 쉽게 찢어질까봐 살살 다루긴 하였지만 아직 찢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처녀막을 포인트로 한 제품인데 1회용으로 사용할게 아닌 이상처녀막이 파괴 되면 너무 많은 장점들을 잃는다는게 크나큰 단점인것 같습니다.그리고 기대치가 너무 커서인지는 몰라도 흡입력이나 자극또한 처녀막에 몰빵되엉 있는 느낌이 너무 큽니다.
애매한거 같아요
확실히 조형은 사진과 같이 정말 예쁘긴한데 제꺼는 몸통이 좀 휘어있었어요. 아직 한번밖에 사용 안해봤지만 넣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검지와 중지를 한번에 넣는것도 좀 버거울 정도로 조이던데 제 성기가 특출나게 큰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평균정도인데 내부 골격때문에 끝까지 넣는게 정말 힘듭니다. 사용할수록 넓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더 사용해봐야 알것같습니다.    

실시간 판매순위

매직 아이즈 상품

라이드 제팬

    사용자 리얼 후기

[포토]이거는 진짜
  심영도 30초면 싸요 근데 좀 인공적인 감은 어쩔수 없는듯...
괜찮습니다.
느낌으로썬 상당히 괜찮네요. 흐느적 거리는것만 빼면 만족합니다. 하드는 부드러움을 희생해서 단단함을 얻으니 이거야 원, 어렵군요.
하루에 한번씩 손이가는 로린코쨔응
이 제품은 하드젤보단 노말을 써야 벽의 생김새를 촉각으로 촤라락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하다보면 체온으로 달구어져 정말로 실제와 비슷한 느낌을 받아요. 마지막에는 흥분을 감추지못하고 하루일과를 끝낼 수 있게 도와줍니다. 
드르륵 긁어주는 쾌감 최고
조임이나 진공보다는 긁어주는 형태의 쾌감을 좋아하는지라 버진루프나 쁘띠서큐 같은 제품들 사서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주름이 더 커진 제품이 나왔다해서 구매했습니다. 써보니 느낌이 온몸에 화악! 생각해보면 왜 이제서야 이런 발상이 나온건가 싶습니다. 사실 다른 것들은 컨디션 안좋으면 주름이 잘 느껴지지 않기도 했었는데 이건 확실합니다.  
생각보다 좋았던 제품
이게 소프트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꽉 잡아줘서 느낌이 상당히 좋네요 단점이라면 입구가 좀 커서 젤이 흐를 수 있어서 침대나 소파는 추천못드리고 밑에 휴지나 수건을 깔고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만족스럽네요
버진루프 하드보다 좋네요 개인의견입니다
존나좋군
소프트는 별 4개정도? 나쁘지 않은데 나랑은 좀 애매해서 4개하드는 나랑 존나 잘맞아서 5개 주고싶다정말 존나좋군
그다지 좋은것 같진 않네요....
기분은 좋지만 끝까지 갈수있는 물건은 아닌것 같아요~~~ 
너무 부드러워서 저랑 안맞는것 같네요~~~
역시 하드나 노말이 자극있고 좋은것 같네요
다시 재구입합니다~~~~
다시 구입했어요~~ 정말 좋아요 내구성도 강해서 오래쓸수 있어요
나름 가성비 있는 좋은물건
너무 연해서 다음에 살때는  노말로 사고싶네요~~~
추천하는데에는 이유가 있는법..
역시 뭐든 추천을 받고 사는게 제맛.. 추천을 해주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법.. 만족감은 이로 말할 수 없도다..
최고의 작품입니다..
역시 대단 ;; 너무너무 효과 좋고 믿고 써도 될거같네요 하드만 오ㅓ래 쓰다가 ;; 
ㅅㅌㅊ
내구도 ㅅㅌㅊ자극 ㅅㅌㅊ가성비 ㅅㅌㅊ내 꼬추 만족도 ㅅㅌㅊ
버진루프하드<<<다린세븐하드
4천원 차이인데 성능 씹 압살 ㅋㅋㅋㅋㅋ
(솔직후기 장단점) 첫 오나홀로 구매했습니다.
 로리 CQ로 오나홀 아다 땠습니다. 오나홀 처음 써본 사람 입장에서 말한다면 생각보다 그렇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오나홀이 조금 단단한 실리콘소재로 되어있고 내부는 부드러울줄 알았는데 그냥 오나홀 전체가 물렁 물렁해서 처음에 되게 놀랐습니다, 택배 받고 만지작 거리며 젤리같다는 느낌을받았고 오나홀로 쓰지 않고 그냥 만지작 거리며 놀아도 되겠다라고 생각할 정도였슴다. 이 부분에서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만지는 느낌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오나홀을 쓸때 너무 출렁출렁(?) 거려서 불편한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나홀을 써보기 전에 여성이랑 하는것보다 오나홀이 더 좋다라는 글을 많이 봤는데, 이 제품이 그런건지 아니면 오나홀 자체가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전 실제 여성과 하는 느낌이 더 좋았습니다. 처음에 로리CQ를 딱 써보고 느낀점은 위에서 말한 점과 같이 뭐야 로리타입이라고 했는데 조임도 하나도 없고(진공 했음) 생각보다 느낌이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하 그런데 신기하게도 다음날이 되자 또 오나홀이 생각나는 겁니다. 왜 오나홀을 구입하고 리뷰를 쓸려면 5번은 써봐야된다는줄 알겠슴.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저는 여친이 3년째 없고 앞으로도 반년은 여친을 사귈 생각이 없기 때문에 여자 생각이 안나게 하기 위해서 오나홀을 구입하였는데, 이걸 쓰고 나니까 오히려 여자를 볼때마다 저 여자는 넣으면 어떤 느낌일까 이런 쓰잘때기 없는 생각이 더 나서 제 작전은 실패 했습니다. (저는 관계시 애무를 중시하여서 이때까지 여성과 관계시 질의 느낌을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없음)  여튼 말이 길어졌는데 전체적으로 자궁이 있어서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자궁을 통과할때 아무런 느낌이나 조임이 없어서 살짝 별로였습니다. (제 물건이 자궁을 통과하지 않으면 반밖에 안들어 가서 넣고는 싶은데 자궁 느낌이 별로다 보니깐 그냥 자궁입구까지만 피스톤잘 함) 그리고 3번째 사용때부터 오나홀의 외부 실리콘 조각들이 조금씩 뜯기고 있습니다. (내구성 별로인듯)  장점은 소프트라서 하루에 2번 사용해서 ㅈㅈ에 아무런 리스크가 없고 냄새도 나지 않으며 가격에 비해서는 잘만든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파우더는 굳이 안사도 된다는 말을 듣고 안삿는데 파우더 필수템인거 같습니다. 오나홀 입문 생각중이신 분들 파우더 꼭 구입하십쇼. 별 3.5개 주고 싶은데 없어서 반올림해서 4개 드립니다.    
총 3회 사용 후기
  19일 일요일 주문, 20일 월요일 발송, 21일 화요일 낮 12시경 배송 완료. 1차 사용 21일 화요일 오후 2시경사용시 즐감한 품번은 KNCS-052  익숙하지 않은 첫 사용임에도 충실한 사용감하드타입다운 강렬하고 꾸준한 딜링과끝부분에 닿았을 때의 순간적인 임팩트까지자극과 사용감은 거의 원티어 탑라이너와 같은 느낌이후 세척은 편하게 벌려가면서 시도하드타입답게 간편하게 세척 완료 2차 사용 21일 화요일 오후 4시 30분경사용시에 우에하라 아이 3편을 동시에 감상 처음에 비해 살짝 부드러운 느낌이 들지만정작 딜량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는게 포인트부드러움속에 강함이 숨어있어 더욱 기분이 좋음처음에 비에 끝부분의 임팩트가 더욱 강하게 느껴짐이번엔 입구부분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는데입구를 활용해서 귀두를 단일타게팅 하면단기간에 오르가즘까지 돌진 가능사정은 역시 안쪽 꽉찬 직구로.퍼펙트 3차 사용 21일 화요일 오후 7시 40분경사용시에 무카이 아이의 노모영상을 감상 1차보단 2차에 가까운 부드러운 삽입감하지만 역시나 주먹이 여전히 강렬함마치 유령무희를 산 다리우스처럼 좆을 존나게 때림근데 3연속으로 하드를 쓰는데 안아프고 엄청 기분좋음  총평우선 내구도는 아주 우수한 편세척시에도 마음 편하게 뒤집어 깔 수 있음 자극은 버진루프 하드를 3회정도 업그레이드한엄청난 성능을 보여줌단순히 긁기만 하는게 아니라 좀 독특하게 긁어주는데아프기보단 엄청 기분좋음 무게감은 상당히 묵직한 편하지만 흔들때 거슬릴 정도는 아님딱 잡고 흔들기 좋은 수준 내 좆사이즈가 15정도 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끊임없이 자극하는게 기가막힌 오나홀 기존 마녀와 발육 2인 체제에서이번에 이거까지 3인 체제로 변경될 예정역시 삼권분립이 제일 중요하다고 판단됨 이제 월목 = 마녀 / 화금 = 다린하드 / 수토 = 발육 / 일요일 = 손딸완벽한 빌드업으로 딸칠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함 오늘은 발육으로 쳐야지
그냥 평범한 홀이것 같네요
너무 평범한것 같아요 부드러운거 좋아하는 사람한텐 추천
굉장히 좋은것 같습니다.
라이드 재팬꺼 중에서 이것보다 좋은것 없는것 같아요자극이 강하진 않은데 특유의 느낌이 좋아요
나름 쓸만해요
부드러워서 나름 쓸만한것 같아요근데 내구도가 그다지 좋진 않네요
가성비가 좋습니다
구조가 단순해서 좀 밋밋하지만 (자극이 약하다는 것은 아님) 가격을 생각하면 나름 괜찮기도 한마디로 가성비가 가장 큰 장점이 제품
귀두 녹는줄 알았음 ㅋㅋ 자극 너무쎄니까 입문 ㄴㄴ 개빡셈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2. 간단한 제품 소개3. 제품 내용물 실사4. 내용물 설명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7. 총 평점 : 8. 한줄평가
괜히 유명한 제품이 아닙니다
배송 받자마자 기대감 만땅으로 사용해봤는데 단연 탑급 자극입니다이제서야 구매한게 후회될정도로 오나홀중에선 최고라고 생각되네요좋은 제품 감사드립니다 
그냥..자극적이에요
입문이고 사용해봤는데아파요 ㅠㅠㅠㅠㅠ 젤많이넣고했어요... 기대한만큼 그런 자극인지는 모르겠는데자극이 컸어요..귀두부분이 까져서 피났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부드럽게쓰셔야될듯요튼튼ㄴ하고 좋아용
첫 오나홀
처음 사는건데 하드라서 좀 걱정도 했는데요..
해보니까 그냥 지리네여...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알단 지르고 보는게 좋을듯여
[포토]버진루프 하드 사용기
생각했던 것 만큼 자극이 세지 않았고 그렇다고 너무 적지도 않았습니다.기존에 사용하던 모에아나 트리니티 하드보나 푸니버진보다는 확실히 별로였습니다.그래도 냄새 적고 세척 좋고 내구성도 좋은듯 합니다.가성비 제품으로 추천.. 
[포토]와 정말 말이안나옵니다..
처음으로 써보는 오나홀인데요 상당히 좋습니다 평소에 여성분들과 잠자리를 가질 때도 제가 발기부전과 지루가 있어서 그런지 자극이 잘 오지 않아서 자살충동까지 들었었는데요. 이 제품은 제 자지를 조여줌과 동시에 주름으로 저를 어루만져주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 자지를 넣는순간 문어 수백마리가 제 자지를 빨아들이는 황홀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쨋던 이제품 좋습니다 개꿀 뒤집어도 세척해봤는데 문제없습니다
생각보다는
너무 소재가 부들거려서 실재와 느낌이 다른 듯하네요색깔도 흰색이라 때가 잘 탈듯..사용감은 괜찮아요 
신박하긴 한디...
애널이라는 이름에 삘받아서 샀었는데... 일단 진짜 신박하긴함 그리고 뒤집어서 쓰는 제품이다보니까 홀 상할 걱정없이 막 뒤집어서 쓰고 씻고 이게 최대 장점인거 같음, 단점은 아직 질이 안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나랑은 좀 안 맞는거같음
와 쒸펄....
로린코 이거 진짜 물건입니다. 솔직히 별 기대안한 홀이였는데 ㅋㅋ 애널성애자라 이름보고 샀는데 너무 좋았음 이거 돌려가면서하면 더 쩔어요
[포토]사용 후기
  정말 사용해봣는데 역시 자극이 적당해서 오래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젤도 양이 많아서 오래 할수있어서 좋아요 >< 자주 이용할게요
첫 오나홀 후기
내가 오나홀을 처음 써서 그런지 뭐가뭔지도 모르는 상태로 걍 젤 적당히 데운 후에 오나홀에 넣고 공기 대충 빼고 거시기를 박아봤음. 처음엔 이게뭐야 허공에 좆질하는거같애 싶었는데 처음이기도 하니 사용법을 모르니 그럴 수 있다 해서 걍 졸라 열심히 흔들었는데 뭔가 중간에 느낌이 쎄한 느낌이 왔다. 구체적으로는 귀두가 졸라 민감해져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한 것. 그 느낌에 좆을 맡기고 열심히 흔들다 보니 뷰륫뷰류륫 하면서 쌌는데 귀두 말고는 별 느낌없는데 그 귀두만 졸라게 당하다보니 존나 약점을 크리티컬로 후려쳐맞는 느낌이었고 다리가 ㅂㄷㅂㄷ 떨렸음. 아무래도 몇 번 더 써봐야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거 같다.
[포토]오랜만에 오나홀 사용해서 가버려~~~~~~~~
평소 독수리 오형제만 쓰다가 오랜만에 오나홀 사용해서 가버렷네요  사이트 인기 만점 제품 버진 루프 하드 구경만 하다 드디고 구매 배송 받고 드디어 사용했어요. 역시 오나홀... 오형제로는 따라올수 없는 갬성이 있네요 다음에는 좀더 좋은걸로 장만하고 싶네요.    
생각보다 좋앗음
2만원짜리니.. 그냥 조금쓰고 버리려고 샀는데 자극 조임 진공 거의다 만족합니다.2%씩 부족하긴하지만 생각보다 엄청 좋네요.. 오늘받아서 내구도는 모르겠지만.. 가격치곤 물건인거 같습니다.
가격 만큼만 하는 듯 하네요..
무게감이나 사용했을 때 느낌은 좋은데 구멍이 생각보다 넓고 조임이 약하고내부가 이중구조로 되어 있어 쉽게 분리되 내구성은 약합니다...내부청소는 쉬운편이네요...싼 맛에 쓰기에 적당한 듯합니다..  
자극이 셉니다.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저한텐 자극이 너무 셉니다. 다른 제품들처럼 왕복운동 하기가 힘들어요. 아마 한국에서 이 제품이 유명한 이유가 포경수술해서 거기가 무감각해진 사람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포토]반숙화이트 축소판
 한남실좆이라 반숙화이트는 조임이 약했었는데 이게 반숙화이트 조금 줄여놓은거 딱 그느낌이네요 제기준으로 이것도 조임은 쫌 약하긴 하지만 화이트보단 낫습니다 반숙보다 좁아서 진공도 잘되구요 여러 소프트 써봤지만 젤 조금만 쓰라는거에 그닥 공감을 못했는데  얘는 진짜 젤 조금만 써야되더라구요 많이쓰면 가뜩이나 부드러운데 자극은 하나도 안느껴지는데다가 너무 치덕거리며 들러붙습니다   이것도 조금 약하다 싶으시면 더 좁다고 하는 후와아나 1mm인가 그거사시면 될듯 근데 얘도 역시나 400g이 넘고 크기때매 흐물거려서 조금 치는데는 좋진 않네염 부드러운건 짱임다  기름기는 전 신경 안쓰긴 하는데 책상에 올려놨는데 자국 남는거보니 확실히 있긴 있는거 같네요  1. 자극 4점젤 조금만 넣으면 잘느껴집니다 2. 내구도 4점아직 많이써본게 아니라 모르겠지만 전에 화이트랑 비슷한 재질인거같은데 나름 괜춘합니다 3. 냄새 5점걍 파우더냄새만 나요 4. 기름기 3점위에 썼듯이 자국이 남네여 5. 촉감 5점만져보면 찰싹찰싹 때리고 싶어져요 조금 약해지면 파우더 ㄱㄱ
최고였음
제가 샀던거 중에서 최고였음 3개있는데 이게 제일임;; 진짜 휘감겨올떄 장난아님
싼맛에 샀는데 좀 실망?
후기 보고 샀는데 처음으로 이 제품을 샀으면 좀 실망하실듯? 이게 귀두를 자극하는 제품인데 귀두 자극이라는건 좀 느끼기도 힘들고 많이 빡셈. 부드러운건 좋지만 너무 부드러워서 그냥 방석에 대고 비비는 느낌임 첫 홀로는 비추임. 걍 싼맛에 써보고 다른 제품군을 찾는게 더 좋음.
괜히 입문용 홀로 알려진게 아닙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처음 오나홀에 도전해보고 싶은분들에게 버진루프 시리즈를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전 하드제품을 사용하면 그곳에 많이 무리가 가서 하드제품을 사용 안하는 편입니다.  저처럼 그곳이 민감한 분이라면 하드보다 자극이 덜한 소프트 제품이 괜찮습니다. 자극은 타제품에 비해 내부구조가 단조로워 별로일 것처럼 보여도,그곳을 살살 긁어주는게 만족스러운 편이고, 재질은 엄청 부드러운 편입니다. 세척도 쉬운편이라 홀 초보자분들에게도 아주 쉽게 세척하실수 있을듯합니다.  오나홀 도전 망설이지말고 구매하세요. 신세계가 열립니다. 
느긋하게 즐기시는걸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제품
냄새는 안났지만 기름기는 좀 많은 편이었습니다.  홀 사진에서 보다싶이 입구가 넗은편이라, 자극이 적을거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는데 잘못된 생각입니다.삽입 후 공기가 빠져나가고 홀이 그곳을 꽉 물었을때 홀을 흔들면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자극, 그곳을 살짝살짝 긁어주는 그 느낌...심심한 맛은 없었고, 진짜 요근래 사용했던 소프트 홀중에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하드홀을 사용후 그곳이 조금 따끔거렸는데, 그런것도 전혀 없었고 사정감도 베리 굿..   가격도 저렴하니 하나 장만 하셔도 후회없으실 듯합니다. 세척: 구멍이 넓어 쉽고 간단합니다건조시 유의점: 유분기가 좀 있는편이라 파우더는 필수입니다.
저자극 느긋계 매니아들 추천
입구가 넓은편이라 진공은 기대하기 힘들고

구멍이 넓다보니 하다보면 젤이 새어나가거나 금방 마르는거만 빼면

자극도 적당하고 세척도 간단해서 부담없이 쓰기에 아주좋음

가성비로 추천합니당
갓템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일단쓰고보자; 
소프트계의 이단아.
사실 겉을 보면 굉장히 말랑하고 흐물흐물하다 굉장히 길어서 손에서 흘러내리는 느낌도 있고.  약간 살집있는 여자허벅지 지방의 느낌. 그러나 그녀의 안쪽은 뭔가 있다. 분명 소프트인데 섬세한 자극점들과 은근한 조임이 여태까지의 소프트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카운터를 날린다.  내구도는 약간 나쁘다 먼지도 잘붙고 기름기 때문에 파우더도 자주 쳐줘야한다. 냄새는 아주 약간있으나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3만원대 이만한거 없다 하드라도 가끔오래하고 싶을 때 써라 제발.. 그럼 헤어나오지못할걸?  
부드럽고 포근한 수줍은 그녀
이번에 구입한 제품 중 마지막 후기가 될 것 같네요. ㅎㅎ 3번 정도 사용해 본 느낌을 정리합니다. 처음에는 아무 느낌 없어서 아~ 지뢰 밟았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저자극 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섯부런 판단이었습니다. 두 번째부터 오나쯔유를 써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자극은 분명 저자극인데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홀마다 그 느낌이 있는데 이 홀은 일러의 이미지처럼순수한 젊은 여성의 풋풋한 사랑같은 자극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1. 자극 자극은 강한 편이 아닙니다. 소중이 사이즈에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많이 작은 분은 지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 주름들이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낮은 자극을 주지만 지속적으로 그 자극이 싸여갑니다.   저자극 홀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아무 느낌이 없을 수 있지만 이 자극에 익숙해지면 고자극 오나홀을 싫어하게 될 수도...ㅎㅎ 윤활유는 오나쯔유 같은 저점도를 추천합니다. 중간점도도 괜찮긴 한데 주름 느낌이 많이 줄어들 겁니다. 2. 내구도 내구도도 말랑밥 계열 치고는 마감이나 두께가 준수한 편입니다. 라이드재팬 제품이 가성비는 좋지만 마감은 약간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 마감은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상자를 열어보면 새하얀 복숭아 엉덩이같이 생긴 홀이 수줍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3. 냄새, 기름기 , 촉감 단점이라면 기름 냄새가 있는 편이고 기름기 때문에 조금 끈적입니다. 하지만 제 경우에는 청소할 때 빼고는 큰 불편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부드러움과 기름기는 항상 같이 가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촉감은 정말 좋습니다. 부들부들... 애인의 젖가슴마냥 엄청 부드럽습니다. ㅎㅎ 이 홀은 자극으로 보내버리는 홀이 아니라, 부드러움으로 보내버리는 홀입니다. ㅋㅋ 그렇다고 자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공도 잘 잡히는 쪽이기 때문에 자극 수준도 어느 정도 조절 가능합니다. 그러나 자극30, 진공20, 부드러움(포근함)50 정도로 생각되네요. 4. 주의점 여하튼 저자극 홀을 찾으신다면 이 홀로 입문하시는 것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단 주의하실 점은 자신의 소중이가 많이 작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지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소중이가 크신 분은 너무 심하게 하시면 뒷부분이 관통될 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시구요. 절대 뒤집어 씻지 마세요. 이 홀 뿐만 아니라 어떤 홀도 마찬가집니다. 안 뒤집어 씻어도 청결에 아무 문제도 발생하지 않으니 뒤집으시면 안 됩니다... 저자극을 매우 좋아시는 분에게는 거의 만점에 가까운 홀이 될거라 생각되네요. 윤활유는 오나쯔유 추천합니다. 없으신 분은 함께 구매하세요. 후회는 없으실 겁니다.  토로리나 홀과 비교할 때, 토로리나 보다는 작지만 자극은 더 맘에 듭니다. 토로리나는 자극이 조금 더 있는 편이고 길이나 두께도 조금 더 있는 편이라 자신의 소중이가 대물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토로리나 쪽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ㅎㅎ        
생각보다 별로네요,
두번째 홀인데 첫번째 홀이랑 비교되네요.역시 가격은 어쩔 수 없는듯. 첫번째껀 파워즈에 마키의 그곳? 이었는데 그게 훨씬 좋았습니다,생각보다 진공의 유무가 큰차이가 있군요, 일단 싸는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좀 아쉽긴 합니다,내구성은 단단해 보이긴 합니다. 또 겉에 유분기는 거의 없군요. 자극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홀이 계속 밀어내네요.냄새는 조금 나긴 합니다만 거의 안나긴 하네요. 평이 좋아서 기대했기에 별 3점갑니다
첫 오나홀 첫 후기
처음 오나홀이라서 후기도 어떤 느낌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비교할 대상이 없어서 그래도 다른 것도아니고 오나홀은 사람 리뷰에 따라 크게 구매의사가 좌우되는 물품이라고 생각해서 한번 적어봅니다... 이번에 상하차 열심히 하고 갓오브워 사고 남은 돈으로 뭘 할까 하다가 가격도 싼 번지 쉐이크 하드를 주문 했는데요, 오늘 받고 바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청소나 건조가 귀찮아서 콘돔을 착용하고 사용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착용하지 않은 것과 큰 차이가 없는 듯 합니다(하다 보니까 찢어져있더라구요; 빡빡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두번째 콘돔부턴 안그랬어요) 일단 아주 말랑말랑 탱탱합니다. 하드라 그래서 좀 쫄았는데 다른거에 비해선 약한 편이라고 하기도 하고 애초에 오나홀 자체가 그렇게 딱딱해선 안될거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리고 냄새도 익숙한 탱탱볼 냄새가 은은하게 납니다. 역겨운 냄새는 아닌것같아요 처음에 넣을때는 윤활제가 없어서 그런지 엄청 빡빡했는데, 익익 대면서 우겨넣다보니 갑자기 미끄덩 하면서 푹 들어가는데 진짜 어욱 소리 나왔습니다...원래 손으로 자위할때도 육성으로 소리를 내본 적이 한번도 없고 애초에 혼자 있을때는 소리 자체를 잘 안내는 편인 사람입니다 그정도로 쾌감이 느껴졌어요 ㅋㅋ 손으로 열심히 훅훅 흔들다가 마지막에만 좋은게 아니라 처음 시작할때부터 끝까지 성적인 쾌감을 보장하는게 오나홀 아닐까요? 입문자로서 그렇게 느낍니다 그리고 천천히 넣었다 뺐다 왕복운동을 반복합니다. 공기가 빠지면서 뿡빵거리는 소리도 꼴릿합니다.
몸도 막 움찔움찔 하고 지금까지 손으로 못 느껴봤던 쾌감이 느껴집니다...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뭔가 이상하게 아픈 기분이 들어서 보니 콘돔은 찢어져있고 오나홀 안에 들어있던 선이 귀두에 스친게 아니라 중간에 딱 걸려버려서 시뻘건게 터져버릴려고 하는 것 입니다... 죽을 정도로 아픈건 아닌데 후기를 쓰는 지금도 약간 욱씬거리네요
뭐 아무튼 아프거나 말거나 일단 시작한건 끝을 봐야겠죠? 콘돔 하나 새로 꺼내서 끼고 다시 시작합니다 그렇게 행복한 왕복운동을 하다가 느낌이 딱 오기 시작합니다...손으로 할때는 느낌이 오면 바로 나오던데 오나홀은 좀 다르더라구요 그 오르가즘이 좀 길게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그렇게 사정을 완료하고, 콘돔을 빼고 휴지에 담아서 쓰레기통에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그리고 선은 손톱깎이로다가 잘라버렸습니다...고추 아픕니다 진심 느낀점을 요약하자면 1. 이게 오나홀이구나! 라는걸 느끼게 해줍니다 2. 돌기 패턴이 단순합니다...사실 이거 써보자마자 바로 마녀의 유혹 결제했습니다 ㅎ 3.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느낌이라면 사서 후회는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에 따라 다른걸 사실 수도 있지만, 이 오나홀을 시작으로 소프트로 갈지 하드로 갈지 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네요 오나홀 처음 사시는 분이라면 꼭 추천합니다! 자기 취향을 알아보세요
[포토]생각보다 실망했습니다.
 지루끼가 좀 있습니다. 아무리 손딸을 쳐도 그 쾌감을 느끼기 어려운 타입입니다. 그래서 후기에 나온 것처럼 엄청난 압박을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딸쳐보니 각각의 돌기가 생각보다 와닿지 않더라고요. 진공을 해도 꽉 쪼인다는 느낌도 없구요. 방법의 문제인가 싶어 돌려서도 해보고 젤 양도 조절해보고.. 똑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귀두가 예민하지 않으면 느끼기 힘든 구조입니다. 오나홀이 처음이라 제 기술이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초심자에게 좋다고 알려진 제품인데.. 모르겠습니다. 만일 귀두가 예민하지 않고, 지루끼도 있으신 분이라면 이 제품 비추합니다. 그닥 쾌감 못 느끼실 겁니다. 
가성비 킹이 아닐까? 하는 제품
토이즈하트와 매직아이즈 등등만 알고 있던 우리에게 가성비 브랜드로 당차게 나온 제품... 외관은 야하지 않지만, 속은 굉장한...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는 홀
추천하는 사람1. 하드는 너무 자극이 강해서 싫고, 소프트는 너무 약해서 싫다! 뭔가 나름대로 자극을 갖고 싶다! 하시는 분스탠다드한 자극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캐치한 상품 - 조임과 자극의 밸런스가 잘 맞음2. 단순한 사용법은 싫다!끝까지 넣은채로 홀 뒤쪽을 잡고 빙글빙글 돌리며 귀두를 자극입구 쪽의 돌기를 위주로 스트로크오나홀을 돌려서 자극의 강도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홀의 자극을 마음대로 바꾸길 원하는 사람비추천하는 사람1. 하드한 홀을 좋아하시는 분 - 지루대회에 나갈 정도의 고자극 홀을 사랑하시는 사용자들은 어중간한 자극으로 느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2. 라이드 재팬의 다른 제품을 많이 사용해보신 분별 특징도 없어 보이고 기대는 많이 안 하던 제품인데,유명도에 비해서 상당히 괜찮았던 홀이네요.소프트 하면서 하드한 긁어내는 자극과 진공의 조임,사용법에 변화를 다양하게 줄 수 있는점이 크게 작용했던것 같습니다.그럼 이만 한 번 더 치러가겠습니다.

실시간 판매순위

라이드 제팬 상품

겐뮤

겐뮤 상품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키테루 키테루

    사용자 리얼 후기

정말 좋다
 지금까지 산것중에 2번째로 나은것같네요 이야 설녀가 최고이지만 이것도 좋네요
햐... 물건임
걍 받으면 많이 짜든 적게 짜든 어떤 홀과 궁합을 맞춰도 괜찮은 젤.무난한듯 하면서도 뭔가 홀의 느낌을 잘 살려주기 때문에 약방감초같은 느낌 ㅋㅋ하드타입은 아직 못 써봐서 모르겠지만, 노말이 괜찮은걸 보니 하드로 가도 될듯 
간단한 후기
장점: 뛰어난 자극, 한번씩 돌려주면 자극이 장난아님 여러가지 오나홀을 써왔지만 전혀 새로운 느낌을 주는 신선한 오나홀이였음. 단점: 1. 냄새가 조금 남. 딱히 냄새에 신경 안쓰는 편이라서 이건 그냥저냥.       2. 최악의 내구도. 내 물건이 큰편이 아님. 딱 평균정도인데 단 한번 사용으로 바이퍼 삽입부가 네동강나고 찢어지고 난리도 아님.          내가 뽑기운이 나빳나 싶어서 일본쪽 오나홀 사이트 가보니 죄다 1~ 2번 사용으로 박살났다고 하더라고요.  요약: 진짜 괜찮은데 내구도가 일회용품급이라 너무 아쉽네요. 한 일본분이 남긴 리뷰중에 내구도만 보완해서 다시 출시하면 1만엔을 주더라도 사겠다 라고 하시던데 몹시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뭐 바이퍼부분이 두동강 네동강난 상태에서도 충분히 쓸만하지만 처음 쓸때의 자극은 못받네요. 정말 괜찮은데 이래저래 아쉬운 제품
그냥 오나홀에 물 넣고 쳐라
논샤워가 뭔가 했네 그냥 홀에 물 넣고 쳐라 물 넣고 치는거랑 차이 없다
좋다 아주 좋다
좋네요 다음은 99사서 사용하고싶네요 세이렌 설녀 둘다 써봤지만 세이렌은 좀 아니였지만 이건 좋네요 머 지금까지 쓴것중에는 설녀가 최고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포토]조오온나 큽니다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내가 이정도 좆이면 세계 어딜가든 다 죽일수 있겠다정도의 야동 광고보면 조온나게 큰 흑인형꺼처럼 생겼어요 옆에가 360ml짜리인데 2배는 아니고 1.5배정도 커보입니다  전에산 오나츠유가 남아서 나중에 반숙써보고 수정하겠습니다  (혼키지루 소프트 다쓰고 오나쯔유를 넣어놓은건데 혼키지루가 진짜 물같고 딱 원하는양만 조절가능하고 오나쯔유는 소프트라고 하는데도 혼키지루에 비해 좀 덩어리 지는게 있습니다)
와..신세계
처음에 너무 좋을 걸 써버렸음.. 서큐버스 시리즈가 궁금해져서 또 사봐야겠음 쭉쭉 잡아당기네...
봊나 두꺼운 콘돔같다 착용감이
밀어넣으면 공기빠지면서 지가 스스로 달라붙는데 이게 빠지지를 않아ㅗㅜㅑㅗㅜㅑ자극도 쎔!!
몇번 써봐야 딱 맞게 될까요...
계속 쓰다보면 좀 아프네요.....ㅠ이게 과연 길들여 지기는 하는건지 그 후기들에 드륵드륵이랑 진공은 진짜네요근데 좀 아파요 ㅠ 
겁나 큽니다..
핫파워즈 메리꺼보다도 좀더 큽니다 몇달은 쓸듯요.. 이거 고농도랑 중농도 섞어서 쓰면 어떤홀이든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귀두가 끊어진다는데 그냥 아프고 밀어냅니다,그래도 버진루프 하드랑은 다르게 진공이 있긴해서 제대로 진공을 잡으면 잡아주는 느낌이 있긴 한데 개인적으론 별로네요,확실히 홀은 개인취향인듯해요. 시작을 노말로해서 그런지 하드 두개를 연달아 샀는데 노말보다 별로네요
이건 진짜 물건입니다.
와...... 육각기둥 모양에 끈적끈적하고 흐물거리는 이 오나홀을 보면서 과연 이게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넣어보는 순간 끈끈하게 엉겨붙는 느낌을 주면서 순식간에 뽑혀버렸습니다.
공기방울인가 뭔가
내부에 공기방울이 발견되어서 문의는 해봤는데 뭐 키테루사에서 만들다가 생긴 방울이라 조치는 어렵다는 답글...기대하고 사긴했지만 좀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마녀의 유혹을 크기도 가격도 줄인 컴팩트한 역작, 매지컬 풀파워
지난주 월급도 받았겠다 사고싶었던 귀두절단기라고 불리는 이 매지컬 풀파워를 사봤습니다. 광복절때문에 배송이 늦어졌지만. 상품은 정상적으로 받았습니다.겉모습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상자가 꽤 작고 종이재질이 아닌 플라스틱? 재질이라서습기에 취약하진 않을것 같고, 엄청나게 튼튼합니다. 아차하면 덜렁덜렁거리는 종이의 케이스보다확실히 믿음직스러운 모습이였습니다.또한 제품과 젤이 들어있는데... 이 젤이 1회용 젤이나 스틱젤같은 한번 체험해보라는 식이 아니라무슨 시장아주머니가 넉넉한 인심으로 주신 100ml 하드젤이였습니다.게다가 진공으로 유명한 이 제품에 하드젤이라니... 이 센스란...젤과 오나홀 겉모습입니다.작은 상자만큼 작습니다.제가 이 홀을 처음 만져본 소감은 색다른 느낌이였습니다.전에 샀던 하드홀과는 좀 더 다른... 아얘 그냥 소재자채를 바꿔서하드보다 좀 더 하드하고 말랑한 느낌을 받았습니다.게다가 늘려봤는데. 다른 하드홀은 자기 몸 길이의 반정도는 더 늘려졌는데이 홀은 그런것도 없습니다. 진짜 절반도 못 늘어납니다. 게다가 버티는 힘도 굉장합니다.하지만 신소재라 그런지 냄새도 조금 특이한 편이였습니다.굳이 오나홀에 코박죽을 하며 냄새를 맡는 취향이 있으신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닙니다.일반 싸구려 홀보다는 실리콘 냄새가 덜하기도 하고요.또, 기름기같은게 없습니다. 겉에 만지면 기름기? 없습니다. 그럼 파우더를 왕창 뿌려서? 아닙니다.이 신소재는 기존 상식으로 이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냄새를 주고 뼈를 취한 느낌?또, 같이 동봉된 젤도 꽤 훌륭한 편입니다.하지만 메리의 애액 하드버전보다 하드하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휘감기는 느낌이 엄청납니다.손가락에 발라보면 착 달라붙는다는 느낌? 젤이 진공을 만든듯한 느낌?게다가 어쩐지 구수한 보리차 향이 납니다.그리고 홀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첫번째로 입구입니다. 좁았다가 넓어졌다가 좁아졌다가...중간에 살짝 홈이 있습니다. 이 부분으로 로션이 흐르지 않도록 막는것 같습니다.그리고 뿌리부분도 자극하기 위해서인지. 마치 자갈같이 돌기가 입구 부분에 주르륵 나있습니다.그 후로는 빽빽하고 말랑하면서, 탄력있는 주름의 반복입니다.물론 이 홀이 소프트같은 어정쩡한 계열이였다면, 이 주름은 평가받지 못했을 것입니다.하지만 극하드 극진공인 이 제품의 특징이 이 일자주름만으로도 엄청난 쾌감을 줍니다그리고 제일 절정의 부분입니다.마치 자궁마냥 생긴 이 부분은 마녀의 유혹에서도 보셨을겁니다.거의 마녀의 유혹입니다.이 부분이 저는 진공을 가장 쎄고 강력하게 만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이 부분을 꽉 쥐어짜면 그만큼 많은 공기가 빠져나가지만,다시 이 자궁의 크기만큼 되돌리려는 탄성덕분에, 진공이 다른 일반 오나홀에 비해서굉장할 정도로 강합니다. 마녀의 유혹 미니버전인 이유가 이 부분입니다.뒤집어 보았습니다.오른쪽이 도입부, 자갈이 송송히 박혀있고...굉장히 딜도같이 뒤집어집니다. 그도 그럴것이 자궁부분이 크다보니 이렇게 딜도같은 모양새를 냅니다.뒤집는것도 상당히 힘이 듭니다... 만약 로션을 바르고 뒤집었다면 미끄러져서손쉽게 뒤집지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홀을 뒤집으며 힘을 좀 줬습니다.그 후 뒤집었지만 홀에는 아무런 이상도 없습니다!심지어 입구 부분도 아무런 갈라짐이나 기포나 넓어짐같은것도 보이지 않고제가 처음 개봉한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이였습니다.사실 내심 찢어지면 어쩌지 생각도 했습니다.벌리느라 손가락 두개를 넣어서 좀 쎄게 벌렸는데도 잘 버텨준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그리고 키테루키테루만의 서비스,사실 케이스 안에 케이스가 또 있었던 겁니다 PPAP무슨 광고판마냥 늘어져있는 자막에 말풍선에 읽지도 못할 일본어를 지우고이 서큐버스놈의 알몸을 편안하게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보십시오. 두번 보십시오.이 케이스는 광택도 나지않아 어느 각도에서든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십시오. 42000원... 지금 사면 메리젤도 만원...파우더도 1개 사면 2개 더 얹어줍니다...이건 안사면 흑우입니다 흑우.저는 후기 다 썼으니 이제 좀 재미좀 보러 가겠습니다.사십시오. 된다면 필로우커버도 사십시오. 워머도 사십시오.
양이 상당히 많은 오나젤이네요
처음에 마녀의 유혹샀을때 메리의 애액소프트를 같이 주문했었는데 그거보다 더 많아서 한참쓰겠네요확실히 소프트보다 하드가 꾸덕꾸덕한게 진공쪽에서는 더 좋은거같아요
와 정말 좋다
방금 사용했습니다.혼키지루로 사용했어요 정말 끝내주네요 이야 정말 사서 좋네요가디언은 이번이 2번째로 산건데 잘샀것같아서 기쁘네요
큰일이다..나의오랜그녀가. .
마녀유혹이 아무리유혹을해도...

이길수없다...이아이를..

뭔괴물같은 정액채취기를 만들었디야..
가성비 굿
보통 젤은 3~4달정도 쓰면 끝나던데 이 젤은 보자마자 와 ㅋㅋㅋ 이 소리 나옵니다. 가성비 좋고 제기능도 잘 합니다.
[포토]페페보다 더 좋아요.
   서큐버스 하드 구매했습니다. 유명 젤은 다 써봤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찾아다니다가 마지막으로 사본게 서큐버스 시리즈입니다. 비교할 만한 상품으로 사진에 붙어있는 메리의 애액 (하드)인데요. 메리의 애액 하드보다 훨씬 더 고점도입니다. 일단 가장 좋았던 것은 비슷한 가격이지만 용량이 말도 안되게 많다는 건데요. 고점도가 좋은 이유는 적당히 물과 섞었을 때 소프트한 느낌과 그냥 쓰는 끈적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하드를 구매했는데 별로다 싶으신 분은 그냥 물과 7:3정도 비율로 섞어서 쓰면 적당한 점도의 루바로바젤과 비슷한 느낌을 줍니다. 물에 타서 쓰는 만큼 조금씩 달아서 경제적이기도 하구요.명기의 증명 시리즈를 사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같이 동봉된 러브젤이 점도가 상당하고 유지력이 좋습니다. 저도 그것과 비슷한 것을 찾다가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살짝 묽지만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주었습니다.이게 가장 중요한데 "다른 사이트를 가면 서큐버스가 없습니다."
자극쌘 오나홀입니다.
아.. 돈버렸어용.. 전 극소프트파라서 이런 고자극 오나홀은 잘 못 쓴다고요. ㅠㅠ 결국 버리고 쾌락의 입 주문했습니다 ㅋㅋ. 좀 자극 좋아하시는 분들은 잘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소프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
후기보고 샀습니다만 매우 만족합니다.
후기보고 뭔가 소프트하면서도 하드하다길래 믿고 구매했습니다.상품이 오고 나서 뜯어보니 구멍이 꽤 커서 들어가기 쉽고 내부도 넓어서 그다지 못 느낄 꺼 같았습니다.그런데! 보시다시피 가운데 돌기가 있는데 그 옆으로 아들을 집어넣고 운동을 계속해보면처음엔 그다지 느끼지 못했으나 운동을 계속 함으로써 어느순간 느끼기 시작하더니 큭...지금은 제가 산 홀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홀이 되었습니다. 
첫 오나홀 후기
 의외로 빨리와서 놀랐습니다. 포장도 그렇고 무엇보다 제품의 일러가 마음에 드네요 ㅎㅎ   포장을 뜯고 개봉해봤습니다. 생긴게 꼭 말미잘 같은게 그립감도 좋네요.  보다시피 무수한 돌기가 나있습니다. 내부 촉수는 너무 좁아서 보이지가 않을 정도. 실제로 사용해보니 내부 촉수에 삽입하는게 꽤 고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삽입에 성공하면 엄청난 조임과 자극에 허리가 저절로 세워질 정도.. 중간 중간에 살짝 회전 시켜서 피스톤질하니 금방 가버렸습니다. 딱히 단점이 있다면 물기 제거가 번거롭다는 점? 오랜만에 딱 맞는 오나홀을 산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씹머꼴 일러까지 있어서 눈호강도 됩니다.
3번째로 산 이 오나홀이 절 드디어 만족시켰습니다.
처음에 샀던 사미다레 그로잉업! : 아하츠치 히요리를 초심자용으로 사용했으나 그다지 쾌감을 느끼진 못했고 반숙 서큐버스 풀파워 블랙은 압박과 조임은 강한데 그다지 절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하지만 이 매지컬 풀파워는 절 만족시킬정도로 좋은 물건이였습니다. 게다가 내구성도 좋아보입니다.이 제품은 입문자인 저를 만족시킬 정도로 아주 좋은 제품이므로 다른분들에도 한번 추천해봅니다.  
이놈은 확실히 물건.
솔직히 좀 받자마자 놀랬다. 박스 뜯고보니 왠 연필마냥 6각형인 놈이 왔는데, 촉감또한 몰랑몰랑을 넘어서 철썩철썩. 분명 받자마자 벽에 던졌으면 달라붙지 않았을까? 하여 과연 사용감은 어떠한지 로션바르고 써봤는데,  겉부분만 철썩철썩이 아니라 안부분도 철썩철썩.. 전체적으로 많이 소프트 하여 천천히 사용한다면 1시간도 넘게 쓰고 발사하지 않을까 하는 물건인데, 허.. 찰진 느낌이 장난 아니네... 이건 확실히 써봐야 알지 않을까 싶은 물건이다. 진짜 엄청 찰지다.​​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같이 산 풀파워랑은 대비되는 물건인데,​아마 이쪽을 더 주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진짜로 닉값하는 물건
입학 하드도 사실 넣자마자 튕겨나간다, 탄력이 지린다.. 등등 말이 많지만. 매지컬 풀파워는 진짜 왜 풀파워라고 이름지은지 알거같은 물건. 살다 살다 소리가 과장없이 드르륵...드르륵... 하고 물건이 갈려나가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너무 단단하고 자극적이라서, 이 물건으로 이 이상으로 사용하다간 나의 물건이 갈려나갈까 걱정되어 그만두고, 다른것을 꺼내와 쳤다 카더라..  감히 이 물건에대해 평하자면, 자극적인 것의 끝판왕...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비록 나의 친구 똘똘이는 자주 찾을 친구는 아니겠다만, 겉보기에도 매우 튼튼하고 단단하고 오래쓸수있겠고..  거기에 매우 자극적이까지 한다면야, 비싼 가격에도 불구, 이보다 가성비 높은 물건이 어디 있으리. 
내구성이 떨어지는건지 뽑기를 잘못한건지...
  완전건조후 위생비닐봉지에 실리콘파우더를 뿌리고 보관했는대  5번 정도 사용하고나니 뒤에가 이렇게 갈라지네요 혹시나해서 이상태로 사용해보니 정액이 갈라진 틈으로 뿜어져 나오네요이렇게 제 첫 오나홀이 사망했습니다.
이 홀 훌륭하다!
이미 비슷하지만 검정인 신 파워 블랙을 사용해본 나로선 이것도 고자극이긴 하겠지만 결국 그게 그거로 비슷하리라 생각했다. 아니, 오히려 전에 샀던, 키테루x2 사의 여동생 시리즈 중 너무 기발해서 본질을 잃어버린 음마의 메이스 때문에 걱정되는 감이 더 컸다고 본다. 그리고 그것은 패키징을 풀자 반쯤 사라졌다. 마치 탱탱볼을 연상케 하는 신소재의 탄력감이 허리춤에 기대감과 열정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직접 사용을 해보니..... 과연! 새삥으로 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고 생각한다. 비슷한 까망이 보다 좀 더 작지만 자극이 보다 확실하게 느껴졌다. 입구가 작은 점도 마음에 들었다. 전 작들보다 젤이 밖으로 흘러내리는 게 덜하다고 실감했다. 고자극 제품으로 이정도의 만족감을 얻은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뭇 동도들에게도 극구 권하는 바이다. 
돌기가 많은 제품인데
내구도나 청소하는게 궁금하네요 이때까진 돌기가 없는 청소가 편한 제품만을 써왔는데 청소가 힘들까요?
진공 팍! 자극 팍! 꽉 쫘내줌..
내 소중이 돌려내... ㅠㅠ  
후기
진짜 자극은 정말 쌘데 느낌이 좋다고는 말못함. 젤은 점도 높은걸로 쓰는걸 추천. 압박과 진공을 사용할시  너무 강하여 느껴보기도 전에 바로 가버림. 결론:자극이 다가 아니다라는 걸 알았음.     
좋습니다.
느낌 정말 말랑말랑 부드럽고 좋습니다. 흔들때 부드러워서 퍽퍽 부딪히는 쾌감 좋아요 
좋습니다.
삽입전에 젤도포하고 문질문질(?) 좋아요.
노포 후기올립니다.
끝까지 삽입하면 자연포경됩니다. 
신입사원 믿고샀다
신입사원 미친놈 나한테 무기를 팔았어내 똘똘이가 비명을 질렀다 ㅎㄷㄷ;; 내가 조루가 아닌데 조루 체험현장인줄 알았네후기에 워닝 경고좀 달아놔라 쇼크사할뻔했다  살때 다들 조심하셈귀두 절단기가 아니라 귀두 괴사기임근데 존나 쩔긴함하드젤쓰셈 하드젤소프트젤 쓰면 못버팀
하드에 날개를 달아줘요!
현재까지 나온 대부분의 하드계 오나홀들이 진공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였다면이번에 나온 매지컬 풀파워는 키테루의 역작이 아닐까 싶다 우선 자극과 조임 하나만큼은 앵간한 하드제품들 다 씹어먹는 수준에 (귀두 절단기라는 별명이 그냥 붙은건 아닌듯)내구도는 무슨 티타늄인지 아무리써도 흠집 하나 안난다 워낙 탄성이 좋아서 뒤집는게 좀 힘들긴 한데뒤집는데 찢어지거나 하는 불안감은 전혀 없다는게 신기한 상황 자극이나 조임이나 내구도나 진공이나요즘 오나홀 좀 안다 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 가격대가 조금 빡쌘감은 있지만 충분히 재구입 의사가 있다단지..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게 망가진다면 말이지
하드한 제품군을 사용하지 못하는 나의 관점에서의 홀평가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 두.둥.이 오나홀은 정말 어메이징하고 판타스틱 하다.내 평생 백개에 가까워지는 오나홀을 써봤지만..... 이렇게 손으로 쥐고 줘팰정도로 강력하고 빳빳한 오나홀은 처음이다진짜 와...그 가텐여자인가 ㅋㅋㅋ 그것도 이럴거같지만 못생겨서 안삿엇음 ㅋㅋ 후... 완전히 하드하드초하드계 취향인거같은데 리뷰들은 다 좋다고하네.. 고추크기땜에그런가 넘모넘모넘모 뻑뻑하다 이거잘들어가나? 웃긴게 젤을 많이넣어도 다 끝부분에 몰리게됨 고추 짱짱큰사람들은 사면 아플거임 아마..ㅋㅋㅋ 내구성을 말하자면 거짓말 많이보태서 떨구니까 바닥에 금감내부는 정말 단순함. 진짜 100% 정액뽑는 기계급임 내가 민감하지만 않았으면 엄청잘사용할수 있을듯리뷰중 대롱대롱 매달린다는거 팩트인데 발사도됨 내구성에서 별5개주고 자극면에선... 나한텐 2~3점이지만 다른리뷰들이 좋으니 내 개인차라 생각하고 5점을 주겠음     
자극이 너무쎔
조금 아플정도
만렙용인듯...
레벨이 부족한 저의 존슨이 매우 버거워함ㅠ_ㅠ 자극은 아주 강력크합니다 후후;;
정말 엄청나요
말보단 직접 해보시는게 나을거임
이거 고추에 대롱대롱 매달림
진공시키면 노발기에도 고추에 흡착기처럼 대롱대롱 매달려잇음 달고 춤처도 안떨어짐 
첫 하드 오나홀 후기
젤을 과하다싶을정도로 넣으십시요 어 이거 너무 많이넣은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면 더 넣으셔야 됩니다 소중이를 보호합시다..... 크기는 납작가슴 연구소보다 조금더 작은정도이고 숨기기는 좋지만 진공하면서 나느 소리와 피스톤질 소리가 큽니다 사용하실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진공 하실때도 주의가 필요합니다.....젤이 전부 안쪽공간으로 들어가버려서 계속 흔드시면 아픕니다 진공을 적당히 넣고 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일 1딸 하셔야된다는분은 다른홀을 찾으세요 매일 이거쓰시다가는 정말로 잘려나갑니다 p.s. 하드를 ㅊ처음써봐서 그런거일수도 있으니 다른분 리뷰를 보시는걸 추천합니다p.s. 같이 동봉되는 젤은 매우 고점도입니다  자극 :★★★★★★★★★★진공 :평가불가능 아래 쓰신분처럼 꼽고 돌아다니셔도 안빠집니다 실험해봄
개쩜
손가락 넣어도 기분 좋음.
꼭 써보길 추천하다
역대 오나홀중 제일 강한 흡입력과 자극감을 가진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공 개쩜 마녀보다 좋은데??
이회사제품 키테루가 유명한이유가 있네요
무슨 찰떡처럼 물컹물컹한데 고추에 장착하면 생각보다 자극감이있어서 놀랫음 ㅇㅇ
오나홀 80여개써본형임.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중: 세븐틴 보르도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소프트----------딴 상품글에 이걸 썻었는데 8돌기였네 ㅋㅋ 제품특징 : 존나 강력한 내구성, 쫄깃한 식감, 내기준 저자극인듯한 중간의 자극.키테루제품군은 역시 믿을만하지 갓오브 갓킹작이다 전부다 이거살때 제품내용 안보고샀엇는데 표지만보고 샀다. 상품이오면 일단 저거 음마왕 크림존 그림이랑 음마왕 일러스트 그려있는플라스틱 카드하나주는데 그걸로 한번뽑을만함 ㅎㅎ이거 손가락넣어보고 돌기큰거 몇게있는거 느끼고서 띠요오오오옹??? 않이;;;; 웨;;; 이거로 자극이되나? 하고 이때는 페페썼엇는데 몇일내내 이것만 쓴거같다. 퍄; 내 취향에 딱맞는거임 ㄹㅇ루 조금 묵직한게 넣을때마다 큼지막한돌기가 건들여주는데 체거였다팩트 : 내구성은 진짜 씹끝내준다 때도 잘안탐 실리콘 벗겨짐도없음. 키테루 최고다 ㅇㅈ~  
장난아니다
사정후 느낌이 너무 강렬하다 조임은 그럭저럭하고

이게 첫작인데 이것도 나쁘진않은듯..

내 소중이가 12센치정도되는데 돌기밖에 안닿고 자궁쪽은 잘 모르겠네요 ㅠ

한번썻는데 안에 돌기가 약간씩 뜯어지는거같아요

진공도 여러번 연습해서 써야겠지만ㅠ

암튼 좋네요 몇개월간 잘 쓰겠습니다
미첫네이거.. 진공 개쩜
내구력 ★★★★★★★★★★★★★★★★★★★★★★★★★★★★★★★★★★★★★★★자극 ★★★★★★★★★★★★★★★★★★★★★★★★★★★★★★★★★★★★★★★★★★★★★★★★★★★★★★★★★★★★★★★★★★★★★★★★★★★★★★★★★★★★★★★★★★★★★★★★★★★★★★★★★★★★★★★★★★★★★★★★★★★★★★★★★★★★★★★★★★★★★★★★★★★★★★★★★★★★★★★★★★★★★★★★★★★★★★★★★★★★★★★★★★진공 ★★★★★★★★★★★★★★★★★★★★★★★★★★★★★★★★★★★★★★★★★★★★★★★★★★★★★★★★★★★★★★★★★★★★★★★★★★★★★★★★★★★★★★★★★★★★★★★★★★★★★★★★★★★★★★★★★★★★★★★★★★★★★★★★★★★★★★★★★★★★★★★★★★★★★★★★★★★★★★★★★★★★★★★★★★★★★★★★★★★★★★★★★★★★★★★★★★★★★★★★★★★★★★★★★★★★★★★★★★★★★★★★★★★★★★★★★★★★★★★★★★★★★★★★ 발기된상태에서 꼽고 돌아다녀도 안빠짐
드디어 떳다
그가 온다....현시대 가장 강력하다는 그것!!
키테루 신제품이 여기밖에 없는거 같아요
찾아서 여기까지왓는데 신세계내요 이런곳이 잇다는것이...자주 오겟습니다꾸벅 (__) 제품은 정말 만족한 수준입니다재 동생이 많이 예민한데 구석구석 빈틈없이 만저주는듯 느낌이 역시키테루 제품이네용 

실시간 판매순위

키테루 키테루 상품

79,000원
56%
35,000
VIP가격20,000
1 0 81
79,000원
56%
35,000
VIP가격20,000
5 0 61
79,000원
51%
39,000
VIP가격24,000
2 0 144

아웃비젼

    사용자 리얼 후기

하... 내꺼만 이런 거냐? 좀 화남.
리얼한 계열의 핸드잡을 추천해 달라고 해서 추천 받은 제품이 아이카.처음 물건을 받고 잡았을 때의 느낌은 엄청 두드럽다? 라는 정도였음.그런데 원래 이쪽이 뽑기운이 많은 건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나는 실망했음.일단 리얼부분은 제외하고.   실망한 이유를 적음1.구매하고 나서 표면에 주름같은 흔적이 많음.2.몸통 부분이라고 해야되나? 삽입 반대쪽. 그쪽이 원래 1자로 단듯해서 원통형이 되야되는데 이런 모양 이었음. 사실 이건 크게 신경 안씀.3. 사용해 볼때 알았는데 안에 통로가 중앙으로 가야되는데 오른쪽으로 감. 안에 구멍 만들때 방향을 잘 못 했나봄.4. 다 사용하고 세척을 할때 보니까 이게 입구가 이중이거든. 밖에 입구랑 안쪽 입구가 있는데 밖에 입구가 그냥 다 찟어짐. 고작 한번 사용했고 그렇게 쎄게 쓰지도 않았음. 느낌, 감촉: 그냥 뭐 처음 말했 듯 엄청 부드럽고 그나마 리얼한 느낌. 음. 그정도.소프트 좋아하면 괜찮은지 몰라도 솔직히 가격대비 좋다고 못 하겠다. 별 점 주자면. 이게 불량 없는 제품이면 별 5 중. ★★★★하지만 내꺼의 경우 ★임 다들 수고 
후기
처음 뜯었을때는 기름기가 좀 있어서 씻어내고 사용해야 할거같네여 진실의 입이나 다른 치아가 있는 홀에비해 자극은 없는편입니다 부드러운 소재로 승부를 보는듯
유약해!! 말랑로리 후기입니다~.
설 때문인지 배송은 평소보다 좀 느렸던거 같아요. 제품박스는 상당히 귀염귀염해서 좋은거 같아요, 어쩌피 집 구석에 박혀서 빛 볼 일 없긴 하겠지만... 제품은 처음 꺼내봤을때 먼가에 이리저리 많이 눌려서 그런지 자국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엉덩이쪽도 눌려서 각져있고.로리홀인데 쭈끌쭈끌 해보여서 좀 아쉬웠어요, 외관 보는 맛도 있는데 말이죠. 내부같은 경우는 생각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말랑말랑해서 무난히 기분 좋은거 같아요, 삽입은 입구가 좁아서 꽤 힘든편이에요.외부는 소재가 단단해서 내구성은 좋을꺼 같아요, 세척은 좀 번거러운 편이에요. 냄새랑 기름기는 조금 있어요. 전반적으로 봤을때 자국들 있는거 빼곤 만족합니다. 가격이 비싼편이긴 한데 로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구매해 볼만할꺼 같아요.   
오나홀 3년차 뉴비의 푸니버진 Excite 리뷰
 양식은 지우고 자유롭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여자친구랑 헤어질 때마다 오나홀을 샀었는데성욕을 해결하고 나면 덜 힘들더라구요이번에는 헤어져서 구매한 건 아니고롱디를 하게 돼서 샀어요저는푸니버진 2016 12→ JU-C 4U 2018 04 → 푸니버진 Excite 2019 01 순으로 총 3개를 구매를 했는데요 구매 전에 항상 일본 커뮤니티 리뷰를 찾아보는 편이라 이번에도 다른 제품들이랑 고민하다가푸니버진 Excite가 평이 굉장히 좋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실사를 올리고 싶었는데 사진이 너무 크게 나오네요줄이는 법을 모르겠네요...​푸니버진, 푸니버진 미니와 다르게입구부분부터 보이는 돌기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리얼한 삽입감과 주름 그리고 나선형 설계로 높은 자극을 내세운 제품이라고 합니다만입구 부분에 너무 많은 것을 때려 박아서 그런지들어갈수록 자극이 덜하다는 것이 단점인 것 같습니다(검은색 동그라미부분부터 자극이 거의 없어요)일본인들이 남긴 리뷰에서도 이에 대해 말하더라구요 제 아들은 15cm인데홀의 내부 삽입부분은 대략 11cm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끝가지 닿았음에도 많이 남더라구요억지로 더 넣을 수도 있겠지만실제로 그게 기분이 좋긴 하던데예전에 푸니버진 가지고 그렇게 놀다가관통형 만들고 버린 기억 때문에고추 크신 분들은 아마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그리고 자궁경부의 Chu☆ 한다는 느낌은 모르겠습니다어떤 느낌인 지 모르겠어요... 이전에 쓰던 JU-C 같은 경우자궁 안쪽에도 돌기가 있어서귀두 자극은 엄청났는데 인위적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포경을 안해서 귀두 부분이 존x 약한 것도 있고열심히 하고 나면 고추가 아팠는데그에 비해서 푸니버진 Excite는 더 자연스러운 자극과실제같은 삽입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본산 소재와 일본 국내 생산제품으로냄새가 나지 않으며 내구도가 좋다고 하는데아직 더 써봐야 할 것 같구요받았을 때 파우더리한 느낌이 듭니다만바로 사용해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왜 오나홀 사는지 알 것 같아요다음에는 푸니버진 1000 사야겠다 세줄 요약1. 실제와 비슷한 삽임감2. 휘어지는 부분에서 오는 자극이 엄청나게 기분 좋다3. 기승전까지는 좋은데 결이 아쉬운 느낌 평점은★★★★☆ 줍니다
이것도 좋은뎅
여기서 팔기전 일본에서 써봤는데
적당한 사이즈. 이쁜 패키지. 적당한 자극에 조임 진공 까지 소형은 이게 딱이던데 탱탱하니.. 리뷰가 하나도없네..;;
진짜 이거는,..
유약해 말랑 로리랑 고민했는데 아웃비전이 좋아서 골랐는데 좋다..  일단 겁나 말랑거림.;;; 야한망가에나 나오는 손으로 엉덩이나 가슴쥐면 손가락 사이로 살 튀어나오는게 연상되서 너무 신기했음 ㅋㅋㅋㅋ구조는 느껴지지 않았고 슈퍼 소프트에 크기까지커 치는 재미가있음. 구멍이 가운데에 있지 않고 위쪽으로 치우쳐있어서 뒷치기하면 응덩이가 치골에 닿아 퍽퍽 소리나고 그냥하면 엉덩이가 불알을 찰싹찰싹 때림. 둘다 아주 기모찌한데 개인적으론 오나홀 배부분 잡고 촵촵치는 뒷치기가 기분이 진짜좋음 치면 진짜 일주일에 4번정도하는데 이거로 오늘만 4번침...
좋다는걸 표현하고싶어서 생각나는 데로 썻는데 전해지려나 모르겠네..
 기름기는 좀 있는 편이고 냄새는 안남. 사용하고 뒷처리하는데 한손으로 드니깐 순두부 젓가락으로 집는것 마냥 계속 미끄러짐.. 진짜 많이 흐물흐물해서 내구도가 좀 걱정됨. 조심히쓰고 관리 잘해야할듯. 유일한 단점이 때 엄청나온다는거.. 잘씻기지도않고 파우더를써도 잘일어남....아웃버진꺼가 패키지도 뭔가 감각적이고 이뻐서 택배 받아보면 기분이 좋음. 조그만 젤2개랑 청소도구가 있네 ㅋ
이벤트로 구매했습니다.
방금막 배송와서 모닝딸 치고왔습니다 ㅋㅋ우선 품번은 FC2-PPV-674261을 봤습니다만 추천드립니다 헷처음 받았을 때 느낌은 확실히 묵직하다는 점!상세에 1.2kg이라고 되어있는데 1.2인진 모르겠고 어쨌거나 1kg은 확실히 넘습니다.한손으로 장기간 치면 진짜 팔근육 생길 것 같다는 느낌이 있기에오래 즐기기보다 적당히 즐기는걸 추천드립니다.우선 외부와 내부의 단단함의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외부는 좀 탄탄하고 속은 엄청 말랑말랑합니다.덕분에 모양은 잘 유지되는 편이네요삽입감은 탄탄한 홀에 넣는 느낌이지만입구를 넘고나면 엄청 부드럽습니다.개인적으로 이정도면 충분히 애용할만한 홀이라고 봅니다.
유튜브에서 보고 사고싶었는데 결국 없어서 일본여행갔을때 집어왔습니다.
일본여행갔다가 돈키호테에서 집어왔습니다.  명기의증명은 처음입니다. 게다 이런 무게감도 처음이구요. 저는 타사이트에서 처음엔 세븐틴 보르도?, 스지망 어쩌구 저쩌구 썼었습니다.  처음엔 생각보다 너무 커서 와 이거 어떻게 숨기지? 란 생각이 들었는데. 사용해보니 그런 걱정을 하기엔 너무 좋은 제품이라 딴걸 못쓰겠네요. 800그램이란 무게도 오히려 장점으로 다가온 제품입니다. 다른제품들은 단순구조?라서 그런걸수도 있고, 작다보니 약한느낌이 있었는데. 무게감이나. 돌려서 뒤치하는게 진짜 뒤집니다. 들킬까봐 무서움사실 ㅋ
이건 진짜 추천함
대마인 시리즈를 너무 인상깊게 봤었는데 홀찾다가 발견해서 구입했는데 정말 좋았음.
가격대비 상타취임 ㄹㅇ
좋아요
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평범?
구매전 로린코 처녀궁을 사용했었는데 처녀궁의 무게와 조임때문에 좀더 무거운걸 찾아보려고 이 제품을 구매했으나 처녀궁보다 자극이 좀더 강하고 세척도 쉽고 내구성도 좋지만 만족도는 처녀궁이 더 높음. 그래서 이건 평타치는걸로.
좋긴한데 짧
조금짧은감이있는데 좋은듯 재밌음.......
왜 후기가 없는지 모르겠네
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거 후기 쓸 시간에 아오이에게 한번더 박는게 낫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쓰는 이유는 이걸 팔아준 오나왕에게 감사와 고민하는 꼬추들의 확신을 위해서다. 자극: 내 취향은 초 느긋계였는데 이건 그정도는 아니다. 마녀보단 포근하고 부드러우면서 후와치즈 에볼루션이나 반숙서큐 화이트 보단 묵직하고 단단하다... 내 원래 인생 홀은 토로리나 였는데 아오이는 넘사인듯. 시각적인 것과 합쳐져서 전체적인 느낌이 뒤로박을땐 뒤로하는 기분 앞으로 할땐 앞으로 하는기분 심지어 제일 쩔었던 옆으로할때.. 감동해서 녀석도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내구도: 원래 느긋계를 자주써서그런지 아주 만족스럽다. 마녀수준의 내구도인듯  냄새: 나는 크게 신경을 안써서 심하지 않으면 다 좋기도 한데. 확실히 소프트계열의 기름과 냄새는 없다 비싼값을 하는 느낌. 기름기: 소프트에게는 불가피한 녀석이 바로 이 기름기다. 근데 이건 소프트면서 기름기가 거의 없다 마녀랑 자꾸 비교하게 되는데 마녀를 다들 잘아니까.. 마녀보단 그래도 소프트다보니 있긴한데 이걸 기름기가 있다고 하면 소프트 못쓴다. 촉감: 겉을 보면 매끈하고 단단한 느낌이 나고 약간의 광택도 있다. 속은 생각보다 짧았는데 자궁경부의 벽처럼 턱하고 막히는 느낌이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두께가 있어서 육압으로 녀석을 묵직하지만 포근하게 감싸준다.... 아주 일품이다. 물론 내가 큰게 아니라서(13cm) 진짜 큰 사람은 짧은 게 좀 단점일 수 있다.   총평: 절대 싼가격은 아님에도 가성비가 좋다고 느낄만큼 가격이상의 만족을 주는 홀. 소프트-하드 취향을 넓게 포용하는 부드러움과 묵직한 단단함. 물론 초하드계열에겐 좀 밋밋할 수도. 
[포토]사용전후기
이뻐서 샀는데 홀 형태 보면 마음에 너무듬 ㅅㅌㅊ 예감듬처음 오나홀 산거 보단 잘쓸듯 싶음  
[포토]사쿠라홀 써본후기
처음엔 너무 쪼여서 힘들었는데 넣다보니 잘들어갔고 대마인아사기 다 사고 쓰기 하는중인데 유키카제 것도 기대가됨 쪼임은 소프트 정도고 소프트인데 하드한느낌 남  
[포토]푸니버진 미니하드 립유
하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었고 상자나 제품자체도 이쁘장해서 한번 구매해봤다.사용해본결과 자극은 5점만점에 2.5점인것같고 꽉잡아주는 느낌이 좋다.사이즈가 크다면 추천하진않고 작은사람들한테는 한번쯤 써보는것도 좋다고생각한다.탱탱하고 그립감도 좋다
좋아요
두손으로 감쌀 수 있는 허리 사이즈, 엉덩이 부분이 도톰하게 올라와있어서 좋네요 ㅋㅋ내구성은 아직 써봐야 알겠지만 조형자체는 맘에 드는군요r-20뿌니 장착해봤는데 무리없이 잘 들어갑니다. 마녀도 들어갈듯 
보통
기름기없고 냄새없고 엄청말랑해서 느낌이좋음
자극부분은 보통인듯?
안쪽 빨간곳 빼고는 느낌이 없을정도로 부드럽고 안쪽 빨간색은 안쪽에 돌기보다 딱 귀두가들어갈때 입구부분에서 자극이 느껴짐.
씻기편하고 내구도도 괜찮아보인다.. 무난한 홀인듯..
ju c 1을 사고싶었는데 생산중단한다하니.. 슬프네..ㅠㅜ
궁금하거나 꼴리면 한번쯤은 써봐도될듯.
●●●●○
내구성과 가격이 매우 아쉬운 홀
일단 자극 및 느낌 자체는 신선하고 나쁘지 않았습니다링을 뚫는 맛이 일품이었네요다만 내구성이 상당히 후집니다제가 세척을 뒤집어 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한달도 못채우고 링이 분리돼버렸네요링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별 느낌없는 미적지근한 느낌이었습니다가격도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드네요세척 및 보관 키트(라고 해봤자 pvc 백과 끝에 스펀지 쪼가리 달린 막대기)가 딸려오긴 하지만 그래도 비싸다고 생각합니다한번으로 충분한 홀인거 같습니다 ps.4번째와 5번째 사진은 링이 분리된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오늘 술 먹어야 할 듯
예전에 덴덴타운에서 파는 거 봤었는데호기심에 눈팅만 했지 차마 써 볼 생각을 못했는데수능 두번 기다려 준 여자친구한테삼반수 선언했다가 차이고나서반지 팔고 구매했어요 여자 몸모양으로 된 거는자괴감 올 것 같아서최대한 정상적인 모양인이걸로 샀는데콘돔끼고 하는 것보다는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제품은 잘 모르겠어서비교하기가 힘들지만저 빨간색 부분이 되게 간지러워요아무튼 이 글 쓰는데 갑자기 너무 슬프네요오늘 친구 만나서 술 먹고수능 성공하고 다시 잡아보겠습니다 ㅜ_ㅜ
기분좋은데수웅
조임 자극 좋은데수웅마구 흔들면 빨리 나오는 데수웅천천히 흔들면 천천히 나오는 데수웅완급조절 잘하는 데수웅데프픗, 똥닝겐상들은 세레브한 이 홀을 구매하여 한발 뽑고가는 데샤아아아악 
좋네요
ㄹㅇ 생긴거만 보고 샀습니다. 색상이랑 외형이랑 맘에들어요.안쪽 부분이 하드소재인데 하드같진 않더라고요. 중간정도?성능은 좋아요. 세척도 쉽고
쌌다 베이비..
하...최곱니다
입문용으로는 무난한것 같다
이 홀로 대형을 입문했는데 너무 조이지도 너무 느슨하지도 않아
무난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하하...첫 대형홀인데
이걸로 아웃비전은 빠이빠이....
아 사용감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임도 어느정도 있고 진공은 불가능하지만 에초에 무차원구조라서 내부가 상당히 좁고 잡아주는 맞은 있습니다.
그래서 자극은 만족하는데...


때가....오나홀 새척하는데 때가...!! 피부가 엄청 일어나더군요. 오나홀 전용 새척제를 구입할까 생각도 했는데 이미 이렇게 된걸 회생시켜주는게 새척제의 적할은 아니니깐 포기하고 씁니다.


구입하실 분들 주의하세요. 처음에 냄새 꽤 나는 편이고, 기름기도 상당합니다. 바로는 절대 못쓰고 한번 씻어서 사용해야해요. 그런ㄷ 한번 씻고 사용하다보면 때가 일어날겁니다. 그것때문에 별점이 우수수 깍이네요.


아 그리고 대형홀치고 매우 가벼운(?)1.5kg짜리인데 이거도 무겁네요. 덕분에 앞으로 대형홀 살일은 왠간하면 없을듯 합니다ㅎㅎ 토이즈하트에서 세이프 스킨 이용한 대형홀 나온다면 모를까 일단 기름기와 냄새가 있다는 평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 홀은 머릿속에서 지우기로 결심하게 해준 오나홀이네요.(비싼거 사세요 비싼거)
앞으로 몇번을 사용할지...(파우더 뿌려서 뽀송하지만..때는 눈에 띄네요ㅠㅜ)무튼 냄새는 씻어서 많이 나아졌는데 때나오는게 별점 4점을 깍네요.
마음에 들긴하네요
자극이 적다고 생각할수있는데 하다보면 서서히 쾌감이 와서 자극이 없다고 할수있진 않네요 나쁘지 않습니다.세척도 쉬운데다가 알아서 잘말라요 게다가 엄청 부드러움 근데....너무 부드러움..... 하다가 미끄러져서 놓침
자세 불편하다고 하는데
생각한거보다 불편한 점 없고 그냥 할때보다 확실히 좋네요 안기는 감도 있고  쿠돌 3 도 궁금해지네요 
와 이거 언젠가는 살거같다ㅋ
느낌 지릴거같음 언젠가 살듯
아아~~~~아이 찡~~~~~~!!
그 그만 흔들어 그만..으윽....아
흔듬을 주체할수없어 아아...,
싸면서 효율성 좋은 제품
가볍게 써보기 좋은제품  
후기
젤은 따로 나오는 구멍?이 없고 페트병마냥 입구가 크게 되어있어서 젤을 홀에 바로 넣는 분들 한테는 좀 불편할수도 있겠네요 같이오는 미니홀은 정말 끈적거림이 탕수육소스급입니다 지금까지 귀찮아서 파우더 안쓰고 있었는데 하나 구매해야겠네요
이거
많이 늦었지만 사용후기를 올려본다면 뭐랄까, 거기가 안녕을 해온다.그렇지만 그것과 맞바꿔서 장점도 있는대 세척이 편리하다는 점이다. 다만 숨키는 장소가 ...좀 힘들다. 대형홀이니 만큼 
아주좋군요
첫대형홀이라서 다른건 모르겠지만,촉감부터가 핸드홀들과는 다릅니다... 만족하고있습니다
너무 짧고..
몇 번 안썼는데 삽입부도 금방 찢어져서 너덜너덜하네요..
두번째 오나홀 첫대형 개쩜 ㄷ
핸드형이 질릴때쯤 위험부담을하고
대형도전해봤습니다 결과는 중간
고정! 허리놀리기! 까진 최고
무겁고 진공구멍이 손가락으로 막기 힘들어서
조이는느낌은 힘들고 거의 서서 박는용임
침대에 거치하면 애널밖에 자세가안나오고
벽에하는건 꼬치가 벽에부딪힘
책상같은데 놓고하는게 이상적임
하지만 짧아서 꼬치님이 ㅎㅇ 하는데
어차피 기분이좋으니 그런건상관없음
아쉬운건 쌀때 허공에 싸는느낌이고
청소할때 밖에 안녕? 하는 우유들보고
세면대에 몰래 씻길때 자괴감들음
하루지나면 아무일없던것처럼됨
크기가크고 위험부담이커서 자주는못쓰는게 단점
나오자마자 연락 예약후 바로구매 사용기
크.. 내가 저번에 커뮤에서 언급한적이 있는 그 가슴이 나왔네
말랑밥 2000보다 작은 신제품 곧 들여온다고 문자도 받았었음

흠.. 가슴크기 적당한것도 최고지
큰거보다 확실히 작기때문에 그전에 풍만한 느낌은 없을수도 있지만 확실히 말랑한감은 그대로임 그리고 단발일러스트는 정말... 후
나한텐 느긋계까진 아닌듯?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5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매우매우매우매우헬: 매지컬풀파워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와이셔츠 / 세츠나(중강)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예전 내리뷰중 두부라고 언급된 몇개들 -----  오나홀 몇개좀 써본사람이 살거라고 생각함.오린이들은 이런거안사고 추천품들 사거든.오린이들에겐 자기의 자극도를 알아보기위해 사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하는 홀임 근데왜 일러스트가 너프됬죠? 푸니버진 다써봤는데 오리지널 미니가 제일 일러스트가 이쁜거같다 좀 써본사람은 그림만봐도 키야! 알겐네 ㅋㅋ 정도겠고 뉴비들은 입구부분에 집중하겠지 거의 대부분의 오나홀이 그렇듯 단순형 오나홀은 제외한 오나홀들은 입구쪽에 자극포인트가 몰려있는게 상식으로 알고있어그래서 막 14~ 18 센치들의 오나홀들보면 후부분은 막 단순하게 만들어놓는 이유임맨날 나한테와서 ㅜㅜ 막 나는 고추 12센치에요 근데 15센치 마녀를 사고싶어요! 괜찮을가요? 하는애들보면 하.. 오나홀은 길이에 상관없어용 오홍홍~ 이러고 딴거 추천해주면 그냥 자기사고싶은거 사더라 답정너야 아주 퉷 미니들의 장점은 이런 길이를 신경쓰지 않아도되는점임 상관없긴하지만.무난한 자극에 강력한 내구성이면 진짜 평상타이상의 오나홀이 탄생하게됨 뭐 오나홀은 자기가 꼴리는거 사는게 맞는거임
안녕! 리뷰올린당!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 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 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 중: 세븐틴 보르도 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  그저께 오나왕으로가서 받아온거다 내가 푸니버진 리뷰를 썻었나 안썻었나 모루겐네 나중에 확인해보고 안썻으면 올리도록 하겠음.푸니버진 ! 푸니버진미니! 에 이어서 만들어진 미니버진하드...라고한다.내관점에서 보자면 푸니버진미니도 하드한데... 여기서 더?라고 할수있을만큼 쫄깃폴깃해졌따 나는... 푸니버진에 분홍머리교복녀가 좋은데 왜 고양이귀 헤어스타일 여자애를 대려온거지 그냥 분홍머리 로리케도 좋을텐데덕후는 돈이된다 일단 일러스트가 매우 맘에든다. 애초에 av홀은 일러스트홀에비해 그렇게 많이 안써보기도 했고 이번에 9개인가? 더 구매해서 이제 써본홀이 90개를돌파했다. 홀의 장점을 간단하게 말해본다면1. 역시나 젤을바르면 폴깃탱탱하다 그 특유의 미끄러지면서 ?????한 느낌이있다 설명할단어가 생각안나서 나중에 생각나면 적어봄 ㅋㅋ 까먹으면 말고2. 하드제품군들이 넘눠무너무너무너무 하드해서 사용을 못하겠다면 이건 그나마사용을 해볼수는 있다! (작성자고추는 버진루프하드에 갈려나간다)3. 단점이없음.정도로 설명이 가능한 홀이다. 뭐.. 거창한건 없고 취향타지않고 하드계도 맞는사람이면 잘 사용할 수 있을것! 맞춤법은 작성자가 외국을살다와서 그런거니 이해해주길바람  
푸니버진의 모든 장점을 합쳐둔 오나홀 / (특급딸잽이)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중: 세븐틴 보르도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푸니버진의 모든 장점을 합쳐둔 오나홀  촉감이야... 푸니버진들이 워낙 말캉거리고 좋다고는 하지만두께가 상승하여 밋밋한감이 없진안았던 전작들에비해 적당히 무거워졋따!! 좁은입구 0.5~1cm 의 크기라 삽입시의 자극도 괜찮고.. 내부 큰돌기 2개가 이 오나홀의 끝판왕이라고 할수있다아마도 내부길이가 짧아서 짧은사람들도 자궁파괴!! 급으로 연출가능할듯! 
쓰기 편함
세척쉽고 내구성 좋음 급한데 손은 질릴때 쓰기 딱좋음 건조도 쉬움 고자극은 아님
솔직한 후기.,,.
+ 2018.05.06
처음엔 자극적인걸 찾느라 기대에못미쳐서 다른홀한테 밀리다가 다른것들이 수명을다해서 조금씩 썻는데 다시봤다...
내부는 존나 찰지고!! 존나 찰지고!!!!!!!
오일 살짝만넣고 누워서 하니깐 나름 부드럽게 느낌도오고 무게 잘느껴지고 촵촵소리남... 조형도 시각적으로 좋음
아쉬운건 진공이 안된다는거... 이것만되면 완벽했을텐데 내가살땐 11만원이었는데 많이 내려갔네...ㅠㅜ
+관리를 잘해야할듯 씻을때마다 안쪽에서 실리콘 조금찍 떨어지더라.. 무슨 반죽마냥 표면끼리 달라붙음
아무튼 중 - 대형 소프트계열은 이거 추천함 2017.--.--
신기한 구조에 궁금해서 사봤는데 생각보다 자극은 없었습니다. 아예없다해야 맞을지,.상품 설명대로 말랑말랑은 제대로인듯 합니다.
장점은 엄청 찰져서 운동할때 기분이 좋다는것과 조형이 좋은점,, 두가지네요.단점은 자극이 너무없고 조임도 별로 안느껴졌습니다.하드한걸좋아하는데 그냥 느긋계네요.ㅠㅜ
오나홀 80여개 써본 형아다
오나홀은 개인취향이기때문에.. 아무리 자극도,조임등을 설명을해도 정작 다른사람리뷰의 추천을보고 사게되면더 높고낮은 자극에의하여 좋게평가를 하게되거나 후회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나도 한 5~6개까지는 사람들 리뷰보고 사긴했는데... 그 이후부터는 내가 그냥 꼴리는거삼 ^오^지금 집에는 11개 뿐이없긴한데. 개인적으로 생각나거나 취향타는것들을 함 적어볼거임. 리뷰 이해도를 위해 대중적 오나홀 3개로 내 자극도 강중약을 표현해보자면.. 강: 버진루프 하드중: 세븐틴 보르도약: 번지쉐이크/ 트윈즈섹시 소프트---------- 주씨포유! 쉬부럴 띵작 ㅇㅈㅇㅈ~ㄹㅇ루 만지기만하면 뽀잉뽀잉하고 넣을때 소리가 보로롱 보로롱 한다ㄹㅇ 만질때 소리는 구란데 넣을때 소리는 ㄹㅇ루임내부에 공기주머니가 있긴한데 나한텐 좁아서 진공이 적었긴함  팩트 : 꼬추가 작으면 진공이잘된다 어디가서 진공된다고 깝치지말자 ㅎ  꼬추가 크면 내부 공기층을 똘똘이가 가득 채우기때문에 진공이 되기 힘들다. 그러니 어디가서 진공 줘아염! 하는애들 리뷰는 꼬추 작은애들임 ㅎ주씨포유 최대장점 : 내부 2중 구조의 특뱔한감각이랑 일단 모양이 이쁨.뭐랄까.. 내가 쓸때는 일반 컵형이나 원통형 홀들이랑은 다른느낌이 들었음. 뭐 일단 돌기들좀 많고 주름좀 있다해서 자극 있는건 아니잖음? 서큐버스 그뭐시냐 크림존처럼 돌기 7개인가 있어도 자극이 적당하고 좋은거랑 돌기가 이빠이 많아도 느낌이 별로인것처럼아 물론 개인적 생각임. 이거는 적당한 돌기개수에 자궁입구를 이중으로 재현해놔서 좋았다 -끝- 단점은 딱히없음 그냥 클래식 원통형의 끝판왕은 아니고 사천왕급은 됨. 내구도도 좋고 세척쉽고... 뭐 이정도임 기분나쁘게 리뷰쓴거 보면 그냥 리뷰의 재미를 위해서얌 ㅎㅎ 내용도 내 개인적인 자극이나 생각을 쓴거니까 일단 이쁘면 사봐!!  
소프트 오나홀 매니아로서 별로
참고로 소프트 성애자 입니다.  속은것 같은 기분입니다.. 물론 안에는 부드럽습니다..근데 바깥쪽 보면은..삽입시 뿌리부분을 꽉 조여줍니다.. 진짜 부드러운 살에 쑤시고 싶었는데..피스톤 운동시 뿌리부분을 너무 조여와서 안에 부드러움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한번 쓰고 버렸습니다..소중이 뿌리부분을 감싸는 바깥쪽을 안에 재질로 만들었으면 최고일텐데.. 바닥이나 책상에 고정하고 쓰시고 싶은 분은 푸니버진 소프트 추천하고요  손으로 잡고 하실분은 서큐버스 화이트가  현재 까지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ㄸㄸㅇ 라이프에 특이점이 왔다
여기 낚시링크타고 들어와서 그냥 나가려다가 MD추천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사봤는데 진짜 ㅁㅊㄷ ㅁㅊㅇ...ㄸㄸㅇ 라이프에 특이점이 왔다. 대단하다 정말 
솔직한 후기
주문한 것은 누코누코 였지만 품절, 벌써 결제까지 완료한 상황이라 오나왕측 에서 미안하다는 뜻으로 업그래이드 버전이 JU-C3을 보내주었다.(감사합니다)
사실 사용할 생각은 없었고 콜렉션 위주로 모으고만 있던 나는 실제로 하는거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확인겸, 궁금하기도 하여 사용결정.
할때는 확실하게 하는 타입이라 풀셋팅을 하고(워머,젤,감상용 등) 시작했다
여성용 기구만 사용해보고 오나홀은 처음 사용해보는거라 뭐라고 딱히 단정지을수없지만 확실히 진공은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밖에는 처음이라 잘 알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손으로 하는것 보다는 배이상 좋았던 것 같다.이건 제생각 입니다만 두개의 링은 자극을 주기위한 목적보단 확실한 진공을 위해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ㄹㄹ형 오나홀입니다...
전 이거 중형 사이즈 되는줄 알고 샀다가 낭패 봤습니다 -0-;;; 길이가 진짜 짧습니다 한 10~11cm 되네요  내부도 입구 부분만 오돌도돌한 알갱이가 있지 중간부터는 걍 매끈매끈한 아무 구조도 없는 일자형태 통로입니다  망가에서 나오는 여캐 ㅂㅈ 구조보단, 사이즈만 ㄹㄹ 형인 현실성있는 리얼리티 추구형 오나홀 이라고 보심 되겠습니다  (아주 소프트함) 0 ~ 5(아주 하드함) 이라고 보면 한 2.2 정도의 경도를 가진 오나홀 입니다   이렇게 작은데 가격도 비싼 편이고요 사진 내부에 길이 명시를 명확히 하고, 한 35000 했으면 별 4개정도 줬을텐데 말이죠...   아직 1회 사용했고 더 사용하다 찢어질시 후기 고치겠습니다

실시간 판매순위

아웃비젼 상품

핫파워즈

    사용자 리얼 후기

오나왕에서 찾은 메리
다른 사이트에서 보지 못한 메리의 애액.이건 어떨까해서 메리의 애액 노멀타입을 사서 썼는데 괜찮더라고요.소프트 취향입니다만 노멀임에도 생각한것보다 점성이 강하진 않았습니다.그래서 소프트 안하고 노멀 재구매 결정. 
메리의 애액 소프트 타입이 더 잘 맞네요 저는....
비교해본 결과... 하드 타입은 너무 심하게 끈적거려  마녀의 유혹같은 제품말고는 소프트나 노멀이 더 나은듯요... 매끄럽게 움직여진다고 해야하나 ㅎㅎ
한정판 아가씨 잠재력
말이 필요없는 제품이죠 겉은 메테오 소재로 무화과의 꿈이랑 같은거 같고요 속은 소프트 합니다 압박감이 좀 있어 마냥 부드럽지 만은 않아요 ~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역시 무화과의꿈은 쓰기는 불편해도 대형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중형 소형은 약간 쓰는맛이 좀 떨어지네요 핫파워즈 제품이니 만큼 퀄리티는 좋습니다만 대형이랑 비교시 좀 떨어집니다
노말 버전과 비교.평가해봅니다
1. 제품 이미지 (섬네일, 실사 모두 가능)2. 간단한 제품 소개3. 제품 내용물 실사4. 내용물 설명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7. 총 평점 : 8. 한줄평가

아가씨 노말 버전을 거의 반 년간 잘 쓰고 있다가
한정판은 어떠할까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외형적 특징을 보자면 두께가 약간 줄어들어 본인 손 크기에 딱 맞춘 듯한 그립감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표면 냄새.유분기를 상당히 잘 잡았습니다. 극도로 민감하신 분 아니면 첫 개봉 상태라고 믿기지 않을 쾌적함을 느끼실 겁니다.

사용감은 노말 버전에 비하면 굉장히 하드한 삽입감입니다.
노말이 느긋하고 편안한 자극으로 보내준다면 더블은 강화된 조임+자극으로 하드 유저,고자극 매니아들께 극찬을 받을 만한 성능이라고 봅니다.

소프트 유저인 저로서는 자극이 너무 강해서 쓰기 어렵네요...
무화과의 꿈 소형중에선 이게 탑이다..
무화과의 꿈 소형 노말, 대형 노말을 쓰다보니 하드를 사고싶어졌슴원랜 소형 하드사려고 했는데 이녀석은 내부는 소형 하드와 똑같은데 겉면만 소형 노말이라 이놈으로 구매했습니다. 제가 소형 노말 사용해보면서 '이 녀석이 왜 노말이냐 소프트지'하면서 조금 실망했는데요대형 노말은 특유의 묵직한 중량떄문에 조임 자극이 소형보다 좋아서 노말이라는 명칭에 수긍했는데 소형 노말은 ㄹㅇ로 소프트 그 자체더라고요..소형 노말이 소프트였으니까 이녀석은 노말이겠다 예상했는데 써보니까 확실하게 노말입니다 ㅎㅎ 즉 무화과의 꿈 소형제품들은 '소프트 = 극 진성 소프트, 노말 = 소프트 , 하드 = 노말' 이렇게 봐야됩니다 ㅇㅇ.무화과 꿈 소형사시려는 분들은 타이틀을 믿지 마시고 한단계 낮게 보세요 이 제품은 정말 쫄깃쫄깃하게 빨아줍니다 부드러우면서 자극이 훌륭하고 조임도 괜찮습니다소형 노말과는 달리 주름이 확실하게 느껴진다는게 큰 장점.저는 '부드러우면서 자극과 조임이 확실한 홀'을 선호하는데 ㄹㅇ로 풀만족한 홀이였습니다. 핫파워즈 회사들의 제품은 여윽시 최고인거시여 핫파워즈 충성충성! 단점은 파우더 소모량이 꽤 큼.다른 홀이였다면 3~5회에 1번씩 투척해주면 되지만 이녀석은 1~2회에 1번씩 투척시켜줘야됩니다 안그러면 겁나 끈적끈적해짐니다 ㅠ.ㅠ  
괜찮네요...
무화과의 꿈이 대형은 너무 커서 불편하고 소형은 너무 작아서 특유의 맛이 안나죠... 중형이 편의성 부분에서 괜찮다고 봅니다... 물론 대형만큼의 사용감은 아니지만요
애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이벤트 할 때 구매한건데 자극도 좋고 쓰기도 편해서 가지고 있는 것들중에서 가장 많이 쓰고 있어요.아쉬운 점은 외관이 좀 지저분 했던거랑 소프트 소재라서 내구성이 낮다는 것, 그거 말고는 괜찮은거 같아요. 
[포토]핫파워즈 한정판들은 다 미친건가
홀 입구가 굉장히 커서 진공이 잘 안잡힐거 같지만 기가막히게 잘 쪼여준다. 특히 페라홀같이 귀두부분을 쪽쪽 빨아주는게 일품인 홀이다  자극도 미쳤는데 전체적으로 노말인 느낌인데 살짝 하드에 걸쳐있는 느낌이다. 그렇다고 인위적인 느낌은 하나도 없음. 밸런스가 엄청 잘 잡혀있다.보통 오나홀 사면 뭔가 아쉬운점을 느끼기 마련인데 이건 그딴게 안느껴졌다는게 놀라울 따름 ㅎㄷㄷ...여윽시 믿고 사는 핫파워즈였다외관, 리얼함 그 딴거 집어치우고 우리 딸쟁이들을 홍콩으로 보내는걸 연구하는 회사답게 완성도가 으마으마 하다   결론. 다른 한정판과 달리 젤도 서비스로 주는 씹혜잔데 이게 왜 품절이 아니었는지 나는 이해를 못하것어  
[포토]뭐 이리 좋노
소프트홀 + 하드홀임. ㄹㅇ 이 둘의 단점은 다 버리고 장점만을 모아서 합쳤슴. 이토록 요오오오오오망한 홀을 만들어내다니 미쳤다 미쳤어핫파워즈가 왜 이걸 한정판으로 놔뒀는지 알겠다. 동업자들의 생계를 지키기 위한 일종의 밸런스 패치였던거야여태까지 잘 조여주고 자극도 지대로고 부드럽기까지한 홀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었는데 이제 이 위대한 이론이 틀렸음을 인정해야겠다. 단점은 젤을 좀 가린다 동봉으로 온 스틱젤, 사이온나, 세란젤과는 안어울림. 오나쯔유나 우부지루와는 찰떡궁합이다 
사라.....
표지가 생긴게 ㅈ같지만 박는순간 왜 이 가격으로 파는지 이해하게 될거다 내가 오나홀좀 박았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한 번 사라 마녀보다 좋다 갠적으로 마녀랑 내구도 비슷한 것 같음 큰 단점은 외부가 좀 끈적거림 냄새도 좀 있는 편인데 토이즈하트보단 덜하다 
[포토]크흠..
저는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하면서 좀 가격이나가는 고ㅡ급지는 그런것들만 구매하고 사용했습니다.하지만 이번에 예전부터 관심을 가졌던 "무화과의 꿈" 이 제품을 구매해보고 사용도 해봤습니다음 사용해본 결과로 제가 앞에서 말했듯이 저는 고ㅡ급진 그런것들을 많이 사용해서그런지 약간 오 좋다 라는 느낌보다는 실망이 좀더 컸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저는 좀 자극이 약한걸 좋아하는데이 제품은 자극이 썐것이 아니고 자극이 생각보다 약했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일반적인 자극? 그런느낌이 나서 좋다 라는 생각보다는 조금의 실망을 가지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진 않고 구매하실려하는 분들은 고민을 좀더 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자극 그냥저냥 하드한걸 좋아하시는 분은 비추천내구성 은 잘모르겠지만 나쁘지않습니다촉감 정말 부들부들합니다 부드러워요가격대비에는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입문용으로는 좋을것 같더군요  
오오.. 이거 물건이네
막 자극적이지도 않고 감싸주는 느낌이 일품이네여비싼값을 하는 좋은 물건인듯
[포토]양품이 왔네요
공기제품 맨날 꽝만 뽑다가 처음으로 양품을 뽑았음범용성 좋고 색다른 체험을 할수있어서 좋음 
[포토] 한정판 최고의 아가씨!
  핫파워즈의 베스트셀러 최고의 아가씨 더블입니다. 실은 국내에서 볼 수 있을지가 의심되던 상품에 가까웠지요. 현지에서도 장기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상품으로써, 현재는 신제품에 조금 밀렸다고 하나 여전히 강력한 능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홀입니다. 특징을 꼽자면 '더블'이라 불리는 만큼 내외부의 경도 차이가 있으며, 5개의 주름형 스파이럴을 들 수 있겠습니다. 홀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노멀 계통의 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광고상으로는 하드한 외피, 부드러운 내피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외피도 노멀 수준의 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기보다는 이 소재 자체가 '무화과의 꿈'에도 사용된 메테오스킨이기에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무게는 400g 정도로써 핸드형 오나홀로는 최적의 사이즈라고 보여지네요. 단지 메테오 스킨 특유의 냄새와 유분기가 좀 있기 때문에 그 점은 감안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실 사용감에 대해서는 '뿌리 끝까지!'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섯개의 탱글탱글한 나선 촉수가 휘감기는 기분이 참을수가 없는데 음경 전체를 집어넣을 경우 기묘한 충족감을 맛보게 해주는 홀이지요.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정하자면 중간에 살짝 휘어져있는 스파이럴 부분이 엑센트를 주는 모양인데,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잘 안되는 것 같고.. 여튼 훌륭한 감각을 가져다줍니다. 이런 감각을 가져다주는 홀이라면 토이즈 하트사의 온천욕정이나 키테루키테루사의 초극강화 더블수리검을 들 수 있겠습니다. 물론 비슷하다는 거 뿐이지 이 두 제품이 어떠한 제품의 하위호환이라거나 하는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 3종을 동시에 평가하자면 역시 최고의 아가씨 더블에 손을 들어주게 되는군요. 그정도로 훌륭한 홀이긴 합니다만, 일단 이 제품은 결국 어디까지나 노멀 홀이라는 개념을 잘 인식하셔야 합니다. 하드한 외피, 소프트한 내피라고 해서 한쪽의 감각에 가까우리라 생각이 들어도 사용감은 분명한 노멀 홀입니다. 또한 앞서 잠깐 언급하긴 했지만, 핫파워즈 제품은 사용감에 많은 중점을 두는 회사이기 때문에 내구성, 냄새, 유분기와 같은 경우에는 희생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제품도 그러한 면이 있기 때문에 부가 가치에 중점을 두는 분이시라면 꼭 알아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나홀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저는 이 회사의 모토가 꽤 맘에 드는군요.
다른건 모르겠고
그립감 하난 죽여주는듯

한번 잡은 순간 ㅓㅜㅑ겁나부드럽네

이생각들었음
[소프트] 아스트로 글라이드 급입니다
크게 기대 안했고, 리뷰도 잘 안 남기는 성격입니다 아스트로 글라이드가 루브리컨트 중 제일 좋지만 가격대비 양이 너무 적어 함부로 쓰기 아까운데 비해, 이건 아스트로 글라이드만큼 성능도 좋은데다 가성비도 합리적입니다 섹스할때 써도 매우 괜찮을 것 같습니다 쭉 재구매 할것 같네요
이게 씹명기
초급 세트에서 컬링 나온건 만족스럽긴 하지만이게 진짜 ㄹㅇ 씹명기 전반적으로 소프트한데 자극에 확실한 포인트가 있음일단 회전만 해도 자극이 넘사벽임내가 핫파워즈 브랜드는 이거랑 그 키테루랑 같이한 브랜드 두개밖에 안써봤지만핫파워즈 제품이 왜 좆문가스타일인지 확실히 보여주는 명작토이즈하트는 적토마없는 여포라면핫파워즈는 청룡언월도를 들고있는 관우로 비교가능젤은 그냥 초급 세트로 온 세란젤로 사용했으나전혀 부족함없이 상당히 만족스러웠음하 진짜 좆된다는 표현이 전혀 부족하지 않다내 뇌가 정말 좆이 되버리는기분꼭 너희도 느껴보길 바란다아디오스
하드하길 잘했다
노멀이 품절이길래 하드구매했습니다.소프트가 아닐까 박스를 다시 확인할 정도로 부드럽네요대형 노멀과 비교했을 때 분명 더 자극적인 표면이지만 움직일때 부드러움과 조임이 따라 들어옵니다
하드 버전...
외형은 부드럽고 안에는 괜찮았지만  하드 타입이라기에능 조금 미흡합니다.
메리의 애액 노말 강추
딱! 적당해서 노말인거 같습니다. 무난한데 무난한걸 극대화 한 느낌?
중형 노말 구입후기
대형의 경우 하드 노말 두가지 구입하였었는데 노말이 압도적으로 좋아 중형도 노말을 구입하였습니다... 솔직히 대형은 너무 큰감이 있어서... 후기는 역시는 역시네요 만족합니다 
[포토]너는 무화과의 꿈을 아는가?
1. 제품 이미지2. 간단한 제품 소개핫파워즈의 핸드홀. 무화과의 꿈입니다. 실제로는 '꿈 무화과'가 되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일본어 발음 그대로인 유메 이치지쿠로 알려진 제품이죠. 무화과의 꿈은 하드,노멀,소프트 타입이 존재하는데, 그 중에서 이 제품. 대형-소프트 타입은 작년 상반기에 뭔가의 상도 받았다고는 하는, 여튼 상당히 고급 핸드형 오나홀로 알려져있는 제품입니다.3. 제품 내용물 실사4. 내용물 설명거대하고 붉은색인 박스 내부에는 오직 제품 본체와 동봉된 윤활젤만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군요. 뭐 이런 형태야 오나홀에 흔히 있는 형식이니 만큼 불만거리가 안되겠지만, 이 제품은 꽤 마감이 거친편이기에 표면에 도포된 기포를 흔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불량이라고 하기에는 거의 전부가 그럴터이기에 이 부분은 심미적인 마이너스가 있을 수밖에 없겠군요. 동봉된 젤은 타입에 따라 점성이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꽤 점성이 낮은 부류의 젤이었습니다.5. 제품의 사이즈, 촉감, 냄새 등 설명 무화과의 꿈은 말 그대로 핸드홀 형식으로는 최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손이 그렇게 작은 편은 아닌데, 이정도라니 사이즈는 좀 대단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거대한 홀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핸드홀의 무게의 증량이 있다 하더라도 기물 자체가 가져다주는 바디감(?)에 점수를 주기 때문입니다. 사기전에는 중형에도 꽤 마음이 갔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대형이 더 좋다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무게가 나가기 때문에 이 점은 정말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로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 종합적으로는 중형이 더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홀 구멍은 두가지의 양상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째는 요새의 오나홀과는 다르게 심심한 동그란 구멍이라는 것과, 홀 구멍이 상당히 크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디자인 자체가 일장일단이 있다고 여기는데, 아무래도 낡은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겠습니다만, 자연스러운 삽입에는 유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재는 '메테오스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내부의 3중 레이어는 다른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꽤 유분기가 많으며 냄새도 썩 좋지는 않은 편입니다. 옛날 오나홀에는 이런 부류가 좀 있었습니다만 이제와서.. 같은 느낌은 있네요. 다만 촉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유분기와 냄새의 경우에는 잦은 관리로 나아질 것으로 여겨집니다. 6. 타 제품과의 비교, 사용감 자 이 제품의 원래 목적이 나왔군요. 낡은 타입의 스킨, 멋없는 외관, 거친 마감 등등, 외견적인 점수는 도저히 좋게 볼 수는 없지만, 오나홀은 이쁘라고 만든게 아니죠, ​얼마나 기분좋은가야 말로 ​진짜 가치기 때문이지요.  무차원 공법인 제품은 많지만, 무화과의 꿈은 뭐라 형용하기 힘든 내질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간에서는 '그다지 요철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취급되는 경우도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 제품은 ​오나홀보다 실제 섹스의 느낌을 구현하는데 더 가까운​ 제품으로 여겨집니다. 대마왕의 비너스 시리즈와 같이 끈적끈적 달라붙지는 않지만, 상당히 질박한 촉감을 가지고 있으며, 에어돌과의 병행시에는 굉장히 실제 느낌과 흡사한 기분을 안겨다 줍니다. 애초에 저 원통형 모습... 어딘가에 끼워야 겠다고 여겨지지 않습니까? 저는 소프트계의 오나홀을 선호하는 타입이지만 무화과의 꿈은 기믹이나 부드러움, 흡착력으로 승부하는 홀보다는 현실성에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이 아닐까 여깁니다. 물론 세상 음부가 다 이정도라면 제가 오나홀을 안썼겠죠. 간단히 말하자면, 이 제품은 현재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들여올 수 있는 오나홀중에서는 최고급의 경험을 줍니다.. 물론 여러방면으로 기능적이거나 외적인 심미성을 중요시하진 않지만, 본연의 임무에는 너무나도 충실한 제품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비교할만한 제품이 별로 없네요. 명기의 증명과 같은 리얼계와도, 혹은 천사의 푸루망같이 극말랑계와도 궤가 좀 다른 느낌입니다. 좀 뭐라고 해야하나.. 전문적인 오나홀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녀석입니다. 에어돌에 한번 싸먹.. 아니 장착해보세요. 7. 총 평점 조임 80점자극 80점관리 난이도 75점냄새 60점유분기 65점내구성 80점 점수를 상당히 짜게줬지만, 이 제품은 이 점수로는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조임과 자극은 애초에 소프트홀에서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합쳐서 '기분좋음'이라고 한다면 95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는 뭐.. 애초에 소프트계의 홀이라 뒤집는건 비추하지만 구멍 넓이가 크다보니 이만하면 관리 난이도는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하겠습니다. 냄새와 유분기는 답이 없네요. 씻다보면 나아질 겁니다. 내구성도 많은 기대는 안되지만, 고급홀이기 때문에 애끼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8. 한줄평 비싼 핸드형 오나홀? 크다! 투박하다! 냄새나! ​다 이유가 있는 법입니다.  
드디어 구했다.
최고의 아가씨 잠재력 더블은 일본 내수 시장에서도 물량이 딸려 구하기 어려운 물건이라고 합니다. 10일 정도 간격을 두고 소량 핫파워즈 쇼핑사이트에서만 풀리고 있다고 하네요. 올라오는 족족 품절이구요. 계속 기회를 놓쳐 1년 동안 기다린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2년간 절찬 판매되었으니 하드 취향이 아니라면 성능은 절륜하다고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마다 ㄱㅊ의 기호가 다르니 사용해봐야 확실히 알겠지만... 여튼 희소 아이템을 득템해서 기분이 좋네요 국내에서 핫파워즈 물건구하기 어려운 편인데 오나왕이 갈증을 해소해주네요. 그리고 무화과의 꿈 중형도 기다리고 있었는데 최아잠 주문하고 난뒤 올라와아쉽네요. 아무리 당당하려고 해도 성인용품 구매는 좀 쑥스러운지라... 택배받기가 쉽지않아요. 무화과는 다른 분들의 리뷰를 듣고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네요.
소형 중형 대형 비교
안녕하세요. 오나홀 경력 3년에 이르는 고수는 아니고 중수정도 됩니다.많은 홀을 사용해보면서 많은 쾌감을 접해보았습니다.리얼하다는 명기의 증명이나 긁는 자극이 강한 버진루프 하드나부드러운 제품부터 단단한 제품까지 별걸 다 사용해본 것 같네요.그 중에서도 당연 돋보이는건 무화과의 꿈 시리즈입니다.전 개인적으로 소프트를 더 선호하는 타입입니다. 소형은 노말, 대형은 소프트를 사용해보았고이번에 중형 소프트로 구매를 했습니다.소형은 길이가 길지 않아서 저에겐 좀 짧았습니다.대형은 길이가 적당하지만 무게가 좀 묵직한 편이죠.중형은 이 두개의 장단점을 그대로 합친 완벽한 밸런스라고 생각합니다.적절한 길이와 적절한 무게.손목에 스냅을 가할때 부담가지 않는 사이즈까지 정말 완벽하죠.사실 중형이 나온다고 제작사에서 밝힌바는 있으나그게 언제쯤일지는 전혀 밝히지 않았고 사실 저도 잊고 살았습니다만정말 나온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핫파워즈 종특이 약간 냄새가 나는것과 내구성이 보통수준이라는 점인데뭐 이것도 그부분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쾌감 하나만큼은 누구도 비빌 수 없는 괴물같은 녀석입니다.리얼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특히 더 좋아할 것 같네요.지금까지 3년 딸쟁이였습니다.
딱 찾던 젤입니다.
질척질척한거 좋아하시는분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거 내구도가..
솔직히 바깥쪽 마감도 좀 별로였는데 안쪽만 괜찮으면 됬지하는
마음으로 썼는데 한번만에 바로 찢어져 버렸어요 ㅠㅠ
치치후에타 리뷰
몇개월 써 보고 리뷰 남김 장점. 시중에 있는 가슴 제품들 중 2번째로 큼.첫번째로 큰거는 100만원이 넘어가니까 치치후에타가 압도적으로 가성비 갑임.  리얼함생각보다 엄청 리얼함.흔들림도 감촉도 다 좋음.이건 후회 안함 기분 좋음.만지면 정말정말정말 좋다.감촉이 진짜로 하늘에 붕붕 뜨는 느낌임.제일 중요한 요소 단점 파X즈리 같은거 기대하지 마셈무겁기도 무겁고 비벼 봐야 싸구려 오나홀보다 못함젤 발라서 해 봐야 소용 없음.아무것도 안느껴 지니까 만지지 않을 땐 그냥 관상용 취급임 무거움개무거움. 무게만 따지면 묵직한 아령 드는 느낌임씻기고 어디 들고 움직일 때마다 진짜 힘듬  재질이 약하다.손톱으로 마구 긁으면 안된다. 상처나서 금방 보기 싫어짐.본인도 잘못해서 한군데 작게 파였는데 진짜 보기 싫음 보관 장소. 크기문제거유계 제품이라 부피도 어마무시함.제품소개란에 보여주는데 이 제품은 제품이 담겨 오는 플라스틱 통?에 보관해야함플라스틱 통까지 합치면 부피도 만만치 않음혼자 살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큰건 만만치 않음.대놓고 가슴이라서 들키면 ㅈ 되는거임.작성자 본인은 플라스틱 통을 잘라서 제품이 담기는 구간만 남겨 놓은 상태임.뚜껑 버리지 마셈. 본인은 그거 버리고 후회 중이니까. 본인은 자물쇠 달린 금고에다가 보관 중인데 이게 안컸다면 ㅈ될뻔함.치수 잘 재서 은닉장소도 고민해 보셈 은근 중요 기름기종이 위에다 이 제품을 보관하면 ㅈ됨.기름이 어마무시하게 나옴. 중요한 서류 위에다 놔두지 말것.아무것도 안한 상태에서 만지면 손에 기름이 엄청 배여 나올거임.이게 실리콘 기름은데 이건 어쩔 수 없음평소에 잘 씻기고 파우더로 관리하셈사은품으로 같이 껴 주는 파우더 2통정도 사는걸 추천함. 종합적으로 따져 보면만지고 노는 관상용 제품임.생각보다 사용처가 없다. 기타 팁.본인은 아예 수건 하나로 보따리 쌈사듯이 이동시킴.이게 기름 문제도 해결할 수도 있고 손톱 문제도 해결 할수 있을거임 장점보다 단점을 많이 적었는데그래도 시중에 나오는 가슴 제품중에 이게 제일 좋음.거의 3주동안 가슴 제품들에 대해서 캐 봤으니까 이건 확실함.진짜로 가슴을 좋아하면 이게 젤 좋음.
메리의 애액 하드 타입 리뷰
하드타입 3통 사서 1통 거의 다 써보고 리뷰합니다. 장점. 리얼함, 사용하고 있으면 진짜 거품처럼 흘러 내림. 끈적함이랑 점도가 슬라임 수준임 단점. 보관시 겉면 케릭터 표지는 벗겨 낼것. 사용하고 있으면 흘러 내리는거 닦아내기가 귀찮음. 닦아내는데 걸레를 사용했으면 빨기가 힘듬 총평 좋은 제품이긴 한데 처음이면 다른 젤을 좀 써보고 나서 구매하면 좋을듯
무난하고 괜찮음
입구가 넓어서 닦는것도 편하고요. 다만 입구가 넓어서 윤활제가 잘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주름형은 별로 좋아하지 않고, 돌기형은 재질에 따라서는 잘 안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는 무난하게 괜찮습니다. 최근에는 이것만 쓰고 있네요.    
느긋계
노말로 샀지만 다른 제품들로 치면 소프트수준이다.자극도 낮고 조임도 낮고 진공도 거의 없다.야동보면서 느긋하게 2편정도 보고 싶다하면 이거 사라고 추천드림. 참고로 내구도는 ㅅㅌㅊ정도 하는거 같고 유분기 장난아니고 냄새도 많이남. 
소형보다 이게 더 나은듯
대형 노말로 샀고 소형 노말이랑 같이 샀는데소형 노말보다 이게 더 낫다고 봄.자극이 노말로 써져 있는데 그걸 보고 다른 회사 제품의 노말이랑 같다고 생각하면 안됨.이 제품 노말은 다른 제품으로 치면 소프트...보다 아래 수준이라 써보면 명기의 증명보다도 자극이 낮다고 봄.참고로 진공 조금밖에 되지 않음.느긋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드림
처음산 오나홀입니다.
처음 사서 다른 거랑 비교를 못하겠네요.다만 손으로 할때 보단 확실히 좋습니다. 제가 샀을땐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줬는데 그점에서 포인트를 얻었네요..보관이 문제여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처음이라 좋은지 안 좋은지는 비교를 못하겠네여
역시는 역시 입니다.
제가 최고라고 여기는 메리의 애액을 사은품으로 주는거는 둘째치고 핫파워즈는 예전 부터 대단했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줍니다.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자극이 엄청 좋습니다. 이 재질 자체가 내구성도 좋고 정말 사기 인거 같네요
와 진짜 혜자네요...
솔직히 제가 요청한 제품이라 가격 좀 비쌀 줄 았았는데 양심있는 가격에다가 메리의 애액 사은품까지... 사용감은 역시 핫파워즈는 실망시키지 않네요 핫파워즈 특유의 재질에서 나오는 사용감이 정말 좋습니다.
[포토] 부드럽고 좋습니다
 핫파워즈사 빨간 테이프가 붙여있고 안에 내용물은 다른제품들과 달리 완전밀봉 되어있습니다  세븐틴보르도 소프트보다 약하고 반숙서큐버스 화이트보다 조임이 있는걸 찾고있었는데 딱입니다 모양도 세븐틴보르도랑 비슷하구요 거기서 좀더 부드럽다고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생긴것만 봐도 자극은 그렇게 쎄지 않구요 조임도 재질자체가 -2라 부드럽고 적당히 달라붙네요 수리검도 보고 있는데 수리검 소프트가 -3이라니까 이거 써보시고 더 약한거 찾으시면 그걸 가시면 될듯요 냄새는 코박죽 정도를 해야 나는데 심하진 않구요 나긴 납니다 기름냄새 같은거 ㅇㅇ 내구도는 부드러운애라 좀 살살 다뤄야 될거 같습니다 무게도 적당하고 정말 잘만든홀 같네요 같이오는 팜플렛? 같은게 있는데 거기 가격봐도 일본이랑 차이없게 파시는거 같고 오나왕 짱입니다~
가슴 매니아로서 정말 좋은 제품..
정말 큰가슴을 집작하리 만큼.. 정말로 좋아하는데... 진짜 큰가슴 좋아하시면 이 제품 정말 강추입니다... 받자마자 정말 우선 크기에 놀랐고... 감촉 말랑말랑하니 부드럽습니다.. 다만 진짜 가슴처럼 푹푹 들어가는 느낌은 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좀 아쉽... 하지만 거대한 비주얼과 충분히 부드럽고 말랑말랑해서.. 파이즈리를 해봤는데... 정말 좋습니다... 뭐 파이즈리 자체가 느낌이 생각보다 덜 나긴합니다... 하지만 시각적인 자극측면에선 정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름기 생각보다 많이 납니다...  기름때문에라도 꼭 파우더 바르세요! 냄새는 잘 모르겠고.. 그냥 기름냄새... 특히 케이스에 묻어있는 기름 덩어리들... 정말 제거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매우 물렁하고 무거운탓에.. 잘못하면 금방 찟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파이즈리 두번했는데 벌써 가슴 한쪽 페이고 그렇습니다.. ㅠㅠ 그리고 밑판이 딱딱했으면 잘 고정해주고 세척할때 편할텐데.. 하지만 정말 부드럽고 말랑해요.. 컴퓨터 하면서 책상에 올려놓고 계속 만지고 있습니다..
와 진짜 상상하던것 그 이상이군요
예전에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일본산 유방 모형의 위엄' 인가 하는 글로 봤던건데그후로 일본사이트 뒤지기도 하고 일본 샵에서 찾아보기도 했는데요확실히 그때 봤던 제품사이트 가격보다는 비싸지만 이런건 들여오기도 힘드니 가격이 이해가 갑니다애초에 일본 핫파워즈에서도 지금 주문을 못할정도인데...게다가 거기도 세전이 15000엔이고 세금포함에 ems배송비에 관세에...하면 가격이 뭐 그닥 차이도 안나고....게다가 세관 통관이 가능할지도 의문이고....  아무튼 너무너무 부드럽네요손으로 주물주물해보기도 하고 얼굴을 파묻어보기도 하고...여자옷이 있으면 입혀서 만져보고 싶은데 지금은 없어서 아쉽...  그런데 확실히 기름이 좀 있기는 하네요처음에 받자마자 꺼내서 세척하고 파우더 도포하고 만져보는데세척을 잘못한건지 두번 세척했음에도  손에 기름기가 묻어나옵니다뭐 이건 엔간한 제품은 다 그러니 뭐... 내구도는 제것만 그런건지 새건데도 벌써 흠집이 있는곳이 몇군데 있고때가 나오는곳이 벌써 있던데...재질이 물렁하다보니 진짜 조심해야 할거 같네요벌써 유두가 약간 패여있고 ㅜㅜ 가슴형은 이게 처음이라 다른거랑 비교를 해볼수가 없네요말랑밥가슴도 품절이고...찌찌츠케타인가는 50만이고...ㅋ  아무튼 가격이 후회가 없습니다 너무 좋아요 흐흐  
꽉 물어주는 맛이 있네요
  한번 써봤는데 젤은 충분히 넣어서인지 자극이 많이는 안느껴졌구요 5개 덩어리들이 빈틈없이 물어주는 느낌이 엄청 좋네요  내구도는 애초에 잠재력이 좋은데 외피가 하드라 말할것도 없고  엄청 보들보들하면서 탱탱하고 냄새는 아무냄새도 안납니다 기본으로 묻어있는 실리콘 파우더 냄새밖에 안나요 기름기 전혀 없습니다 가격값을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외피가 하드라 압박감이 조금 있습니다. 극소프트 쓰시는분들은 걍 잠재력 소프트 사시는게 나을듯 참고하세요!
[노말 소재 리뷰] 핫파워즈를 다시 한번쯤 돌아보게 만든 홀입니다.
몇년 전에 핫파워즈 홀은 보쿠오나X최고의 아가씨 콜라보 홀을 썼던 이후,핫파워즈에서 나온 자궁기믹 홀을 써보고 내구도에 크게 실망해 다른 회사 홀을 쓰고 있었으나,콜라보 홀에 대한 좋은 인상이 남아있었던 와중에, 최고의 아가씨 잠재력 홀이 한국 몰에도 들어온 것을 보고는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재질은 노말​로 선택하였고, 노말이라고 한들 생각보다 부드러울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약간의 불찰이 있었습니다.세이프스킨 정도의 경도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리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다음에 여유가 되면 소프트 소재로 재구매를 해 볼 생각입니다. 홀 자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내부 구조는 주름 + 스파이럴 계열입니다.버진 루프 에이트롱같은 좌르르륵 긁는 주름보단 살짝 간격이 넓어, 전달되는 느낌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각 방향으로 5개의 큰 기둥의 돌기들이 있어, 조금씩 방향을 돌릴 때마다 느낌이 다른 것도 특징입니다.평소에 주름계를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꼭 한번쯤 거쳐갈만한 홀이라고 생각됩니다. 내구성은 첫 사용에 꽤 장시간 사용했음에도 버틴것을 보면 나름 내구성은 있어 보입니다.단, 본인 사이즈가 좀 크신 경우 첫 사용에 내부가 많이 넓어지는 듯 합니다.다행히 주름 기둥 사이사이 v자로 파인 곳이 벌어지다 못해 찢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의외로 튼튼했습니다.내~외부까지 스파이럴을 제외하면 거의 일자형 구조이므로 젤이 좀 많이 샙니다. 점성이 낮을 홀을 쓸 수록 젤이 좀 많이 새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점성이 좀 있는 젤을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굿..
진짜 누구 말처럼 혀3개가 핥는거 같습니다.소프트로 구매했는데자극도 느껴지고 튼튼해서 세척도 편합니다.냄새도 그닥 안나고 기름기도 없습니다.그리고 가만히 보고있으면 오나홀이 뭔가 귀엽게 생겼습니다.재구매 의사 있을정도로 괜찮은 홀입니다.
살짝 냄새가 나는것을 빼고는 괜찮습니다
살짝 이상한 냄새가 나기는 한데 좋네요
진공을 한차원 올리려면 고자극으로 사세요
기본젤만 사용해왔다가, 이번에 고농도 메리의 애액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고농도를 써보니, 진공이 완전 다릅니다.쫙쫙 붙어버려요 이야~~ 여러분들도 고농도로 사세요. 냄새도 안나고 자극도 엄청납니다. 단점이라고는 농도가 높아서 짜기가 힘들다.. ㅋㅋㅋㅋ
[포토]액체가 아니다 고체다!
 우선 저는 실제 관계에서도 젤을 즐겨 쓰는 사람이고이 젤 저 젤 다양한 젤을 사용 해봤습니다.보통은 페페의 클리어를 즐겨 사용하는데 조금 끈적한 고점도의 젤을 찾다가 사장님 추천을 받아메리의애액 블랙(고점도) 버전을 구매했습니다.포인트 별로 리뷰 해보겠습니다. 악취? ★★★★☆젤 특유의 화학품 냄새가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정도로 없습니다.진짜 예민하신 분이라도 별점 3개를 줄만큼 신경 쓰이지 않는 만큼의 냄새입니다. 지속성 ★★★★★굉장히 우수합니다. 얼마나 비벼대야 증발할지 모르겠네요 세척난이도 ★★★★★여타 클리어젤 수준만큼 씻어낼 때 불쾌감?이 전혀 없이 쉽게 씻을 수 있었습니다. 만족도 ★★★★☆재구매의사가 상당히 높은 제품인데 아쉬운 점은 고점도 제품이라 그런지 짜낼 때너무 힘듭니다. 다른병에 옮겨서 데워 쓰는데 진짜 옮기기가 힘들었고질퍽 질퍽한 느낌은 많이 없었습니다.
와;
냄새는 기름냄새가 나고 강합니다그런데 와 정말  겉이 엄청 부드럽고 안도 엄청 부드럽습니다. 엄청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제품 크기가 크네여 ㅎ
제가 오나홀을 그렇게 많이 사본건 아닙니다만, 한 7개? ......호기심에 사볼 단계는 지난거 같네요 ㅋㅋㅋ저는 소형이나 핸드형도 조금 크면 사용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다양한 가용도에 놀랐구요. 사이즈가 크네요.한 롤케익 크기 생각했는데 제 허벅지보다 커다란것이 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바람을 빼니 매우 작아져서 보관하기도 편하고 오나홀을 손으로 쥐고 흔드는 것하고 허리를 흔드는 것하고는 느낌이 틀리네요.뭔가 들고 하면 (나 자위한다...) 이따위? 생각에 식상하고 시들해질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이건 좀 더 재미가 있네요. 하다보면 허리를 흔드는 게 좀 더 흥분되기도 하고요.아무튼 제 예상을 상회한 큰 사이즈에 별 4개 박습니다.  
노말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윤활유에는 별로 신경을 안써서 약간 묽은 오나츠유, 진한 페페 두 종류만 사용했습니다. 둘 다 몸에 묻으면 좀 오래 남는 느낌이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네요. 미끌거림도 적당해서 좋습니다. 소프트 계열에 잘 맞네요
[포토]역시..항상 후기가 옳은것 만은 아니네요
 생긴건 정말 촉수..처럼 생겼습니다.. 후기는 다들 별점5점에 극찬이더군요저는 개인적으로 아무런것도.. 못 느꼈습니다.. ㅠㅠ 사정감은 그나마 괜찮지만요 재질은 노말인데 튼튼하고 냄새가 안난다는 장점은 있네요 
굉장히 부드러움
돌기류는 별로 안써봤는데 간호사에 비해서 엄청 부드러움 주름이 거칠거나 하지 않고 살살 문질러주는 느낌이 좋은듯 

실시간 판매순위

핫파워즈 상품

토이쿨

    사용자 리얼 후기

좋네요!!
다른 분들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소재도 좋고 세척하기도 편합니다.무게가 좀더 나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주 땅땅하구만
보댕이 냄새도 안나고 땅땅한게 아주 마음에 드는구만 껄껄이거이거 내 좆 한번 받아보려고 보지를 살짝살짝 여는게 아주 달달해보여참보지야 참보지
인생홀이다 씨벌거
시발 동네 굴러다니는 추천글 다 둘러보고 사도개 시발 뭔가 좆같았는데 이건 진정 인생홀이다 이 시벌것들아내 좆이 길진 않아도 굵기는 좀 있는데박는맛이 오질라게 좋다 시벌것들아 자극 내구도 냄새 기름기 촉감뭐 이런 평가가 무슨소용이냐내가 좆같이 좋으면 그건 좋은거야 시벌
가성비 괜춘
가성비 생각보다 괜춘합니다.사이오나로션 그 향기나는거 쓰면서 만족해서홀도 궁금해서 사봤습니다만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촉감은 로린코보다 좀더 탄탄한 느낌이고냄새는 별로 안나네요기름기도 별로 없이 깔끔한 느낌 자극이나 내부구조 느낌도 꽤 좋았어요 물론 비싼제품이 아니라 사이즈가 크진 않아요 비싼홀 메인으로 하나 두고 서브로 쓰기 좋은 것 같습니다
[포토]처음 써보는 향기나는 젤
그냥 섹시한 향기라고 돼있으니 대체 무슨 향기인지 궁금했는데 맡아본 지금도 말로 설명하기는 좀 어려움...샴푸? 린스? 바디워시? 아무튼 일상에서 왠지 맡아봤을법한 냄새. 근데 실제로 오나홀 사용 중 냄새를 맡을 수 있느냐 하는 건 좀...
[포토]젤은 이거 하나면 끝이라면서요?
 다른 제품에 비해 양이 비교적 많은 것도 맘에 들고 그림이 대놓고 "나 러브젤이요" 하는 건 아닌 것 같으면서도 뭔가 남한테 보여주면 안될 것 같은 게 맘에 듬. 포장지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지만 뒷면에 약간 빈 부분으로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도 사용자를 생각한 것 같아서 좋은 부분.
향이 정말 좋음
향기가 진짜진짜 좋음 끌림 사용하기도 간편
최대의 만족감을 위한 필수 '젤'!!
 일단 시작전에 젤이 없어서 리뷰를 보면서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거면 이 제품이든 다른 제품이든 무조건 있어야 만족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로션, 오일.. 다 필요없고 무조건 구매하셔야됩니다. 기본 증정되는 싸구려 1회용 젤을 쓰다 G-PROJECT X PEPEE 콜라보 젤 베이직 이후 세번째 쓰는 젤입니다. 점도  :  베이직이 살짝 조금 더 묽은 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 사이오나도 점도가 굉장히 높거나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제게는 딱 정당한 정도인것 같아요. 꾸덕 꾸덕한 느낌을 받으시려면 좀 더 하드한 젤을 사용하셔야 될 것 같아요! 향  :  향기가 많이 난다 하는 리뷰가 많은데  생각보다는 향이 난다기 보다는 무향에 가까운듯 하네요?? 제가 둔감한걸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향수 생각하는것 만큼의 그런 향은 아니기에 향때문에 제품을 고민하실일은 없어도 될것 같네요. 지속  :  지속력에 있어서는 만족할만한 매끄러움을 제공해줍니다. 15분 넘어가다보면 뻑뻑해지는 감이 있는데 이건 사실 젤의 문제가 아니라 하다보면 사용 10%에 90%는 흘리는것 같은 느낌이 들기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매끄러움을 유지해주는것 보면 젤 자체의 성능은 매우 좋습니다. 양  :  젤을 선택할때 가격, 용량을 사실 우선적으로 살펴봤는데 굉장히 우수합니다. 한 한달 쓸수 있나 생각하며 주문했지만 제품 크기와 사용하면서 쓰는 양을 비교하면 저는 3~4달 정도 쓸것 같네요. 물론 개인적으로 얼마나 쓰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세척  :  그리고 가장 좋은 세척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편합니다. 바디워시 전혀 필요없고 물로만 씻어주시면 이물감 전혀 없이 깨끗하게 씻기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하게 사용 하실 수 있을것 같아요. 사실 그냥 하는것보다 씻고 말리고 뒤처리하고 하는게 굉장히 귀찮다는게 이런 도구들로 하는것의 단점이기는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을때는 더 큰 만족감을 위해 정말 좋은것 같고 그 귀찮은 시간을 조금이나마 더 줄여줄 수 있는 보조 윤활제로 정말 좋습니다. 젤은 보조제품이라 솔직히 홀에 비해서는 선택지가 적고 그거나 이거나 할 수 있는 위치이지만 정말 아닌제품은 그냥 물에 비누탄 미끄러움 그 이상도 아닌게 많습니다. 그럼에 있어 평균적으로 실패 않는 정말 좋은 젤 '사이오나' 추천드립니다~ p.s 계속 할인중이기는 하지만 50%에 가까운 할인율을 보여주고 있어 뭔가 이득을 보는것 같은 느낌을 추가로 느낄 수 있습니다!!! ㅋㅋ 
[포토]젤 후기
끈적임 적고  괜찮음 무향이라 향 거부감 없고 샘플로 주는 젤보단 ㄱㅊ음 양대비 가격 ㅅㅌㅊ 젤 없으면 또 이거살듯 이거 향있는 버젼도 ㄱㅊ을듯 싶음 ㅇㅇ 
향기가 정말 좋네요
향기 없는젤만 쓰다가 향기가 나는 젤을 처음 써봤는데 좋네요 점도도 딱 좋고 오나쯔유랑 같이 샀는데 오나쯔유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써본 젤중에서 순위를 매기자면 사이오나>오나쯔유>페페젤 인거같아요  
뭔가 학창시절 여자애들 반 앞에 가면 났던 향기...?
무슨 냄새인지 아세요?? 중고등학생때 여자애들이랑 얘기하거나 지나칠때 여자애들 머리에서 나는 냄새???ㅋㅋㅋㅋㅋㅋ일단은 점도도 양도 훌륭합니다 그리고 뉴런을 자극하는 냄사가 납니다 ㅋㅋㅋ요즘에 그때 친구들 만나면 안나던데요. 향수냄새 때문인가 봅니다 ㅎ겉면에는 뭔가 직장인 여성 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그려져있는데요제가 보기에는 무릎담요에 문제집 쌓아놓고 쉬는시간 되어서 화장 고치면서 수다떠는 여자애 사진이 잘어울릴 것같네요.      아 맞다, 아청법
향기가 나서 좋다. 근데 너무 쉽게 마른다.
처음 맡아 봤을때 어디서 많이 맡아본 향이었는데 누나가 쓰는 샴푸향이 생각나더군요 크흠비록 오나홀을 쓸때는 우리는 그 향기를 느낄수 없어도 거사를 치르기 위해 젤뚜껑 열었을때 나는 향기로 사기충전하는데 있어 충분히 지를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법. 너무 쉽게 마릅니다. 마를때마다 오나쯔유가 그리워진다는,, 나머지는 뭐,,쉽게 마른다는거 빼곤 오나쯔유랑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이전에 오나쯔유 보다 좋다는 후기를 올렸으나 잘 마른다는 단점이 있기에 수정해서 올립니다.향기나는걸 좋아하면 이 제품을. 향기 그딴거 필요없다 하시면 오나쯔유를 선택하는걸 추천드려요 
리뷰 후기 ㅋㅋ 소프트 기구에 필수품입니다
소프트 필수 입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오래갑니다 금방마르지 않습니다 오래 오래 하실분만 구매하세여 소프트 랑 너무나 잘맞네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나홀젤 리뷰
물에 엄청 잘씻기는데 점도가 약간 적은 느낌 그래도 만족입니다!너무 묽진 않고 적당한정도 입니다
팩트 : 향이좋고 편리하다
그때가... 언제였지 여기서 새로운젤 들어온다고 한창 사이트에 배너같은거 달렸을때 일꺼임이거랑 메리의 애액이랑 같이 들어온다고 본거같은데핫파워즈 캐릭터보다 요거 이름이 뭔가 땡기는맛이 있어서 사봤음. 이건 중자극 / 저자극 홀에 진짜 잘어울린다고 생각함. 그리고 간단하게 호다닥 쓰고 닦을만한 홀도 매우 괜찮음.섹시한향이랑 무향이랑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서 기호에 따라 사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음. 난 둘다사봄 ㅎ용량이너무많아서 아직도 다못쓰고있다. 잘 닦이게 만들어놔서 완전 막 손에묻어도 안떨어질정도의 점도는 아니고 그냥 바로 원할때 뚝! 끊을 수 있는점도다내기준 고자극 홀에 사용하면 페페나 여타 다른 고점도젤에비해 아픈감이 많이있음. 홀마다 맞는 젤이있는건 팩트다. 결론 : 여유가되면 오나홀도 많이사듯이 젤도 사보자 ㅇㅇ 진짜 느낌이다름
여자애들 뿌리고 다니는 향수 냄새남ㅋ
나중에 밤에 사용해보고 마저 쓸게용~
이거 물건입니다. 한가지 내구성이 조금..
계획도 없이 급하게 일단 일러스트가 맘에 들어 주문했습니다. 모양은 정말 죽입니다.  자극도 적당하며 고자극 보다는 약간 저자극으로 실제느낌이랑 유사 하네요.   다 좋은데  제목이 진공명기인데 진공은 별로입니다. 내부 모양 보면 알겠지만 진공 시킬 곳이 없어요 하지만 진공 없이도 좋습니다. 2중 구조가 갈라지거나 하는 건 없는데 실리콘 소재가 별로인지 끝에 조그만 구멍이 나서 샙니다. 몇 번 사용하지 않고 새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후기보고삼
와... 진짜 사람피부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한번 놀래고 진짜 느낌도 사람같습니다 와... 신고할뻔했어 토막낸건줄알고
실제사람이랑 똑같다..
생긴게  일단 생긴거에 너무 꼴렸네요 ㅋㅋㅋㅋ 박스 뜯지도 않았는데 두근 두근 했는데 박스 뜯으니 바로 초코송이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써본 간단 후기.
다른 윤활젤이랑 다르게 쓰고 난뒤에 세척안해도 될정도로 세정력이 좋다.사용감도 페페젤이랑 비슷한 느낌.물론 오나홀말고 내몸.굿!

실시간 판매순위

토이쿨 상품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에이-원

    사용자 리얼 후기

좋아요
큰 홀들만 쓰다가 작은거도 써보고 싶어 주문 해봤는데 크기가 딱 원하던 크기입니다
내..내구도가...
손으로 하는 자위보다 오나홀로 하면 더 안전할거 같아서 랜덤박스 중급을 구매 했습니다 거가에서 이 제품이 나왔기에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첫 박스를 열었을때 이게 오나홀이구나 했었기에 이리저리 둘러보았는데 입구쪽이 헐어 있었습니다.
(약간 찢기기도 하고 조각이 군데군데 붙어져 있던 상태)
사용에는 지장 없을거 같아서 유튜브에서 오나홀을 사용하는 방법을 따라 젤도 넣고 워머도 넣어서 기다렸슴니다

첫 홀을 잡았을때는 엄청 말랑말랑 속은 쫀득쫀득 한 느낌이였으며 엄청 신기하였습니다

사용시 느낌 뭔가 쫄깃쫄깃? 찐덕찐덕? 슬라임이 붙잡는 느낌이였습니다(?)자극은 강하지않고 오랫동안 사용해야 할거 같은 제품이였습니다.

여성과 관계를 한적이 없어서 진짜 리얼한지는 알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뭔가 신기한 느낌이였습니다.

내구성이 ... 좀 많이 아쉬운것 같습니다.
처음 물건을 개봉할때 이미 입구는 약간 헐어있고 사용시 홀의 등부분이..좀 많이 얇은지 손가락이 느껴지며 만져보니.. 엄청 얇았습니다. (잘못하면 구멍이 날거 같습니다)

총평으로는 오나홀 입문자인 제가 느끼기엔 뭔가 조심조심 다뤄야 할것같은 슬라임이였습니다.
일단 싸라 그리고 판단해라
 생긴건 평범한 오나홀이지만 생음부.말 그대로 리얼보지라는 뜻의 제품명답게 자극은 상당히 리얼한편. 뭐랄까.. 명기의 증명 시리즈의 저렴한 버전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까? 명기의 증명은 묵직하고 리얼한 자극이라면생음부는 촉촉하고 리얼한 자극이라고 볼 수 있는데 물론 단순히 차이만 비교하자면 명기의 증명 9번이 더 우수하지만가성비로 따지면 생음부쪽이 더 우수하지 않나 생각된다. 명기의 증명이 조금 부담된다면충분히 사전에 먼저 즐겨볼만한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사요나라
홀이랑 젤이랑 다 좋아용
홀은 좀 소프트한 편이에용자극도 괜찮은거가타용안에 젤이 큰것도 마음에들어용워머랑 같이쓰니까 엄쳥조아용
의자에 앉아서 하는데 최적화 되어있네요
침대에 눕히고 하니까 불편하고 금방 구멍이 생겨서 바람이 새버리네요 살색스타킹을 신기고 팬티까지 입히고 사진을 얼굴에 붙히고 방을 어둡게 하면 진짜 사람하고 하는거 같아요 ㅋㅋ
소프트하며 쫄깃한 느낌.
소프트하지만 쫄깃쫄깃하게 들러붙는 느낌이 일품이다. 빨판이 들러붙는 느낌.  단, 내구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 입구 부분이 벌써 헤어져 간다.
으음 ;;; 되게 애매하네요 ;;;;
조형이 괜찮아 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촉감은 정말 외부는 단단하고 내부는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젤은 페페젤에 물 섞은걸 사용 했습니다 쾌감이 거의 없다시피 하네요 ; ; ; 솔직히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하드홀 한번도 사용한적도 없고 소프트홀만 이용했는데 이건 글쎄요 ; ; 진공을 잡아도 똑같고 안잡아도 똑같으니 ; ; ; 개인적으로는 돈 값 못한다고 생각하네요 조형만 좋은 오나홀 이었던 것 같습니다.
벽치기 가능ㅋ
세워놓고 벽치기가 가능합니다 

실시간 판매순위

에이-원 상품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자동 오나홀

    사용자 리얼 후기


실시간 판매순위

자동 오나홀 상품

기타 브랜드

    사용자 리얼 후기

[포토]필수인듯...
후기에서 보면 약간 복불복일수 있다고 걱정했는데.. 보조배터리에 연결해서 사용하니금방 데워짐.. 젤을 많이 발라서 넣는것이 요령인것 같다... 기존에 싸구려 워머보다 이게 훨 나음.6000천원짜리 싸구려워머는 타이밍을 잘 모르겠는데.. 이거는 자동이니 아주 좋음
간편해서 좋네요.
간단하게 휴대폰 충전기에 꼽아서 쓰는데
넣어두고 딴짓하다가 만져보면 알맞게 잘 데워져 있네요.
다른 제품은 넣어두고 방치하면 홀 내부를 녹여버린다는 얘기가 있던데
얘는 아직까지는 문제없이 적정 온도를 유지하며 데워줍니다. 깔끔한 외관에 led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그런데 제품에 인쇄된 문구가 따듯한 홀에 쓸리면서 지워져버리네요 ㅋㅋㅋㅋㅋㅋ 
자극 강함
사이오나홀과 함께 샀는데 자극면에서는 확실히 강합니다 생긴거보면 알겠지만 하드계열이고 개인적으로 음 버진루프의 상위호환 홀이라는 느낌? 버진루프 롱 하드? 그게 루프하드 상위호환인줄 알았지만솔직히 빅좆을 위한 루프하드 정도였고 상위호환은 이게 상위호환입니다
[포토]솔직한 후기
필자는 컴퓨터 본체USB에 꽂아서 써봤는데 여기 후기들 보면 10분이상 꽂아도 불이 안꺼진다고 되어있다그말이 사실이였다 하지만 15분정도 되니 온도가 딱 맞춰졌는지 알아서 꺼지더라 그래서 내부는 과연 온도가 적당할까? 생각해서 넣어봤더니...온도가 정말 기특하게도 알맞더라 그리고(37.5)도 라서 그런지 넣자마자 아들이랑 오나홀이 서로 배려해줄려는것 마냥 포근하게 온도가 겹쳐지더라 필자는 엄청 돈을 아끼지만은 이건 아깝지않다고 생각한다 아 그리고 처음쓴거지만은 위에 사진처럼 브랜드 글자가 지워지더라...이것말곤 다좋음 ㅋㅋ결론:사라 
좋은데 진짜 뽑기인듯싶습니다
2번썻는데 고장나서 안되네요....
2회 사용하고 뚫렸습니다
정말 다 좋은데 내구성이 아쉽다 못해 이건 뭐지...? 할 정도네요
휴대폰 충전기로 예열하는게 나음
컴터로 하면 쓰레기임 ㅇㅅㅇ폰이 최고임
크야아오오오오오옿호홓ㄹ오
와! 온도가 진짜 사람이랑 했던 느낌이 확 들정도로 사람 체온이랑 똑같습니다.정말 왜 사람들이 로션을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뜨거운물을 집어 넣고 이런짓을 하는지 알겠습니다.온도도 정말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였네요 차가운 홀에 집어넣으면 넣는순간 아쉽죠...하지만 워머를 사용하시면 넣는 순간  으어아어어어엏앟어어엇!  깜짝놀랐습니다. 19900원이었나요? 아깝지 않았습니다.
10분 정도 뒀는데도
온기가 충분하지는 않네요. 만져보면 스틱 자체는 열이 올라오는데...
음..뽑기운이 안 좋았는지 별로 따뜻하지가 않군요
포장은 뽂뽁이에 2바퀴 감겨서 비닐소포로 왔는데 작지만 상자에 포장돼서 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일단 USB포트에 꽂아서 사용해봤는데 10분이 지나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USB로 들어가는 전압이 낮아서 37.5도 까지 데워지지 않아서 안 꺼진건지 모르겠네요. USB형 충전기로 콘센트에 연결해서 하니 확실히 USB에 꽂아 사용할 때 보다 따뜻합니다.  콘센트에 연결하니 온도가 올라가면 꺼지긴 하더라고요. 근데 생각보다 약간 온도가 낮은 것 같기도한데 온도가 좀 낮으신 분들은 콘센트에 연결해서 사용하세요.    
자동으로 꺼지진 않네요.
그래도 겨울철에 따뜻하게 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살 가치가 있는 듯
구매해서 써봤는데 자동으로 꺼지진 않네요
컴퓨터 전면 usb포트 기준으로 5분정도에 40도 즈음인 온탕정도의 온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37.5도 정도가 맞는듯 합니다 하지만 워머 작동 후 10분이돼도 꺼지진 않았습니다. 오나홀 내부도 좀 거칠어진듯 합니다.  제 기준으로 8분 정도면 오나홀이 적정온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겨울철에는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조건에 따라 온도가 다름
37.5도는 컴퓨터에 직결했을때 온도인 것으로 추정되고요.휴대폰 충전기에 연결하면 엄청 뜨겁습니다. 밑에분 말대로 50도는 넘을 듯하네요.자동으로 꺼진다고 안심하고 있다간 X된다는 걸 알아두시길.
ㄹㅇ 로다가 괜찮은 제품
후회안함 ㅋㅋㅋㅋ 저가 제품이랑 확연히 다름
예전부터 참 써보고싶었던 제품
색다른맛 굳 누워서 돌려대고 박아대고 요리조리 요리하는거같내요  
뽑기가 잘못 됐나....
제껀 온도가 50도 가까이 나오네요... 거의 손난로 수준... 자동으로 켜졌다 꺼졌다는 하지만 37.5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약간의 뽑기운이 있다는 건 구매에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안심되는 워머
일반 usb워머는 LED가 들어와서 남들이 보기 껄끄러울 수 있는데이건 usb를 꽂지 않는 한 남들이 봐도 안심되고들키더라도 대충 둘러대면 되기때문에 무지안심입니다. 사용 시에도 오나홀이 안녹아서 걱정없고실제 계속 꽂아둬도 온도가 유지되니 좋더군요.꼭 추천드립니다!
이거 참 미묘한 물건이로세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드는데 그림이 마음에 안드는 미묘한 물건 ㅋㅋ순결 프리미엄 같은 비싼 제품을 사기 전에 거치형이 나랑 맞는지 알아보려고 샀는데순결 프리미엄을 사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물건이 제품은 젤을 조금넣는게 포인트인듯? 일단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드니까 별 5개를 주지만그림만 좀 예쁘게 잘만들면 10개주고싶은 물건이네요 ㅋㅋ
이젠 직장형으로 변할 걱정끝!
사은품으로 받음 .
오나홀워머사용을 그동안 귀찮아서 잘 하지않았는데
이전 여타 워머들을 사용했지만 이것만큼 편리한건없었음
뭐... 오나홀이라는게 어쩌피 딸치는용으로 쓰는거라 막 갑자기 급할때 생각나는게 오나홀이잖음? 그래서 워머 꽂고 고추는 다죽고 그래서 전자렌지도 사용해보고 그런데 역시 따뜻한게 좋음
확실히 차가운거랑 뜨거운건은 리얼도의 차이보단 묵직함과 감도임.

뭐 이제곧 가을 겨울오면 젤이 드럽게 차가울텐데 아! 내가오늘 여친이렁 모텔간다! 정도로 생각하고 홀댑힐용도로 사용하시좋음 자동온도조절이라 나처럼 직장형 오나홀안됨 걱정마셈
6000원 워머보다 훨씬 좋아요
생긴 것도 마음에 들고 편의적으로도 훨씬 낫네요
사용해보았습니다
이거 사기전까진 전자레인지에 젤을 데워서 사용했는데 찔러놓고 5분? 8분? 정도 기다리면 데워집니다 만약에 사실까 말까 고민하고있으시다면 사셔서 사용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사봤습니다
확실히 전 것보다 편해졌네요. 전에 것은 끝 부분은 따뜻하지 않아서 안쪽은 차갑고 중간은 뜨거워 처박아두고 있는데 이건 적정 온도가 되면 알아서 꺼지고 온도도 따뜻하니 자주 사용하게 되네요.물론 데우는 만큼 시간은 약간 걸리지만 그거야 뭐 워머인 만큼 감안해야할 사항이고.내구력은 잘 모르겠네요. 오래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쉽게 고장은 안 날것이라…………믿겠습니다.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온도가 자동으로 꺼진다고 차갑게됬다가 다시 뎁히는게 아니고 적절한 온도에서 작동됩니다온도를 올리는중에는 빨간불-초록불으로 점멸하며일정온도가되면 꺼지면서 불이 꺼집니다 그리고 온도도 옜날 워머같은경우 잘못하면 뜨거워서 정말로 안 다 녹이거나..소중이가 다치는데 내구도도 엄청 빨리달고 이건 그렇지않아요 하지만 내구도는 좀 더 두고봐야하겟네요
아마존 베스트 후기 긁어옴
Great product! The USB fits with any computer/cellphone charging connection. It takes about 5 - 7 minutes to heat fully, when it reaches the correct temp the end of it will start flashing letting you know it is ready. it is much better than using cold or having to soak it in hot water and making a mess. All you have to do is apply a bit of lubricant so the rod can slide in easily, plug it in and wait a few minutes. There is no problem with the heat being excessive as far as damaging the toy or being uncomfortable when used. Great product would buy again without a doubt!  훌륭한 제품이군요 ! USB 충전 연결부에 연결합니다. 완전히 가열하는 데 약 5~7분 정도 걸리며, 올바른 온도에 도달하면 불꽃이 깜박이기 시작합니다. 차가운 물을 사용하거나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뜨거운 젤을 만드는 것보다 훨씬 낫다. 젤를 살짝 발라서 워머가 쉽게 미끄러질 수 있도록 하고 몇분간 기다리십시오. 열기가 너무 심해서 홀을 손상시키거나 사용할 때 불편함을 느낄수 없습니다.!  훌륭한 제품입니다.  의심없이 다시 구매할 좋은 상품입니다.!  미국 아마존에서 긁어왔습니다. 9.99달러에 팔고있는데 환율 + 배송비 까지 하면 가격이 오나왕 판매가격이랑 얼마 차이나지 않거나 더 비싼데..판매가격 혜자 갓나왕 찬양합니다.

실시간 판매순위

기타 브랜드 상품

ARMS

    사용자 리얼 후기


실시간 판매순위

ARMS 상품

MEDIA CRAFT

    사용자 리얼 후기


실시간 판매순위

MEDIA CRAFT 상품

MERCI

    사용자 리얼 후기


실시간 판매순위

MERCI 상품

Real Dolls

    사용자 리얼 후기


실시간 판매순위

Real Dolls 상품